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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4,523
번호
제목
글쓴이
14023 남편이 신용불량자 입니다.
김라마
3291 63 2005-03-02 2005-03-02 21:04
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이 신용불량자라 가제 도구에 압류가 들어 왔습니다. 아내인 제가 보증을 선건 없고 다 남편이 일하면서 캐피탈,금고등에 소액으로 신용불량이 되어 있는데 아내인 저 이름으로 전세집을 얻는다면 신랑 빚이...  
14022 [re] 재산분활가능할까요?
수진이
2130 63 2005-03-03 2005-03-03 14:30
원장님 답변에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 경북 포항시 입니다 이곳에서 가까운 상담소가 있을런지요. 컴에서 채팅으로 알게된 남자에게서 무려 한 2년 가까이 협박과 시달림 때문에 남편에게 고백했던것이 문제 였습니다 이런 ...  
14021 가정 법률) 남편이 때린후 각서에다 자녀포기의 조건을 붙혔을 경우.법적효력에 관하여
유빈
2731 63 2005-02-11 2005-02-11 10:56
남편이 아내를 때린후 다시는 폭력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각서를 썼습니다. 다시 폭력을 행사한다면 자녀 양유권 포기한다는 조건하였습니다. 만약에 이혼할경우 이 각서가 유효할수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14020 [re] 장애아를 세대주로 만들어서 주택부금을 만들고 .....
운영자
2851 63 2005-02-08 2005-02-08 20:27
올려주신 사연만 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 1. 이모부가 딸을 세대주로 변경하면서 이모부는 딸의 세대원으로 주민등록상 등록을 했는지요? 아니면 이모부가 세대주로 되어있는 주민등록표는 그대로...  
14019 궁금합니다..
윤진희
2568 63 2005-02-03 2005-02-03 20:49
혹시 간통제로 경찰서에서 화가나.. 사실이 아닌 거짓을 말한다면.. 그절차은 어떻게 되나요??  
14018 명도소송 절차에 대한 질문드립니다.
영민
10810 63 2007-09-14 2007-09-14 11:12
안녕하세요. 수고하십니다. 어머니께서 다세대주택을 가지고 계신데 월세입금을 밀리는 세입자때문에 골치가 아프십니다. 그래서 제가 명도소송을 하려하는데 정확하고 세세한 절차를 잘 몰라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1.명소소송장을...  
14017 대의변제..?
박경호
1987 63 2007-06-10 2007-06-10 19:59
2001년6월에 대의변제를하고서 지금껏 구상금을 청구 하지않았읍니다 소문에의하면 채무자가 죽었다하여 않했는데 얼마전에야 살아있다는걸 알았읍니다 6년여가 지난 지금도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는지요.. 또한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요...  
14016 해외입양자의 파양에 대한 질문
입양아
2176 63 2007-06-10 2007-06-10 12:49
먼저, 제 본명을 프라이버시 관계로 밝히지 못하고 문의를 드려 죄송합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동생이 약 30여년 전에 해외로 입양되었습니다. 어려웠던 가정형편에 동생에게 밝은 미래를 펼쳐줘야 겠다는 단순한 생각에...  
14015 법정이자 계산문의 드립니다.
곽연진
3506 63 2007-04-23 2007-04-23 18:43
첨해보는 신청이라 도통 알수 가 없습니다. 도와 주세요 대여금 지급명령신청을 했는데 2007년4.2일 송달 2007.4.17확정이 되어 채권압류및 추심명령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압류할 채권의 종류 및 수액 1)원금 10,000,000원 2) 이...  
14014 전세자동연장 중 집이 팔려 이사할 경우 이사비용을 받는건가요?
김미선
2743 63 2007-01-25 2007-01-25 22:22
안녕하세요?전세자동연장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전세 기간만료일은 2006년 10월 23일 입니다. 2006년 9월에 임대인에게 전화해서 전세금 증액,계약기간해지 등 전화로 물었더니 그냥 살라고 했습니다. 그럼 전세자동연장이 된거 맞...  
14013 예전에 가정폭력으로 답을 주셨는데 또다른 문제가 있어 다시 상담 부탁드립니다.
김태영
2687 63 2005-08-03 2005-08-03 11:44
보내주신 mail 잘 받아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부는 남남으로 만나서 법으로 맺어진 가족이기 때문에 이혼을 하면 다시 남남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혈연관계로 맺어진 부모자녀관계는 부...  
14012 도와 주세요
50대엄마
2822 63 2005-07-26 2005-07-26 17:36
안녕하세요..답답한 마음에 여기 상담을 올립니다 저는 50대 초반에 두남매를 둔 엄마입니다. 현재 딸은 시집을 갔고 아들은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0년전 남편은 바람을 피워서 밖에서 딸도 한명 낳아서 그 여자와 아이를 ...  
14011 안녕하세요..
강상훈
2725 63 2005-06-29 2005-06-29 08:43
제여동생이 오늘 새벽에 택시를 타고 집에 오다 강간을 당했다고합니다 범인은 택시 기사이며 얼굴을 다기억 한다고 합니다.. 대신에 미성년자인데 술을 마신것때문에 신고를 못하겠다고 합니다.. 질외 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만...  
14010 556번 답변에 대한 질문
김금년
2921 63 2005-06-21 2005-06-21 13:51
답변 매우 고맙게 잘 받았습니다.. 우선 제가사는 지역은 전라북도 전주시 이구요... 또다른 질문은 임차인이 배당을 받고 제가 채권자로서 배당금에 가압류하여 임차보증금을 찾는방법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셨는데요 배당금을 가압...  
14009 꼬오옥
들나발
3259 63 2005-04-29 2005-04-29 22:46
2년 전 이때쯤 그녀가 저를 찾는다는 메일을 보내와서 만나게 되었구요.. 한번 두 번 만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잠자리도 하게 되었구요.. 본처와 아이들 생각에 걱정도 되고 두렵기도 했었지만 또 그렇게 싫지만도 안더군요... ...  
14008 [re] 삼촌의 채무
운영자
3313 63 2005-04-30 2005-04-30 11:53
답변드립니다. 재산상속 제 1순위는 피상속인(돌아가신 삼촌)의 직계비속(자녀, 손자)과 배우자이고, 제 2순위자 피상속인의 직계존속(부모님), 제 3순위자 형제자매. 제 4순위자가 피상속인의 4촌이내의 방계혈족입니다. 제 1순위자인 ...  
14007 슬픈마음에 몇자 올립니다
주부
3427 63 2005-04-20 2005-04-20 05:02
고생이 많으신줄 압니다 큰아이 중2작은아들 초6학년 두아들 가진 죄많은 엄마입니다 아이들 아빠가 저보다 13년 나이가 많습니다 법없이 살양반인데 부도이후로 10년넘게 생활비을 ,,어려우면 저라도 할수 잇지요 미용을 배워둔게 ...  
14006 상속받은임차권의 보증금반환청구소송???
황미정
4133 63 2005-03-30 2005-03-30 18:07
계약기간은 지났습니다..남동생과 엄마과 살고있던 전세금(보증금)은 3700만원입니다..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했습니다..형제는 남동생과 저 둘 뿐이였고, 2005년 3월 11일날 집주인에게 방을 빼달고 했습니다.. 집주인이 멀리사는 관계로...  
14005 이혼을 할려는데
나홀로
3493 63 2005-03-29 2005-03-29 20:55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아니라 남편이 외도를 하는데 이혼을 해 주질 않으려 하네여 평소 직장도 잘 다니지 않아 생활비를 제가 벌어서 써고 있거든요 그리고 여자를 알고부터 아들앞으로 들어논 보험을 몰래 대출해서 써고 있...  
14004 얼마전 이혼소장 문의한 사람
주부
3607 63 2005-03-26 2005-03-26 12:10
여기가 대구거든요.대구에서 상담할수 있는곳 좀 알려주세요.  
14003 [re] 이혼 소송가능 여부와 위자료문제
운영자
3539 63 2005-03-09 2005-03-09 17:4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은 이혼하실 의사가 없으실 경우 분명하게 부인에게 본인의 마음을 다시 한번 알리도록 하십시오, 부인이 이혼을 요구하는 이유가 부인의 삶에 ...  
14002 남편이 신용불량자 입니다.
김라마
5002 63 2005-03-02 2005-03-02 21:04
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이 신용불량자라 가제 도구에 압류가 들어 왔습니다. 아내인 제가 보증을 선건 없고 다 남편이 일하면서 캐피탈,금고등에 소액으로 신용불량이 되어 있는데 아내인 저 이름으로 전세집을 얻는다면 신랑 빚이...  
14001 [re] 재산분활가능할까요?
수진이
4196 63 2005-03-03 2005-03-03 14:30
원장님 답변에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 경북 포항시 입니다 이곳에서 가까운 상담소가 있을런지요. 컴에서 채팅으로 알게된 남자에게서 무려 한 2년 가까이 협박과 시달림 때문에 남편에게 고백했던것이 문제 였습니다 이런 ...  
14000 가정 법률) 남편이 때린후 각서에다 자녀포기의 조건을 붙혔을 경우.법적효력에 관하여
유빈
5798 63 2005-02-11 2005-02-11 10:56
남편이 아내를 때린후 다시는 폭력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각서를 썼습니다. 다시 폭력을 행사한다면 자녀 양유권 포기한다는 조건하였습니다. 만약에 이혼할경우 이 각서가 유효할수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13999 [re] 장애아를 세대주로 만들어서 주택부금을 만들고 .....
운영자
6247 63 2005-02-08 2005-02-08 20:27
올려주신 사연만 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 1. 이모부가 딸을 세대주로 변경하면서 이모부는 딸의 세대원으로 주민등록상 등록을 했는지요? 아니면 이모부가 세대주로 되어있는 주민등록표는 그대로...  
13998 궁금합니다..
윤진희
6628 63 2005-02-03 2005-02-03 20:49
혹시 간통제로 경찰서에서 화가나.. 사실이 아닌 거짓을 말한다면.. 그절차은 어떻게 되나요??  
13997 [re] 상속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운영자
2012 62 2007-11-02 2007-11-02 16:1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문- 조부에 대한 손자인 저희 형제와 어머니의 상속포기가 부친에 대한 저희 형제와 어머니의 상속포기와 겹치기 때문에, 가정법원에서 조부에 대한 신청을 취하해달라는 요청의 의미가 정확히...  
13996 [re] 이런경우어떻게해야할까요?
운영자
1934 62 2007-05-30 2007-05-30 14:12
답변 드립니다. 혼인신고를 하지않아 법률혼에 이르지 못하는 사실혼이라 함은 주관적으로는 혼인의 의사가 있고, 또 객관적으로는 사회통념상 가족질서의 면에서 부부공동생활을 인정할 만한 실체가 있는 경우에 성립합니다. 사실혼...  
13995 자녀의 친부 사망신고
jhg0418
1855 62 2007-01-12 2007-01-12 14:45
수고하십니다. 저는 1년전 재혼을 하였고 처의 자녀(딸)를 데리고 살고 있습니다. 며칠전 아내의 전남편 즉 자녀의 친부가 사망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사망신고와 그리고 자녀의 승계문제는 어떻게 처리하는지..그리고 아이를 ...  
13994 부동산특별조치법으로 등기가 가능한지요??
s**
1878 62 2007-01-03 2007-01-03 13:54
1995년 돌아가신 외할머니 소유의 토지를 막내딸이 상속등기를 할 수 있는지요 외할머니 슬하 딸 넷 중에 셋째딸은 1980년대에 지병으로 돌아가셨고 자녀는 없었습니다. 첫째, 둘째, 넷째딸이 생존해 있는데 살아계신 이모분들은 ...  
13993 토지 가압류에 대하여...
최병준
2086 62 2005-09-20 2005-09-20 11:56
빌려준 돈을 받지 못하여 토지 가압류를 신청하려고 했는데... 등기소에서 주소를 조회해 보니까... 등기부에 등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제 토지를 명의 이전 할 때 주소지와 토지 등기부 상에 기록되어 있는 등기 ...  
13992 합의이혼시 자녀 양육권 확보방법
김복윤
2355 62 2005-08-02 2005-08-02 16:39
5살 딸과 3살 아들을 두고 합의이혼 예정인 엄마입니다. 5살 딸의 경우 정신적 충격이 너무 클것 같아서 본인이 양육하고 싶은데 남편은 둘 다 자기가 양육하겠다고합니다. 이 때 5살 딸을 엄마가 양육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  
13991 물어볼것이 있어서요..급한 사항입니다.
박성근
2022 62 2005-08-02 2005-08-02 14:37
저희 어머니 때문인데요. 저희 어머니는 약 10년 넘게 양계장을 운영 하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올해초쯤인가? 우리동네 입구에 조그만 건축회사가 들어오면서에요.. 저희 농장으로 가는 길은 사료차 등이 들어가기에도 약간 비좁은...  
13990 협의이혼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최썽
1983 62 2005-07-05 2005-07-05 20:13
안녕하세요.처음접하는 것이어서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몰라 간단하게 지금의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의 가족을 말씀드리면 아버지,어머니 그리고 나(본인)이렇게 세식구입니다. 지금 저의 가족은 기초수급대상자이어서 정부로부터 생...  
13989 집에 도둑이들어와서 집좀빼려구하는데...
강윤
2110 62 2005-07-01 2005-07-01 19:24
집에 도둑이 들어와서 집을뺄려구하는데 집주인께서 보증금을 목준다고 해서요...아직기간을 안됐는데...너무 무서월서 도저히 집에 못있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집주인은 막무가네로 못준다고 하고 정말로여 미치겠어...어떻게 해...  
13988 이젠 꼭 하고싶어요
우울해
2109 62 2005-06-10 2005-06-10 09:57
딸 2을 둔 결혼7년차 31세의 주부입니다 결혼전 남편이 학교다닌다 빌라를 산다 등의 이유로 월급을 타오면 20만원의 생활비밖에 없이 살았습니다. 결혼당시 남편소유의 빌라는 어머님과 시할머님이 사시고 저희는 어머님의 이천만...  
13987 어떻게 했으면...
애엄마
1796 62 2005-06-02 2005-06-02 13:55
2000년 6월부터 남편과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 20세가 안되어 출생신고와 더불어 혼인신고를 2001년에 했습니다.같이 살면서부터 애기가 태어 날때까지 생활비 한번을 갖다 주지 않았습니다.애기가 태어나고 반년정도 있다...  
13986 [re] 증종 땅 상속권
운영자
2085 62 2005-04-16 2005-04-16 04:5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외조부모님의 묘의 이장은 종중에서 책임지고 맡아서 하는지.., 아니면 종중 땅을 매매해 남자들만 나누어 가지면서 묘 이장은 비용은 딸들에게 책임지고 하라고 하는지요? 종중에서 따로 선산을 구...  
13985 도와주세요
억울한 자
1891 62 2005-04-11 2005-04-11 15:17
안녕하세요.. 여쭈어 볼게 있는데요 다름아닌 돈문제 중에 카드떄문에요.. 카드를 사용하는데 친구와 같이 사용을 했어요.. 첨에는 현금서비스를 받아 빌려줬는데 다음결제때가되면 제때주고 해서 그후로도 빌려줬습니다..게다가...  
13984 집단폭력에 대하여
김민아
2014 62 2005-04-04 2005-04-04 10:33
안녕하세요 제 동생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어서요. 2003년 끝나갈 무렴 제 동생이 친구들과 함께 집단 폭력을 한적이 있어서요 근데 피해자 아버지께서 그 일이 있은 후 2개월 후에 고소를 했습니다. 고소한지 4~5개월만에 경찰서...  
13983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강혜정
1964 62 2005-03-30 2005-03-30 16:17
저는 현재 25살의 28개월된 딸과 12개월된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이혼한 엄마입니다... 어제 한국 신용평가에서 박경은(큰딸 현재 28개월)앞으로 우편물이 왔습니다. 뜯는 순간 정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경은이 앞으로 010...  
13982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꼭 대답좀 부탁드립니다
이슬기
2205 62 2005-03-29 2005-03-29 17:22
안녕하세요^^저는 전라남도 광양에 사는 이슬기 라고 합니다.. 한가지 의문점에 잇어서 문의 드립니다.. 저희가족은 지금 광양 상아아파트에 살고 잇습니다.. 그런데 계약기간이 4월말에 끝납니다..임대로 살고 잇지요 그런데 .. 아...  
13981 도와주세요...죽구시퍼요..
김윤희
2471 62 2005-03-04 2005-03-04 19:37
저는 지굼 24살주부에요..아이두둘이나있구요..낼둘째아기낳으로러가요..결혼식은 아직안했구여..요번년에하기루했었는데...남푠이 둘째임신중에집을나갔버렸어여...정신적으로피해를엄청봤어여..지굼역시힘이들어여 저희는 2년정도를살면서 남푠이버는...  
13980 [re] 빌라 주차수 부족으로 인한 문제.
운영자
2298 62 2005-02-22 2005-02-22 03:5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한 층당 2가구씩 살고 있어서 5개의 주차장을 한층에서 한대씩 쓰기로 하고 나머지 한대는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되 그 주차비용을 두 가구가 분담하기로 반상회에서 합의하셨는데 옆집에서 직접 운전...  
13979 [re] 이혼 상담
운영자
3878 62 2005-01-26 2005-01-26 12: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민법은 타인의 강박행위에 의하여 공포심을 가지고 그 해악을 피하기 위하여 마음 없이 행한 진의 아닌 의사표시 즉 강박에 의한 의사표시는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박 여...  
13978 [re] 상속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운영자
2148 62 2007-11-02 2007-11-02 16:1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문- 조부에 대한 손자인 저희 형제와 어머니의 상속포기가 부친에 대한 저희 형제와 어머니의 상속포기와 겹치기 때문에, 가정법원에서 조부에 대한 신청을 취하해달라는 요청의 의미가 정확히...  
13977 [re] 이런경우어떻게해야할까요?
운영자
1915 62 2007-05-30 2007-05-30 14:12
답변 드립니다. 혼인신고를 하지않아 법률혼에 이르지 못하는 사실혼이라 함은 주관적으로는 혼인의 의사가 있고, 또 객관적으로는 사회통념상 가족질서의 면에서 부부공동생활을 인정할 만한 실체가 있는 경우에 성립합니다. 사실혼...  
13976 자녀의 친부 사망신고
jhg0418
2013 62 2007-01-12 2007-01-12 14:45
수고하십니다. 저는 1년전 재혼을 하였고 처의 자녀(딸)를 데리고 살고 있습니다. 며칠전 아내의 전남편 즉 자녀의 친부가 사망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사망신고와 그리고 자녀의 승계문제는 어떻게 처리하는지..그리고 아이를 ...  
13975 부동산특별조치법으로 등기가 가능한지요??
s**
1889 62 2007-01-03 2007-01-03 13:54
1995년 돌아가신 외할머니 소유의 토지를 막내딸이 상속등기를 할 수 있는지요 외할머니 슬하 딸 넷 중에 셋째딸은 1980년대에 지병으로 돌아가셨고 자녀는 없었습니다. 첫째, 둘째, 넷째딸이 생존해 있는데 살아계신 이모분들은 ...  
13974 토지 가압류에 대하여...
최병준
2714 62 2005-09-20 2005-09-20 11:56
빌려준 돈을 받지 못하여 토지 가압류를 신청하려고 했는데... 등기소에서 주소를 조회해 보니까... 등기부에 등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제 토지를 명의 이전 할 때 주소지와 토지 등기부 상에 기록되어 있는 등기 ...  
13973 합의이혼시 자녀 양육권 확보방법
김복윤
3821 62 2005-08-02 2005-08-02 16:39
5살 딸과 3살 아들을 두고 합의이혼 예정인 엄마입니다. 5살 딸의 경우 정신적 충격이 너무 클것 같아서 본인이 양육하고 싶은데 남편은 둘 다 자기가 양육하겠다고합니다. 이 때 5살 딸을 엄마가 양육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  
13972 물어볼것이 있어서요..급한 사항입니다.
박성근
2528 62 2005-08-02 2005-08-02 14:37
저희 어머니 때문인데요. 저희 어머니는 약 10년 넘게 양계장을 운영 하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올해초쯤인가? 우리동네 입구에 조그만 건축회사가 들어오면서에요.. 저희 농장으로 가는 길은 사료차 등이 들어가기에도 약간 비좁은...  
13971 협의이혼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최썽
2802 62 2005-07-05 2005-07-05 20:13
안녕하세요.처음접하는 것이어서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몰라 간단하게 지금의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의 가족을 말씀드리면 아버지,어머니 그리고 나(본인)이렇게 세식구입니다. 지금 저의 가족은 기초수급대상자이어서 정부로부터 생...  
13970 집에 도둑이들어와서 집좀빼려구하는데...
강윤
3029 62 2005-07-01 2005-07-01 19:24
집에 도둑이 들어와서 집을뺄려구하는데 집주인께서 보증금을 목준다고 해서요...아직기간을 안됐는데...너무 무서월서 도저히 집에 못있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집주인은 막무가네로 못준다고 하고 정말로여 미치겠어...어떻게 해...  
13969 이젠 꼭 하고싶어요
우울해
2720 62 2005-06-10 2005-06-10 09:57
딸 2을 둔 결혼7년차 31세의 주부입니다 결혼전 남편이 학교다닌다 빌라를 산다 등의 이유로 월급을 타오면 20만원의 생활비밖에 없이 살았습니다. 결혼당시 남편소유의 빌라는 어머님과 시할머님이 사시고 저희는 어머님의 이천만...  
13968 어떻게 했으면...
애엄마
2867 62 2005-06-02 2005-06-02 13:55
2000년 6월부터 남편과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 20세가 안되어 출생신고와 더불어 혼인신고를 2001년에 했습니다.같이 살면서부터 애기가 태어 날때까지 생활비 한번을 갖다 주지 않았습니다.애기가 태어나고 반년정도 있다...  
13967 [re] 증종 땅 상속권
운영자
3549 62 2005-04-16 2005-04-16 04:5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외조부모님의 묘의 이장은 종중에서 책임지고 맡아서 하는지.., 아니면 종중 땅을 매매해 남자들만 나누어 가지면서 묘 이장은 비용은 딸들에게 책임지고 하라고 하는지요? 종중에서 따로 선산을 구...  
13966 도와주세요
억울한 자
3159 62 2005-04-11 2005-04-11 15:17
안녕하세요.. 여쭈어 볼게 있는데요 다름아닌 돈문제 중에 카드떄문에요.. 카드를 사용하는데 친구와 같이 사용을 했어요.. 첨에는 현금서비스를 받아 빌려줬는데 다음결제때가되면 제때주고 해서 그후로도 빌려줬습니다..게다가...  
13965 집단폭력에 대하여
김민아
3451 62 2005-04-04 2005-04-04 10:33
안녕하세요 제 동생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어서요. 2003년 끝나갈 무렴 제 동생이 친구들과 함께 집단 폭력을 한적이 있어서요 근데 피해자 아버지께서 그 일이 있은 후 2개월 후에 고소를 했습니다. 고소한지 4~5개월만에 경찰서...  
13964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강혜정
3475 62 2005-03-30 2005-03-30 16:17
저는 현재 25살의 28개월된 딸과 12개월된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이혼한 엄마입니다... 어제 한국 신용평가에서 박경은(큰딸 현재 28개월)앞으로 우편물이 왔습니다. 뜯는 순간 정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경은이 앞으로 010...  
13963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꼭 대답좀 부탁드립니다
이슬기
4273 62 2005-03-29 2005-03-29 17:22
안녕하세요^^저는 전라남도 광양에 사는 이슬기 라고 합니다.. 한가지 의문점에 잇어서 문의 드립니다.. 저희가족은 지금 광양 상아아파트에 살고 잇습니다.. 그런데 계약기간이 4월말에 끝납니다..임대로 살고 잇지요 그런데 .. 아...  
13962 도와주세요...죽구시퍼요..
김윤희
5330 62 2005-03-04 2005-03-04 19:37
저는 지굼 24살주부에요..아이두둘이나있구요..낼둘째아기낳으로러가요..결혼식은 아직안했구여..요번년에하기루했었는데...남푠이 둘째임신중에집을나갔버렸어여...정신적으로피해를엄청봤어여..지굼역시힘이들어여 저희는 2년정도를살면서 남푠이버는...  
13961 [re] 빌라 주차수 부족으로 인한 문제.
운영자
5803 62 2005-02-22 2005-02-22 03:5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한 층당 2가구씩 살고 있어서 5개의 주차장을 한층에서 한대씩 쓰기로 하고 나머지 한대는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되 그 주차비용을 두 가구가 분담하기로 반상회에서 합의하셨는데 옆집에서 직접 운전...  
13960 [re] 이혼 상담
운영자
12235 62 2005-01-26 2005-01-26 12: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민법은 타인의 강박행위에 의하여 공포심을 가지고 그 해악을 피하기 위하여 마음 없이 행한 진의 아닌 의사표시 즉 강박에 의한 의사표시는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박 여...  
13959 [re] 지상권 설정
운영자
1811 61 2007-06-18 2007-06-18 10:52
답변 드립니다. 경남 창원지역에서 무료로 상담받으실 수 있는 기관은 대한법률구조공단 창원지부입니다. 전화번호: 055) 266-3381,3382 자세한 내용은 대한법률구조공단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된 서류를 ...  
13958 전세계약금 반환청구 관련해서...
최동호
3471 61 2007-06-10 2007-06-10 14:21
전세 계약금 반환청구관련 문의사항 수고 많으십니다. 바쁘시더라도 읽어 주시고 소중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올 4월 23일 주거목적으로 오피스텔 전세계약서(간이양식)를 작성하 고 계약금10%를 주었습니다. 5월 8일이 입주...  
13957 결혼 사진 일부분의 상태불량 및 계약 불이행에 관하여
노대흥
2071 61 2007-01-20 2007-01-20 13:11
안녕하십니까, 저는 작년 10월14일에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 입니다. 예식당일 저희는 계약한 DVD 촬영을, 담당사진작가인 김태수가 DVD 촬영기사에서 연락하는 것을 깜빡 잊어버렸다하여 DVD 촬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DVD ...  
13956 밑에 제가 설명이 부족했던것 같아 다시 올립니다.
1973번 글을 올렸던
1673 61 2006-08-21 2006-08-21 13:17
현재 저는 호적이 두개가 있습니다. (호적부) (호적부) 친아버지 김00 --친어머니 박00 양아버지 최00--양어머니 ㅣ ㅣ ㅣ ㅣ 친생자 김00(저입니다) 친생자 최00(역시 저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최00 집안으로 양자로 입양이 되어 ...  
13955 이런 경우에 저희가 도배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건지???
이성훈
2439 61 2005-09-02 2005-09-02 20:31
3층짜리 빌라 3층에 살고 있는데요 약 3달전에 수도 계량기가 고장 났다면서 수도공사에서 나와서 계량기를 바꾸고 갔는데 8월 29일 쯤에 밑에 집에서 작은방 물이 샌다면서 올라 왔더라고요 그래서8월 31일날 누수 하는 업체에...  
13954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늘봄
1863 61 2005-08-08 2005-08-08 18:10
33살인 여자 입니다. 전 1993년에 동거를해서 1993년 11월에 아들을 낳고 1994년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1999년 11월에 별거를 햇습니다. 결혼생활중 자즌 외박과 특정 직업이 없어서 생활도 시부모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  
13953 아프고 슬프지만...
꼬마
1983 61 2005-06-22 2005-06-22 09:53
사랑하던 사람과 헤어지고 나서 그 사람 아이를 가진걸 알게 되었습니다. 전, 두 이이를 혼자서 키우고 있는 이혼녀이고, 그 사람은 저를 사랑하면서, 이혼을 하였습니다. 우리 둘다 너무 극복해야 할 현실적 문제들과 아이문...  
13952 [re] 왜 위자료를 못 받는지요?
운영자
1879 61 2005-06-27 2005-06-27 20:13
답변 드리겠습니다. 민법 제 840조 3호에 의하면 재판상 이혼사유로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에 의한 심히 부당한 대우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판례에서는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라 함은 혼인당사자의 일방...  
13951 가압류말소청구소송관련
김현주
2059 61 2005-04-20 2005-04-20 17:10
아버지가 사업상의 일로 동업자의 동서와 아버지가 보증을 서게 되었는데 동업하는 사람이 빚을지게 됐고, 그 사람 동서와 아버지의 집은 가압류가 되었고 그게 벌써 1993년 일입니다. 아버지가 동업자를 찾아다니며 갚을것을 요구...  
13950 답답합니다
la0076
1898 61 2005-04-17 2005-04-17 17:49
종합소독세라하여300만원이 주민세와함께부과되어 나왔습니다. 재산도없고 낼가망성도없습니다. 안내면어떻게되며.신용불량자가되는지...또주민세역시안내면신불자가되는지 궁금합니다.  
13949 이혼시 위자료 문제
김병철
2062 61 2005-04-11 2005-04-11 16:41
저는 대구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아내와 10년을 살았는데 가정폭력이란 빌미로 저를 고발하여 진단서를 년도마다 10개를 만들어 그것도 쌍방으로 다투다가 얼굴를 때린건데,저는 빗자루나 막대기로 맞고요. 나중에는 초범이라 징역6월...  
13948 이혼에 관하여
kyun
1990 61 2005-03-30 2005-03-30 22:01
안녕하세요 외삼촌을 대신해서 문의드립니다 외삼촌이 숙모와 헤여져 산지도 10년이 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혼이 않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옛날에는 애가 어리다는 핑계로 미뤘고 지금은 아들이 제대를 하고 나왔는데 작년에는 또 돈...  
13947 어떻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민수엄마
1988 61 2005-03-25 2005-03-25 09:42
안녕하세요.. 저희 아빠문제인데요... 저는 21살 아기엄마입니다... 저희 남편은 지금 아빠가 하고계시는 직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출근하죠... 몇달전.. 아빠가 바람피고 있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무래...  
13946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오은주
2011 61 2005-03-06 2005-03-06 10:36
이런 얘기를 하는게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어찌할바를 몰라 이렇게 글남깁니다 저희 엄마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워낙 돈씀씀이가 헤픈 사람입니다 그래두 엄마이기에 믿었는데...결혼한 저에게 3년전 급하다며 돈을빌려 달라하더군요 저...  
13945 쌍방폭행입니다....
정지석
2393 61 2005-03-05 2005-03-05 04:20
3월3일 새벽 1시경 제가 술이 너무 취해서 지나가는 사람한태 시비를 걸게대었습니다 제가 모자로 얼굴을 3대정도 치고난후 친구들이 말려서 그냥 집으로 가는도중에 그쪽 여자가 저한태 욕을 해서 제가 얼굴을 3대정도 때린후 ...  
13944 [re] 딸은 자식아닌가요.
운영자
2328 61 2005-02-27 2005-02-27 05:36
답변 드립니다. 현재 대법원에 공동선조의 후손중 여자를 종회 회원으로 확인해 달라는 소송이 제기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대법원 판결은 ' 관습상의 종중은 공동선조의 후손 중 성년의 남자를 종원으로 하여 구성되는 종족의 자...  
13943 낙찰자인데 법원의 실수로 무효처리된다느데요
이기범
2140 61 2005-02-11 2005-02-11 16:53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얼마전에 법원에서 조금만 빌라를 경매 입찰에 참가해서 낙찰을 받았습니다. 낙찰 후 2-3일후에 법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소유자에게 경매 통보를 하지 않아 경매가 낙찰되었다고 합니다. 2차 까지 유찰...  
13942 [re] 친권 및 양육권 포기, 양도, 상실
운영자
4228 61 2005-01-27 2005-01-27 13:1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친권과 양육권은 권리라기 보다는 의무의 색채가 강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친권은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고 교양하고 보호하는데 힘이 든다해서 포기하고 양도 할 수 있는 권리가 아닙니다. 단지...  
13941 [re] 지상권 설정
운영자
1844 61 2007-06-18 2007-06-18 10:52
답변 드립니다. 경남 창원지역에서 무료로 상담받으실 수 있는 기관은 대한법률구조공단 창원지부입니다. 전화번호: 055) 266-3381,3382 자세한 내용은 대한법률구조공단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된 서류를 ...  
13940 전세계약금 반환청구 관련해서...
최동호
4334 61 2007-06-10 2007-06-10 14:21
전세 계약금 반환청구관련 문의사항 수고 많으십니다. 바쁘시더라도 읽어 주시고 소중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올 4월 23일 주거목적으로 오피스텔 전세계약서(간이양식)를 작성하 고 계약금10%를 주었습니다. 5월 8일이 입주...  
13939 결혼 사진 일부분의 상태불량 및 계약 불이행에 관하여
노대흥
2028 61 2007-01-20 2007-01-20 13:11
안녕하십니까, 저는 작년 10월14일에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 입니다. 예식당일 저희는 계약한 DVD 촬영을, 담당사진작가인 김태수가 DVD 촬영기사에서 연락하는 것을 깜빡 잊어버렸다하여 DVD 촬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DVD ...  
13938 밑에 제가 설명이 부족했던것 같아 다시 올립니다.
1973번 글을 올렸던
2122 61 2006-08-21 2006-08-21 13:17
현재 저는 호적이 두개가 있습니다. (호적부) (호적부) 친아버지 김00 --친어머니 박00 양아버지 최00--양어머니 ㅣ ㅣ ㅣ ㅣ 친생자 김00(저입니다) 친생자 최00(역시 저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최00 집안으로 양자로 입양이 되어 ...  
13937 이런 경우에 저희가 도배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건지???
이성훈
3227 61 2005-09-02 2005-09-02 20:31
3층짜리 빌라 3층에 살고 있는데요 약 3달전에 수도 계량기가 고장 났다면서 수도공사에서 나와서 계량기를 바꾸고 갔는데 8월 29일 쯤에 밑에 집에서 작은방 물이 샌다면서 올라 왔더라고요 그래서8월 31일날 누수 하는 업체에...  
13936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늘봄
2550 61 2005-08-08 2005-08-08 18:10
33살인 여자 입니다. 전 1993년에 동거를해서 1993년 11월에 아들을 낳고 1994년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1999년 11월에 별거를 햇습니다. 결혼생활중 자즌 외박과 특정 직업이 없어서 생활도 시부모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  
13935 아프고 슬프지만...
꼬마
2845 61 2005-06-22 2005-06-22 09:53
사랑하던 사람과 헤어지고 나서 그 사람 아이를 가진걸 알게 되었습니다. 전, 두 이이를 혼자서 키우고 있는 이혼녀이고, 그 사람은 저를 사랑하면서, 이혼을 하였습니다. 우리 둘다 너무 극복해야 할 현실적 문제들과 아이문...  
13934 [re] 왜 위자료를 못 받는지요?
운영자
2968 61 2005-06-27 2005-06-27 20:13
답변 드리겠습니다. 민법 제 840조 3호에 의하면 재판상 이혼사유로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에 의한 심히 부당한 대우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판례에서는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라 함은 혼인당사자의 일방...  
13933 가압류말소청구소송관련
김현주
4098 61 2005-04-20 2005-04-20 17:10
아버지가 사업상의 일로 동업자의 동서와 아버지가 보증을 서게 되었는데 동업하는 사람이 빚을지게 됐고, 그 사람 동서와 아버지의 집은 가압류가 되었고 그게 벌써 1993년 일입니다. 아버지가 동업자를 찾아다니며 갚을것을 요구...  
13932 답답합니다
la0076
3649 61 2005-04-17 2005-04-17 17:49
종합소독세라하여300만원이 주민세와함께부과되어 나왔습니다. 재산도없고 낼가망성도없습니다. 안내면어떻게되며.신용불량자가되는지...또주민세역시안내면신불자가되는지 궁금합니다.  
13931 이혼시 위자료 문제
김병철
3523 61 2005-04-11 2005-04-11 16:41
저는 대구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아내와 10년을 살았는데 가정폭력이란 빌미로 저를 고발하여 진단서를 년도마다 10개를 만들어 그것도 쌍방으로 다투다가 얼굴를 때린건데,저는 빗자루나 막대기로 맞고요. 나중에는 초범이라 징역6월...  
13930 이혼에 관하여
kyun
3408 61 2005-03-30 2005-03-30 22:01
안녕하세요 외삼촌을 대신해서 문의드립니다 외삼촌이 숙모와 헤여져 산지도 10년이 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혼이 않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옛날에는 애가 어리다는 핑계로 미뤘고 지금은 아들이 제대를 하고 나왔는데 작년에는 또 돈...  
13929 어떻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민수엄마
3430 61 2005-03-25 2005-03-25 09:42
안녕하세요.. 저희 아빠문제인데요... 저는 21살 아기엄마입니다... 저희 남편은 지금 아빠가 하고계시는 직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출근하죠... 몇달전.. 아빠가 바람피고 있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무래...  
13928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오은주
3244 61 2005-03-06 2005-03-06 10:36
이런 얘기를 하는게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어찌할바를 몰라 이렇게 글남깁니다 저희 엄마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워낙 돈씀씀이가 헤픈 사람입니다 그래두 엄마이기에 믿었는데...결혼한 저에게 3년전 급하다며 돈을빌려 달라하더군요 저...  
13927 쌍방폭행입니다....
정지석
3941 61 2005-03-05 2005-03-05 04:20
3월3일 새벽 1시경 제가 술이 너무 취해서 지나가는 사람한태 시비를 걸게대었습니다 제가 모자로 얼굴을 3대정도 치고난후 친구들이 말려서 그냥 집으로 가는도중에 그쪽 여자가 저한태 욕을 해서 제가 얼굴을 3대정도 때린후 ...  
13926 [re] 딸은 자식아닌가요.
운영자
4976 61 2005-02-27 2005-02-27 05:36
답변 드립니다. 현재 대법원에 공동선조의 후손중 여자를 종회 회원으로 확인해 달라는 소송이 제기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대법원 판결은 ' 관습상의 종중은 공동선조의 후손 중 성년의 남자를 종원으로 하여 구성되는 종족의 자...  
13925 낙찰자인데 법원의 실수로 무효처리된다느데요
이기범
5055 61 2005-02-11 2005-02-11 16:53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얼마전에 법원에서 조금만 빌라를 경매 입찰에 참가해서 낙찰을 받았습니다. 낙찰 후 2-3일후에 법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소유자에게 경매 통보를 하지 않아 경매가 낙찰되었다고 합니다. 2차 까지 유찰...  
13924 [re] 친권 및 양육권 포기, 양도, 상실
운영자
11228 61 2005-01-27 2005-01-27 13:1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친권과 양육권은 권리라기 보다는 의무의 색채가 강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친권은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고 교양하고 보호하는데 힘이 든다해서 포기하고 양도 할 수 있는 권리가 아닙니다. 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