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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4,509
번호
제목
글쓴이
13509 집주인이 월세를 안받기로 했는데요 1
세입자
2700   2010-09-17 2010-09-18 10:17
보증금 5천만원에 월세 4만원 내는 집에 살고 있는데요 난방이 엘피지라 비용이 엄청나더라구요 그래서 집주인한테 집을 빼달라고 하니 그건 어렵고 월세 받는 부분을 안받겠다고 하네요 그런데 믿을 수가 있어야죠 나중에 계약만...  
13508 아이 양육권에 대하여.. 1
파란하늘
3466   2010-09-14 2010-09-16 14:35
안녕하세요? 저는 7살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부산에 살았었습니다) 28살에 결혼을 해서 29에 남자아이 1명을 낳았는데요.. 위로 언니 두명이 보증을 써 달라고 해서 보증을 썼다가(금액은 천만원 밑입니다.) 신랑과 많은 다툼을 ...  
13507 이혼을 할 경우 재산청구 가능여부 1
AM
3090   2010-09-14 2010-09-15 16:58
안녕하세요~ 저희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10년전부터 별거를 해왔으며 아버지는 다른 여자와 살림을 차리고 살았습니다. 현재 이혼을 하려고 하는데 아버지측에서 재산을(위자료)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아...  
13506 부동산 전유이전금지가처분 강제 집행 1 imagefile
농부
5626   2010-09-14 2010-09-16 11:11
받은 그래로 쓸께요 . 주문 채무자의 별지 부동산의 표시 기재 부동산 및 그 지상 별지 도면 표시 1.2.3.4 1의 각 점 순차로 연결한 선내 (가) 부분 빌닐 하우스 작업장 약 300m2 같은 도면 표시 5.6.7.8.5 각 점 을...  
13505 치매환자의 배우자 재산관리권 취득절차 문의 1
조선
9487   2010-09-14 2010-09-16 14:22
1. 부친(82세)은 해외 선교활동을 30여년간 하시다가 1년 전부터 치매증세로 일본에서 치료를 받다가 최근 영구귀국 하였습니다. 2. 갑작스런 환경변화로 인해 치매증세가 악화되어 주변 가족들도 못 알아보는 등 의사무능력 상태가...  
13504 개개인 간에 거래 문제 1
권혁제
2825   2010-09-29 2010-10-01 16:18
안녕하세요 이제 17살 되는 청소년입니다... 어린나이라 조금 쓸데없는 소리라고 생각하실수잇는데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저 소개 부터 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17살에 대전 사람입니다 학교는 현재 안다니고...  
13503 명의도용 1
이연희
3894   2010-09-15 2010-09-16 15:56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통장정리를 하다가 LG테레콤으로 휴대폰 요금이 빠져나간것을 발견하고 LG텔레콤에 전화를하여, 명의도용 신고를 하고 명의도용을 한 사람을 추적해보니 약3개월 전 휴대폰을 구매하였을때, 휴대폰가게에서 폐...  
13502 이혼문제요 1
김현미
2489   2010-09-15 2010-09-18 09:41
1,이혼세탁이라는게 없어진건가요 ? 2. 혼인신고를 저희 부모님 허락없이 지금 현제 배우자가 배우자 할머니한테 부탁해서 혼인신고를 하게된거에요 그리고 저는 혼인신고 하기싫다고 막그랫지만 억지로 끌려갔어요 그러다가 3개월...  
13501 도대체 뭘하는 곳이기에 상담을 그런식으로 하시는지요 1
ann
3020   2010-09-16 2010-09-16 12:04
어제 오후 4시경 이혼소송 문제로 상담받았던 사람입니다. 아마도 상담하신분은 누군지 알겠죠 게시판에 문의하니 직접방문하여 상담받으라 하며 1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한달음에 달려가서 상담 받았습니다. 근데 앉자마자 다그치듯 ...  
13500 모친 사망후 부친이 다른 형제가 거짓으로 상속권을 주장합니다. 도와주세요 1
광주인
4349   2010-10-05 2010-10-08 14:58
평생 돈만 뜯어가던 부친이 다른 오빠가, 모친 사망후 상속권을 주장하며, 모친명의의 집,예금에 대한 상속권을 주장하고, 평생 벌어서 모친을 봉양하고, 집도 사주었었다고 거짓 주장합니다. 모친이 병을 얻어 병원에 계실때도,...  
13499 부모님이혼문제 1
sad
2429   2010-09-18 2010-09-24 12:25
아버지의 가정폭력과 폭언으로 인해 부모님두분은 현재 별거중이십니다. 그런데 오늘 아버지로부터 이혼신청 서류가 왔는데 소장이라고 쓰여있었습니다. 청구원인(아버지로 부터의 이혼소송 자료) - 혼인생활과 파탄과정 1.아버지가...  
13498 차량공업사입고후 차량침수문의 1
정경수
3371   2010-09-27 2010-09-30 17:01
저는 2010년9월10일 저녁에 제차가 빗길에 넘어지면서 사고났었습니다 긴급출동두 부르고 사고접수부터 하였구요 근데 지나가던 렉카차가와서 대차두해주고 자차수리니 개인면책금두 해주고 아무튼 이런저런설명두 잘해주고해서 그사람이...  
13497 이혼한 아버지가 죽은후 1
구르메
5043   2010-09-19 2010-09-24 12:56
부모님이 어릴적에 이혼하시고 남동생과 저(여성)는 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아버지는 이혼후 연락한번 안하고 살았는데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는 연락이 와서 남동생이 인간적인 도리로 장례에 참석했습니다 (아버지의 외도로 ...  
13496 방법이 있을까요? 1
jin
2427   2010-09-19 2010-09-24 12:58
우선 저희 엄마 께선 이혼하신 상테이고 저는 29살 여자이고 밑에 여동생 둘이 있습니다 저는 타지에서 회사를 둘째 동생은 부산에서 회사를 막내는 서울에서 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엄마와 아빤 이혼하셨습니다 잦은 폭력과 의심...  
13495 이혼무료상담을 받고 싶은데요. 1
문의
12679   2010-09-20 2010-09-20 10:01
이혼을 해야하는데..복잡한 문제가 많습니다...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서울에 살면 찾아가고 싶지만.. 저는 충북 청주에 살고 있습니다. 무료상담을 받을수 있는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13494 법률대리인(?)이 판결문을 가져가서 돌려주지 않네요. 1
H
3560   2010-09-20 2010-09-24 13:01
작년에 모 출판사에 원고를 넘긴후 원고에 대한 저작료를 받지 못해 소송을 걸었고, 올해 2월 승소판결문은 받았습니다. 승소 후에도 출판사 사장이 원고료를 주지 않아 압류에 들어가려고 하는데요. 그전까지 소송관계 절차를 도...  
13493 무료 이혼소송 문의 1
하늘
6055   2010-09-20 2010-09-24 13:22
이혼소송을 하려고합니다..폭력으로 막상 준비된게 아무것도 없는채로 아가도 두고...뛰쳐나와서...뭘어찌해야할지모르는상태입니다. 4살아가도있고...하지만 경제적능력도없고,, 저희부모님과도 연락이 안되어 도움의손길이 필요합니다..  
13492 실종자 사망신고 1
준식
12461   2010-09-21 2010-09-25 12:48
안녕하십니까! 지금 저희 아버지가 15년 전에 가출(도박빚)을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는 소식이 없습니다. 가출 후로 한 3년 동안 혹시 다른 곳에서 운전면허나 민증 발급했는지 확인을 하였지만... 다른 곳으로 발급 된적이 없다...  
13491 아버지의 내연녀가 협박을 합니다. 1
해밀
5259   2010-09-21 2010-09-27 16:26
어디 말할때도 없어서 속상한 마음에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아버지와 저희 어머니는 이혼은 하지 않은 상태로 10년넘게 별거 중이 십니다. 별거의 결정적인 이유는 오래된 내연녀와의 불륜때문입니다. 제가 묻고 싶은거는 과거...  
13490 상속 포기에 대해서.... 1
형부
4474   2010-09-21 2010-09-27 16:46
딸 아이가 카드값이 있는 상태에서 사망 할경우 상속이 되나요 만약 된다면 상속 포기 가 있다는데 지금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이혼이 되신상태이고, 어머니와 같이 살다가 사망을 했습니다. 자매로 언니가 한명 있습니다. 어딘가...  
13489 황당합니다. 1
황당
2453   2010-09-21 2010-09-27 17:48
추석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아파트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옆집에서 베란다를 통해 저희 집 대화를 녹음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 관한 증거를 잡는다고 저러고 있는데 답답합니다. 아니라고 해명을 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  
13488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 1
스마일
2759   2010-09-22 2010-09-24 06:06
저는 26살로 결혼 한지 일년이 채 되지 않은 여성입니다. 남편과의 연애는 6년 이상을 연애한 끝에 결혼을 했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대학교를 졸업 후 남편이 있는 경기도로 올라가 같이 함께 살기로 했습니다. (남동생과도 함...  
13487 남편의 사업빚 땜에요..... 1
남편빚
5274   2010-09-23 2010-09-29 16:55
걱정과 고민이 되는데 아는 지식이 없어서..이곳에 문을 두드립니다. 저희부부는 워낙 없이 시작을 했는데요... 한 10년 전에.... 전세 자금도 없어서 차라리 대출을 받아 집을 샀습니다. 물론 대출로도 돈이 부족해 제가 친정에...  
13486 성추행 or 성희롱 1
장상원
3922   2010-09-24 2010-09-29 05:46
다른 사람이 성추행, or 성희롱 당한 것을 타인이 고발 할 수 있나요? 방법및 필요한 서류, 알고 싶어요!  
13485 집안일로 너무 고민입니다. 1
고민군
2455   2010-09-24 2010-10-07 16:20
저희 집은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할머니 아버지 그리고 제 아래 4살 터울의 동생이 있습니다. 제가 입대 후 아버지가 저보다 2살 아래인 아들이 딸린 지금의 새 어머니와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할머니를 모시고 살...  
13484 안녕하세요? 일방적으로 폭행을당해 1
피해자
3543   2010-09-27 2010-10-01 10:07
일반폭행당해서 경찰서다녀왔습니다. 가해자처벌에관하여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고 저는 현재 공익근무요원중인 사람입니다. 아는동생이 26일날 새벽2시경 네이트온에서 시비가붙어서 죽여버린다. 집에불지르겠다 .인생이쓰레...  
13483 윗집 누수로 인해 내용증명을 보냈는데 수취인 불명이라고 반송됐습니다. 1
김병호
12701   2010-09-29 2010-10-01 17:34
안녕하십니까? 제가 사는 윗집 보일러 배관에서 누수가 발생하여 저희 집으로 물이 세고있습니다. 수리할것을 수차례 요청하였고 관리인을 통해서도 윗집누수 수리를 요청하였는데 수리를 않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보일러 사용...  
13482 아파트샷시관련 채무부존재확인소송관련 1
고가이버
3894   2010-09-29 2010-10-04 16:41
안녕하세요. 제가 몇년전 살던곳에서 k아파트를 분양받고 입주시기에 다른곳으로 전근을 가게 되어 k아파트를 포기하였습니다. k아파트 분양시 샷시를 계약을 했었습니다. k아파트 입주포기를 하면서 담당자랑 전화를 통해 포기를 했기...  
13481 거짓진술 1
박00
3932   2010-09-30 2010-10-05 10:49
안녕하세요. 박00라고 합니다. 추석명절주말에. 과천도로상에서 문제가 발생되어 경찰조사까지 완료한 건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답답함에 이렇게 도움을 청하오니 검토 후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발생 : 과천도로에...  
13480 고소당했는데 편파수사인것 같습니다. 1
억울
3124   2010-10-01 2010-10-07 09:45
제가 고소당하여 약식기소 되어 법원에서 결과를 기다리는데요 고소인이 저희집을 가압류 하였습니다. 가압류 사유(열람했음)에 자신을 공무원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그 사람은 공기업에 다니는 직원일뿐 입니다. 그런...  
13479 합의후 구상권 1
이지원
6102   2010-10-01 2010-10-07 09:44
피해자 가해자 모두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가해자구요. 평소 피해자가 제 형(림프종으로 투병중)에 대해 험담을 자주 했습니다. 곧 죽겠네? 이런식이였구요. 결국엔 폭행을 가했고 치료비 115만원 공단 부담금 200만원 가량 전액 ...  
13478 사기죄가 딜까여? 1
임상호
3803   2010-10-05 2010-10-07 15:49
온라인겜상에서 한여자을 알았음니다 게임상에서 안지는 1년정도 지났지 연인이 딘지는 올 3월부터임니다. 그여자는 언니의 이혼문제로 조카을 봐준다고 하여서 절 만날때는 항상 조카 라는 3살짜리 여자 아이을 데리고 나왔음니다....  
13477 사실혼관계 1
ghdrudals66
4068   2010-10-05 2010-10-08 15:13
안녕하세여 전4년동안 동거한남자가있었습니다 아이도있고요 아이가지금제호적으로되어있습니다 전남편이랑살기싫어서 밖에나온상태고요 아이를남편호적에올리고싶은데 방법이업을까요? 남편쪽에서합의를해줘야한다는데 합의를 안해주면 소송을해...  
13476 가출한 부모를 증명할 서류 1
qodmswls
3680   2010-10-05 2010-10-08 15:37
제 사촌 동생이 이번에 대학을 진학하게 되어 농어촌특별장학생이 되려고 합니다. 다만 문제가 있습니다. 동생의 부모님은 어릴 적 헤어졌으나 아직 법적으로 이혼한 상태가 아니며, 사촌동생들은 어릴 적부터 저희 부모님과 시골...  
13475 상대편 변호사로 부터 1
억울
4223   2010-10-06 2010-10-08 15:52
수고하십니다. 상대편 변호사로 부터 민사소송 보다는 합의를 하자는 편지가 왔습니다. 저는 약식 형사고소 당한 상태입니다. 범죄 사실이 잘못 되어서 저는 억울한 상태이고요 저도 피해자 입니다. 형사 합의 안해주고(...  
13474 항소 문의 1
항소
4087   2010-10-07 2010-10-11 15:07
수고하십니다. 저희는 원고(1명)측이고 피고(4명)들을 상대로 구상금 소송을 하여 피고1, 피고2에 대해서는 원고 승소 판결을 피고3, 피고4에 대해서는 원고 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이에 불복하여 항소를 할 생각이었는데 ...  
13473 친구들끼리 싸움문제 1
최뽀
4224   2010-10-07 2010-10-11 17:23
제 동생이 군 복무중인데, 5월말 경에 휴가를 나와서 친구들과 술을 먹게되었습니다. 근데 술집에서 제동생 고등학교 동창인 강군과 강군의 초등학교 동창생인 박군이 싸움이 벌어 진겁니다. 그 싸움이 벌어진 경위는 강군의 여자...  
13472 아버지의 가정폭력 도와주세요... 1
cdsdf
3483   2010-10-08 2010-10-12 17:04
저희 아버지가 아니고 시아버지 되실분입니다. 제 남자친구 아버지는 술만드시면 그렇게 남자친구를 때립니다. 잘못한게 없어도 자고있는사람한테 갑자기 문열고 들어와선 따귀부터 때리시곤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렇게 맞아서 부을때까...  
13471 대화 중에 1
대화
3313   2010-10-09 2010-10-13 10:47
둘이서 실내에서 대화하다가 말다툼이 생겨 상대방(아랫사람)이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언성을 높이며) 자기주장(내용,-내가 그 이야기를 처음 한 것 이라고 주장, 자기는 여태까지 못 들었다 )을 이야기해서 위협을 느꼈다면, ...  
13470 전세 억울함 풀길이,,,,,,,,,,,ㅜㅜ 1
전세값
3660   2010-10-10 2010-10-13 11:33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전세를 살다 보니 이렇게 억울한 일도 있네요,,, 저 같이 이런 경우는 어찌 해야 할지 혼자 끙끙앓이 하다 여기에 소개를 받고 노티를 하게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2008. 11월 현재 거주 하고 있는 아...  
13469 아버지의폭력 1
비밀
2689   2010-10-13 2010-10-18 11:47
어제새벽 전 집에있었고 두시좀지나서부모님께서들어오셨습니다 평소에 가게를 운영하시고 장사를 마치면 항상 술한잔 하고 들어오시곤했습니다. 어제도 여느때랑 다를것 없이 새벽늦게 집엘들어오셨고 아빤 뭔가가 굉장히 짜증이...  
13468 5년동안키운아이가친자가 아니라는검사가나왔습니다 1
남편에억울함을 풀어주세요
5837   2010-10-12 2010-10-16 12:50
남편이저를만나기전에 혼인신고하고아이까지있었습니다 지금은이혼상태고요!근데 아이는지금남편이키우고있는데 아이가커가면서 남편을하나도안닮은거에요! 그래서 제가 확실히친자맞냐고하니깐남편이 진짜한번잤는데 그여자가 임신이라고하더래요!그래서 남...  
13467 판례가 필요합니다. 1 image
판례
3573   2010-10-14 2010-10-18 11:49
아래의 기사에 관한 판례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법원 판례검색에도 없습니다. 좀 찾아주십시오. "전체적 취지 진실하다면 명예훼손 아니다" | 기사입력 2010-08-30 06:00 | 최종수정 2010-08-30 10:03 <iframe i...  
13466 가압류 푸는법 1
가압류
8918   2010-10-12 2010-10-16 12:51
가압류가 되었는데요 가압류를 일단 풀려고 합니다. 민사소송 이전이고 해서 일단 푸는게 유리 할 것 같아서 관련서식을 찾아보니 1.가압류결정에 대한 이의 신청서 2.가압류(가처분)결정 취소신청서 3.가압류(가처분)집행해제 신청서...  
13465 재판이혼 가장 빠르게 할수있는 방법 1
최노영
5471   2010-10-12 2010-10-18 11:46
재판이혼 제일빠르게 하는 방법을가르쳐주세요 지난 6월초에 이혼진술서를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현재 이혼소송중이고요 간통죄로 고소도 해놓았습니다 남편이 외도로 얻은아이와 첩이 있습니다 그래서 간통죄로 고소했습니다 아이의 친...  
13464 재혼3년째 현재 이혼의 위기 1
이재원
5387   2010-10-13 2010-10-18 11:48
수고하십니다. 저는 52세재혼남 1남(28세결혼)녀(24세직장인)딸을두고 모친(81세) 부인은 51세 1남(대학교4학년)입니다. 재혼남은 2억5천아파트에 모친과 딸이살고 재혼녀는 1억8천에이파트에 아들과 재혼남 3명이 거주하다. 재혼남 본처는 ...  
13463 한가지 궁금한점 1
가압류
3656   2010-10-16 2010-10-19 14:22
수고하십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이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상담원님이 다른 분에게 상담하신 글에는 "고소인이 형사소송 재판 결과를 민사재판에 제출하면 판사는 그것을 보고 금액을 걸정할...  
13462 경제문제+알코올남용+대화단절 된 우리가족 1
평번한딸
3277   2010-10-17 2010-10-19 17:21
저희 가족은 지금 파탄의 위기가 눈 앞에 와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이대로 서로 등 돌리기 전에 해결책을 찾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제는 20대 후반의 딸 입니다. 부모님께서 스스로 해결책을 찾지 못하시는것 같아 저라도, ...  
13461 폭행가해자??? 1
억울남
3485   2010-10-17 2010-10-20 16:14
고시원관리인으로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10월9일 저녁10시쯤에 고시원에 사시는 분이 술을 먹고 들어와 고래고래 고함치며 욕하길래 조용히하세요..라고 했더니..막 쌍욕을 하며 폭언을 퍼붓으며 폭행을 가할려고 하길래...사무...  
13460 돌아가신분의 호적에 이름이 잘못된경우 1
김영호
6018   2010-10-18 2010-10-21 14:08
돌아가신 할아버지 함자가 김정문 입니다. 일제시대때 할아버지께서 사할린으로 징용가셨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요즘 정부에서 사할린 징용자들의 보상문제로 호적을 첨부하라고 합니다. 현재 사망신고된 상태구요, 호적을 떼어보니 한...  
13459 사채대출관련 1
보거스
4687   2010-10-18 2010-10-21 14:23
5년전쯤..?6년전쯤..?유흥업소에서 일을 하면서 일수란것을 썻습니다. 방보증금이 필요해서 일수방이라는것으로 일수를 썼는데 처음에 갚다가 나중에 못갚게 되어 방을 빼서 보증금은 고스란히 넘겼지만 이자가 남아 돈을 더 갚아야 ...  
13458 이혼후 자녀문제 1
궁금이
4731   2010-10-19 2010-10-21 14:24
안녕하세요. 문의 좀 드릴까 합니다. 저와 아이 아빠는 2008년 7월 협의이혼하였고 이혼당시에는 친권은 아이아빠에게 양육권은 저에게 하는것으로 협의후 이혼하였습니다. 판결당시 양육권도 친부에게 하는것으로 구두상 변경요...  
13457 이혼무효를 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1
노주현
4364   2010-10-19 2010-10-25 16:06
10년전에 재혼한 남성입니다. 한달전에 신청한 이혼서류에 지난주 10월12일에 법원에가서 도장찍었습니다. 이혼직전 아내는 제가 퇴직금으로 받은 2700만원을 가져갔습니다. 아내는 제가 들고있는 종신보험 (1000만원정도 납부한보험) ...  
13456 확인해 보니 안 나옵니다. 1
가압류
5523   2010-10-20 2010-10-25 16:08
상담원님 말씀대로 대법원 나의 사건검색을 해보니 상대편 변호사 이름은 나오지 않았습니다.(가압류 관련) 민사신청사건기록서(가압류) 첫 장에 채권자 이름과 그 밑에 담당변호사 이름(법무법인 대표 변호사)이 한명 적혀 있습니다....  
13455 안녕하세요. 막장까지 온 가정상태로인하여 상담문의 드립니다. 1
파이팅
3759   2010-10-20 2010-10-25 17:49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안양시에 살고있는 올해 27살인 청년입니다. 열심히 살고 있고 동갑내기 친구들 보다 조금 더 좋은 대우를 받으며 일을하고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가족상담에대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이렇게...  
13454 아빠가 돌아가시고 상속문제.. 1
박혜란
4147   2010-10-20 2010-10-27 10:31
안녕하세요. 올 9월 14일 아빠가 돌아가셨습니다. 엄마는 이혼한 상태셔서 모든 재산(집, 땅)은 저와 동생이 50%씩 공동 상속되구요.. 우선 집과 땅은 법무사를 통해서 공동 상속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성인인데(만21...  
13453 근저당있는집 전세 1
딸기
4239   2010-10-23 2010-10-28 13:24
부산에 2층 주택집에 2500만원에 월세 10만원으로 전세를 계약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주인집에 근저당이 잡혀있다고 하네요 등기열람하니 1차로 2007년 4월에 78,400,000원 2차 2009년 2월에 14,000,000원이 또 있네요..... 구청에서...  
13452 가압류이의신청 1
가압류
5158   2010-10-25 2010-10-28 13:24
가압류 이의 신청하고 법원으로 부터 소환장이 왔습니다. 저는 이의 신청서에 채권자가 허위사실(제가 형을 이미 선고 받았다고)을 주장하는 등의 이유로 가압류해서 이의신청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소환날짜를 보니 법원에서 ...  
13451 이런 경우사기죄에 해당하나요 1
미호
3752   2010-10-25 2010-11-01 06:44
지금으로 부터 2년전의 일입니다. 저희사무실은 건설시행을 한답시고 사장, 같이일하는 형님, 저 셋이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제주도공사를 미끼로 사장이 그형님한테 투자를 요구했고 본인의 집과 부모님의 집을 담보로 ...  
13450 폭행관련 합의 결렬 1
vertical
5535   2010-10-26 2010-11-01 10:17
수고 많으십니다. 저의 형님이 지난 여름 고향에서 아버지와 동네 아저씨와 말다툼을 보다가 동네 아저씨가 아버지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것을 보고 동네 아저씨와 몸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치고 받은 것은 아닙니다.. 다음...  
13449 양육권은 어떻게? 1
정신적 욕망
3860   2010-10-26 2010-11-01 11:27
결혼 10년차 자녀2 ( 8세 이하) 5년간 부부관계 거부 이유-회사에만 관심이 있다 - 빨리 자리잡기위해 인정받기 위해 일할뿐 - 시댁의 부당한 대우, 말로만 서운한 적이 수도없이 많다는.. - 가족구성원마다 다 좋을수는 없다...  
13448 폭행싸움 1
후회
2800   2010-12-08 2010-12-15 10:51
제가 사건이 3개가 있는데 너무 후회가 되네요 이제 한달후면 성인인데 왜 자꾸 사고만 치는지.. 사건은 제가 여자친구랑 길을 걸어가고 있었는데 상대방이 저 여자 뺏을까? 해서 제가 뭐? 이러면서 실랑이를 벌이다 싸운건데요...  
13447 궁금합니다. 1
궁금
3438   2010-10-27 2010-11-01 11:51
A(한사람)에게 B가 B는 맞고 저는 틀렸다라는 말을 하는 과정에서 제 험담과 욕을 했다는데 그게 모욕죄에 해당합니까? 다른사람에게도 한 것 같은데 그것은 추정일 뿐입니다. A를 증인으로 모욕죄로 고소하고 싶습니다. 명예훼...  
13446 개인회생후 채권자채무독촉 1
서용석
4206   2010-10-27 2010-11-01 12:13
2010년 6월25일 개인회생을 신청하여 결정이 난 상태입니다 개인채권자가 욕설과 비방을하며 돈을 요구합니다. 남편이 모른다는 약점을 잡아 협박하기에 9월에 돈을좀 보내주었고 며칠전엔 말도안되는 모함과 욕설 을하고 타인에게 ...  
13445 치아파손 합의금 1
버팔로
6656   2010-10-27 2010-11-01 12:21
우리아이가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운동장에서 놀고 있는데 반 친구 한명이 무엇을 던져 머리 얼굴 세군데를 맞았다고 합니다. 아이는 그게 돌인줄 알고 자기도 조그마한 돌을 주어 던졌는데 입술에 피가 나서 보건실을 갔는데 보...  
13444 상가주택 매매관련 상담요청드립니다. 1
김미선
4481   2010-10-28 2010-11-03 10:01
현재 뉴타운이 진행중인 상가주택입니다. 3년전쯤 매매를 시도해서 성사가 되었었습니다. 매수자는 계약금 5천만원을 준상태에서 중도금을 차일피일 미루더니 돈이 없어서 계약을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 그래서 계약파기가 되었구요. ...  
13443 재혼후 아이 호적 1
은빛물결
3974   2010-10-31 2010-11-03 17:23
안녕하세요. 오늘에서야 이런곳이 있다는걸 알아 문의드립니다. 이혼후에 재혼을 했고 제게 아이가 있어 지금의 남편은 제 아이도 친 자식처럼 아끼고 있어요 그러나 서류상으로는 남편의 자녀가 아니기때문에 조금은 속상해 하고...  
13442 강제경매에 대해서 어쭤봅니다. 1
이성제
3040   2011-09-06 2011-09-10 12:25
안녕하세요,일단 저희가 예전에 10년전에 진빛이있었는데(10년이 된지않됫는지는 자세히모르겟습니다) 갑을 능력이 안되서 이때까지 못갚고있엇습니다 (집을 담보로 잡혀있었습니다) 저희는어머님의 부모님집에 얻혀사는처지라 , 저희집은...  
13441 이혼사유 1
3887   2010-10-29 2010-11-03 10:42
안녕하세요? 노동능력이 없는 부인과 아이들 3명이 있는데 그중 2명은 만24세와 22세이과 막내는 만17세 입니다. 남편은 연봉이 4500정도 되는데 5년전부터 부정행위로 술집에 다니던 여자와 만나고 살림도 차려 놨지만 간통증거가...  
13440 도둑으로 몰리게 생겼어요 1
세입자
3637   2010-10-30 2010-11-03 10:43
안녕하세요 동생이 원룸 다가구 주택에서 2년 계약으로 월25만원씩 지내다가 이번에 나오겠됐습니다. 2년중 1년 조금 넘게 살다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계약기간이 남은지라 주인어른께 말씀 드렸더니 3개월치 내고 나가라고 하...  
13439 도와주세요 !! 이혼소송.. 1
바나나킥2
4542   2010-10-30 2010-11-03 17:11
아버지에 단점이 있다면 술을 먹고 와서 어머니와 저한테 너무 막 하세요 .. 술에서 깨면 잘 기억을 못하시고 얼렁뚱땅 넘어가시려 고만하세요 술을드며시면은 항상.. 쟤가 살을 쪄서 .. 그러신지 살을 빼라고 말을 하시는데 ....  
13438 어머니를 찾고싶습니다. 1
고야
2811   2011-09-14 2011-09-15 05:46
어머니께서는 시집을 가자말자 사별하시고 우리 아버지와 재혼을 하셔서 5남매를 낳으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도 재혼이신지라 저희 5남매는 아버지 전부인 밑으로 호적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니 지금의 친어머니께서는 혼자 주민등...  
13437 어버지의 예금으로 1
꼬맹이
3523   2011-09-14 2011-09-15 06:00
남편의 알콜중독으로 인하여 거짓의 거짓속에서 더이상의 결혼생활을 접고자 일단 작은 집을 구하여 분가를 한 후 이혼소송을 할 예정입니다. 제가 경제적으로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으나 집을 구할 형편이 되지않아 친정아버지의 ...  
13436 신용불량 1
신용
4657   2011-09-07 2011-09-08 16:16
결혼전 신랑이 신용불량자란건알았습니다 파산신고를 신청해놓았다길래 액수가 엄청 큰줄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대수롭지않게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결혼을하고 난후가문제인겁니다 혼인신고를하자니 집에압류가들어올꺼라는말을들어서 꺼려지...  
13435 원룸월세문제입니다 ㅡㅜ 1
김은희
4396   2010-11-01 2010-11-03 17:26
1) 계약기간이 2010년 11월6일까지인 원룸보증금을 결혼비용 때문에 필요해서 복비를 부담하기로 하고 원룸을 부동산에 내어 놓음. 2) 9월10일경 아침7시10분쯤 주인아줌마 전화와서 '계약됐다. 계약금주고갔다. 16.17.18일중에 이...  
13434 결혼할 사람의 바람 1
동인숙
3785   2010-11-01 2010-11-03 17:27
저희 두사람은 사별을 해서 만난지 4년 됐고, 서로에게 아이들이 있어 작은애가(고1) 대학교를 가면 3년 뒤에 결혼을 약속 하였는데, 그 남자 집에 와서 일주일에 두번씩 집안일 해주는 도우미 여자(물론 남편있는 여자)인데 깊은...  
13433 상속포기각서~ 1
상담자
8403   2010-11-15 2010-11-23 15:41
한달전에 남편이 병으로 사망을 했습니다... 금융조회를 해보니 남편앞으로 500만원이 빚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6살난 아이와 전 직장도 없이 당장 사는 것이 막막하여 그돈을 갚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  
13432 이혼후 생활.양육비,신용불량 1
이별
5278   2010-11-03 2010-11-04 11:33
결혼후 지금까지 남편은 변변히 생활비를준적이없고, 신용불량자가되라고 해서 지금 신용불량신세 아이는 4명 6세 3세둘 15개월 남편은 도박 술 유부녀와 바람을 피우고 정리한다더니 일년이 넘게 정리하지않아 이젠 제가 정리를 원...  
13431 이런경우에도 정신적 피해보상을 받을수잇는지요? 1
글로짱
4018   2010-11-03 2010-11-04 13:56
저는 결혼은아직안한상태로 4년넘게 남자집에서 살고잇습니다 서로 본적은없구 알고지낸게 한 3년정도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만나서 남자집에와서 4년정도 산 상태이구요 암꺼도모르고 자기 집에가자해서 이남자만 믿고 갓는데 ...  
13430 자취방 계약문제ㅠㅠㅠㅠ도와주세요 1
21살 자취녀
4286   2010-11-03 2010-11-05 20:56
저는 2010년 6월 11일에 대전 원룸에 1년 6개월 계약을 했습니다. 도중해지시키면 보증금을 못받는 관계로 인터넷에 방을 올렸구요 10월 30일 전주男 분께 연락이와서 11월 1일 급히 방을빼게 되었습니다. 11월 1일 점심때 주...  
13429 방법이 있을까요? 1
가리당
3812   2010-11-03 2010-11-05 21:15
식품대리점을 운영하다가 상황이 여의치않아 2003년도에 부도를내고, 처음에는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신용회복을 3년가까이 진행하다 형편이 어려워 포기를하고 지내다가 2008년도에 다시 법무사를 통해 법원의 개인회생을 신청해 현...  
13428 이혼준비중에 전세금을 가압류할수있나요? 1
김정란
5689   2010-11-05 2010-11-10 10:43
신랑의 폭력과 성격차이로 이혼준비중에있습니다. 아이는 2명있고 제가 양육하기로 했는데.. 신랑이 자꾸 이혼을 미루네요. 지금 현재 아이들과 나와있는 상태구요. 재산을 반으로 나누기로했어요. 저희 재산은 전세금밖에 없는데.. ...  
13427 이혼을 했는데요... 1
사랑맘
3188   2010-11-04 2010-11-10 11:11
안녕하세요... 45개월된 아들과 23개월된 딸을 둔 엄마입니다. 10월1일자로 재판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친권과 양육권은 저한테 있습니다. 주말에 아들만 아빠한테 있다 오곤 하는데 아빠한테 당일 오전에 갔다가 저녁에 오...  
13426 사실혼 상태에서 남편의 외도에 따른 이혼 청구 및 위자료 청구 1
고민녀
5267   2010-11-06 2010-11-10 13:02
안녕하세요 저는 2008년 11월에 결혼을 해서 현재 2년째 결혼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결혼 초기부터 시부모님의 반대로 현재까지 혼인신고를 하지 못하고 살던 중 남편이 혼인 사실을 숨기고 싱글 행세를 하며 여러 여자와 친구 ...  
13425 미성년자 상속에 대하여... 1
박기석
5020   2010-11-04 2010-11-09 20:11
아버지가 최근 돌아가셔서 제앞으로 주택을 상속등기하려고 합니다. 아버지에 앞서 몇년전 누님이 매형과 딸을 남기고 사망하여 공동상속인으로 본인외에 매형과 미성년자인 조카가 있습니다. 1) 조카의 친가에 조카의 작은아버지2명...  
13424 도와주세요 1
츠엉티눙
3586   2010-11-05 2010-11-10 10:12
베트남여성인데요 한국에 시집와서 아이둘났고 4녕되었는데...시어머니가 옷을 밖으로 던져 쫓겨났어요 돈도 하나도없는데...어떻게 할지 막막 합니다 .  
13423 자동차 표시변경 미신고 과태료 소멸시효 1
조형신
6351   2010-11-06 2010-11-11 17:34
2000년성명 개명을 하고 자동차 표시변경을 하지 않아 10년이 지난 지금 자동차 명의 변경신청을 할려고 하는데 개명 미신고 과태료가 24만원이나 나왔습니다. 민원 담당자는 소멸시효가 현재시점으로 시작된다고 하는데 저는 도저...  
13422 상속관련 1
이민주
3539   2010-11-03 2010-11-05 21:38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버님이 1993년에 돌아가시고 어머님이 2009년에 돌아가셨습니다. 남긴 재산은 현재 아버님 명의의 집 두 채, 어머님 명의의 집 한 채. 어머님 명의의 집1채와 아버님 명의의 집 한 채는 어머님 사망 후 ...  
13421 상해관련문의드립니다. 1
이슬
6046   2010-11-04 2010-11-09 15:00
상해관련 법률 상담을 받고 싶어서 문의를 드립니다. 어머니께서 2010년 10월16일 밤 11시경 친분이 조금 있는 분이 운영하는 호프집에서 그분과 같이 소량의 술을 마신 뒤 그분의 지인(남자2명)과 합석을 하여 대화를 하던 도중...  
13420 성폭행 관련 질문드립니다. 1
3217   2010-11-15 2010-11-23 17:29
안녕하세요, 동아리 엠티를 참여하게 됐는데 사고가 났습니다. 여자들이 자는 방에서 만취상태의 남자가 자고있는 여자의 속옷까지 벗기고 강제로 키스를 하며 몸을 만졌고 그때 놀란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때리자 남자가 여자를 ...  
13419 참 이런경우는 첨이라서요 살면서 도와주세요 아주 어이업는일입니다. 1
박모모
3575   2010-11-05 2010-11-09 20:21
안녕하세요 저는26살입니다 박모모 이구요 이번 2010년도에6월정도에 발생한일이에요 밤2시쭘입니다 친구들과 술자리를 마추고 항상 운동하던 중학교에서 달리기를 하고있어습니다항상 운동을 하거든여 술도꺠겹 달리기는 하고있어습니다 ...  
13418 전세계약금 반환받을수 있을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1
홍길동
3815   2010-12-09 2010-12-15 00:32
안녕하세요 직장 이직으로 인해서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하는 일이 발생하였는데 와이프가 타지역부동산에서 대출금60%정도되는 아파트가 있어서 보고 부동산을 통해서 전세5000만원에 계약하고 500만원 지급했습니다. 계약서에는 특약사...  
13417 상담요청합니다. 1
고민
3482   2010-11-07 2010-11-11 17:43
수고하십니다. 저는 상대편으로 부터 저의 아이를 가만 안두겠다는 식으로 폭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상대편을 공갈 협박죄로 처벌 받게 하고 싶은데요. 저의 아이가 직접 협박을 당한 것이 아니고, 제에게 이야기 한 것이어서...  
13416 혼인생활중 부부가 지인에게 투자하였으나 현재 이혼한 경우 1
고민녀
3415   2010-11-08 2010-11-15 13:56
부부가 혼인생활중 지인에게 투자 명목으로 2년전에 1억을 투자하였습니다.. 투자이기는 하나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제 이름으로 차용증을 받아둔 상태구요.. 현재 우리 부부는 이혼한 상태입니다.. 조정이혼시 이 부분도 포함을...  
13415 도움이 되어주세요 1
엄마
3198   2010-11-10 2010-11-15 16:02
저는 결혼7년차이고 두자녀와 나름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남편만 아니면 저희가정은 그다지 어려움도 힘든일도 없습니다. 저희 남편....인터넷스포츠도박으로 올해 5000만원상당 날려버렸습니다. 카드사 여기저기 끌어다 쓰고...  
13414 아이 놀이중에 생긴 사고 1
아이엄마
3699   2010-11-10 2010-11-16 11:26
저희 아이(9세남자아이)가 지난11월5일 집앞 놀이터에서 놀던중 함께 술래 잡기를 하던 아이(8세남자아이) 가 밀쳐서(고의는 아닌 것 같음) 2미터 정도의 미끄럼틀에서 거꾸로 떨어져 팔꿈치(성장판 있는 부위)가 골절되어 핀을 박는 ...  
13413 수급자인데 가족중 한 명을 다른 동으로 전입신고를 해야 하게 생겨서요 1
홀로맘
7117   2010-11-11 2010-11-22 17:05
 오늘 계약을 하고 보니 중대한 실수를 하였음을 깨달았습니다. 현제 저와 자녀 2명이 살고 있는 곳에서 수급권자가 되어 월 30여만원을 받고 있는데 만약 저희 3명중 어느 한 명을 다른 동으로 전입신고를 하게 되면 수급...  
13412 가정의 화합,, 무엇이 문제인지~ 1
박세영
2960   2010-11-21 2010-11-26 10:18
안녕 하세요? 저는 30대 미혼 여성으로서,,, 장녀 입니다,, 아버지는 총각때부터 결혼후까지 바람둥이 셨고,,, 가족에 대한 책임회피로 엄마가 맘고생 몸고생 많이 하셨죠 그리하야 ,,,전 10대후반부터 엄마가 불쌍해 ,, 직장생활...  
13411 미성년자 유인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1
김지훈
3032   2010-11-15 2010-11-23 17:05
정말 말씀드리기도 부끄럽지만 제가 한 때의 실수와 무지로 인해 아래와 같은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 정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갑'이 저이며 직업은 대학생입니다. 25살의 '갑'은 미성년자인 17살의 '을'을 인터넷 채...  
13410 아내와의 말다툼 1
엘크
3566   2010-11-16 2010-11-25 07:18
아내와의 말다툼 중에 제가 "그만 입다물어"라고 말했는데 "입다물어"라는 말이 쌍소리라며 어떻게 자기에게 쌍소리를 해대느냐고 따져듭니다. 정말로 이 말이 쌍소리가 될 수 있는 건가요? 늘 평소에도 무슨 일로 다투면 그 끝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