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인혼하지는 몇년되었지만 2주전까지는 한집에서살았고 거의 대화는 하지않고지냈습니다.

 재혼하셔서생긴 새아버지밑에서 애들아빠가 일을했습니다.물론 저는 반대했지만 애들아빠가 우겨서 일을시작한지는 1년빠반정도되었습니다. 그와중에 애들아빠와 새아빠의 갈등은 커져갔고 엄마의 스트레스도커졌습니다. 그리고 세달전 엄마는 뇌출혈로쓰러지셨고 의식은 아직도없으십니다.그와중에 아빠는 애들아빠를 해고시키셨고 애들아빠는 아이들을 데리고 이사를갔습니다.왜따라가지않았느냐고 물으실지모르지만 몇년간 서로말도하지않고지낸 시간을 반복하기가싫었고 전 앞으로도 계속병원생활을 해야만합니다.친자식은 저하난데 외면할수는 없으니까요.아이들과 저의관계는좋습니다.오히려 아빠를 더어색해하죠.아이들과 항상놀아주고 돌봐준건 저였으니까요.이사가던그날도 그랬습니다.엄마가 할머니좀 나으면 데리러간다고..딸애가그랬습니다..정말올꺼지? 큰애는 올해입학을하고 작은애는 7살입니다.아이아빠가 강제적으로 연락을 막고있습니다.항상같이있던엄마가 어느날 연락이안되는데 아이의 마음은 지금 얼마나 복잡할까요.그런데 애들아빠는 애들 마음만 더복잡해진다고 연락은안된다고합니다.전 엄마가 깨어나시면 아이들을 다시데려오려고합니다.제아이들이 저희들을 벼렸다고생각할까봐 마음이너무 괴롭습니다.면접교섭권을 신청하려고합니다.시간과 비용절차등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