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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4,267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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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7 [re] 이혼한지 1년된 지금..전남편상대로 고소가능할까요?
운영자
2871 40 2005-03-18 2005-03-18 12:3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같은 여자로서 부인의 심정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인은 아직도 전남편에게 미련이 남아있고 지금이라도 전남편이 다시 재결합을 원할 경우 ...  
266 상속포기관련-법정대리인에 대해 알려주세요....
김지영
3840 68 2005-03-14 2005-03-14 17:01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 사업팀에 참여하는시는 분(수급자)이 사정이 있어서 상담을 해왔는데...제가 기본적인 지식이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참여자 A는 전남편과 현재 이혼한 ...  
265 [re] 상속포기관련-법정대리인에 대해 알려주세요....
운영자
3418 40 2005-03-16 2005-03-16 14:47
답변 드립니다. 현행법은 친권행사자가 父가 사망하면 그동안 친권행사가 정지되어 있던 이혼한 모가 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사실상으로는 이혼상태인데 법적으로 이혼이 되어있지 않다면 그리고 사망한 남편이 법적 효...  
264 남편의 외도
김수경
5529 73 2005-03-14 2005-03-14 14:12
결혼10년차 주부입니다 남편이 아이러브스쿨을 통해 알게 된 초등학교 동창(유뷰녀)과 일시적 충동으로 외도를 하였습니다.정신을 차리고 가정으로 돌아 오기 위해 그 여자와의 관계를 정리 하려 하였으나,집(남편의 처인 저)에 알...  
263 [re] 남편의 외도
운영자
3093 36 2005-03-16 2005-03-16 14:44
답변 드립니다. 그 여자분이 귀하의 남편이 법적인 유부남임을 알고도 관계를 가졌다면 그 여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남편이 정말 반성하고 그 여자와의 관계를 깨끗이 청산하기를 원할 경우 그 여자분이 법적으로...  
262 찜질방에서 도둑맞을경우
나영진
3588 55 2005-03-13 2005-03-13 23:41
찜질방에서 새벽3시에 들어갔다가 3시20분에 샤워를하러 들어가고 3시40분경 나왔눈데 사물함이 열려있었는데요 누가 제 사물함에 있던 가방만 가지고 갔습니다. 들어간지 20분만 당한일이라 너무 당황해서 경찰을 불렀는데요 20분 만...  
261 [re] 찜질방에서 도둑맞을경우
운영자
4040 40 2005-03-16 2005-03-16 14:42
답변 드립니다. 귀하가 찜질방 업자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공중접객업자의 책임을 규정한 상법 제 152조 제1항에 의한 임치가 성립하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일단 상법상 임치가 성립하면 찜질방 주인이 도난사고가 불가항력...  
260 중고거래 사기당햇어요.....도와주세요 ㅜㅜ
박진한
3241 43 2005-03-13 2005-03-13 02:42
흑흑.....헤드폰샾의 중고매장에 제가 소니 dj700 산다고 글을 올렸어요 그러니 문자가 오더군요.......사라구요....... 그리고 몇시간후 전화가 왔습니다......좀 폐인같은 남자목소리였습니다.. 그분께서 사는곳과 다 말해주시고 ...  
259 [re] 중고거래 사기당햇어요.....도와주세요 ㅜㅜ
운영자
3363 42 2005-03-14 2005-03-14 17:4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에 제시해 드리는 세가지 방법 중에서 본인이 가장 빨리 그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택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부모님에게 그 사실을 이야...  
258 부모님의 갈등ㅠㅅㅠ
눈물
3202 47 2005-03-13 2005-03-13 01:33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여학생입니다.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우울증과 비슷한 증상을 엄마가 보이고 계세요 아빠가 엄마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예전에 제가 어릴때 저희집이 많이 어려웠거든요, 그때...  
257 [re] 부모님의 갈등ㅠㅅㅠ
운영자
3137 34 2005-03-14 2005-03-14 17:4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의 부부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자녀들을 대할 때마다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파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의 부부문제를 아직 어린 따님이 풀어드릴 수 없는 것이 당연합...  
256 이혼을 할려합니다..
이혼을 준비하며..
3160 45 2005-03-12 2005-03-12 14:34
시댁에서 먼저 시작했구여.. 절 겁주기 위해... 전 이젠 돈 밖에 모르는 시댁이 진절머리 나게 싫어여.. 당하며 살기두 싫구여.. 여긴 울산입니다.. 위자료와 아이 문제로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시댁에서 돈있음 소송을 하던지...  
255 [re] 이혼을 할려합니다..
운영자
4427 30 2005-03-14 2005-03-14 17:39
답변 드립니다. 울산가정법률상담소(전화: 052)246-9568)에 직접 찾아가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3) (lawqa@chollian.net)-  
254 어떻게해야 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울퐁이
3528 56 2005-03-10 2005-03-10 10:02
먼저 여러분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여러모로 수고하시는 상담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떻게 무엇을 먼저 전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저 역시 이렇게 힘겨움을 함께 풀어가며 도움을 받고자 한발 다가갑...  
253 [re] 어떻게해야 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운영자
3036 35 2005-03-13 2005-03-13 09:16
답변 드립니다.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사실혼 부부는 법률상의 부부가 아니므로 혼인생활을 해소하는 아무런 법적인 절차도 필요 없습니다. 서로 합의하고 헤어지면 됩니다. 합의가 안될 경우 일방적인 통고를 하고 사실상 혼인관...  
252 폭행사건 (잘못쓴것같습니다...)
한길수
3232 59 2005-03-09 2005-03-09 22:56
질문... 1, 허리부상, 코심하게 부였다!(전치몇주정도나올까요?) 2, 합의금이 아니라 입원비가 54만원이더군요.. 그렇다면 54만이면 봐줄만 하나여?? 합의할까여?? 따로 합의금 안받아도되나여??  
251 [re] 폭행사건 (잘못쓴것같습니다...)
운영자
2894 41 2005-03-13 2005-03-13 09:09
답변 드립니다. 1. 전치 몇 주가 나오는가는 아버님을 모시고 병원에 가셔서 알아보시어야 합니다. 의사가 아닌 제가 답 드릴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2. 아버님이 입원하시고 치료하시는데 총 얼마가 소요되는지 입원하신 ...  
250 폭행사건입니다..
한길수
3711 58 2005-03-09 2005-03-09 22:53
저녁 7~8시 사이에 저희 아버지께서 폭행을 당하셨습니다.. 연세가 50세이신 아버지는 10대인 학생한테 폭행을 당했는데.. 그학생분도 술이 많이 취했던상황에 같이오던 가족또한 술에 취한상황이였습니다.. 그학생이 술에취해 아버지...  
249 [re] 폭행사건입니다..
lawqa
3182 46 2005-03-13 2005-03-13 09:07
보완된 질문까지 보고 답변 드립니다. 1. 전치 몇 주가 나오는가는 아버님을 모시고 병원에 가셔서 알아보시어야 합니다. 의사가 아닌 제가 답 드릴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2. 아버님이 입원하시고 치료하시는데 총 얼마가...  
248 이혼이 가능할지...
천상여자1
3342 51 2005-03-09 2005-03-09 12:08
올해로 결혼 5년차가 됩니다. 2개월전까지 신랑은 운동을 가르치는 지도자로 있다가 바로 공장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일을 열심히하고는 있지만 결혼때부터 성격도 잘 맞지않아 다투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러하...  
247 [re] 이혼이 가능할지...
운영자
3000 37 2005-03-12 2005-03-12 03:5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신랑이 마음이 여려서 다른 사람의 어려운 형편을 보면 자기 어려운 상황을 잊어버리고 돈을 빌려서라도 남을 돕는 품성이신 것 같습니다. 선현들...  
246 이혼,아기,위자료...
도와주십시요.
4615 59 2005-03-09 2005-03-09 09:31
안녕하세요... 저희 언니가 처한 상황에 대해서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일단 결혼한지 1년이 조금 넘었구요. 백일이 지난 아기가 있습니다. 결혼해서 사는 내내 시어머니와 남편에 대한 스트레스로 힘들어했는데 며칠전 ...  
245 [re] 이혼,아기,위자료...
운영자
3319 43 2005-03-12 2005-03-12 03:5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언니를 염려하는 동생의의 마음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부문제 특히 이혼 여부에 대한 결정권은 당사자만이 가지고있습니다. 언니가 이혼할 결심이 확고하다면 언니 자신이 직접 상담...  
244 시댂때문에 어쩔수없이 진빚 이혼후 갚아야 하나요?
박은정
4461 53 2005-03-08 2005-03-08 18:25
안녕하세요,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여러사람들에게 자문도 해주시고 정 말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스물두살에 14년 연상인 남편을 만나결혼하게 되었 습니다. 남편은 해병대장교출신으로 성실하고 믿음직한면...  
243 [re] 시댂때문에 어쩔수없이 진빚 이혼후 갚아야 하나요?
운영자
3457 37 2005-03-12 2005-03-12 03:5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전혀 직장도 없고 경제력이 없는 분인데 은행에서 부인 명의로 되어 있는 빚을 남편 명의로 바꾸어 주지 않을 것입니다. 부인이 이혼하기를...  
242 압류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는지요
김 라마
3348 53 2005-03-08 2005-03-08 08:47
남편의 채무 때문에 가제 도구에 압류가 들어 왔습니다. 어제 법원에 가서 아내의 소유권 주장하는 서류를 제출 했구요. 경매가 되면 가장 먼저 매각할 수 있는 서류도 제출 했고 이사를 해야 되서 이전 신청도 했습니다. 그...  
241 [re] 압류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는지요
운영자
2939 52 2005-03-11 2005-03-11 11:37
답변 드립니다. 동산 경매는 통상적으로 그 동산이 있는 곳에서 진행됩니다. 압류된 가재도구에 대해서는 법원의 집달리가 와서 법적 절차에 의해서 처분하기 전까지는 처분하거니 누구에게 주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차압딱지를 ...  
240 위자료문제..
도와주세요..
3550 68 2005-03-08 2005-03-08 01:57
안녕하세요..수고 하십니다.. 저는 한달전에 인터넷에서 한여자를 만났는데 서로가 호감이 가서 결혼도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이여자분이 만난지 2주쯤지나서 자기와 결혼할려면 자기 명의로 아파트 한채를 사달라는 겁니다..저는 지...  
239 [re] 위자료문제..
운영자
3425 48 2005-03-11 2005-03-11 11: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올려주신 사연이 전부 사실이라면 귀하는 그 여자분과 결혼하기를 원하는데 회사를 그만두었다는 사실을 늦게 말했다는 이유만으로 그 여자분이 결혼 할 수 없다 , 위자료를 달라 한다면 그 여자분...  
238 또 사연올리네요
강원도
3867 74 2005-03-07 2005-03-07 23:13
얼마전에 시누와 시누애 문제로 사연올렸었던 둘쨰를 임신중인 아이엄마입니다..그때 올려주신 답글 잘 보았구요 아직 친정에 가지않았습니다.. 시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시누 딸을 할머니가 봐줍니다...벌써 몇년됐지만... 엄마...  
237 [re] 또 사연올리네요
운영자
3249 54 2005-03-09 2005-03-09 18:08
다시 답변 드립니다. 일단 아이를 출산하고 산후 조리까지 마친 후 다시 상담 주십시오. 다시 상담 주실 때에는 시부모님과 함께 사는 이유가 시부모님이 경제능력이 없으셔서 남편이 생활비를 드려야하는데 두집 살림을 할 정...  
236 개가 사람을 물었어요
김현진
5487 84 2005-03-07 2005-03-07 21:51
저희 집 개가 사람을 물었습니다. 앞집에 개장수가 개를 데리러 왔다가 저희 집 문 밖에서 개를 들여다 보고 있었죠. 원래 개를 처분할 예정이라는 것을 앞집 아저씨가 아셨기때문에 오신 차에 한 번 보라고 앞집 아저씨가 권...  
235 [re] 개가 사람을 물었어요
운영자
3421 60 2005-03-09 2005-03-09 17:51
답변 드립니다. 민법 제759조 제1항에서"동물의 점유자는 그 동물이 타인에게 가한 손해를 베상 할 책임이 있다. 그러나 그 동물의 종류와 성질에 따라 그 보관에 상당한 주의를 태만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라고...  
234 이혼 소송가능 여부와 위자료문제
박인택
4907 76 2005-03-07 2005-03-07 18:14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 결혼 2년차 되는 박인택이라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아내와 5개월째 별거 중에 있으며,아내가 계속해서 이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처음에는 계속적인 이혼요구에 거부를 하였으나 이젠 너무 힘들고 지쳐서 합...  
233 [re] 이혼 소송가능 여부와 위자료문제
운영자
3435 63 2005-03-09 2005-03-09 17:4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은 이혼하실 의사가 없으실 경우 분명하게 부인에게 본인의 마음을 다시 한번 알리도록 하십시오, 부인이 이혼을 요구하는 이유가 부인의 삶에 ...  
232 [re] 이혼 소송가능 여부와 위자료문제
최명희
3453 76 2005-03-08 2005-03-08 16:31
결혼한지5개월된남자구요이혼을하게되면위자료에대해알고십습니다제가얻은5000만원전세집이있습니다답을듣고십습니다  
231 [re] 이혼 소송가능 여부와 위자료문제
운영자
3382 66 2005-03-09 2005-03-09 17:50
답변드립니다. 이혼사유를 알기전에는 위자료를 누가 얼마를 지불하여야할 법적인 책임 있다 답 드리기 어렵습니다. 상대방에게 법에서 인정하는 재판상이혼사유가 있을 경우에는 남자라도 여자에게 위자료 청구를 할 수있습니다. 당...  
230 [re] 이혼 소송가능 여부와 위자료문제
박인택
3554 70 2005-03-09 2005-03-09 16:42
parksal78@msn.com 이나 메일 parksal78@naver.com 메일주세요  
229 궁금합니다.
궁금
4068 83 2005-03-07 2005-03-07 17:42
작년 11월 말에 저희가족중 삼촌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때 저희 삼촌은 부인되시는 분이 집을 나가 셨고 퇴거도 몰래 한 상태로 동생 댁에서 6개월 가량 머무시던중 돌연사 하셨습니다. 그때 제 명의(조카)로 된 통장에 천만원 ...  
228 [re] 궁금합니다.
운영자
3309 44 2005-03-09 2005-03-09 17:44
답변 드립니다. 현재 아이들이 몇 살인지요? 아이들과 공동명의로 집을 산다면 그 돈을 주겠다 하십시오. 숙모님의 답을 들은 후 아이들 나이를 밝히어 다시 상담 주십시오, 지면상담에는 제한이 따름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  
227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오은주
3156 61 2005-03-06 2005-03-06 10:36
이런 얘기를 하는게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어찌할바를 몰라 이렇게 글남깁니다 저희 엄마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워낙 돈씀씀이가 헤픈 사람입니다 그래두 엄마이기에 믿었는데...결혼한 저에게 3년전 급하다며 돈을빌려 달라하더군요 저...  
226 [re]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운영자
4054 45 2005-03-09 2005-03-09 17:4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올려주신 사연이 전부사실이고 아버지지가 이혼을 원하실 경우 재판상이혼 및 재산분할 위자료 청구의 소를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법원)에 제기하실 수 ...  
225 동거인에 대하여 문의하고 싶습니다..
정은진
6106 59 2005-03-05 2005-03-05 15:40
저는 21살이구요 저는 저희 부모님의문제에 대하여 문의 하고싶습니다. 저희 부모님은제가 초등학교때 이혼을 하시고 지금현지 저는 아버지와 함꼐 살고 있습니다.그런데 지금 엄마라고 하시는분은 한마디로 계모이자 (동거인) 에 속...  
224 [re] 동거인에 대하여 문의하고 싶습니다..
운영자
3335 45 2005-03-08 2005-03-08 15:5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따님의 심정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부문제는 부모도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계모가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사신다면 사실혼 부부관계 입니다. 아버지가 계모와...  
223 이혼가능여부
박자현
3348 48 2005-03-05 2005-03-05 08:48
운영자님의 답변잘받았습니다 지역상담소에 직접가서 상담을 받는게 더 좋겠네요 저는 경남창원에 살고있습니다 상담받을수 있는곳을 가르쳐 주십시요 수고하세요  
222 [re] 이혼가능여부
운영자
3012 37 2005-03-07 2005-03-07 13:55
답변 드립니다. 창원·마산가정법률상담소(전화: (055)261-0280 )를 직접 찾아가서 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3) (lawqa@chollian.net)-  
221 쌍방폭행입니다....
정지석
3838 61 2005-03-05 2005-03-05 04:20
3월3일 새벽 1시경 제가 술이 너무 취해서 지나가는 사람한태 시비를 걸게대었습니다 제가 모자로 얼굴을 3대정도 치고난후 친구들이 말려서 그냥 집으로 가는도중에 그쪽 여자가 저한태 욕을 해서 제가 얼굴을 3대정도 때린후 ...  
220 [re] 쌍방폭행입니다....
운영자
3247 39 2005-03-07 2005-03-07 14:56
답변 드립니다. 올려주신 사연이 전부 사실일 경우 일단 진단을 때시어 간직하시고 상대방을 찾아가서 진심으로 사과하시고 술이 취해 한 실수이니 용서해 달라 부탁해 보십시오, 상대방과 도저히 타협이 되지 않을 경우 진단서를...  
219 도와주세요...죽구시퍼요..
김윤희
5232 62 2005-03-04 2005-03-04 19:37
저는 지굼 24살주부에요..아이두둘이나있구요..낼둘째아기낳으로러가요..결혼식은 아직안했구여..요번년에하기루했었는데...남푠이 둘째임신중에집을나갔버렸어여...정신적으로피해를엄청봤어여..지굼역시힘이들어여 저희는 2년정도를살면서 남푠이버는...  
218 [re] 도와주세요...죽구시퍼요..
운영자
3253 46 2005-03-07 2005-03-07 14:1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 명의로 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시아버지 명의로 집이나 다른 부동산이 있는지요? 그리고 남편은 집을 나가서도 계속 직장은 나가는지요? 구...  
217 [re] 도와주세요...죽구시퍼요..
조미현
3138 50 2005-03-07 2005-03-07 14:10
정말 무책임한 남편이군요.먼저 용기를 잃지 마세요.우선 경제적으로 홀로서기를 해야겠는데..아이부터 낳고 몸좀 추스려서 열심히 돈벌기부터 하세요. 시댁에 아이를 맞길수있는 상황이 되는지 설득해보시고....도저히 그것도 안nj...  
216 정말 이혼하고 싶습니다.
아이엄마
5250 79 2005-03-04 2005-03-04 16:07
결혼 5년차 주부입니다. 결혼해서 여지껏 생활비 한푼 가져다준적 없고, 벌써 일년이 넘게 아이의 양육비까지 부담하고 있습니다. 사업할 당시 제 카드(1억) 사용으로 카드빛으로 신용불랑자가 되어 이번에 조정확정을 받았습니다. ...  
215 [re] 정말 이혼하고 싶습니다.
운영자
3353 40 2005-03-07 2005-03-07 14:0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올려주신 사연이 전부 사실일 경우 이혼 및 재산분할, 위자료 청구의 소를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법원) 에 제기하시어 판결을 받아 이혼하실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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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7 86 2005-03-04 2005-03-0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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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re] 민법 개정에 따른 호주제 및 친양자 제도에 관한 질문
운영자
3903 46 2005-03-05 2005-03-05 13:07
답변 드립니다. 1. 질문 1에 대한 답변 개정법 제908조의2제1항제1호 내지 제4호의 요건을 갖춘 경우에 가정법원에 친양자 입양을 청구할 수 있기 때문에 15세 미만이어야 친양자 입양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2. 질문2에 대한...  
212 무도한 세입자를 후한없이 내보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이성진
3826 60 2005-03-03 2005-03-03 16:34
안녕하십니까 저의 누님이 겪고 있는 기막힌 사연을 소개하겠습니다. 누님이 방 한칸을 60대의 독신남에게 사글세를 놓았습니다. 어느날 독신남(세입자)은 행선지도 알리지 않고 집을 나가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으며, 방세 또...  
211 [re] 무도한 세입자를 후한없이 내보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운영자
4776 41 2005-03-05 2005-03-05 06:53
답변 드립니다. 건물의 임대차계약에서 임차인의 차임연체액이 2기의 차임액에 달하는 때에는 임대인은 계약을 해지(민법 제 640조)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계약해지는 임차인에 대한 계약해지의 의사표시로서 효력이 생깁니다. 그러...  
210 어머님 이혼 문제 상담 좀 드려요.
3640 50 2005-03-03 2005-03-03 15:50
안녕하십니까? 지금 저는 대학생이구요. 어머님은 53세 되십니다. 현 저희집 사정은 이렇습니다. 아버지(52세)라고 부르기도 참 뭐하지만... 아버지가 작년 부터 딴 살림을 차렸습니다. 물론 저는 그 전부터 어느정도 낌새를 차리긴...  
209 [re] 어머님 이혼 문제 상담 좀 드려요.
운영자
3902 44 2005-03-05 2005-03-05 06:4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가 원하실 경우 간통 현장을 잡아 이혼 및 재산분할, 위자료, 자의 양육자, 친권자지정, 양육비 청구의 소,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및 자동차 ...  
208 이혼가능여부
박자현
4795 52 2005-03-03 2005-03-03 08:47
전 올해로27살여자입니다 남편이랑 별거한지2년3개월정도됐습니다 주민등록주소지는 친정아버지밑으로되어있구요 별거원인은 제가 카드빚이6천만원정도 되었는데 그걸로인한싸움입니다 지금은 친정에서 거의다 갚은상태구요 또 신용복지위원회...  
207 [re] 이혼가능여부
운영자
3880 65 2005-03-05 2005-03-05 06:4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인이 카드 빚을 지게된 구체적인 내역(사용내역), 그리고 별거하게된 원인이 부인이 6천만원의 카드 빚을 졌다는 것을 알고 남편이 부인에게 부당한 대우를 해서인지.., 그렇다면 부당한 대우를 어...  
206 남편이 신용불량자 입니다.
김라마
4899 63 2005-03-02 2005-03-02 21:04
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이 신용불량자라 가제 도구에 압류가 들어 왔습니다. 아내인 제가 보증을 선건 없고 다 남편이 일하면서 캐피탈,금고등에 소액으로 신용불량이 되어 있는데 아내인 저 이름으로 전세집을 얻는다면 신랑 빚이...  
205 [re] 남편이 신용불량자 입니다.
운영자
5103 39 2005-03-04 2005-03-04 17:27
답변 드립니다. 현행법은 부부별산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부인 몰래 빚을 진 경우 그 빚이 일상가사대리권의 한계(생활비, 자녀학비나 병원비 등)에 속하지 않는 빚일 경우 부인이 그 빚을 대신 갚아주어야 할 법적인 ...  
204 사기혼인으로 혼인취소를 할수있는지요?
궁금
3898 60 2005-03-02 2005-03-02 16:58
안녕하십니까? 어머니 문제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재혼하신지 7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제가 너무 무관심해서 상황이 어떤지도 모르고 지냈는데... 제대하고 알아본바 아버지가 여태까지 한 얘기들이 거짓이었습니다. 예...  
203 [re] 사기혼인으로 혼인취소를 할수있는지요?
운영자
3490 35 2005-03-04 2005-03-04 17:29
답변 드립니다. 이혼여부 결정은 어머니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부모도 자식의 부부문제 특히 이혼문제에 개입하실 권한이 없습니다. 그리고 현행법은 부부는 혼인하면 동거, 부양, 협조, 정조의 권리·의무를 똑 같이 지도록 규정...  
202 동거녀의사기와그녀아버지의대한절도가 성립되는지문의드립니다
박진상
10119 67 2005-03-01 2005-03-01 21:44
사랑하는사람한테 배신당햇습니다.... 너무 믿고 잇엇는데 배신당햇습니다... 너무 아픕니다....너무힘듭니다.... 작년8월부터 시작한 연예가 이렇게 새해에 깨지는군여... 작년8월그녀와 전 안마시술소 서로 일하면서 알게됫습니다... 숙...  
201 [re] 동거녀의사기와그녀아버지의대한절도가 성립되는지문의드립니다
운영자
3761 51 2005-03-04 2005-03-04 16:5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방 전세금은 얼마이고 귀하가 그 전세금에 보탠 금액은 얼마인지요? 2. 결혼을 약속하고 함께 살다가 다른 남자를 사귀어 일방적으로 혼인 할 ...  
200 판결전에 가압류된 전세금을 찾지 못하게 하려면
이희순
4735 71 2005-02-28 2005-02-28 16:06
친척이 이혼소송중에 있습니다. 원고인 부인은 살던 집을 나와 다른 데에 살고 있는데, 남편이 살고 있는 전세집을 가압류해 놓았습니다. 재판이 끝나면 위자료등으로 남편에게서 돈을 받아야 할 텐데, 문제는 전세만기일이 재판이...  
199 [re] 판결전에 가압류된 전세금을 찾지 못하게 하려면
운영자
4934 53 2005-03-02 2005-03-02 15:02
답변 드립니다. 전세기간이 만기가 되었다 하여도 법원에서 주인에게 가압류통지를 해서 주인이 수령했다면 전세금을 세입자에게 반환해 주면 안됩니다. 전세금이 가압류되었다는 뜻은, 세입자가 받아갈 전세금을 그 채권자들이 나누...  
198 이혼이후 가족협박 법적인 조치는 없나요?
최지현
5412 77 2005-02-28 2005-02-28 14:39
안녕하세요. 5년전에 저희 막내고모가 이혼을 하셨습니다. 이혼사유는 술만 드시면 가족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주위에 민폐를 끼칩니다. 또, 의처증 증세도 있어서 고모를 집밖으로 나가지도 못하게 하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고모는 ...  
197 [re] 이혼이후 가족협박 법적인 조치는 없나요?
운영자
4479 58 2005-03-02 2005-03-02 15:00
답변 드립니다. 다시 차 유리창을 파손시키거나 집에 불을 지른다고 협박을 하면 경찰에 신고하십시오. 경찰에서 가족들이 알아서 하라 방관할 경우 관할경찰서와 담당경찰관 성명을 알아서 다시 상담 주십시오, 지면상담에는 제한...  
196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양정화
4778 68 2005-02-27 2005-02-27 20:12
작년 9월 월세로 1년 계약하였습니다. 처음부터 개를 기르는 조건으로 들어 왔는데 이사 후 개를 기리지 말라고 하여 기르던 개까지 다른곳에 주고 살고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주인집이 살던 집이 팔려서 저희가 사는 집으로 ...  
195 [re]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운영자
3666 58 2005-03-02 2005-03-02 07:48
답변 드립니다. 주택임대차계약을 하고 그 집에 입주하고 주민등록전입신고까지 하시고 월세를 2기의 차임액에 달하도록 연체한 적이 없다면 귀하가 2년까지는 그 집에서 살 수 있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호법 제 4조는 기간이 정함...  
194 해결방법 찾아주세요..
강원도
5225 95 2005-02-25 2005-02-25 23:31
안녕하세요.. 저희 집안 문제는 시어른과 같이 살고 있는데요 3년정도 됐는데 시누이 딸이 같이 살고 있어요... 물론 엄마는 다른 지역에 있구요 할머니가 봐주는건데요.. 그게 참 문제가 많네요.. 시누는 일이 늦게끝난다는 이유...  
193 [re] 해결방법 찾아주세요..
운영자
3922 54 2005-03-02 2005-03-02 07:4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출산을 위해서 친정 가서 계실 수 있는 형편이라면 남편과 시가에 말씀드리고 친정에 가서 출산하시고 산후조리까지 다 마치시도록 하십시오. 그런 후에도 상황이 바뀌지 않아 고통스러울 경우 다시...  
192 딸은 자식아닌가요.
백창숙
5605 85 2005-02-25 2005-02-25 11:44
안녕하세요. 수고하십니다. 딸은 자식이 아닌지 문의 하고싶어서 서면으로 인사드립니다. 여기는 마산 조그만 마을 입니다.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동답을 매매하여 그자금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아들은 몇 명이 되던지 분가를 하여 살...  
191 [re] 딸은 자식아닌가요.
운영자
4883 61 2005-02-27 2005-02-27 05:36
답변 드립니다. 현재 대법원에 공동선조의 후손중 여자를 종회 회원으로 확인해 달라는 소송이 제기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대법원 판결은 ' 관습상의 종중은 공동선조의 후손 중 성년의 남자를 종원으로 하여 구성되는 종족의 자...  
190 각서
궁금남
6576 66 2005-02-25 2005-02-25 04:01
2000년제가결혼하기전형님가족과같이살다가형수왈"집을얻어줄까차를사줄까"라며얘기하시길래방을(이천이백만원)얻었습니다.그때당시빌려준다거나나중에갚으라는말이없었기에그냥주신걸로알고있었습니다그후2001에결혼을하였고그돈에관하여한번도언급한적도없었습...  
189 [re] 각서
운영자
5372 64 2005-02-27 2005-02-27 05:3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사이 좋던 형제간에 어떤 사연이 있어 현상황까지 왔는지 알 수가 없지만 제 삼자인 제가 보기에도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픕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형제간의 우애입니다. 사소한 트러블로 ...  
188 고등학생들어가는데 빚을 갚아야해요..
광주
5318 71 2005-02-24 2005-02-24 23:47
올해 고등학생되는 여학생입니다. 아빠 엄마 나 이렇게 세식구의 외동딸입니다. 아빠와 엄마가 어릴때부터 맞벌이를 하시면서 저를 키우셨습니다. 아파트로 이사를 하고 집안이 어느정도 넉넉해지자 엄마가 돈관리를 꼼꼼하게 하시지...  
187 [re] 고등학생들어가는데 빚을 갚아야해요..
운영자
4740 54 2005-02-25 2005-02-25 17:2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학생의 심정 이해는 할 수 있지만 어린 학생이 어떻게 빚을 갚는데 부모님을 도울 수 있겠습니까? 학생이 도울 수 있는 방법은 학생 자신의 건...  
186 핸드폰관련사건
전영수
5024 71 2005-02-24 2005-02-24 02:05
12월중순경에 나이트클럽에서 핸드폰을 주었습니다. 술에 취한 실수로 핸드폰을 20만원 정도 사용을 했습니다. 술에서 깬 다음에 그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제 잘못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돌려주려는 목적으로 오...  
185 [re] 핸드폰관련사건
운영자
5473 50 2005-02-25 2005-02-25 17:23
답변 드립니다. 1. 주운 핸드폰 전원 OFF하면 절도죄라는 대법원 판례를 소개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법원 형사3부(주심 강신욱 대법관)는(2004년 11월 8일) 찜질방에서 주운 휴대폰을 주인에게 반환하지 않은 혐의(절도)로 ...  
184 저의 집안의 꽤 오래된 문제입니다.
강창환
5204 84 2005-02-23 2005-02-23 22:49
저의 집안의 꽤 오래된 땅문제 입니다....저의 둘째 작은 아버지가 조그만 임야와 답(약 600+800평)을 할머니 명의로 된것을 몰래 작은 아버지 명의로 돌려 놓으셨다 합니다. 현재 임야를 선산처럼 쓰고 있으며, 그 땅은 저의 ...  
183 [re] 저의 집안의 꽤 오래된 문제입니다.
운영자
4037 54 2005-02-25 2005-02-25 17:20
답변 드립니다. 할머니 명의로 되어 있다가 둘째 작은 아버지 명의로 바뀐 입야와 답의 등기부등본을 발부받아 가지고 본 상담원에 직접 찾아오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 등본을 본후에 답 드리겠습니다. 지방 거주하...  
182 땅문제 때문에 문의 드립니다.
이주희
6250 98 2005-02-23 2005-02-23 22:48
저의 집에 땅이 조금 있는데, 박물관 부지옆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박물관에서 박물관을 확장하기 위해 그땅의 일부를 매입해서 박물관 부속 건물을 지었습니다.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팔았는지. 그래서 그땅은 그 4층짜리 건물 ...  
181 [re] 땅문제 때문에 문의 드립니다.
운영자
3700 58 2005-02-25 2005-02-25 15:35
답변 드립니다. 박물관 4층 짜리 건물 때문에 햇볕도 잘들지 않고, 그림자가 생겨 쉽게 땅을 팔 수가 없고. 집을 지으려 해도 남향으로 박물관 건물이 막아서 사는 사람이 없다 시립 박물관에서 그 땅을 구입해달라 시장에게 ...  
180 재산분활가능할까요?
수진이
5494 95 2005-02-23 2005-02-23 19:53
중매로만나서 급하게 1991년 6월에결혼을하였습니다 그런데 두달 전 2004년 11월에 이혼을했어요. 중매쟁이 말대로라면 먹고 사는데는 지장없었고 시집도 촌이기는 해도 논 밭 이 많은 걸로 애길해서 그렇게알고 있었는데.. 결혼해서...  
179 [re] 재산분활가능할까요?
김동철
3324 60 2007-05-11 2007-05-11 01:50
법 적으로 해결하려면 법에서 심판을 하겠지요 그러나 더러운것은 똥이지 무서워 하지마시고 더러운놈 안본다는 희망을 가지시고 열심히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자식은 당신이 죽을때까지 가지고 가는 최대의 행복이자 짐이라는 것을...  
178 [re] 재산분활가능할까요?
운영자
5159 80 2005-02-25 2005-02-25 15:3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몇년전 제가 컴을하다 알게된 사람으로 부터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 고백했어요 그가 돈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고 만나 줄 것만 요구한다'고 적으셨는데 그 남자와 단지 컴퓨터로만 체팅을 했는데 ...  
177 [re] 재산분활가능할까요?
수진이
4116 63 2005-03-03 2005-03-03 14:30
원장님 답변에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 경북 포항시 입니다 이곳에서 가까운 상담소가 있을런지요. 컴에서 채팅으로 알게된 남자에게서 무려 한 2년 가까이 협박과 시달림 때문에 남편에게 고백했던것이 문제 였습니다 이런 ...  
176 [re] 한정상속 승인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운영자
5131 85 2005-02-25 2005-02-25 03:52
답변 드립니다. 한정승인을 해서 상속이 귀하에게 되어 등기까지 되었다면 귀하가 직접 그분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해주지 마시고 친척분이 아버지와 생전에 맺으신 계약서 등 증빙서류를 첨부해서 상속인인 귀하를 상대로 법원에 ...  
175 방법좀 알려주세요
실란
5478 65 2005-02-23 2005-02-23 12:38
얼마전 남편이 유부녀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남편은 양육권과 재산권을 포기한다는 각서를 써놓고 나갔고 제 처분만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들이 어려서 정말 이혼을 해야하는지 용서를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다만 상대...  
174 [re] 방법좀 알려주세요
운영자
4053 51 2005-02-25 2005-02-25 03:5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인과 함께 사시는 분은 남편이니 먼저 남편을 용서할지 여부에 대해서 마음을 정하시도록 하십시오. 남편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부인도 남편과 ...  
173 자판기훼손때문에....ㅠㅠ 억울합니다..ㅠㅠ
김대진
4418 55 2005-02-22 2005-02-22 17:22
제가 너무나 어처구니없는실수를했습니다.. 다름이아니오라..별일이없이 잘 지내오다가 최근 아버님이 쓰러지시고 입원중이시며 카드대금을 값아야 하는것때문에..음 카드대금은 곧 해결될꺼같아요.. 이건 문제때문에 그랬었는지 술을 먹다...  
172 [re] 자판기훼손때문에....ㅠㅠ 억울합니다..ㅠㅠ
운영자
4230 44 2005-02-23 2005-02-23 10:1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현 자판기 주인에게 자판기 회사에 보냈다는 내용증명과 자판기회사에서 보내왔다는 답변내용을 복사해 달라 해서 가지고 집적 오시어 면접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 내용을 보지 않고는 답 드리...  
171 이럴경우 소송이나 차압이 들어올수있는지요??
고인해
4330 71 2005-02-22 2005-02-22 11:17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너무 걱정이 되어 이렇게 자문을 구하려구요.. 시어머님이 신랑명의로 2002.2003년도에 예금계좌를 만드셨습니다. 그때당시만해도 가족이면 등본만 가지고 가면 은행에서 개설을 해줬다고 하더군요. 신랑...  
170 [re] 이럴경우 소송이나 차압이 들어올수있는지요??
운영자
4701 49 2005-02-23 2005-02-23 10:10
답변 드립니다. 현재 우리법은 부부별산제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부인이 벌어서 부인의 명의로 취득한 재산은 부인 고유의 재산입니다. 그러므로 남편이 일상가사대리권(생활비나 의료비 또는 아이들 교육비 등)의 한계를 벗어나는...  
169 빌려준 돈을 받을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이선희
3718 59 2005-02-22 2005-02-22 10:37
제경우는 6개월 전쯤에 형님께 3번에 걸쳐 400만원을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아주버님의 상황이 좋지않아서 생활비로 쓴다고 하여..없는돈이지만 빌려드리게 됐습니다. 그런데 불과 열흘후에 그게 생활비가 필요한게 아니라 다...  
168 [re] 빌려준 돈을 받을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운영자
4272 49 2005-02-23 2005-02-23 10:07
답변 드립니다. 1. 형님에게 직접 돈을 빌려주었다면 내용증명을 보내서 빌려간 돈을 갚아달라 요청하십시오. 주지 않을 경우 피고의 주소지 관할법원 소액사건심판부에 대여금반환청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빌려간 돈을 생활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