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청담동에 사는 이찬이 이라고 합니다.

저희 어머님과 아버님은 청담동에 거주하고계십니다.!

평소 돈이 상당히 많다고 착각하고 계시고

돈이 60억이 있다고하면 마치 30조를 가진 사장처럼 두분이 평소

생각하십니다.!  재벌집 사모님처럼 대우받는 것을 좋아하시고

평소 사위나 딸들에게 대우받길

원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부모님 도움을 13년 간 받지 않은 상태여서

돈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있었습니다.

돈에 대해서 아무 욕심 관심이 없습니다.

또한 이혼하고 부모님 도움을 받지 않고

살았지만 부모님께서는 부모님 사후를 걱정하신

건 지 유산 상속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거기에 모든 승부를 건 사람처럼

행동하고 계십니다.

아들이나 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도둑이라고 생각하고 평소 행동...... .

지금은 아들 1 인 저희 집의

상속 구조만 생각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 남동생은 8년전 미국 유학에서

마약 상습복용으로 미국 주립대에서 교수들의 소견이

모여 이민 비자국 에서 추방명령을

받고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문제는 미국교수들이 평소 남동생을 미친사람으로 여겼으며, 평소 학교에 6개월이상 출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주변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정신병자친구를

신고해서 추방절차를 받았습니다.

한국에 온 동생은 제가 보기에 거의 혼이 없다고 표현할 정도로

거의 정신병에 걸린 상태를 넘어 미친 것 같았습니다.

친구들 말들어 보니까 여자친구 성추행은 물론

폭행까지도 서슴치 않았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남동생을 방치하고

거의 폐인취급하셨습니다.

부모님이 정신적 충격이 컸기

때문에 정서적으로 아무것도 못하고계신

부모님에게 딸들이 효도하고

정서적으로 의지하고 계셨지만

어느날 남동생이 연속적으로

여동생과 저를 며칠사이

폭행하였습니다.

뺨은 물론 여자배를 걷어차이이고

쇠붙이로 부러질때까지

맏았습니다.

그말이후로 여동생은 남동생의 폭행을 쉬 쉬

해주는 조건으로 엄마 아빠에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남동생의 정신병원

권유와 앞으로의 폭행시

경찰의 보호조치를 취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 배운 사람이거든요.!

덕분에 그때 부터 따로 따로 생각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어머님은 계속되는 남동생의 폭행과

폭행자국을 보고 즐겁게 웃으셨습니다.!

여동생은 남동생의 상태가 무서워

아니 39에 결혼을 해서 자신을 보호하기로 결정하였고,

막내동생 역시 유학 후에 1년간 저희와 동거후

결혼을 부모님께서 빨리 서둘렀습니다.

후부터 부모님께서는 사는 낙을 잃으셨고,

남동생에게는 싫은 소리를, 저한테는

거지, 식모취급을 하며

화풀이를 하고 계셨습니다.!

부모님이 정서적으로 만족을

못하자 당시 인터컨티넨탈 호텔 시험 준비를 하고있던  저에게

무시무시한 소리를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지금생각하면 그게

일종의 정서 장애로 도움을 받기

싫어서 딸한테 미친아들보다 편하고

만만한 딸에게 스트레스를 푸신 겁니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호텔시험준비로

2년 간 태어나서 난생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기 시작했고

청담동에 살던 저는

돈이 모자라 방이 예전의 청담동 생활이 아닌

평범하고 초라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업신여기기

시작했고 부모님이

누리지 못하는 젊은 사람의 아름다움을

부러워하기시작했습니다.

당시 저는 너무 아름다웠지만

돈이없는 저에게

자신들의 부모님의 말 못하는 비참한 상황을 

제탓 하기시작했습니다.

어느날 발렌타인 데이에 저는

데니스 쿠키 한 상자를 부모님께

드리려고 사가지고 갔습니다.

그 다음날 웃는 얼굴을 하신게

아니라 저 몰래 방에 들어가 제물건을  다 뒤져

난지도를 방불케 하는 쓰레기통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바빠서 못했던 빨래 휴지 정리가 모두

침대위에 버려져 있고 몰래 피던 배역시 다 나와있었습니다.

저는 그걸 보고 나가기로 결심하고

짐을 들고 이모네 집으로 갔습

니다. 이상히 여긴 이모는 몰래

엄마한테 전화했고 부모님은 이모한테

자신이 했던 여태까지의

말로하는 폭행과 아들의 죄까지 탓으로

돌리고 그 정신이상으로 자신의 감정을

콘트롤하지 못하는 자신들의

행동은 모두 쉬쉬 한채

저를 천하의 폐인 미친사람으로 아들이

미친것을 제탓이라고 전화로

말했습니다.

효도하려고 일부러

걱정시키기 싫어 시험 준비한

것을 비밀로

부치고 돈이 없어도

살고 매일 매일 회사가는 것 처럼하고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효녀인 저에게 욕을 퍼

붓고 학대는 물론 사회적으로 매장하기

시작하기했다고 보면 됩니다.

 

경제적으로 다른 상황보다

이모의 행동으로 택시에 태워져서

그집에 다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경제적인 이유

한가지만으로

미친사람이 되어야 했습니다.

일부러 2차까지 합격이 되어 성공의 가도를 달릴 수밖에 없던 저에게

저는 와전히 합격이 된 상태에 알려야

그게 제대로 된 효도라고 생각했던 상태였습니다

당시 부모님은

동생의 결혼식과 정서적으로 비참해져야하는 부모님은

자신의 상황을 이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론

자식들에게 학대는 물론

아무말이나 하고 혹은 자신이 재벌이라고

완벽하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사람이

자신을 완벽하게

생각해야했고 자신의 병은 철저히

숨겨야했습니다.

 그 도구로 자신의 재벌생활에

저는 방해물이라고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날 부터 마음 놓고 음식을 먹던가

빨래를 할 수도

없었고 전혀 생활이 안된 상태를 종용하셨습니다.

자신에게 허전함이 찿아올 때마다 저를

학대하기 시작했고

마음을 채우기위해 돈으로 마음을 달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유산 상속을 부모본인들만

생각하기 시작했고

자식들이 전혀 유산을 받을 생각이 없

는 데도 유산을 가지고

과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못하는 남동생은 당연히 유산이 필요한 상태였지만

나머지 자식들은 부모 도움없이도

살수있었습니다.

저희에게는 휴지에 불과한 유산을 가지고

부모님 본인들만 중요하게 생각

하는상태였습니다.

그때부터 2째여동생이

저를 가지고 트집을 잡기 시작했고

남동생에게는 온갓 찬사을

하기시작했습니다.

정신병 치료가 필요한 남동생에게는

재벌집 자식이라는 대우를

하기시작했고 본인들 역시 거기에

합류하길 원 했습니다.

본인들은 재벌집 자식이고

저는 식모도 과분한 문간방 하녀

한마리가 자기 형제라고 심리적으로

우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에게

하나 더 고통이 추가됐는 데

도저히 납득이 가질않았습니다.

노망이 들었던지

제가회사가서 일하고있던 시간에

자신들이 낯에 했던 행동들을

잊고 저에게 밤 1130분에

기계가 고장났다던가 똥을 샇아 놓았던가

제에게

했다고 정확히 말하며

저더러 미쳤다고 말했습니다.

저에게는 40대 외모에

걸맞지않은 아름다움이

어딜가도 사람들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람으로

봐주길 시작했습니다.

제가 20대 외모였고 일에 있어서는

똑똑했던 저에게 사람들이

마음이 흔들렸나 봅니다.

그런 아름다움을 2년 동안 지켜보던

부모님은 남들앞에서

거짓말 하기 시작했습니다.

6시에 일어나서 공부해도

오후 5시에 일어났다고 거짓말하고

빨래를하고

집안의 나쁜 기운을 몰아내기위해서

청소를해도

엄마가 거짓말로 제가 오늘

세탁기를 고장냈다고

말했습니다.

자기들이 고장 내 놓고

늧게들어오는 저에게

세탁기를 접한시간이 없었는데도 제가

고장냈다고 몰래

몰래 거짓말을 어머님,아버님이

번갈아 가며 하였습니다.

모든 더럽고 추한 본인들의

사고를 제에게 했다고 착각하고

우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부터 이미 모든 생활의 시각을

돈에만 두고

완벽한 자신들이

도저히

자기가 했다고

인정하기 싫어서

모두 남탓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위들 앞에서 사람들앞에서 잘지내는 저에게

그건 네가 감히 가져야될

행복이 아니라고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젊음의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현상이

싫어자신에게 나타나지 않고 남에에 저에게

축복되는 것이 싫어 갗가지 거짓말을

하고 말로 폭행은 물론

정말 건드리면 안 될 여자로서의 수

치심을

자극해서 사위들 앞에서

모욕주기 일 수였습니다.

그 모든 젊음과 아름다움은 자신들의 몫이고 더럽고 추한 자신들이 겪고있는 정신병은 저의 몫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들의 추한 정신병이

근원을 저한테서 추궁했다고

할까요.?

최근 다시 마음을 잡고 그때 못한

공부를 다시 하기시작했고

부모님은 부모님 대로 저는 저대로 생활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부모님은 병원에 다니기

시작했고 허리때문에 아픈 아빠의

병을 치유하려고

갖가지 방법을 쓰기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 다녀오면

시체처럼 어두운 아빠의 얼굴이

마치 인생 패배자로 보였고 아빠역시 본인이 인생의실패자이고

저는 오히려 강하고 아름다운

축복이 흐르는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그걸 아빠

본인도 정서적으로 느끼기 시작했고

이상한 접근이 시도되었습니다.

어느날 병원 다녀온 다음날

제 어깨를 보고 (어깨에 밤에 긁은 상처를)

보고 아빠가 너 어디서 강간당했냐고 하였습니다.

어느놈이 그랬냐, 피부병이냐

혼자 중얼거리더니

제방으로 찿아왔습니다.

병원에가자고 하시는데, 그투가 마치 교회에서

사이비교주에게 잘못 기도받은 미친신도들이 하는 말을

저에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저희어머님이 저와는

13년간 손 붓잡고 슈퍼마켓 하나도 못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를위해 돈한번을 쓰지않고 문간방 하녀로

소문내고 잡것하나를

치우지못해 안달이었었던 어머니가

같이 어깨에 난 손톱 만한 상처로

병원에 가자고 하다니 좀

이상했습니다.

어머님의 말투나

나를위해 동행한다는 것이 좀 솔직히

수상했습니다.

그말 투가 좀 수상했지만

사시면 얼마나 더 사실까 효도차원에서

효도하는 예쁜딸차원에서

서비스하며 가드렸습니다.

사실 어머니는 남동생에게  많은 것을 허락하시고 저의 폭행까지도 인정하여, 평소 저를 미친사람으로 남들앞에서 표현하고

특히 시집간 동생들 앞에서 제가 미친 거아니냐며,

평소부터 극악에 이르는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셨습니다.시기와 질투가 남다른 분이였습니다.

60억을 가진 노인이 제가미국으로 가서 받은 아빠의 200만원 지참금을 자신에게도 왜 안 주냐고 아빠한테따지시는 분이니까요.!!

제 아름다움도 시기하고 예쁜 저의 행동들 세련된 매너들을 모두 시기하셨던 저의 어머니가 피부과(에스테틱에) 같이 미용하러

같이 가자고 하니 아주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원에 딱 들어서니 청담동에 걸맟는 미용에맟는 (엄마 수준에 맟는) 피부과가 아니라

아주 기분나쁜 허름한 병원이었습니다. 말을 들어보니 세현이가 저희 미친 남동생이 다니는 병원이었습니다.

저희 남동생은 아주 허름하고 기분나뿐 음식점, 장소, 술집등을 평소 애용하기로 집안에서 찍혀있었습니다.

돈이 없어도 절대 다시는 가기싫은 그런 장소을 다닌다고 할까요.?!

거기에 노인 간호사1명있고 나이 70대가 다된 노인

이 의사였습니다. 저의 학식있고 이성이있는 제 지성으로는 허락하기 어려운 장소였습니다. 단지 서비스차원에서

 

같이 동행한 것 뿐입니다.말 하기도 싫고 댓구하기도 싫어 의사에게

데충 아무렇게나 의사가 유도한대로 말한 게 화근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엄마가 거의 제정신이 아닌상태에서 40

어른을 데리고 중1수준의 차원으로 대하며

거의 어디가서 사고당했냐 그동안 무슨일이있어냐. 어디서 그동안 그런 안좋은 일을 당했냐 하며 

힘든것을 말해보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보고있던 의사가 정신없다며 어머니를 내보냈고

댓구하기싫은 저에게 자꾸 말을시켰습니다.

그도그럴 것이 어깨의 상처는 2.3일이면 나을 대일 밴드 상처로서 지성인인 저로서는

의사의 말도 댓구할 필요가 없고 의사의 치료가 전혀 필요 없었습니다.

국민학생이 아닌 이상 누가 그런 상처로 의사의 치료를 받으러 병원에 가겠습니까.?

할 일 없는 강남 졸부들이나 정신적으로 허전해서 그런 병원에

오겠지요.! -  그런상처로

그런데 이의사 하는말 신경안정제를 처방하더군요.

다시는 긁으면 안된다나

제힘으로 긁지말도록 정신병원에

가보라고 했습니다.

이를 들은 우리 어머님 아버님은

 

평소부터 유산 포기각서를 저에게 종용하고 싶었고 이를 위해서 저의 정신과 진료가 필요했습니다.

저를위해서 병원에 가자는 의도가 아니라

아들을 위해서 저에게

제가 치료를 받으면 내가 정신적으로 위안을 받을 테고 정신과 금치산자 진료 기록만 있으면.

얼마든 지 저를 사회적으로 매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론 위기의 찰라에 행운의 여신이 자기 편이라니요

지금 어머님은 제귀에다 소근 대며, 내가 용돈 줄테니 정신과에 가자고 꼭 자기와 같이 가야한다고 말하십니다.

지금 제귀에대고 아무도 모르게 치한들 시켜서 정신병원에 감금시킬 거라고 말씀하십니다.

평생 거기서 내말 안 들으면 썩을거라고 아빠랑 얘기가 다되었다고

말하더군요.

지금 공부하는 척하고 몰래 친척집에 와있습니다.

남동생은 얼마든 지 완력을 쓸 수있고 동생이 경찰에 붙들려가는게 싫으니

사람을 풀어 얼마든지 저를 잡을 수있습니다.

돈 앞에서는 사람이 어쩔 수없네요.!!

이제 한사람의 지성인으로서 세계에 공존하는 평화의힘을

제가 써 볼까 합니다.

평화의 수호신인 법률이 제 편이 되어 줄 것을 믿습니다.

저에게는 사람은 모두 평등하며 만인의 평화를

법앞에서 수호하고 수호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답변 바랍니다.

변호사님.!!

 

                                                         청담동의  지성인

                                                                    으로부터

 

 

 

혹시 집을 나오면서 아무것도 가지고 나온 게 없으니

   제가 정신적 위자료를 받을 수있는 지 (1년치 생활 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