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외도로 힘들어 부당한 방법인줄 알면서

흥신소(심부름센타)에 의례를 하게 되었습니다....

첨 착수금이 선불이라면서 100만원을 달라기에  통장으로70만원넣고

나머지 30만원은 현금으로 주었습니다....(2011년01월07일 송금)

2~3일내로 알아준다는 정보는 알아주지 않코 차일피일 미루더니

끝내 알아낸것은 하나도 없어 돈을 돌려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선

1월20일날 50만원을 돌려받은 상태이구요 나머니 50만원은 자꾸만

내일 내일 하면서 미루고 전화를 하면 받지 않코 문자을 넣어 죄송하다며 또 몇칠까지 넣는다면서 합니다.

당장이라도 넣어줄것 같이 통장번호 문자로 넣달라면서 하더니

3월 10일이후부터는 3일내로 넣어준다고 하면서 문자를 넣어요(예 월욜날문자로 수욜까지 넣는다 안들어와서 목욜저나하면 담주 월욜꼭 넣는다 미안하다 이런식입니다)

어떻게 법적으로 조치가 가능할까요.....

신랑일때문에 머리도 맘도 아픈데 이런일까지 힘들어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