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곳에서 일을 한지 거의 10여 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매해 업무는 한부서에서 동일업무로 반복되어 개인적으는 힘이 많이 들고 있어서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닙니다.

 

업무 특성상 은행처럼 사무실에 사람들이 방문해서 상대하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특히나 월초에 많이 바쁜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 업무하면서 그 부분에서 문제가 생겨서 상담을 드립니다.

 

일반 기업처럼 예를 들자면 민원이 많이 찾아 오는 시간에는 그 업무만 할수 있도록

 

그 시간때에는  그 업무만 볼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르는 동물도 스트레스가 많으면 표정이나 행동이 변하듯이

 

저 또한 이곳에서 업무를 하면서 즐겁게 일하는 직장이 아닌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제 표정에 문제가 생겼다고 합니다.

 

어디가서 이렇게 표정 안좋다고 얘기 들어 본적은 없습니다.

 

처음만날때 낯을많이 가리는 성격이고 무뚝뚝하지만 인상안좋다는 얘기는 못들어봤습니다.

 

사람에게 호감가는형이 아니라서 방문객들에게 불편을 야기 시켜서 죄송하지만

 

이 문제로 인해서 윗선에서는 팀장님이 직접 얘기를 안하지만 부서에 실무자  얼굴(윗선)에 먹칠하지 말라고 합니다.

 

앞으로 이문제가 재차 발생할 경우에는 업무를 같이 못한다고 엄포까지 놨습니다.

 

근무하면서 실무자 업무와 업무분장이 같은 부분이 너무 많은데...

 

업무하면서도 여러가지 문제들로 불편한 부분도 있었고

 

예를 들어 휴가나 출장일 경우에 이야기를 좀 해달라고 하면

 

저에게 보고하고 가야 되냐고 까지 했던 윗분입니다.

 

솔직히 저도 이런 맘으로는 근무를 당장이라고 그만 두고 나오고 싶지만 나이도 나인지라

 

타직장으로도 경력에 문제가 있어서 입사가 힘든 상황이고

 

이런 맘으로는 앞으로  오래 못하겠지만 딱 2년만 버티자라는 생각인데

 

그기간 동안이 참을 수없는 고통일 것 같습니다.

 

이런 일로 인하여 못난 얼굴도 아니지만 얼굴 성형수술과 피부관리 등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봐야 하는 생각이 들정도 이며

 

심지어 대인기피증 초기 증상인 사람과 눈을 마주보며 이야기를 못하게 되는 증상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으며

 

약간의 우울증상인지 업무상외에 가족 친구 누구와도 말도하기 싫습니다.  

 

암튼 누군가에게 기분좋은 인상을 심어준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남의 얼굴을 가지고 기분나쁘게 만드는 표정이다 뭐한얼굴이다 말들이 많은 부분은 더이상 못참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으로 명예훼손이나 모욕죄 부분에 해당이 될수 있는지 문의드리며

 

전문 영업직이나 서비스업에서는 CS가 많이 중요시 되고 있고

 

특별하게 CS전문교육이 실시되고 있지는 않고 있으며

 

무매너 무개념이신분들이 더 많아지고  있는데요.

 

방문전 담배를 피고 들어오는 경우 옷에도 냄새가 심하게 베이고 말을 할때 부터 냄새로 인한 고충,

 

이야기 도중 헐, 등 등의 신조어를 섞으면서 이야기 할때 정말 황당 그 자체 일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회사에 피해를 입힌 경우라고도 볼 수도 있는지와 요즘 하도 불친철하다고 하면 한방에 깍아내리기식이기고

 

너무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때문에 전혀 배려가 없는 경우에 무심코 던지 돌로 인해 개구리가 죽는다고 하듯이

 

한 사람을 생매장 시키기 것은 일순간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부서에서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 떠나는게 맞다고 보지만은요. 얼굴이 무기가 되고 있는 요즘사회가 싫어지고 있습니다.

 

사전에 문제 발생을 줄일수 있었는데 전혀 개선의 조치도 보이지않고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 경우에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피해보상 부분과 추후 업무상 권고사직으로 봐야 되는 부분인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많은 업무들로 바쁘실텐데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