2004년에 아들을데려와서 현재 12살입니다.이혼후 남편은 2008년12월에 교도소에서 5년살고 나왔습니다.

2009년~2012년 현재까지 양육비 한번도못받고 전화는 1년에 한번정도 합니다.

작년11월에 한번만났는데 방송국스탭일을 한다고 하네여 그랜져차가있고 집은 어머님하고 둘이살고있어

아마도 어머님앞으로 되어있겠네여

양육비를 안주면 감치라는게 있던데 감치형을 받으면 아마도 어머님께서 아들꺼낼라고 대신이라도 주실겁니다.

땅도있고 집도있고 10억돈 되는 논도팔아서 다쓰고 아들그랜져차를 새로사주셨드라구여

차라도 압류해서라도 과거밀린양육비와 앞으로 양육비를 매달받으려는데 소송을하면 승산은 있는지여

전세4천짜리 지하방에서 살고있고 형편도 어려워서 선뜻소송하기가 겁나네여

소장받으면 아마도 집에찾아와서 난리칠지도 모르구여 성질이 대단하거든여...

그래서 소장보낼때 제주소를 우리집말고 동네아는사람 주소로 보내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