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었어 문의 드립니다.

40대 중반의 남성이구요,현제 이혼후 8년이 지났습니다.

이혼당시 친권은 엄마에게 넘기고 전 몸만 나왔습니다.

그래서 얘들은 엄마랑 살고 있는데 2주에 한번씩 데리고와서 같이 잡니다.

그런데 얘들이 엄마랑 사는걸 힘들어 합니다,

엄마가 좀 과격하고 얘들한테 입에 담지못할 욕도 잘하고 교복이나 신발등도 잘 안빨아주고 .....등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 합니다.

큰얘는 중2고 작은얘는초6입니다.얘들을 데리고 오고 싶은데

얘들도 아빠랑 사는걸 원하는데 애들이 몇세가되면 자기가 원하는 한쪽 부모중 선택이 가능한지요?

소송을 하고 싶어도 잘못 건드리면 괜히 벌집 건드리는꼴 될까 염려 되어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1,몇살이 되면 자기가 원하는 쪽을 선택 할수 있는지?

2,이혼당시 친권을 포기했는데 지금에서라도 소송으로 찾아올수(친권<--아이들이 아빠랑 살기를 원한다면) 있는지? 현재 저는 지금 혼자 입니다

 

 자세한 답변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