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중반 남성입니다 일본에서 10년넘게 생활하다가 지금 부인을만나 운전하다가 불신검문에 걸려서 2007년 추방당해 나왔읍니다

한국너무나 변하고 사람들 생각도 많이변해 적응하는데 쉽지가 않읍니다 지금은 7개월된 아이가 있읍니다 집사람은 모든게 비밀입니다 친정이 어딘지도 알려주지않읍니다 혼인신고만 작년 7월했읍니다 화류계여자였읍니다 가지고 나온돈은 생활비로 거의바닥나고 집 전세주고 월세로 살고있읍니다 아이가 8개월 미숙아로 태어나서 한달 병원비가 많을때는 100만원 나올때도 있읍니다 한달 생활비 200만원주고 분유 기저귀 아이모든것 제가 삽니다 한달에 보험,할부 평균 500정도 들어갑니다 시장도 제가볼때가 많읍니다 싸울때 두달 세달식 집에서 밥도 해먹지 않읍니다 세탁물도 제것만 빼고 합니다 항상 돈부족하다고 싸움니다 통장으로 송금해서 통장 내역서에 다 나옵니다 동거할때 집 사람이 안좋은일도 했읍니다 사기도박에도 조금연류가 된적도 있었읍니다  생활비만 주면 자주 집을 나갑니다 연락도 되지않읍니다 남자가 있는것 같읍니다 이혼을 할려하는데 해주겠다고 말만하고 또 집을나갔읍니다 아이데리고 심한 욕과 아이를안고 있었는데 제 팔을 손톱으로 꼬집어서 지금 상처 많이있읍니다 아이는 제가 키우려합니다 제 생각에 정상적인 성장을 하지못할것같은 불안한 마음뿐입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연락이 되지않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현재 수입 중고차 딜러를하고있읍니다 월 300-500정도 벌고 있읍니다 이혼후 본가에 들어가 살려고 합니다 아이 양육은 어머님과 여동생이있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부인은 홀어머니가 많이 편찮은 상태고 이복 오빠는40후반 하는일 없이 홀어머니와 살고 있읍니다 참고로 집사람이 제친구들과 몰레 연락하여 그친구들과 연락하지않고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