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금융기관을 퇴직하고 남편은 A와B 두후배와 환경처리사업을 하였습니다. 

당시 두개의사업자를 가지고 일하던 A는 B라는 친구에게 1억원을 주고사업자하나를 판매하고,

다시A는 1천만원을 들여 차한대를 구입하여 동업을하던중 남편은 7천만원을 투자하고 같이 동업을했지요.

당시 남편은 금융기관퇴사시 문제로 서류상 동등한사업자를 낼수 없는입장이였지만, 절친한후배들이였고,

금융기관상급관리자였던 남편이 사업의행정상 필요가치도 있었고 그렇게 서류상 실질적인 사업자등록은 AB두사람의

명의로 일을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발생은 요즘 일도바빠지고 새차를 한 대 더구입하려하는데

 A후배가 남편에게 3천만원을 남편이투자하고 나머지는 공동으로 구입해야 동등한 입장이 된다고 하는데서

갈등이생겼습니다. 남편은 동업할당시 현사업의 자산가치는 2억천만원이였으므로 7천만원을 투자하였기 때문에

 3천만원을 더 투자할이유가 없는건데, A후배는 A는 1억천을 투자했고 B는1억을 투자했으니

남편이 3천을 더투자해야 공평하다는거지요.

그당시 남편이투자한 7천만원은 A가4천만원 B가3천만원 나누워가졌어야 했는데,

AB가 3천오백씩나누워 가진걸 이번일로 알게 되었고요, 그러니 늘 A는 불만이있었나봅니다.

그러나 남편한테는 표현한적은없구요. 서로 갈등하다 남편이 화가나 그만둘테니 7천만원이나 내놓으라 하니까

 A는 그동안동등한입장도 아니면서 수익금을 공평이 가지고 갔으니 7천만원조차 내어줄수 없다고 하여

서로 갈등하게 되던중 지난주부터는 7천만원을 내어 줄테니 그만나오라하는군요.

남편말로는 새로운 사람을 영입하여 1억을 받아서 남편에게 7천만원을 주고 자기들은 3천을 챙겨 나누워 갖는다는군요.

남편은 7천만원을 받고 그만두겠다하는데, 전 하루아침에 타의에 의해 일을할수없게 된것도 너무억울하고

솔직히 망막합니다. 그들에게 손해배상청구를 할수있는건지요? 또한 방법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