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지 2년째된 사람입니다. 아이들 양육문제서 부터 이런저런일들로

자주 싸우게 되고 걸핏하면 뒤조심하고 다니라고 전화와 문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친권과 양육권은 애들아빠가 가지고 있는 상태이며 아이들주소도 그쪽으로 되어있구요.

저는 지금 친정집에서 아이들만 키우고있습니다.

지나친 간섭과 협박에 애들만 키우는것만으로 만족하고 살려고했습니다.

지금 양육비는 전혀 받지않고 있는 상태이구요. 한부모가정 복지혜택도

한마디 상의도 없이 주소이전하면서 그사람앞으로 모든 혜택을 받고있습니다.

문자로 보낸 협박에는 저와 저의 집안식구들 엄마, 아빠, 오빠, 언니를 포함해서

입에 담을수 없는 욕을 하며 뒤조심하고 다녀라. 몸조심하고다녀라. 병원에서 보자.

죽고싶냐. 니엄마아빠가 아주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다 등등...

차마 애들 친아빠로써는 하지말아야하는 말들을 구구절절이 해대곤합니다.

협박죄라는게 성립될수 있는지... 만약 고소를 하게되면 어떤 처벌을 받게되는지...

처벌을 받게되면 아이들 양육권을 가지고 올수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바쁘신와중에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빠른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