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도움이되고싶어 글을 남김니다 꼭 답변부탁드릴께요

 

저희엄마는 3남3녀 장녀입니다

누구보다 저희부모님 처가큰일에 앞장서서 일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1년넘게 막내동생 무려 나이차도 17살 차이나는 동생에게 매일매일

전화로  욕한다고 합니다 한번은 찾아와 저희아빠에게 욕도하고 폭행도했다고하네요

입에담지도 못할정도로... 자기는 막가파로 혼자죽기싫다며 저희아빠가 제일믿고 저희 큰언니네가 싫다고

술만먹으면

제가보기에는 정신질환도있고 알콜중독중인것같습니다

자식들비교하고 자기는 더좋은 사위볼거라며...말도안되는소리

사실 저희언니네게 병원을 하고있어서 거기가서 난동을피고 나쁜소문을 내고 다니는것 같습니다

저희부모님은 또 그러면 형부보기 미안하고 이상한소리로 ( 저희언니가 결혼전에 남자가있었다며...)

이런소리로 사람을 피말리는것 같습니다

저희엄마 매일매일 울며 잠도못자고 아무런 대처도 못하고있습니다

건드리면 더 심하게 나올까봐

너무 겁도많고 대처능력이 부족한 저희부모님 도움좀 주세요

약간의 신기도있다고 하는데 (?) 세아이의 엄마 남편도 있으면서... 어떻해야 되는지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