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1) 2011년 01월 22일 윗층의 수도동파로 인해 안방 천장 및 도배에 피해가 있었습니다.

    2) 당시 집 주인이 한달 반 정도만 기다려 달라고 하여 기다려 주었습니다.

    3) 약속된 시간이 지나도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서 연락을 했지만 차일피일 미루다.

    4) 갑자기 윗층이 이사를 가면서 알게된 사실이 2011년 01월 25일에 경매로 윗층이 넘어갔습니다.

    5) 이사간 전 주인은 현재 집주인에게 받아야 할 돈을 제대로 받지 못하였으니, 수리비를 주기가 힘들다. 대신 아래층 도배를 해주라고 했다고 합니다.

    6) 현재 집주인은 전혀 그 내용에 대해서는 들은 거 없다고 발뼘합니다.

 

* 질문

 인터넷으로 몇군데 물어본 결과 전 소유주에게 손해배상을 해야한다는 말도 있고, 지금 현재 집주인에게 손해배상을 신청하면 된다는 내용도 있고 해서 어떤 것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손해배상을 누구에게 해야 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