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의 연세가 55세이십니다. 저는 대학생이고요.

그런데 작년 구정때부터 친가, 아버지의 가족 삼촌과 할머니가 오셔서

10년도 더 된일로 저희어머니를 책망하고 소리지르고 한번은 집에있는 옷걸이를 크게 치시면서

어머니를 위협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저희어머니는 그뒤로도 제사를 치르셨고,

이번 설에는 작은고모까지 오셔서 저희 어머니께 큰소리를 치시면서 손가락질을 하면서 저희엄마에게 다가오면서

때릴것처럼 위협을 하셨습니다.

그 이전까진 제가 집에 있지 않아서 그런일을 실제로 보지 않았었는데 이번 설에도 그렇고

오늘은 할아버지 제사였는데, 저희 어머니께선 그런 시댁식구들이 무서워서 제사를 안치르겠다고 이미 말을 했는데도

이번에도 작은 고모까지 다같이 오셔서는 저희 집문을 마구 두들기고,  큰소리를 치시고,

이웃에 민폐까지 끼쳤습니다.

그 사이에서 아버지는 우유부단한 행동으로 저희 모녀는 정말 신변의 위협과 두려움에 문도 열지도 않고

밖이조용해질 때까지 기다리고만 있었습니다.

 

이런경우 친가 식구들에게 대해서 어떻게 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