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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4,386
번호
제목
글쓴이
13786 파산신청을 하려는데요, 파산면책이 될 수 있을까요? 1
서현이
9949   2010-03-04 2010-03-08 18:01
안녕하세요. 제 동생 문제로 상담 받으려고 합니다. 저희 집 가장이었던 어머니가 1997년도에 만성신부전증으로 쓰러지신 후 저는 대학을 다니던 중이었지만 가정 생계를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학금을 받아 겨우...  
13785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도와주세요
4435   2010-02-17 2010-02-17 17:11
함깨 동거하던 여자가 임신을 해서 출산을 했습니다 . 출생신고를 하러 관공서를 찾았는데 이여자가 유부녀라는겁니다. 알고 봤더니 저를 만나기 전에 사귀던 남자와 혼인신고를 한것입니다 그리고 해어지고 나서 저를 만나고 애...  
13784 가정법률 상담. 1
서영훈
5230   2010-03-03 2010-03-06 12:52
현재 법적으로 혼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이 안살고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라는 글을 회사 인터넷에 올릴경우 그게 허위사실이 아닐 경우 명예회손죄가 될까요.?  
13783 비공개 질의를 드렸는데 언제 답변을 주시나요? 1
낭랑
5437   2010-02-21 2010-02-22 17:40
수고하십니다.지난 12월에 비공개 게시판에 No.12209 번으로 질문을 드렸는데 아직도 답변이 없네요 그냥기다리면 되나요 아니면 다른 방법을 취해야 하나요?  
13782 법정이자 계산 1
수지나그네
18799   2010-03-23 2010-03-24 16:56
안녕하십니까? 거래처 미수금에 따른 법정이자를 계산하는데 워금에 대한 이자만 계산하는지 아니면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를 합해 계산하는지 알고 싶어 문의를 드립니다. 예) 원금 1000만원 현재까지 미수금액 800만원 미수...  
13781 관리규약없는상태에서 설정한 근무규정의 효력 1
도와주세요
5544   2010-02-22 2010-02-25 15:21
현재 오피스텔의 관리규약이 제정되지 않은상태입니다. 그리고 관리인직무집행정지가처분신청사건이 직무대행자를 법원이 선임하여 관리단집회개최시까지 관리인으로서 관리인의 선출과 관리규약제정을 포함한 통상업무를 수행하게 조정조...  
13780 양어버지에게 친권을 찾는방법 및 고소방법 1
이인문
4357   2010-02-22 2010-02-24 14:28
양부(안씨)와 친모(장씨)사이에 딸(안양)이 양부에게 성폭행을 당한사실을 가족(장씨네)이 알게되었습니다. 장씨는 첫결혼실패 후 두딸중 김양을 데려와 저희 가족(장씨네)이 키우다가 안씨와 만나 재혼하면서 김양을 친딸로 호적을 옮겼...  
13779 화해권고결정 이의신청 1
lamp98
22479   2010-02-23 2010-03-01 04:21
작년 11-12월사이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었습니다. 이름은 최우성입니다. 사건의 간략한 내용은 원고의 청구원인은 돌아가신 부친이 금삼천만원을 차용했었는데 아들인 제가 상속인이고 부친이 써준 차용증에 제가 연대보증을...  
13778 질문 1
바비부인
4261   2010-02-24 2010-03-01 04:56
뇌출혈로 5년정도 누워있는 올케 언니 인데요 오빠와의 나이 차이도 많고 애들도 년 년 생이라서 오빠가 많이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금전적인 문제인데 주위에 도움도 없이 오빠 혼자서 애들과 장애인이 되어 ...  
13777 사진올릴때요.. 1
보현
5722   2010-02-25 2010-03-01 19:23
예전에 친구와 같이 찍었던 사진을 카페에 올렸을때 저와 같이 찍은 그 사람이 사진 올린 사람을 신고할수 있나요?? 물론 나체사진도 아니고 몰래찍은 사진도 아니고 놀다가 같이 찍었던 거거든요.. 신고가 가능 한가요?? 만약...  
13776 인.허가 보증보험 소멸시효 기산점 1
여울러
6585   2010-02-26 2010-03-02 10:38
인.허가 보증보험 소멸시효 기산점 2008년 6월 14일 결혼중개 계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국제결혼업체가 거짓정보 제공으로 결혼중개업 법에 위반하여 현재 형사재판 진행 중 입니다. 그래서 결혼업체 상대로 민사소송을 준비...  
13775 위장 이혼후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1
김주원
8901   2010-02-26 2010-03-02 11:18
2009년 9월말에 협의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사유인즉 처가집에서 아이를 키우는데 돈이 많이 들어간다 이혼을 하면 엄마쪽에서 키우면 아이키우는데 들어가는돈이 적게든다( 정부지원을 받아서) 그런말을 계속듣다가 제가 능력이...  
13774 이혼상태에서의 가정폭력 1
김선혜
4555   2010-02-24 2010-03-01 05:30
안녕하세요. 이혼후에도 지속되는 아버지의 폭력때문에 상담문의 드립니다. 저희 가족(엄마, 언니, 본인)은 어렸을때부터 지속적으로 아버지의 폭력, 폭언, 협박(칼 등)등에 시달려왔습니다. 다른 여성과 7년동안 관계도 가지고있었습니...  
13773 인테리어업자의 거짓말 손해보상 1
무늬
6373   2010-02-25 2010-03-01 06:27
2010년 1월26일 피씨방 창업을 위해 두군대 견적의뢰를 하고 두군대중 한군대를 선택을했습니다. 1월27일 견적서및 계약서를 작성을 하였고요. 계약서 내용은 2월12일 설연휴전에 가계오픈을하고 13일부터 영업을 시작할수 있게 해준...  
13772 거주자우선우차 특수차량 주차문제입니다. 1
박영균
4974   2010-02-25 2010-03-01 19:34
다름이 아니오라 어머니께서 18일 오후 8시경에 성당 다녀오시는 길에 주차되어있던 지게차다리에 걸려 보도블럭 모서리 부분으로 넘어지시면서 크게 부딪쳐서 다치셨습니다. 머리쪽이나 입쪽으로 부딪치셨다면 생각하기 싫은 사고...  
13771 별거중인 아내의 설득 1
애아빠
6420   2010-02-25 2010-03-01 05:45
아내와 별거한지 2년6개월 가량 됐습니다. 큰 문제가 있어 그런건 아니고 서로 대화가 잘 않되는 성격차이로 별거중에 있습니다. 현재는 9살된 딸애와 14살된 아들이 있으며 별거 후 제가 키우고 있습니다. 물론 별거하기를 집사...  
13770 사고치는 오빠에 대한 대책방법 1
코스모스
9548   2010-02-25 2010-03-01 07:03
과거에 아버지와의 성격차이와 돈문제(카드)로 불화가 있었던 끝에 정신과 치료를 받았었던 병력이 있는 오빠가 있습니다. 지금은 혼자 살고 있지만 직장생활할 능력이 없고 또 본인도 힘든일을 하지 않으려고 하고 자꾸 엉뚱한...  
13769 급합니다. 언제 답변 주시나요? 1
이혜정
4973   2010-02-25 2010-02-28 18:53
수고하십니다.지난 2월 23일에 No.9892 번으로 질문을 드렸는데 아직도 답변이 없네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답변 듣고 조치를 취할수 있는한 빨리 하고 싶어서 그러니 빠른 답변 부탁드릴께요  
13768 출생 연도 변경 1
까미
10925   2010-02-22 2010-02-24 16:40
안녕 하세요 좀 이상한 질문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늦은 나이에 정말 결혼 하고픈 남자를 만낫답니다 저보다 많이 어린데 남자는 제 나이를 몰라요 제가 들은 얘기로는 제가 아는 친구의 친구가 나이를 고쳤다고 하더라구여 정말...  
13767 일하다가 다쳤을시 1
궁금맨
4711   2010-02-08 2010-02-10 12:54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제가 화물차 자가업을 하는데 2교대라서 기사를 두고운행하는데 그 기사는 4대보험및 세금등등 아무것도 내는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기사가 3일째 되던때에 운전중이아니라 차에서 무슨일을...  
13766 도와주세요
이현정
4920   2010-02-11 2010-02-11 16:12
저희가게는 3년전에 등기부등본과 일반건축물대장이 있는 건물로 이사를 와서 식당을 해오고 있는데요 이 건물이 도시계획에 묶여있어 길이 난다고 합니다 저희는 당연히 보상을 받을 줄 알았는데 제외가 되서 물어보니 직원의 실...  
13765 상속재산분할심판 청구 서류 1
서병관
24622   2010-02-11 2010-02-11 17:57
아버지(장애인)와 제가 공동명의로 되어있는 lpg차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명의이전을 하려하는데, 형이 동의를 하지 않아서,,,, 상속재산분할심판 청구를 하려는데, 필요한 구비서류가 무엇인가요?  
13764 이혼소송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1
김경현
4347   2010-02-02 2010-02-04 17:19
# 사건의 요지 현재 여성 나이 63세, 남성 나이 69세 현재로 부터 42년전 혼인 하여 37년전 어린 자녀 2명이 있음에도 한 여자와 외도를 수십차례 반복. 30년전 자식과 부인을 버리고 가출하여 돌아오라고 수차례 권유하였으나...  
13763 혼인외 자녀의 출생신고 1
혼인외
6590   2010-02-03 2010-02-05 10:56
미국에서 새로 태어난 아이의 부모 모두 한국사람이고 미국법에 의해 미국에서는 아빠의 이혼이 허가되고 정식 부부로 있지만, 한국법에 의해 아빠는 아직도 한국에서 다른 사람과의 혼인 상태에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한 출생...  
13762 이혼후 친권자의 사망시 자녀에 대한 양육의무는 누구에게? 1
궁금한
7343   2010-02-03 2010-02-05 11:24
두 자녀를 둔 부부의 이혼이후 아빠가 친권을 갖고 아이의 조부모와 양육하던 중 아빠의 갑작스런 사망시 자녀에 대한 양육의 의무는 조부모와 친모중 누구에게 있는 지요? 만약 의무가 친모에게 있을 경우 친권으로 재산만 받...  
13761 이혼전 명의 변경...... 1
unwoo
5835   2010-02-03 2010-02-05 12:04
30년을 동고동락하셨던 아버지가 어머니 몰래 3년전 불륜을 저지르셨고 결국 1년전 본인 의지로 지방으로 떠나 혼자 사십니다. 어머니와 자식들은 아버지 명의로 된 4억짜리 아파트에서 함께 살고 있구요. 그런데 아버지가 반을 ...  
13760 추심채권질문이요 1
질문자
4511   2010-02-03 2010-02-08 12:19
k회사를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다 퇴직한뒤에 k사가 부도가났습니다 그래서 회사명칭도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퇴직할당시 영업손실금이 발생하였었는데 몇년이 지난후에 추심회사에서 k사에게 위임받았다며 채권을 추심해와 (2009...  
13759 알고싶습니다. 1
질문
3050   2010-08-29 2010-08-31 11:56
수고하십니다. 형사나 민사소송에서 고소인의 자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증인으로 내세울 수 있는지요?  
13758 10여년이 지난 전세금 500만원 받을수 있는지요? 1
궁금이
4021   2010-02-09 2010-02-11 12:14
10여년전 전세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한 경우 전세금을 받을수 있는 방법 ? 1993년 11월 한 여인숙 방을 500백만원 전세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미성년자 였고 아버님이 제 이름으로 약식으로 계약...  
13757 광고금액의 횡령 1
심정
4439   2010-02-05 2010-02-08 16:57
안녕하세요? 기다리다 지쳐서 도저히 안되겟다 싶어 이렇게 무료상담을 받고싶은 일반 시민입니다. 먼저 사건 개요는 2007년10월경 6개월짜리 포털사이트 다음 인터넷광고를 진행하기 위해 광고대행사(나무커뮤니케이션)를 통해 7200...  
13756 전세계약 만기전 이사. 1
정연우
6457   2010-02-05 2010-02-08 17:07
저는 올해 10월말 만기로 아파트에 전세로 살고있는데요 2월말에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확정일자는 받아 놓았는데 전세권설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집주인은 제가 이사가고 나면 꼭 집을 팔아야 되는 입장입니다.(1가구...  
13755 이혼후 주민등록 주소지 관련입니다. 1
답답
6978   2010-02-12 2010-02-16 14:54
안녕하세요 어렵게 가정법률상담원을 찾게되었습니다.. 다름아니라 저와 지금 교제중인 남자친구가 이혼을했습니다. 올 가을쯤 저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구요.. 이혼후 2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전부인의 주소지가 남편의 집앞으로 등재되...  
13754 저기요 1
이현정
4241   2010-02-12 2010-02-16 15:06
제가 이 글을 올렸는데요 너무 어려운 경우이신가요? 아니면 이런 사례가 처음이셔서 답변이 늦어지는건지....... 한 말씀이라도 해주시면 참고할텐데 아무 답변도 안해주셔서 좀 그래요 이게 어려운 문제라서 어딜가든지 다 모르...  
13753 2년전 폭행으로 인한 휜코 치료비 받을수 있을까요? 1
11
4787   2010-02-12 2010-02-16 15:31
2년전에 어떤애랑 싸웠는데요,, 손톱에 그애 얼굴이 긁혀서 그 어떤애 치료비가 130만원 나왔는데 전화 몆통화 하고 그쪽 65만원 우리집 65만원씩 부담 하기로 했는데요,, 저는 코가 아프긴아파도 괜찮은거같아서 병원 ...  
13752 가정문제 1
익명..
7556   2010-02-13 2010-02-16 16:36
아빠가 가사일에 전혀 관심을 갖지않습니다 사업을 하시면서 여기저기에서 돈을 빌렸습니다. 그런데 최근 사업을 접으시고 월급생활을 하시는데 월급을 엄마랑 의논도 안하고 혼자서 마음대로 사용하시는겁니다 매일같이 독촉장이 날...  
13751 아내가 가출 1
...
4659   2010-02-13 2010-02-16 16:40
아내가 가출한지 6년이되었습니다 주민등록도 말소 됐고 소재 파악이 안됩니다 변호사선임하면 돈이300만원이나 드는데 공시송달을 하라더라고요 자세하게 가르쳐 주세요  
13750 개인소유의 땅을 시청에서 강제매입, 강제철거.. 대처방법좀 알려주세요.. 1
강현주
5621   2010-02-15 2010-02-16 16:54
안녕하세요. 새해 정초부터 황당한 일을 겪게 되어 상담을 의뢰합니다. 포천시에 살고 있는 한 시민입니다. 이번에 죽어가는 우리 동네에 시장 개발을 해보겠다고 시청에서 나름의 계획을 세웠는데 그 계획이 무작정 '주차장'을...  
13749 사망신고 관련 1
낭중지추
5656   2010-02-27 2010-03-02 11:25
주변에 제가 아는 독거 노인분이 계셔서 제가 동거인으로 모시고 살고있는데 독거노인 지원금을 신청하려고 했는데 사망처리가 되어 있어서 신청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들었읍니다. 그 노인분은 현재까지 사망처리가 되어있는지도 ...  
13748 간통죄 및 고소에 대하여.. 1
궁금합니다
5705   2010-02-27 2010-03-02 14:41
상황은 이렇습니다.. 한 여자친구가있엇죠 물론 친구엿구요 서로 안보고 지내다 군대다녀와서 전역한후에 우연히 만나게됐고 서로 힘들때 친구니깐.. 위로에 말을 건내면서 술한잔 기울이는 친구였습니다 ( 여자는 결혼상태엿구요) 그...  
13747 이미테이션 구매 관련 문의드립니다 1
김선아
7630   2010-02-27 2010-03-02 17:59
안녕하세요. 이미테이션 구매 관련으로 상담을 드리고 싶어서 연락드립니다. 1월에 네이버에서 검색한 루이찌라는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입하였는데요. (- 물건명을 검색했을 때 광고로 해당 사이트가 떴기 때문에 짝퉁이라는 것을 ...  
13746 동거인의횡포 1
에휴
10551   2010-02-28 2010-03-03 17:09
뭐라해야할지조차 맘이답답합니다. 2년전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그전에4천짜리전세를 형이름으로계약했고요. 장레절차후 전혼자나와살았습니다. 직후에형이란사람은 어떤여자와동거를했습니다.혼인신고없고,전세금과상관없이 몸만들어와살았죠. ...  
13745 이혼상담문의요.. 1
이수연
5751   2010-03-05 2010-03-09 14:01
안녕하세요.. 저는 두아의엄마입니다.. 28살이구요.. 큰딸은3살.. 작은아들은11개월입니다.. 제 남편이 어마어마한 빚을 지고 도망갔습니다.. 연락도 안되구요.. 경찰서에 가출신고는 했습니다.. 저는 주부입니다.. 재산도없구요.. 소득...  
13744 개인파산될까요?? 1
이수연
6383   2010-03-06 2010-03-09 14:59
안녕하세요.. 저는28살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큰딸아이는 3살 작은아들은 11개월.. 남편은 저보다 3살연하입니다.. 혼인신고한지는 4년넘었구요.. 아직 결혼식은 못 올렸어요.. 두달전부터.. 남편이 여기저기 빚을 지기 시작했어요...  
13743 상속관련 1
kellogg
5783   2010-03-01 2010-03-04 10:41
작년12월22일 부친의 사망으로 선친의 채권채무에 대해 조사를 하던중 모르는 것이 있어 여쭈고자 합니다. 선친은 약간의 은행예금과 주택청약예금..그리고 채무가있습니다. 채무는 약 600만원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상속인조회중) ...  
13742 전세보증금 반환 관련 문의입니다. 1
민원인
6116   2010-03-02 2010-03-04 11:43
어머니 명의로 2006년 5월 16일자 전세계약을 했습니다. 2년이 지나서 재계약하지 않고 그냥 계속 살았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이번에 이사하려고 합니다. 집주인에게 이사가겠다고 구두로 먼저 얘기했는데 명확하게 올 계약이...  
13741 친권에 관한 질문입니다. 1
깜장여우
5402   2010-03-02 2010-03-04 12:08
이혼한지 6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혼할 당시엔 나중에 아이를 아빠가 데려간다고 해서 양육권만 엄마인 제가 갖기로 하고 친권은 아빠에게 그냥 두기로 했었습니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나도 아이를 데려갈 수 있는 상황이 되질 ...  
13740 사기죄성립및민사소송가능 1
금박산
6846   2010-03-02 2010-03-05 15:12
삼년간 미래를 약속하여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나 사귀다 보니 남편과도 법적으로 이혼도 안한상태 이며,본인의 입으로도 이혼하였고 등본상 깨긋하다고 누누이 이야기 하였으며 소개해준 사람도 그리 소개를 하였습니다,첨 만날때도 ...  
13739 도박 중독에 빠진 아버지.. 1
안산남
5539   2010-03-03 2010-03-06 12:41
안녕하세요. 저는 저희 어머니를 대신해 이혼 상담을 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저희 어머니와 어버지는 올해 오십 중반 정도 되셨고 아버지는 초등교사, 어머니는 비정규 청소 용역일을 하십니다. 아버지는 10여년 전 파킨슨병을 ...  
13738 미성년자와 공유부동산 매도시 특별대리인이 필요하나요? 1
김명직
11829   2010-03-07 2010-03-09 17:32
3층상가 주택입니다. 건물은 원래 제 단독등기이고 토지는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었는데 이번에 증여받아 저와 미성년자인 제 자식2명 3명 공동등기하였습니다. 처와도 별 문제없이 잘 지내는데 처가에서 특별대리인 선임을 이유없이...  
13737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
8338   2010-03-07 2010-03-09 17:34
모든 것을 사실대로 털어 놓겠습니다. 읽어봐 주시고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그 여자를 알게 된 건 올해 1월초에 채팅으로 알게 되어 만나서 2월초까지 4~5번 만나면서 서로 호감을 갖고 합의하의 성관계를 했습니...  
13736 부모님 이혼 1
ahfleqm
4464   2010-03-07 2010-03-09 17:36
안녕하세요 저희 친정 부모님 이혼에 대하여 상담하려합니다 늘 폭력과 쌍욕에 수십년을 살아오신 엄마 이십니다 워낙 저희 자식들도 그렇게 살아온 터라 늘 아버지는 무섭고 엄한 존재입니다 자식들이 모두 분가하고 엄마와...  
13735 돌려받지 못한 돈... 고소 후 5년 지났는데 어찌하오리까..? 1
산타할아버지
6545   2010-03-08 2010-03-10 17:53
지난 2005년 1억여원 정도 친구에게 빌려준 후 받지를 못한 상태입니다. 친구는 이런저런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어 결국엔 제가 고소를 했습니다. 친구의 거주지가 불분명하여 소재 파악도 안되고 그 친구와 연락되는 다른 ...  
13734 가압류 1
찰리
7272   2010-03-08 2010-03-10 17:56
13년전에 가압류가 되어있는데, 전 집주인 말로는 이미 가압류 신청 한 사람과 오래전에 해결을 했다고 하여, 가압류를 풀려고 햇지만, 가압류한 사람의 주소 및 주민번호를 몰라서,법원에 가압류 해지신청을 계속 했지만, 해결이...  
13733 도와주세요,,, 1
이윤미
6228   2010-03-08 2010-03-11 12:21
도와주세요,, 아빠가 어렸을적에 돌아가셔서 저희 남매 1남3녀와 할머니와 엄마와 살아가고있습니다..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저희를 잘 키워주셨지만 엄마가 매일 술을 드십니다.. 엄마가 차 사고를 내신후 빚이 더 늘어나고 .. ...  
13732 조언부탁드립니다. 1
ㄷㄷㄷ
5143   2010-03-08 2010-03-11 12:27
동생의 여자친구가 아이를 가졌다길래 중절수술 비용을 빌려 주었습니다. 미성년 이었어서 언니가 서명도 하고 그랬었는데요 고3인 얘들 신경쓰이게 하고싶지 않아서 수능 끝나고 연락을 했어요 그런데 증거 있냐면서 못주겠다고 하...  
13731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답답
7296   2010-03-08 2010-03-11 15:31
아내가 2004년부터 저 몰래 돈을 융통하여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었습니다. 그 내역을 보면 제 돈과 아이들(성년)의 돈, 친척들 돈을 포함하여 약 2억5천에 이릅니다. 현재 협의 이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아내가 빌려주...  
13730 답변좀 부탁드릴께요..ㅠㅠ 1
백배정
5932   2010-03-09 2010-03-11 15:49
안녕하세요..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것은 지난 토요일입니다. 사건당사자는 저희 부모님이시구요. 부모님이 식당에 가셔서 밥을 드시고, 후식으로 커피를 드시려고 커피를 뽑아서 자리로 오던중(커피자...  
13729 사실혼관계 배우자의외도 위자료청구 도와주세요 1
배신감
12309   2010-03-10 2010-03-11 16:07
안녕하세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저는 34살에 한번의 이혼의 경험이 있는 여자입니다. 전 남편과 같이 미국에 들어가서 공부하고 미국에서 이혼을 했습니다.그리곤 저 혼자서 미국에서 ...  
13728 명의이전 및 대처방안 1
머리야
6939   2010-03-10 2010-03-11 16:44
저희 집 건물등기의 명의는 어머니 이름으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는 돌아가신지 7년이 되었고 현재 저희가족은 아버지 저 남동생 이렇게 세명입니다. 요근래 사정이 생겨 저희는 이사를 가게되어 명의이전을 해야합니...  
13727 양육비 관련하여 여쭙습니다. 1
ever
7560   2010-03-11 2010-03-12 11:11
현재 부부관계를 협의 이혼으로 청산하고 제가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 때 양육비에 대해서는 별 문제 없이 지나갔었고, 친권 및 양육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제 이혼 상대방은 현재 대학원생으로, 학생이기에 실질적 소득...  
13726 양육권가져 올 수 있는 방법 1
영재
7581   2010-03-11 2010-03-12 11:19
올해 결혼 2년차이며 13개월된 아들이 있는 전업주부입니다 저희 남편은 평소에 원래 욱 하는 성격이 있으며 술을 먹으면 더 자제력을 잃습니다. 작년 술을 먹고 두번 저에게 욕설(욕설은 술을 먹지 않을 때도 함)과 머리채...  
13725 억울합니다. 1
김형민
6335   2010-03-12 2010-03-12 11:29
안녕하세요 ~~ !!! 억울한 일이있어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군복무를 하고있는 군인신분입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도중 민원인이 저를 고소했습니다. 등록을하고 접수하고 이용을 하고있는데... 자세한 이용규정이 있습니다. 그...  
13724 위기의여성인데 .. 1
사랑이
7139   2010-03-12 2010-03-12 12:05
안녕하세요 저는 10년전에 2대독자인 서류상 남편과 가정불화로 (폭력 . 아들을못낳는다는 이유로 남편과 시어머니의부당한대우) 가출을하게되었는데요 가출후 2년후 주민등록등본상말소가되있었구요 남편은저를찿지도 않았읍니다. 가출할당...  
13723 해결방법을 찾습니다. 1
인생무상
7234   2010-03-12 2010-03-12 13:38
안녕하세요? 저의 가정사 문제를 해결하고자 상담을 요청합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딸의 입장이고, 저희 어머니가 아버지란 분을 만나 저와 동생을 낳게 되었는데요, 가정을 돌보지 않고,...  
13722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 1
여성
5718   2010-03-12 2010-03-15 17:57
저는 올해 29살도니 한여성입니다 제가 2008년 11월22일날 결혼을 하였습니다 결혼하기전 동거생활을 일년 반정도 저희집에서 제동생과 같이았았고요 그런데 지금은 혼자나와서 사는상태입니다 예기를 하면 너무 길고요 . 저보고 헤...  
13721 도와주세요.. 죽고 싶어요.. 1
괴로운이
5986   2010-03-14 2010-03-24 06:40
2007년 1월 남자친구와 돈거래를 시작했습니다.. ㅜㅡ예전에 알던 관계로 사람이 쓰레기로 변해 버린걸 몰랐었습니다..그 전엔 회사에서 착실히 일하고 위트있는 오빠였는데..만남 초기에 교통사고를 내서 합의금이 필요하다며 돈을 ...  
13720 상담부탁드립니다 1
어떤이
5276   2010-03-15 2010-03-18 12:01
안녕하세요 저는 사실혼관계에 08년도에 아들하나 낳고 살고 있습니다...이혼이 성립되는지 그리고 양육권을 갖을수 있는지 여쭤 볼게요.. 시댁에 근2~3년을 들어가 식당일 도우며 용돈 조금씩 받아가며 살다 작년에 나라에서 신혼부...  
13719 문의 드립니다. 1
김명수
5728   2010-03-15 2010-03-18 15:47
신랑집 형제들 때문에 정신적인 피해가 큽니다. 작은 낚시가게 운영하고 있는데 형제들이 (저한테는 큰아주버님/ 작은아주버님 되겠죠) 가게에 오셔서 기물파손등 육두문자 언급으로 정신적인 피해가 큽니다. 술을 드시면 온가족에게...  
13718 채무자의 재산 처분 1
이진주
7010   2010-03-16 2010-03-18 17:39
저희는 채권자이고 채무자를 상대로 구상금 청구를 하여 확정판결을 받고 2009. 11. 9. 채무자을 상대로 재산명시 신청을 하였습니다. 2009. 11. 23. 채무자에게 재산명시 결정등본이 도달하였고 2010. 3. 8. 재산명시기일이 잡혀...  
13717 월세만기전의 이사에 따른 월세부담 1
임차인
10334   2010-03-16 2010-03-19 12:09
제가 지방에 발령을 받아 월세를 얻어 생활을 했읍니다. 그런데 이번 2월에 다시 서울로 발령이 나서 계약기간 만료 이전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동산에 이사를 애기하고 집을 놔달라고 애기했습니다. 그러던중 한사람이 ...  
13716 고모의 횡포와 빚 1
답답
8254   2010-03-16 2010-03-19 12:25
아빠는 다른 사람들눈에는 효자이며 사람좋다고 평이 났지만 가장으로서 역할은 정말 딸들이 봐도 못합니다. 젊은 시절 월급은 다 할머니에게 주고 엄마는 살림할 돈을 할머니에게 얻어썻죠 딸 셋을 낳았다면서 불도 떼지 못한 ...  
13715 양육비 미지급에 대하여 1
엄마
11427   2010-03-16 2010-03-19 13:34
재판으로 이혼 판결이 난후 2달째 양육비를 지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늘 변호사실에서 양육비 지급 명령 신청을 청구 했더니 협의 이혼 시에만 월급에서 바로 떼는 지급 명령이 신청되고 재판으로 판결은 되지 않는다고 했다고...  
13714 도와주세요~거리에 메몰리게 될꺼 같아요 1
힘듬남
5363   2010-03-17 2010-03-19 13:38
제가 혼인신고를 한지 3년이 다되어갑니다. 현재저는 대학생이고와이프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군대를 제대하고 부산에서 1년정도 와이프와 함께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졸업을 하라는와이프와 저의 집쪽에서 애기가...  
13713 카드를 빌려줬는데 돈을 갚지않아요~ 1
억울맘
7512   2010-03-17 2010-03-19 14:11
2000년도경 친구네집에 돈이없어 보일러기름도 못넣는다고 해서 카드를 빌려줬는데 400만원정도를 사용했는데 저도 형편이 어렵고 해서 밀리다보니 이자까지 1,100만원을 갚게되었습니다. 그후 직업이 없어서 이자도 못준다고 직장다니...  
13712 조언구합니다. 1
비공개
5574   2010-03-18 2010-03-19 14:14
안녕하세요. 2008년 겨울부터 A씨와 사업을 함께하게되었습니다. 최초 동업은 아니고 사업자만 제명의로하고 A씨가 실제사장으로 제가 직원으로 일을시작했습니다. 사업내용은 인터넷 쇼핑몰 사업이었고 자금관리는 모두 A씨가 하였습...  
13711 계모(명도소송) 1
도움
6429   2010-03-18 2010-03-19 17:17
본인이 살아온 과정 본인은 1934년 생으로 (올해나이 76세) 1973년 경기도 이천으로 재가를 하여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인(ㅇㅇㅇ)씨가 돌아가시고 (정확히 기역은 안나지만 1978~1979 년경) 경기도 이천에 살던 시골집을 정...  
13710 저희아이돌잔치사진을 한장도없게해놓고는 아무런책임이없다합니다 1
박소연
6120   2010-03-19 2010-03-19 17:35
안녕하세요...18개월된 아이를키우고있습니다 저희아이 돌잔치를했고 그업체에서 스냅을찍어준다고해 믿고맏겼습니다 돌잔치를끝내고 사진은 언제주냐고 물으니까 수정작업후 6주후에 멜로보내준다했습니다 저희가 급하게 몇장쓸일이있어 부탁...  
13709 이혼후 자의 성과 본의 변경 1
kresnik03
8172   2010-03-24 2010-03-25 17:58
안녕하세요. 자의 성과 본의 변경에 대해 궁금해서 문의드려요. 10여년 정도 전에 심한 가정폭력으로 저희부모님이 재판으로 이혼을 하셨습니다. 질문드릴건 다름아니라 제 성을 어머님성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딱히 어머님...  
13708 남편의 욕설 1
자유
8280   2010-03-23 2010-03-25 17:53
저는 결혼한지 만으로 4년째 접어들고 3살여아를 키우고있습니다. 신랑과 전.. 1년안되게..연애를 했고 그해야 결혼을 했구요. 결혼전엔 신랑의 의심과.. 정말 하루도 안하면 안되는.. 성... 그래도 제가 사귀던 남자들은 늘 제쪽에...  
13707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ㅜㅡ 1
괴로운이
8541   2010-03-24 2010-03-29 14:14
번호 9937 이후 질문입니다.. 길지만.. 부탁드립니다.. 제발..부탁드립니다.. 내용증명을 보냈으나.. 폐문부재로 보관중인 상태구요.. (100% 집에 있으면서도 안받은것 같아요..ㅠ) 괴씸하지만.. 더이상 엮이기도 싫어.. 차용증이라도...  
13706 상속재산에서 부모를 부양한 자녀의 기여분 1
희야
12175   2010-03-19 2010-03-22 14:46
저희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생전 할머니께서 사시던 집이 한채 남았습니다. 할머니의 자녀는 2남 5녀로 저희 아버지는 장남 이십니다. 아버지는 결혼후 부모님과 같이 사시면서 13년간(고모들이 전부 시집갈때까지) 월급을 전부...  
13705 질문요~ 1
상은이
5431   2010-03-20 2010-03-22 14:59
안녕하세요 이혼을할려구합니다 남편의부당한대우 성격차이 폭행으로 ...그럴려면 증거자료가 필요한데 제가 10년전 남편하구살떄 폭행하구 병원으로 달려가 진단서를발급한적이있는데 분실해서 다시 재발급할려해보았지만 워낙오래된 일이...  
13704 어머니가 신용불량으로 유채동산 가압류 여부 1
8982   2010-03-23 2010-03-25 11:12
작년 가을에 집을 나가셔서 지금은 가족과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1년정도 되었네요.. 집을 나가실때즈음 아버지와 이혼을 하기로 하셨는데 연락이 없이 그냥 어디론가 가 버리셨네요.. 어제 삼성과 신한카드에서 카드가 ...  
13703 이걸여기다써도될지모르겠지만.. 1
김근기
4845   2010-03-21 2010-03-23 17:21
안녕하세요 올해 고1 올라가는 남학생인데요.. 아니 진짜 저희 엄마와 동생이 진짜싫어요 저는공부를하려고하면 동생은 맨날 설치면서공부방해하듯이하고 그래서 제가 짜증내면 엄마는 니가문제라면서 저만구박하고 제동생이 초6 남학생...  
13702 바뀐 성을 다시 되찿을수..... 1
수영파
6097   2010-03-22 2010-03-23 17:31
제 아이에 관한 문제입니다 아이가 2돌이 될 무렵 애 엄마와 헤어져서 살게 됐는데 아이가 초등2학년 때까지 저와 같이 살았습니다 그러다 2학년때 애 엄마가 아이와 살게 해달라해서 그렇게 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가정 법원...  
13701 보 증 금 1
마이콜
7540   2010-03-22 2010-03-23 17:32
투룸 사글세 19평 500백에 45에 현재6개월쯤 살았어요 게약서에 몇년살아야한다는 계약기간도 안적고 살아왔는데 급하게 이사를 가야하는데 집주인이 방이나가야 보증금도 돌려주고 만약 방이안나가면 월세도 내야한데요 이런경우 주인...  
13700 원나잇 성관계 후 임신. 그후 여성의 잠적 1
부탁드려요
16758   2010-04-02 2010-04-02 15:47
안녕하세요 이 참 상황이 복잡한데.. 전 남성이고요. 우연히 술자리에서 한 여성을 만나 연락처를 교환했었고 5일 후에 원나잇을 했습니다. 피임을 했습니다. 콘돔을 착용했었고. 그래도 뭔가 불안한 맘에 상대 여성에게 임신테...  
13699 상가임대차 집주인의 횡포 3월25일까지 비우라고 내용증명 보내왔네요 도움부탁드려요 1
서민정
9284   2010-03-22 2010-03-23 17:51
4층건물의 개인소유상가입니다.2층에 임대중이며 계약당시(2009년5월) 상가명의자 본인이 아닌 대리인(3층거주할머님과 할머님 남동생분)과 부동산에서 계약했습니다. 부동산과 대리인은"현재 3층에 거주자인 할머님이 상가의 원래소유주이나...  
13698 파산신청만 하면,남에돈 않갚아도됩니까? 1
이승원
5966   2010-03-23 2010-03-24 17:10
저의 할머니의 억울한 사연을 알리고자,조언을 얻고자합니다. 할머니께서 동네에서 오래 알고지내시는분들과 여러해 친목계를 운영하고 계신데요-할머니께서 계주'이십니다. 그러던중 원래 계원이 아닌분(저희 할머니가 개인적으로 알고...  
13697 빌려준돈 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1
최미연
8548   2010-03-24 2010-03-29 14:59
아빠께서 아는 동생분에게 돈을 빌려주셨습니다. 예전부터 친하시던 사이라, 저희는 물론 엄마까지 모르셨구요. 아빠 신분증을 그동생이 들고있었는데 아빠는 신분증이 없는것조차 모르시더군요. 신용카드의 현금서비스는 물론 노후연금...  
13696 이혼소송시에... 1
tjdlfans
8090   2010-03-24 2010-03-29 13:35
가정폭력으로 이혼소송을 하려고 합니다. 법원에 제출할 진술서를 작성하려는데 아이들의 진술도 제출해도 효력이 있는지요??  
13695 대부업체의 7년전 채무 1
이미지
8940   2010-03-26 2010-03-29 13:49
안녕하세요,, 7년전(2003년)에 카드연체금을 통합해 갚기 위해서 대부업체에 대출(대납) 신청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사실,, 제 명의로 계약을 했지만 실채무자(갑)는 따로 있었기 때문에 다달이 (갑)이 대부업체로 대금(이자포함)을 납부...  
13694 이혼사유가 되는지와 위자료 및 재산분할에대해 문의드려요. 1
김정희
10263   2010-03-27 2010-03-29 14:25
제 남동생의 일입니다. 결혼 만 일년 다되어가는 동생부부가 이혼을 한다고 합니다. 이혼은 일방적으로 부인쪽에서 요구했구요, 양가 가족이 나서서 좋은쪽으로 해결하려 했으나 결국 원만히 해결되지못하요 이혼을 합의하기로 한 ...  
13693 정말답답합니다.. 1
정말답답합니다
2338   2010-06-22 2010-06-23 17:00
제가 어제 너무황당한일을 겪어서 그렇게 질문드립니다. 죄송하지만 읽어주시고 답변좀부탁드릴게요. 제가 네이버 인터넷 카페 "강사모"에서 강아지 한마리를 분양 받았습니다. 코카스파니엘이라는 종이고 2개월 남자아이요. 분명제가 ...  
13692 추심명령과 유체물의 인도나 권리이전의 청구권 1
이상희
3187   2010-06-21 2010-06-22 15:15
1. 추심명령은 금전채권 이외에 유체물의 인도나 권리이전의 청구권도 할 수 있다는데. 2. 그리고 추심명령을 한 경우라도 추심할 가망이 적으면 추심권을 포기하고 다른 집행방법(다른 재산집행 등)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  
13691 양육권...찾아올수있을까요? 1
박은진
8554   2010-03-27 2010-03-29 16:27
2년전합의이혼을했고, 아이의친권양육권모두남편이가져갔습니다. 현재아이는시어머니가돌보면서유치원을다니고있는5살여자아이이구요.. 이혼당시아이가보고싶을때보여주기로약속을했지만이혼후남편은합칠생각이아니면보아이가정서적으로안좋다면서연락도...  
13690 배우자 1
영설
7013   2010-03-27 2010-03-29 16:48
동생을 도와주세요 동생이 이혼하고 혼자살다 지금의배우자를 만났어요 그런데 상대방이 이혼이 않돼어있어요 동생이알은지 2년정도 되다하더라구요 처음엔 상대방도이혼했다 속이고 만났나봐요 동생말로는 상대방 와이프가 집을나갔다하...  
13689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1234
2907   2010-06-21 2010-06-22 11:33
안녕하세요...제가 아는 사람이 통장을 분실했는데 그것이 대포통장으로 사용이 되어서.. 지금 고초를 겪고 있습니다...또한 여자이다보니 이래저래 어려움점이 많이 있어서.. 제가 이렇게 상담글을 올려보고자 합니다. 현재 피해자로...  
13688 결혼하려다 헤어졌는데 피해보상비를 요구하네요 1
바쁜
2465   2010-06-27 2010-06-29 15:52
사귀던 남자친구와 결혼하려고 집을 얻었습니다. 집얻는데 4950만원 정도가 더 필요하다고 해서 제 돈을 남자친구 통장으로 집얻는데 보태라고 하면서 넣어줬어요.. 남자친구는 1억짜리 전세를 얻었구,, 남자친구 명의로 얻었습니다....  
13687 상속비용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1
질문자
7806   2010-06-27 2010-06-29 15:53
안녕하세요 작년 10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한정승인을 하였습니다. 올해 4월 23일 한정승인 수리하였다는 통보를 받아 5월 7일 일간지에 공고 하였고, 아직 채권자들에게 최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채권자들에게 적극재산을 배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