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엄마가 99년도에 미용실하실때 업체에서 미용가위를 사셨다가 반품하시셨는대십년도 더 지나 갑자기 집에등기로머가와서봤더니 그 가위값을갚으라는 그런거였어요 그리고 며칠뒤에엄마가 현재 근무하시는 직장으로 전화가와선 직장 원장닝에게 급여를 달마다 몇프로 달라고하며 형식적으로 이해안될정도로협박과 소리를질렀다고합니다 아마도 그 업체가 부도나서 떼인돈값아주는 그런곳에 넘긴거같은대 분명히 다반품하셨고 미용실 그만두신건대 그만두신지도 오래됐고.. 약간 사기치는가보다하고 넘겼는대 오늘 지방청? 에서 직장으로 또 머가왔는대요 내용은모든 은행에서 출금을못하게한다는머그런거였어요 그리고 급여를압수한다는? 그런 내용이예요ㅜ 근데 웃긴건 그때 가위가격이 보통 삼십얼마정도였는대오십얼마를 채무했고 지난시간만큼의돈과 지연되면서생긴 법적절차비용까지합쳐서 이백얼마를내라는 내용이였습니다 근데 그 편지는 지방법원같은대로써있는대 이게 진짜 가능한건가요? 좀 어이가없다구하시구 직장에다 그렇게 어떻게알고 전화해서 괴롭히는지 엄마가 챙피해서 직장못다니겠다고하시네요 이런건 어디서 어떻게해야될까요ㅜ 정말... 답답하네요 ㅜㅡ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