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저희 큰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큰아버지께는 새로 맞이한 큰어머니가 있으셨는데요. 법적 부부는 아니시고 동거녀로 6년쯤 사셨죠. 할아버지를 부양하고 사시고 계셨는데...큰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처음에는 큰아빠보험금만 주면 할아버지를 부양하고 사신다 하셔서 보험금을 모두 타서 드렸더니 조금 지나지 않아 할아버지를 못모시겠다 말을 바꾸시더라구요.그때는 왜그렇게 말햇냐고 물었더니 살려고 거짓말했다라고 얘기하더군요. 그런데 녹음을 해두거나 문서로 남겨두지않아 증거가 없지만 우리 가족들은 모두 들었답니다. 그러면 할아버지 계신 집에서 나가 달라고 했더니 "자신이 왜나가냐며 칸막이치고 살겠다하더니 이제는 90세 노인인 할아버지께 식사는 물론 세면대며. 집에 있는 물건 손만 대면 다 부셔버리겠다며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합니다. 그리고 밖으로 내몰며 나가라고 합니다. 집은 큰아버지의 아들의 명의 인데요. 법적으로 하자며 패륜을 저지르고 있어요. 그냥 그동안 살아줘서 고맙다고 위자료로 보험금주고  보험금 달라고 않할테니 나가달라고 해도 집에서 못나가겠다하고... 자기가 왜나가야 되냐며...나갈려면 할아버지보고 나가라고 합니다. 욕설이 난무하고...이일을 어찌해야할지... 나이 많으신 할아버지만 너무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조카자식들의 직장까지 찾아와 협박하겠다며 욕을 해대신다합니다. 어떻게 해야해요? 도와 주세요. 보험금은 3천만원정도 된다하는데 사촌오빠앞으로 보험금이 지급되니 모두 사촌오빠가 타서 드렸는데요... 위자료로 그 돈을 모두 드린다해도 법적으로 집에서 나가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저희 집안에서는  소송이이라도 걸어 나가게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소송을 걸면 저희 쪽에 승산은 있는 건가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