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장남)가 은행에서 채무를 진채 외국으로 도피를 하였습니다.

가족은 어머니, 아버지, 본인, 오빠(장남) 입니다.

오빠 채무로 인하여 몇년간 아버지가 시달려 왔습니다.

* 아버지가 오빠 은행대출때 보증을 섰었거든요...

 

아버지(72세)도 재산이 없고(현재 노령연금으로 생활)해서 더이상 채무 독촉은 들어오고 있지 않지만

아버지가 돌아 가실때가 걱정입니다.

돌아가시면 상속이 4촌까지 확대된다는데 어떻게 하는것이 좋습니까?

 

아버지 살아계실때 상속포기등의 절차로 마무리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요?

 

오빠가 저질런 일이라 오빠에게 한정상속을 하고 나머지 식구는 상속포기를 받으면 되나요?

(외국에 있는 오빠에게 어떻게 한정상속을 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4촌까지 모두다 상속포기를 받아놓아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