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아내가 일나간다며  딸은 옆집처형네 맡긴다며  딸과같이 나가고선  가출한상태입니다

경찰에신고도 한상태지만  저를 폭력을썻다 모햇다하며  말싸움한거밖에없는데 이상한취급하며 경찰에서 일주일째  전화한통 없고 죽었는지 살았는지도모르겟고  미치겟습니다 한마디로 단순가출자로 보며  지지부진 신경도 않쓰는거같습니다

딸과 애엄마 핸드폰도  모두  아예 끈긴상태고  처형내도 연락한번 없다하고   개학한지 2주가넘었는데 애는학교 에도 안보내고 전학 가능여부만 개학2틀 전에 담임한테 문의했다는데 그이후로 선생님에게도 아무연락없습니다

진짜 무슨일있는거같습니다,,,

만약에  제딸을 찾으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청와대 민원도넣어보고 해도 별방법을다해봐도 저혼자선 대책이 안서고  방세라도 내려면 일이라도 다녀야할텐데 너무걱정돼  하루나갔다 그냥오기일수고  경찰에선 담당자가 매번 전화할때마다 휴가중이라 하고  전화꼭준다면서 연락한번안오고진짜,.,,욕지기나옴니다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갈피를못잡겠습니다  애엄마나   딸아이에게  진짜 무슨일있는거같은데 경찰에선 너무들 방관하고,,,,

 매일 딸아이 걱정에 울다 뜬눈으로 밤새우고 애엄마는성인이지만 제딸아이는 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라 딸아이가 너무걱정됩니다  해결할수있는방법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