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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4,521
번호
제목
글쓴이
721 [re] 이혼에 관하여
운영자
1896 46 2005-04-02 2005-04-02 05:18
답변 드립니다. . 숙모에게 법에서 인정하는 재판상이혼사유가 없는데 외삼촌이 숙모가 싫어서 이혼하려할 경우, 우리법은 유책주의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숙모가 이혼에 협의해 주지 않으면 이혼할 수 없습니다. 법이 인정하는 ...  
720 [re] 상속받은임차권의 보증금반환청구소송???
운영자
3667 47 2005-04-02 2005-04-02 05:17
답변 드립니다. 1. 남동생 주민등록은 아직 그 집 주소로 되어있는지요? 그렇다면 계약기간이 끝났는데도 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반환해 주지 않으면 임차권등기명령신청을 그 주택이 있는 곳을 관할하는 법원에 하시도록 하십시오. ...  
719 [re] 상속받은임차권의 보증금반환청구소송???
운영자
2270 47 2005-04-02 2005-04-02 05:17
답변 드립니다. 1. 남동생 주민등록은 아직 그 집 주소로 되어있는지요? 그렇다면 계약기간이 끝났는데도 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반환해 주지 않으면 임차권등기명령신청을 그 주택이 있는 곳을 관할하는 법원에 하시도록 하십시오. ...  
718 [re]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운영자
3762 44 2005-04-02 2005-04-02 05:1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 아빠에게 연락해서 빨리 미납된 핸드폰 사용료를 내라고 하십시오. 그리고 친권자를 엄마로 변경하는데 합의해 달라 요청하시고 불응하면 친권자...  
717 [re]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운영자
1869 44 2005-04-02 2005-04-02 05:1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 아빠에게 연락해서 빨리 미납된 핸드폰 사용료를 내라고 하십시오. 그리고 친권자를 엄마로 변경하는데 합의해 달라 요청하시고 불응하면 친권자...  
716 이혼시 재산과 빚, 양육비, 위자료....
아휴~
4047 46 2005-04-01 2005-04-01 20:40
결혼생활한지 5년이 되었구요. 아이는 15개월된 아이하나에 남편은 8개월 동안 직장이 없고 결혼생활중에 남편이 일 안한날을 따지면 약 2년정도 됩니다. 저는 결혼전부터 일을 해왔고 아이 낳고 1달 쉬고 다시 일을 해왔습니다....  
715 이혼시 재산과 빚, 양육비, 위자료....
아휴~
1869 46 2005-04-01 2005-04-01 20:40
결혼생활한지 5년이 되었구요. 아이는 15개월된 아이하나에 남편은 8개월 동안 직장이 없고 결혼생활중에 남편이 일 안한날을 따지면 약 2년정도 됩니다. 저는 결혼전부터 일을 해왔고 아이 낳고 1달 쉬고 다시 일을 해왔습니다....  
714 [re] 정신적 피해 보상
운영자
3084 38 2005-04-01 2005-04-01 19:10
답변 드립니다. 전번에도 답변 드린대로 지면상담을 통해서 귀하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싶으실 경우 본 상담원에 직접 찾아오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방 거주하시면 거주하는 ...  
713 [re] 정신적 피해 보상
운영자
2076 38 2005-04-01 2005-04-01 19:10
답변 드립니다. 전번에도 답변 드린대로 지면상담을 통해서 귀하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싶으실 경우 본 상담원에 직접 찾아오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방 거주하시면 거주하는 ...  
712 [re] 정말 믿을사람없군요
운영자
2996 40 2005-04-01 2005-04-01 19:0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 부부문제로 고통받고 잇는 자녀들을 대할 때마다 너무 가슴아프고 안타까워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님이 굉장히 지혜롭고 현명하신 분인 것 같습니다. 따님으로서...  
711 [re] 정말 믿을사람없군요
운영자
2039 40 2005-04-01 2005-04-01 19:0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 부부문제로 고통받고 잇는 자녀들을 대할 때마다 너무 가슴아프고 안타까워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님이 굉장히 지혜롭고 현명하신 분인 것 같습니다. 따님으로서...  
710 [re] 아빠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운영자
3058 35 2005-04-01 2005-04-01 19:07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부문제는 부부당사자만이 해결할 수 있고 또 서로 자식도 부모도 알 수 없는 두사람 만이 통하는 그 무엇이 있답니다. 어머님과 따님의 문제...  
709 [re] 아빠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운영자
1932 35 2005-04-01 2005-04-01 19:07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부문제는 부부당사자만이 해결할 수 있고 또 서로 자식도 부모도 알 수 없는 두사람 만이 통하는 그 무엇이 있답니다. 어머님과 따님의 문제...  
708 [re] 전세금 반환
운영자
2963 38 2005-04-01 2005-04-01 19:06
답변 드립니다. 집주인에게 내용증명을 보내어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이사를 가겠다 몇 월 며칠에 통고하였다는 사실을 기재하고 집이 나가지 않더라도 계약만기일인 5월 13일에는 이사갈 수 있도록 전세금을 반환해 달라 통고하십...  
707 [re] 전세금 반환
운영자
1880 38 2005-04-01 2005-04-01 19:06
답변 드립니다. 집주인에게 내용증명을 보내어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이사를 가겠다 몇 월 며칠에 통고하였다는 사실을 기재하고 집이 나가지 않더라도 계약만기일인 5월 13일에는 이사갈 수 있도록 전세금을 반환해 달라 통고하십...  
706 [re] 이혼을 할려는데
운영자
3257 41 2005-04-01 2005-04-01 19:0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산가정법률상담소(전화: 051-469-2987)에 직접 찾아가서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  
705 [re] 이혼을 할려는데
운영자
1899 41 2005-04-01 2005-04-01 19:0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산가정법률상담소(전화: 051-469-2987)에 직접 찾아가서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  
704 [re] 사실혼관계에서의 위자료 청구
운영자
3170 43 2005-04-01 2005-04-01 05:3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에게 맞아 현재 팔뚝과 손목, 목에 멍과 상처가 있고 손목이 쑤신다면 병원 가서 치료받으시고 멍든 곳과 상처 있는 곳을 사진을 찍어 두도록...  
703 [re] 사실혼관계에서의 위자료 청구
운영자
1860 43 2005-04-01 2005-04-01 05:3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에게 맞아 현재 팔뚝과 손목, 목에 멍과 상처가 있고 손목이 쑤신다면 병원 가서 치료받으시고 멍든 곳과 상처 있는 곳을 사진을 찍어 두도록...  
702 [re]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꼭 대답좀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189 43 2005-04-01 2005-04-01 05:0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0일정도의 차이고 집이 팔리었다니 계약만기일보다 10일전에 임대보증금을 반환해주면 좋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아파트 측에 다시 한번 좋은 말로 요청해 보십시오. 서로 타협이 안될 경우 계약만기...  
701 [re]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꼭 대답좀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1921 43 2005-04-01 2005-04-01 05:0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0일정도의 차이고 집이 팔리었다니 계약만기일보다 10일전에 임대보증금을 반환해주면 좋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아파트 측에 다시 한번 좋은 말로 요청해 보십시오. 서로 타협이 안될 경우 계약만기...  
700 [re] 다시정리해서 올립니다(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553 35 2005-04-01 2005-04-01 05:01
답변 드립니다. 현재 처남 명의로 되어 있는 집 시가가 얼마나 나가는지요? 처가에서 사위에게 집을 사는데 빌려준 돈, 그리고 경매취하 시키는데 들어간 돈 총합계 액을 갚고 처남 명의로 해 놓은 집 명의를 실 주인인 사위...  
699 [re] 다시정리해서 올립니다(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1893 35 2005-04-01 2005-04-01 05:01
답변 드립니다. 현재 처남 명의로 되어 있는 집 시가가 얼마나 나가는지요? 처가에서 사위에게 집을 사는데 빌려준 돈, 그리고 경매취하 시키는데 들어간 돈 총합계 액을 갚고 처남 명의로 해 놓은 집 명의를 실 주인인 사위...  
698 [re] 이혼,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권
운영자
3568 41 2005-04-01 2005-04-01 04:5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진 빚이 가정생활을 유지하지 못할 정도가 아니라면 서로 협의가 안 되는 한 이혼하시기 어렵습니다. 판례를 통해서 보면 성격차이와 빚을...  
697 [re] 이혼,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권
운영자
1885 41 2005-04-01 2005-04-01 04:5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진 빚이 가정생활을 유지하지 못할 정도가 아니라면 서로 협의가 안 되는 한 이혼하시기 어렵습니다. 판례를 통해서 보면 성격차이와 빚을...  
696 아빠가 이상해요
이선미
3675 54 2005-03-31 2005-03-31 12:53
어렸을때부터 자주 밤늦게 술먹고 들어와 엄마를 욕하거나 때리며 온갖 화풀이는 다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아왔습니다.. 술먹고하는말이 내가들어도 어이없고 앞뒤안맞는 말로 피곤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존경하는 마음같은건 없었습...  
695 아빠가 이상해요
이선미
2064 54 2005-03-31 2005-03-31 12:53
어렸을때부터 자주 밤늦게 술먹고 들어와 엄마를 욕하거나 때리며 온갖 화풀이는 다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아왔습니다.. 술먹고하는말이 내가들어도 어이없고 앞뒤안맞는 말로 피곤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존경하는 마음같은건 없었습...  
694 사기 국제 결혼,,,,
부산남
3725 49 2005-03-31 2005-03-31 09:55
3년전에 우연히 한국에서 중국여자를 알아 사랑을 했습니다. 저도 혼자고 여자분도 혼자라서 제가 중국에 작년에 가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한국에서 모든 서류와 구청에 혼인 신고까지 해서 보냈는데 중국에 있는 여자와는 1년간...  
693 사기 국제 결혼,,,,
부산남
1892 49 2005-03-31 2005-03-31 09:55
3년전에 우연히 한국에서 중국여자를 알아 사랑을 했습니다. 저도 혼자고 여자분도 혼자라서 제가 중국에 작년에 가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한국에서 모든 서류와 구청에 혼인 신고까지 해서 보냈는데 중국에 있는 여자와는 1년간...  
692 이혼에 관하여
kyun
3408 61 2005-03-30 2005-03-30 22:01
안녕하세요 외삼촌을 대신해서 문의드립니다 외삼촌이 숙모와 헤여져 산지도 10년이 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혼이 않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옛날에는 애가 어리다는 핑계로 미뤘고 지금은 아들이 제대를 하고 나왔는데 작년에는 또 돈...  
691 이혼에 관하여
kyun
1990 61 2005-03-30 2005-03-30 22:01
안녕하세요 외삼촌을 대신해서 문의드립니다 외삼촌이 숙모와 헤여져 산지도 10년이 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혼이 않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옛날에는 애가 어리다는 핑계로 미뤘고 지금은 아들이 제대를 하고 나왔는데 작년에는 또 돈...  
690 상속받은임차권의 보증금반환청구소송???
황미정
4132 63 2005-03-30 2005-03-30 18:07
계약기간은 지났습니다..남동생과 엄마과 살고있던 전세금(보증금)은 3700만원입니다..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했습니다..형제는 남동생과 저 둘 뿐이였고, 2005년 3월 11일날 집주인에게 방을 빼달고 했습니다.. 집주인이 멀리사는 관계로...  
689 상속받은임차권의 보증금반환청구소송???
황미정
2712 63 2005-03-30 2005-03-30 18:07
계약기간은 지났습니다..남동생과 엄마과 살고있던 전세금(보증금)은 3700만원입니다..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했습니다..형제는 남동생과 저 둘 뿐이였고, 2005년 3월 11일날 집주인에게 방을 빼달고 했습니다.. 집주인이 멀리사는 관계로...  
688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강혜정
3475 62 2005-03-30 2005-03-30 16:17
저는 현재 25살의 28개월된 딸과 12개월된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이혼한 엄마입니다... 어제 한국 신용평가에서 박경은(큰딸 현재 28개월)앞으로 우편물이 왔습니다. 뜯는 순간 정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경은이 앞으로 010...  
687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강혜정
1963 62 2005-03-30 2005-03-30 16:17
저는 현재 25살의 28개월된 딸과 12개월된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이혼한 엄마입니다... 어제 한국 신용평가에서 박경은(큰딸 현재 28개월)앞으로 우편물이 왔습니다. 뜯는 순간 정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경은이 앞으로 010...  
686 정신적 피해 보상
이승미
4087 45 2005-03-30 2005-03-30 14:08
감사합니다  
685 정신적 피해 보상
이승미
2218 45 2005-03-30 2005-03-30 14:08
감사합니다  
684 [re]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도움받고싶어여...
3513 40 2005-03-30 2005-03-30 08:24
답변주셔셔 감사합니다...아이를 출산한건 2004년7월13일 이고여...이혼후엔 제가 아이를 양육할 생각입니다...남편은 아직도 자기자신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읍니다...또한 요샌 시어머니가 남편폰으로 자주 전화하여 감시하는 ...  
683 [re]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도움받고싶어여...
1927 40 2005-03-30 2005-03-30 08:24
답변주셔셔 감사합니다...아이를 출산한건 2004년7월13일 이고여...이혼후엔 제가 아이를 양육할 생각입니다...남편은 아직도 자기자신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읍니다...또한 요샌 시어머니가 남편폰으로 자주 전화하여 감시하는 ...  
682 정말 믿을사람없군요
&
3902 72 2005-03-30 2005-03-30 02:20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동생과 저 이렇게 두자매로 네식구이고 그래서 생각하기를 종종 아버지가 혼자 남자여서 섭섭하시겠다 생각은 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정말 누가 뭐래도 청렴결백하시고 너무나도 착하시고요 거짓말이라고는...  
681 정말 믿을사람없군요
&
1925 72 2005-03-30 2005-03-30 02:20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동생과 저 이렇게 두자매로 네식구이고 그래서 생각하기를 종종 아버지가 혼자 남자여서 섭섭하시겠다 생각은 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정말 누가 뭐래도 청렴결백하시고 너무나도 착하시고요 거짓말이라고는...  
680 아빠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
4523 57 2005-03-30 2005-03-30 01:15
아빠라는 사람이 너무 싫어요. 아빠는 정말 정신 병자에, 알코올 중독자 입니다. 나만의 견해가 아니라, 아빠를 잘 알고있는 사람, 친척들 , 형제들조차도 그렇게 말하죠.. 나는 정말 아빠랑 인연을 끊고 싶은데 그럴수 없는 현...  
679 아빠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
3124 57 2005-03-30 2005-03-30 01:15
아빠라는 사람이 너무 싫어요. 아빠는 정말 정신 병자에, 알코올 중독자 입니다. 나만의 견해가 아니라, 아빠를 잘 알고있는 사람, 친척들 , 형제들조차도 그렇게 말하죠.. 나는 정말 아빠랑 인연을 끊고 싶은데 그럴수 없는 현...  
678 전세금 반환
궁금이 급함....
3030 53 2005-03-29 2005-03-29 21:43
05년 5월 13일이 전세 만기입니다. 05년 2월 부터 집을 내놓았습니다. 집주인은 본인들은 돈이 없으니, 집을 빼서 이사 하라고 합니다. 저희는 제 날짜에 집을 빼야 하는데....... 집도 안나가고, 주인은 돈없다고 하고...... 제...  
677 전세금 반환
궁금이 급함....
1973 53 2005-03-29 2005-03-29 21:43
05년 5월 13일이 전세 만기입니다. 05년 2월 부터 집을 내놓았습니다. 집주인은 본인들은 돈이 없으니, 집을 빼서 이사 하라고 합니다. 저희는 제 날짜에 집을 빼야 하는데....... 집도 안나가고, 주인은 돈없다고 하고...... 제...  
676 이혼을 할려는데
나홀로
3493 63 2005-03-29 2005-03-29 20:55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아니라 남편이 외도를 하는데 이혼을 해 주질 않으려 하네여 평소 직장도 잘 다니지 않아 생활비를 제가 벌어서 써고 있거든요 그리고 여자를 알고부터 아들앞으로 들어논 보험을 몰래 대출해서 써고 있...  
675 이혼을 할려는데
나홀로
1965 63 2005-03-29 2005-03-29 20:55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아니라 남편이 외도를 하는데 이혼을 해 주질 않으려 하네여 평소 직장도 잘 다니지 않아 생활비를 제가 벌어서 써고 있거든요 그리고 여자를 알고부터 아들앞으로 들어논 보험을 몰래 대출해서 써고 있...  
674 [re] 어린이집화상사고
운영자
4537 51 2005-03-29 2005-03-29 19:2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유아를 맡아주는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커피컵에 뜨거운 물을 올려놓았는데 아이가 그 물을 만지다가 엎어져 심제성 깊은 2도 화상을 입었다면 어린...  
673 [re] 어린이집화상사고
운영자
2434 51 2005-03-29 2005-03-29 19:2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유아를 맡아주는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커피컵에 뜨거운 물을 올려놓았는데 아이가 그 물을 만지다가 엎어져 심제성 깊은 2도 화상을 입었다면 어린...  
672 [re]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운영자
3672 46 2005-03-29 2005-03-29 19:1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임신 막달이 됐을 때라고만 적으셨는데 현재 아이를 출산하였는지.., 그랬다면 아이가 태여난지 얼마나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혼할 경우 아이...  
671 [re]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운영자
1895 46 2005-03-29 2005-03-29 19:1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임신 막달이 됐을 때라고만 적으셨는데 현재 아이를 출산하였는지.., 그랬다면 아이가 태여난지 얼마나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혼할 경우 아이...  
670 [re] 건물이 경매에 넘어갔는데 집주인이 죽었어요.
운영자
3064 55 2005-03-29 2005-03-29 19:1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건물이 있는 지역은 어디인지.., 보증금 얼마에 한달에 월세 얼마를 지불하고 살으셨는지.., 계약기간은 언제부터 언제이고, 만기가 되어 이사를 가시었는지.., 아니면 계약만기 전에 이사를 하였는지...  
669 [re] 건물이 경매에 넘어갔는데 집주인이 죽었어요.
운영자
1962 55 2005-03-29 2005-03-29 19:1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건물이 있는 지역은 어디인지.., 보증금 얼마에 한달에 월세 얼마를 지불하고 살으셨는지.., 계약기간은 언제부터 언제이고, 만기가 되어 이사를 가시었는지.., 아니면 계약만기 전에 이사를 하였는지...  
668 [re] 아빠가 원망스러워요~
운영자
3398 39 2005-03-29 2005-03-29 19:1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광주 거주 하신다니 무료법률상담을 해주는 광주가정법률상담소(062- 527-0011)에 직접 찾아가서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  
667 [re] 아빠가 원망스러워요~
운영자
2019 39 2005-03-29 2005-03-29 19:1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광주 거주 하신다니 무료법률상담을 해주는 광주가정법률상담소(062- 527-0011)에 직접 찾아가서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  
666 [re] 상속재산 분할에 관해서...
운영자
3160 50 2005-03-29 2005-03-29 19:1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아버지는 언제 돌아가시고 유언을 남기셨는지.., 어머니는 언제 돌아가시었는지.., 아버지보다 먼저 돌아가시었는지 후에 돌아가시었는지.., 그리고 형제자매는 몇남 몇녀인지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상담...  
665 [re] 상속재산 분할에 관해서...
운영자
2018 50 2005-03-29 2005-03-29 19:1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아버지는 언제 돌아가시고 유언을 남기셨는지.., 어머니는 언제 돌아가시었는지.., 아버지보다 먼저 돌아가시었는지 후에 돌아가시었는지.., 그리고 형제자매는 몇남 몇녀인지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상담...  
664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꼭 대답좀 부탁드립니다
이슬기
4273 62 2005-03-29 2005-03-29 17:22
안녕하세요^^저는 전라남도 광양에 사는 이슬기 라고 합니다.. 한가지 의문점에 잇어서 문의 드립니다.. 저희가족은 지금 광양 상아아파트에 살고 잇습니다.. 그런데 계약기간이 4월말에 끝납니다..임대로 살고 잇지요 그런데 .. 아...  
663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꼭 대답좀 부탁드립니다
이슬기
2205 62 2005-03-29 2005-03-29 17:22
안녕하세요^^저는 전라남도 광양에 사는 이슬기 라고 합니다.. 한가지 의문점에 잇어서 문의 드립니다.. 저희가족은 지금 광양 상아아파트에 살고 잇습니다.. 그런데 계약기간이 4월말에 끝납니다..임대로 살고 잇지요 그런데 .. 아...  
662 다시정리해서 올립니다(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정아
3340 50 2005-03-29 2005-03-29 10:03
.안녕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시누이가 암으로 인해 다리를 절단하는 바람에 장애자(곱추)와 결혼을 하게되어 아기들이 있어사위가 처가집과 합쳐 살아달라고 해서 사위전세집에 총각인 처남하고 장인, 장모도 합쳐 생활을 했습니다....  
661 다시정리해서 올립니다(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정아
2157 50 2005-03-29 2005-03-29 10:03
.안녕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시누이가 암으로 인해 다리를 절단하는 바람에 장애자(곱추)와 결혼을 하게되어 아기들이 있어사위가 처가집과 합쳐 살아달라고 해서 사위전세집에 총각인 처남하고 장인, 장모도 합쳐 생활을 했습니다....  
660 이혼,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권
영아
3997 74 2005-03-29 2005-03-29 09:01
. 결혼 3년차입니다. 13개월된 아들이 있구요. 남편과 이혼하려고 하는데 아들 양육권때문에 서로 언성이 높아져 남편이 법적으로 하자고 하네요. 남편은 교사이고 전 가정주부인데 9개월전부터 동생이 운영하는 학원에서 시간강사로...  
659 이혼,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권
영아
2193 74 2005-03-29 2005-03-29 09:01
. 결혼 3년차입니다. 13개월된 아들이 있구요. 남편과 이혼하려고 하는데 아들 양육권때문에 서로 언성이 높아져 남편이 법적으로 하자고 하네요. 남편은 교사이고 전 가정주부인데 9개월전부터 동생이 운영하는 학원에서 시간강사로...  
658 [re] 사기를 당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운영자
2994 36 2005-03-28 2005-03-28 19:1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은행 이름과 통장번호, 실명 알고 있다면 아직까지도 상대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경찰에 사기로 고소하시도록 하십시오. 지면상담에는 제한이 따름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싶으실 경우 본 상담...  
657 [re] 사기를 당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운영자
1948 36 2005-03-28 2005-03-28 19:1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은행 이름과 통장번호, 실명 알고 있다면 아직까지도 상대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경찰에 사기로 고소하시도록 하십시오. 지면상담에는 제한이 따름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싶으실 경우 본 상담...  
656 사실혼관계에서의 위자료 청구
제니
5049 67 2005-03-28 2005-03-28 17:00
올해 1월에 결혼을 해서 지금 2달 좀 넘었습니다. 아직 혼인신고를 안해서 사실혼 관계고요.. 연애 8년에 결혼때까지 맘고생 무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안해하기는 커녕 결혼 후 돌변을 하네요.. 말로 풀면 너무 길...  
655 사실혼관계에서의 위자료 청구
제니
3028 67 2005-03-28 2005-03-28 17:00
올해 1월에 결혼을 해서 지금 2달 좀 넘었습니다. 아직 혼인신고를 안해서 사실혼 관계고요.. 연애 8년에 결혼때까지 맘고생 무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안해하기는 커녕 결혼 후 돌변을 하네요.. 말로 풀면 너무 길...  
654 어린이집화상사고
조문엽
4132 53 2005-03-28 2005-03-28 16:50
저희아들은생후13개월된남자아이입니다 어린이집을다니구있는데얼마전에어린이집에서선생님이커피컵에뜨거운물을올려났는데그물을만지다가엎어져심제성깊은2도화상전체면적9%로에화상을입었습니다.지금입원치료중인데흉터가남는다고합니다그리고만약에피부이...  
653 어린이집화상사고
조문엽
2368 53 2005-03-28 2005-03-28 16:50
저희아들은생후13개월된남자아이입니다 어린이집을다니구있는데얼마전에어린이집에서선생님이커피컵에뜨거운물을올려났는데그물을만지다가엎어져심제성깊은2도화상전체면적9%로에화상을입었습니다.지금입원치료중인데흉터가남는다고합니다그리고만약에피부이...  
652 [re] 얼마전 이혼소장 문의한 사람
운영자
3175 50 2005-03-28 2005-03-28 14:22
답변드립니다. 대구가정법률상담소(전화 (053)745-4501 )에 직접 찾아가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3) (lawqa@chollian.net)-  
651 [re] 얼마전 이혼소장 문의한 사람
운영자
2329 50 2005-03-28 2005-03-28 14:22
답변드립니다. 대구가정법률상담소(전화 (053)745-4501 )에 직접 찾아가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3) (lawqa@chollian.net)-  
650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도움받고싶어여...
4361 75 2005-03-28 2005-03-28 13:52
제가 임신막달이 됐을때 남편이 ㅣ새벽3시에 들어왔는데 그날 아침에 보니 목에 키스자국이 있더라고여...그계기가되서 아직까지도 노래방에서 다방도우미를 불러서 ㅣ즐기고 있습니다. 언젠가 부터는 말싸움이 시작되면 손을 3차례나 ...  
649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도움받고싶어여...
2270 75 2005-03-28 2005-03-28 13:52
제가 임신막달이 됐을때 남편이 ㅣ새벽3시에 들어왔는데 그날 아침에 보니 목에 키스자국이 있더라고여...그계기가되서 아직까지도 노래방에서 다방도우미를 불러서 ㅣ즐기고 있습니다. 언젠가 부터는 말싸움이 시작되면 손을 3차례나 ...  
648 건물이 경매에 넘어갔는데 집주인이 죽었어요.
박은영
4046 54 2005-03-28 2005-03-28 13:12
건물에 보증금과 월세를 주고 살고있습니다. 처음에 1억가량 담보로 잡힌걸 알았지만 건물에 1억정도면 큰빚도 아니고 사업하는 아저씨면 큰문제 아닐거라 생각하고 계약을 했습니다.그런데 현재 4억가량으로 빚이 늘었고 경매에 까...  
647 건물이 경매에 넘어갔는데 집주인이 죽었어요.
박은영
2345 54 2005-03-28 2005-03-28 13:12
건물에 보증금과 월세를 주고 살고있습니다. 처음에 1억가량 담보로 잡힌걸 알았지만 건물에 1억정도면 큰빚도 아니고 사업하는 아저씨면 큰문제 아닐거라 생각하고 계약을 했습니다.그런데 현재 4억가량으로 빚이 늘었고 경매에 까...  
646 [re] 어떻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운영자
3448 33 2005-03-28 2005-03-28 13:1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가 본인의 부정을 아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이 어머니를 제외하고 어떤 분인지요? 사람은 자기가 지켜야할 체면이 손상될 경우 막 행동...  
645 [re] 어떻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운영자
1936 33 2005-03-28 2005-03-28 13:1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가 본인의 부정을 아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이 어머니를 제외하고 어떤 분인지요? 사람은 자기가 지켜야할 체면이 손상될 경우 막 행동...  
644 [re] 이혼요구시 아파트 보증금과 양육권은 누구에게... 위자료는 받을수 있는지 궁금
운영자
3265 31 2005-03-28 2005-03-28 13:0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현행법은 부부는 혼인하면 서로 동거하고 부양하고 협조하고 정조의 의무를 지켜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부인이 경제력이 없으면 남편이 부인을 부양해야하고 남편이 경제력이 없으면 아내가 남...  
643 [re] 이혼요구시 아파트 보증금과 양육권은 누구에게... 위자료는 받을수 있는지 궁금
운영자
2097 31 2005-03-28 2005-03-28 13:0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현행법은 부부는 혼인하면 서로 동거하고 부양하고 협조하고 정조의 의무를 지켜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부인이 경제력이 없으면 남편이 부인을 부양해야하고 남편이 경제력이 없으면 아내가 남...  
642 [re] 제가 천만원권짜리 자기압 수표를 주웠는데요..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운영자
3658 43 2005-03-28 2005-03-28 13:07
답변 드립니다. 유실물법 제 4조에는 물건의 반환을 받은 자는 물건 가액의 100분의 5 내지 100분의 20의 범위내에서 보상금을 습득자에게 지급하여야한다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표의 주인이 개인이라면 이 규정에 근거해서 보상금...  
641 [re] 제가 천만원권짜리 자기압 수표를 주웠는데요..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운영자
2131 43 2005-03-28 2005-03-28 13:07
답변 드립니다. 유실물법 제 4조에는 물건의 반환을 받은 자는 물건 가액의 100분의 5 내지 100분의 20의 범위내에서 보상금을 습득자에게 지급하여야한다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표의 주인이 개인이라면 이 규정에 근거해서 보상금...  
640 아빠가 원망스러워요~
도워줘요
3305 52 2005-03-27 2005-03-27 21:51
끝까지 읽고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6학년, 엄마가 안 계실 때 아빠가 다른 여자한테 '자기'라고 하면서 노래를 불러주던 통화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 땐 엄마한테 말해야 될지 몰라서 그냥...  
639 아빠가 원망스러워요~
도워줘요
2079 52 2005-03-27 2005-03-27 21:51
끝까지 읽고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6학년, 엄마가 안 계실 때 아빠가 다른 여자한테 '자기'라고 하면서 노래를 불러주던 통화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 땐 엄마한테 말해야 될지 몰라서 그냥...  
638 상속재산 분할에 관해서...
김인철
3817 57 2005-03-27 2005-03-27 17:15
아버지 재산을 큰형과 둘째형이 양분한 상태로 나머지 형제들에겐 재산에 턱없이 부족한 금액을 분배하곤 현재는 두형이 아버지 땅을 팔아 상가건물을 짓는등 재산 축적이 되었는바. 동생들이 어떻게 재산분할 신청을 할 수 있...  
637 상속재산 분할에 관해서...
김인철
2402 57 2005-03-27 2005-03-27 17:15
아버지 재산을 큰형과 둘째형이 양분한 상태로 나머지 형제들에겐 재산에 턱없이 부족한 금액을 분배하곤 현재는 두형이 아버지 땅을 팔아 상가건물을 짓는등 재산 축적이 되었는바. 동생들이 어떻게 재산분할 신청을 할 수 있...  
636 사기를 당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기당한사람
3256 53 2005-03-26 2005-03-26 15:00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참 바보같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3월 24일에 옥션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내 제가 원하던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있어서.. 물건 거래를 하려고 했습니다.. 옥션...  
635 사기를 당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기당한사람
2109 53 2005-03-26 2005-03-26 15:00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참 바보같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3월 24일에 옥션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내 제가 원하던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있어서.. 물건 거래를 하려고 했습니다.. 옥션...  
634 얼마전 이혼소장 문의한 사람
주부
3607 63 2005-03-26 2005-03-26 12:10
여기가 대구거든요.대구에서 상담할수 있는곳 좀 알려주세요.  
633 얼마전 이혼소장 문의한 사람
주부
1944 63 2005-03-26 2005-03-26 12:10
여기가 대구거든요.대구에서 상담할수 있는곳 좀 알려주세요.  
632 [re] 전세금 반환 청구소송은 기한이 있는가요?
운영자
3303 35 2005-03-26 2005-03-26 10:4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귀하가 경락 받아 명의이전을 한 날자가 정확이 언제인지요? 2. 전세금은 얼마이고, 얼마에 경락을 받고, 선순위 채권 변제하고, 귀하가 돌려 받은 돈은 얼마인지요?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상...  
631 [re] 전세금 반환 청구소송은 기한이 있는가요?
운영자
1901 35 2005-03-26 2005-03-26 10:4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귀하가 경락 받아 명의이전을 한 날자가 정확이 언제인지요? 2. 전세금은 얼마이고, 얼마에 경락을 받고, 선순위 채권 변제하고, 귀하가 돌려 받은 돈은 얼마인지요?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상...  
630 [re] 동원 예비군 훈련을 안받아서..
운영자
3800 31 2005-03-25 2005-03-25 18:22
답변 드립니다. 1. 말소된 주민등록지를 본인이 찾아가서 다시 살리신 후 현재 살고 계시는 곳으로 전입신고를 하시도록 하십시오. 2. 장기간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은 경우 법적 제재사항에 대해서는 병무청에 문의해 보시기 바...  
629 [re] 동원 예비군 훈련을 안받아서..
운영자
1915 31 2005-03-25 2005-03-25 18:22
답변 드립니다. 1. 말소된 주민등록지를 본인이 찾아가서 다시 살리신 후 현재 살고 계시는 곳으로 전입신고를 하시도록 하십시오. 2. 장기간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은 경우 법적 제재사항에 대해서는 병무청에 문의해 보시기 바...  
628 [re] 연대보증에 관하여
운영자
3258 23 2005-03-25 2005-03-25 18:2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연대보증이란 보증인이 주채무자와 연대하여 채무를 부담함으로써 주채무의 이행을 담보하는 보증채무를 말 합니다. 채권자는 연대채무자중 임의의 1인 ...  
627 [re] 연대보증에 관하여
운영자
2054 23 2005-03-25 2005-03-25 18:2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연대보증이란 보증인이 주채무자와 연대하여 채무를 부담함으로써 주채무의 이행을 담보하는 보증채무를 말 합니다. 채권자는 연대채무자중 임의의 1인 ...  
626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3153 27 2005-03-25 2005-03-25 18:2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귀하의 동의없이 작은 아주버님이 기하의 명의를 도용해서 핸도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이용요금을 지불하지 않았다면 명의도용으로 체결된 이동전화서비스 계약의 경우, 미납된 이동전화 서비스 이...  
625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1948 27 2005-03-25 2005-03-25 18:2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귀하의 동의없이 작은 아주버님이 기하의 명의를 도용해서 핸도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이용요금을 지불하지 않았다면 명의도용으로 체결된 이동전화서비스 계약의 경우, 미납된 이동전화 서비스 이...  
624 [re] 아이문제로 글을 올립니다..답변 부탁 드립니다...
운영자
3001 38 2005-03-25 2005-03-25 18:19
답변 드립니다. 아이가 7세이고 친권행사자로 엄마가 지정되었고 아이 아빠와 도저히 연락이 안되어 입양동의를 받을 수 없다면 아이의, 친권행사자로 법정대리인인 엄마가 입양의 승낙을 하여 입양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법...  
623 [re] 아이문제로 글을 올립니다..답변 부탁 드립니다...
운영자
1914 38 2005-03-25 2005-03-25 18:19
답변 드립니다. 아이가 7세이고 친권행사자로 엄마가 지정되었고 아이 아빠와 도저히 연락이 안되어 입양동의를 받을 수 없다면 아이의, 친권행사자로 법정대리인인 엄마가 입양의 승낙을 하여 입양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법...  
622 [re] 상속의한정승인후 공고방법
운영자
2849 42 2005-03-25 2005-03-25 18:17
답변 드립니다. 한정승인을 한 자는 한정승인을 한 날로부터 5일 이내에 상속채권자 및 유증받은 자에 대하여 한정승인을 했다는 사실과 2개월 이내의 일정한 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 내에 그 채권 또는 수증을 신고할 것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