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이혼하면서 제 명의로 되어 있는 집을 갖게 되었는데 그 집은 모두 대출을 받아 산 것이었습니다.

3년이내에 남편이 갚아주기로 하고 합의이혼을 하였는데

남편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을 모두 대출을 받아 산 것인데 부동산 침체로 팔리지도 않아 은행 이자를 갚지도 못할 지경이 되엇습니다.

남편이 가진 것 중에  대출이 2억, 시가8억되는 상가가 있습니다.  은행이자를 갚지 못할 경우 은행에서 압류할 것 같은데

제가 은행보다 먼저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 팔아서 제 집의 대출금을 갚아 달라고 했지만 말을 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