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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4,327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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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7 [re] 동거녀의사기와그녀아버지의대한절도가 성립되는지문의드립니다
운영자
3806 51 2005-03-04 2005-03-04 16:5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방 전세금은 얼마이고 귀하가 그 전세금에 보탠 금액은 얼마인지요? 2. 결혼을 약속하고 함께 살다가 다른 남자를 사귀어 일방적으로 혼인 할 ...  
14126 동거녀의사기와그녀아버지의대한절도가 성립되는지문의드립니다
박진상
10172 67 2005-03-01 2005-03-01 21:44
사랑하는사람한테 배신당햇습니다.... 너무 믿고 잇엇는데 배신당햇습니다... 너무 아픕니다....너무힘듭니다.... 작년8월부터 시작한 연예가 이렇게 새해에 깨지는군여... 작년8월그녀와 전 안마시술소 서로 일하면서 알게됫습니다... 숙...  
14125 [re] 사기혼인으로 혼인취소를 할수있는지요?
운영자
3512 35 2005-03-04 2005-03-04 17:29
답변 드립니다. 이혼여부 결정은 어머니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부모도 자식의 부부문제 특히 이혼문제에 개입하실 권한이 없습니다. 그리고 현행법은 부부는 혼인하면 동거, 부양, 협조, 정조의 권리·의무를 똑 같이 지도록 규정...  
14124 사기혼인으로 혼인취소를 할수있는지요?
궁금
3924 60 2005-03-02 2005-03-02 16:58
안녕하십니까? 어머니 문제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재혼하신지 7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제가 너무 무관심해서 상황이 어떤지도 모르고 지냈는데... 제대하고 알아본바 아버지가 여태까지 한 얘기들이 거짓이었습니다. 예...  
14123 [re] 남편이 신용불량자 입니다.
운영자
5140 39 2005-03-04 2005-03-04 17:27
답변 드립니다. 현행법은 부부별산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부인 몰래 빚을 진 경우 그 빚이 일상가사대리권의 한계(생활비, 자녀학비나 병원비 등)에 속하지 않는 빚일 경우 부인이 그 빚을 대신 갚아주어야 할 법적인 ...  
14122 남편이 신용불량자 입니다.
김라마
4934 63 2005-03-02 2005-03-02 21:04
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이 신용불량자라 가제 도구에 압류가 들어 왔습니다. 아내인 제가 보증을 선건 없고 다 남편이 일하면서 캐피탈,금고등에 소액으로 신용불량이 되어 있는데 아내인 저 이름으로 전세집을 얻는다면 신랑 빚이...  
14121 [re] 이혼가능여부
운영자
3913 65 2005-03-05 2005-03-05 06:4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인이 카드 빚을 지게된 구체적인 내역(사용내역), 그리고 별거하게된 원인이 부인이 6천만원의 카드 빚을 졌다는 것을 알고 남편이 부인에게 부당한 대우를 해서인지.., 그렇다면 부당한 대우를 어...  
14120 이혼가능여부
박자현
4830 52 2005-03-03 2005-03-03 08:47
전 올해로27살여자입니다 남편이랑 별거한지2년3개월정도됐습니다 주민등록주소지는 친정아버지밑으로되어있구요 별거원인은 제가 카드빚이6천만원정도 되었는데 그걸로인한싸움입니다 지금은 친정에서 거의다 갚은상태구요 또 신용복지위원회...  
14119 [re] 어머님 이혼 문제 상담 좀 드려요.
운영자
3935 44 2005-03-05 2005-03-05 06:4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가 원하실 경우 간통 현장을 잡아 이혼 및 재산분할, 위자료, 자의 양육자, 친권자지정, 양육비 청구의 소,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및 자동차 ...  
14118 어머님 이혼 문제 상담 좀 드려요.
3683 50 2005-03-03 2005-03-03 15:50
안녕하십니까? 지금 저는 대학생이구요. 어머님은 53세 되십니다. 현 저희집 사정은 이렇습니다. 아버지(52세)라고 부르기도 참 뭐하지만... 아버지가 작년 부터 딴 살림을 차렸습니다. 물론 저는 그 전부터 어느정도 낌새를 차리긴...  
14117 [re] 무도한 세입자를 후한없이 내보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운영자
4811 41 2005-03-05 2005-03-05 06:53
답변 드립니다. 건물의 임대차계약에서 임차인의 차임연체액이 2기의 차임액에 달하는 때에는 임대인은 계약을 해지(민법 제 640조)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계약해지는 임차인에 대한 계약해지의 의사표시로서 효력이 생깁니다. 그러...  
14116 무도한 세입자를 후한없이 내보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이성진
3870 60 2005-03-03 2005-03-03 16:34
안녕하십니까 저의 누님이 겪고 있는 기막힌 사연을 소개하겠습니다. 누님이 방 한칸을 60대의 독신남에게 사글세를 놓았습니다. 어느날 독신남(세입자)은 행선지도 알리지 않고 집을 나가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으며, 방세 또...  
14115 [re] 민법 개정에 따른 호주제 및 친양자 제도에 관한 질문
운영자
3937 46 2005-03-05 2005-03-05 13:07
답변 드립니다. 1. 질문 1에 대한 답변 개정법 제908조의2제1항제1호 내지 제4호의 요건을 갖춘 경우에 가정법원에 친양자 입양을 청구할 수 있기 때문에 15세 미만이어야 친양자 입양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2. 질문2에 대한...  
14114 1
고스트
4857 86 2005-03-04 2005-03-04 11:20
s  
14113 [re] 정말 이혼하고 싶습니다.
운영자
3381 40 2005-03-07 2005-03-07 14:0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올려주신 사연이 전부 사실일 경우 이혼 및 재산분할, 위자료 청구의 소를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법원) 에 제기하시어 판결을 받아 이혼하실 수 있습...  
14112 정말 이혼하고 싶습니다.
아이엄마
5277 79 2005-03-04 2005-03-04 16:07
결혼 5년차 주부입니다. 결혼해서 여지껏 생활비 한푼 가져다준적 없고, 벌써 일년이 넘게 아이의 양육비까지 부담하고 있습니다. 사업할 당시 제 카드(1억) 사용으로 카드빛으로 신용불랑자가 되어 이번에 조정확정을 받았습니다. ...  
14111 [re] 도와주세요...죽구시퍼요..
조미현
3163 50 2005-03-07 2005-03-07 14:10
정말 무책임한 남편이군요.먼저 용기를 잃지 마세요.우선 경제적으로 홀로서기를 해야겠는데..아이부터 낳고 몸좀 추스려서 열심히 돈벌기부터 하세요. 시댁에 아이를 맞길수있는 상황이 되는지 설득해보시고....도저히 그것도 안nj...  
14110 [re] 도와주세요...죽구시퍼요..
운영자
3285 46 2005-03-07 2005-03-07 14:1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 명의로 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시아버지 명의로 집이나 다른 부동산이 있는지요? 그리고 남편은 집을 나가서도 계속 직장은 나가는지요? 구...  
14109 도와주세요...죽구시퍼요..
김윤희
5263 62 2005-03-04 2005-03-04 19:37
저는 지굼 24살주부에요..아이두둘이나있구요..낼둘째아기낳으로러가요..결혼식은 아직안했구여..요번년에하기루했었는데...남푠이 둘째임신중에집을나갔버렸어여...정신적으로피해를엄청봤어여..지굼역시힘이들어여 저희는 2년정도를살면서 남푠이버는...  
14108 [re] 쌍방폭행입니다....
운영자
3279 39 2005-03-07 2005-03-07 14:56
답변 드립니다. 올려주신 사연이 전부 사실일 경우 일단 진단을 때시어 간직하시고 상대방을 찾아가서 진심으로 사과하시고 술이 취해 한 실수이니 용서해 달라 부탁해 보십시오, 상대방과 도저히 타협이 되지 않을 경우 진단서를...  
14107 쌍방폭행입니다....
정지석
3880 61 2005-03-05 2005-03-05 04:20
3월3일 새벽 1시경 제가 술이 너무 취해서 지나가는 사람한태 시비를 걸게대었습니다 제가 모자로 얼굴을 3대정도 치고난후 친구들이 말려서 그냥 집으로 가는도중에 그쪽 여자가 저한태 욕을 해서 제가 얼굴을 3대정도 때린후 ...  
14106 [re] 이혼가능여부
운영자
3047 37 2005-03-07 2005-03-07 13:55
답변 드립니다. 창원·마산가정법률상담소(전화: (055)261-0280 )를 직접 찾아가서 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3) (lawqa@chollian.net)-  
14105 이혼가능여부
박자현
3377 48 2005-03-05 2005-03-05 08:48
운영자님의 답변잘받았습니다 지역상담소에 직접가서 상담을 받는게 더 좋겠네요 저는 경남창원에 살고있습니다 상담받을수 있는곳을 가르쳐 주십시요 수고하세요  
14104 [re] 동거인에 대하여 문의하고 싶습니다..
운영자
3370 45 2005-03-08 2005-03-08 15:5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따님의 심정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부문제는 부모도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계모가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사신다면 사실혼 부부관계 입니다. 아버지가 계모와...  
14103 동거인에 대하여 문의하고 싶습니다..
정은진
6160 59 2005-03-05 2005-03-05 15:40
저는 21살이구요 저는 저희 부모님의문제에 대하여 문의 하고싶습니다. 저희 부모님은제가 초등학교때 이혼을 하시고 지금현지 저는 아버지와 함꼐 살고 있습니다.그런데 지금 엄마라고 하시는분은 한마디로 계모이자 (동거인) 에 속...  
14102 [re]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운영자
4074 45 2005-03-09 2005-03-09 17:4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올려주신 사연이 전부사실이고 아버지지가 이혼을 원하실 경우 재판상이혼 및 재산분할 위자료 청구의 소를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법원)에 제기하실 수 ...  
14101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오은주
3174 61 2005-03-06 2005-03-06 10:36
이런 얘기를 하는게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어찌할바를 몰라 이렇게 글남깁니다 저희 엄마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워낙 돈씀씀이가 헤픈 사람입니다 그래두 엄마이기에 믿었는데...결혼한 저에게 3년전 급하다며 돈을빌려 달라하더군요 저...  
14100 [re] 궁금합니다.
운영자
3333 44 2005-03-09 2005-03-09 17:44
답변 드립니다. 현재 아이들이 몇 살인지요? 아이들과 공동명의로 집을 산다면 그 돈을 주겠다 하십시오. 숙모님의 답을 들은 후 아이들 나이를 밝히어 다시 상담 주십시오, 지면상담에는 제한이 따름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  
14099 궁금합니다.
궁금
4101 83 2005-03-07 2005-03-07 17:42
작년 11월 말에 저희가족중 삼촌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때 저희 삼촌은 부인되시는 분이 집을 나가 셨고 퇴거도 몰래 한 상태로 동생 댁에서 6개월 가량 머무시던중 돌연사 하셨습니다. 그때 제 명의(조카)로 된 통장에 천만원 ...  
14098 [re] 이혼 소송가능 여부와 위자료문제
박인택
3578 70 2005-03-09 2005-03-09 16:42
parksal78@msn.com 이나 메일 parksal78@naver.com 메일주세요  
14097 [re] 이혼 소송가능 여부와 위자료문제
운영자
3403 66 2005-03-09 2005-03-09 17:50
답변드립니다. 이혼사유를 알기전에는 위자료를 누가 얼마를 지불하여야할 법적인 책임 있다 답 드리기 어렵습니다. 상대방에게 법에서 인정하는 재판상이혼사유가 있을 경우에는 남자라도 여자에게 위자료 청구를 할 수있습니다. 당...  
14096 [re] 이혼 소송가능 여부와 위자료문제
최명희
3494 76 2005-03-08 2005-03-08 16:31
결혼한지5개월된남자구요이혼을하게되면위자료에대해알고십습니다제가얻은5000만원전세집이있습니다답을듣고십습니다  
14095 [re] 이혼 소송가능 여부와 위자료문제
운영자
3464 63 2005-03-09 2005-03-09 17:4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은 이혼하실 의사가 없으실 경우 분명하게 부인에게 본인의 마음을 다시 한번 알리도록 하십시오, 부인이 이혼을 요구하는 이유가 부인의 삶에 ...  
14094 이혼 소송가능 여부와 위자료문제
박인택
4949 76 2005-03-07 2005-03-07 18:14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 결혼 2년차 되는 박인택이라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아내와 5개월째 별거 중에 있으며,아내가 계속해서 이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처음에는 계속적인 이혼요구에 거부를 하였으나 이젠 너무 힘들고 지쳐서 합...  
14093 [re] 개가 사람을 물었어요
운영자
3467 60 2005-03-09 2005-03-09 17:51
답변 드립니다. 민법 제759조 제1항에서"동물의 점유자는 그 동물이 타인에게 가한 손해를 베상 할 책임이 있다. 그러나 그 동물의 종류와 성질에 따라 그 보관에 상당한 주의를 태만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라고...  
14092 개가 사람을 물었어요
김현진
5525 84 2005-03-07 2005-03-07 21:51
저희 집 개가 사람을 물었습니다. 앞집에 개장수가 개를 데리러 왔다가 저희 집 문 밖에서 개를 들여다 보고 있었죠. 원래 개를 처분할 예정이라는 것을 앞집 아저씨가 아셨기때문에 오신 차에 한 번 보라고 앞집 아저씨가 권...  
14091 [re] 또 사연올리네요
운영자
3279 54 2005-03-09 2005-03-09 18:08
다시 답변 드립니다. 일단 아이를 출산하고 산후 조리까지 마친 후 다시 상담 주십시오. 다시 상담 주실 때에는 시부모님과 함께 사는 이유가 시부모님이 경제능력이 없으셔서 남편이 생활비를 드려야하는데 두집 살림을 할 정...  
14090 또 사연올리네요
강원도
3898 74 2005-03-07 2005-03-07 23:13
얼마전에 시누와 시누애 문제로 사연올렸었던 둘쨰를 임신중인 아이엄마입니다..그때 올려주신 답글 잘 보았구요 아직 친정에 가지않았습니다.. 시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시누 딸을 할머니가 봐줍니다...벌써 몇년됐지만... 엄마...  
14089 [re] 위자료문제..
운영자
3450 48 2005-03-11 2005-03-11 11: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올려주신 사연이 전부 사실이라면 귀하는 그 여자분과 결혼하기를 원하는데 회사를 그만두었다는 사실을 늦게 말했다는 이유만으로 그 여자분이 결혼 할 수 없다 , 위자료를 달라 한다면 그 여자분...  
14088 위자료문제..
도와주세요..
3580 68 2005-03-08 2005-03-08 01:57
안녕하세요..수고 하십니다.. 저는 한달전에 인터넷에서 한여자를 만났는데 서로가 호감이 가서 결혼도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이여자분이 만난지 2주쯤지나서 자기와 결혼할려면 자기 명의로 아파트 한채를 사달라는 겁니다..저는 지...  
14087 [re] 압류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는지요
운영자
2968 52 2005-03-11 2005-03-11 11:37
답변 드립니다. 동산 경매는 통상적으로 그 동산이 있는 곳에서 진행됩니다. 압류된 가재도구에 대해서는 법원의 집달리가 와서 법적 절차에 의해서 처분하기 전까지는 처분하거니 누구에게 주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차압딱지를 ...  
14086 압류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는지요
김 라마
3391 53 2005-03-08 2005-03-08 08:47
남편의 채무 때문에 가제 도구에 압류가 들어 왔습니다. 어제 법원에 가서 아내의 소유권 주장하는 서류를 제출 했구요. 경매가 되면 가장 먼저 매각할 수 있는 서류도 제출 했고 이사를 해야 되서 이전 신청도 했습니다. 그...  
14085 [re] 시댂때문에 어쩔수없이 진빚 이혼후 갚아야 하나요?
운영자
3483 37 2005-03-12 2005-03-12 03:5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전혀 직장도 없고 경제력이 없는 분인데 은행에서 부인 명의로 되어 있는 빚을 남편 명의로 바꾸어 주지 않을 것입니다. 부인이 이혼하기를...  
14084 시댂때문에 어쩔수없이 진빚 이혼후 갚아야 하나요?
박은정
4489 53 2005-03-08 2005-03-08 18:25
안녕하세요,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여러사람들에게 자문도 해주시고 정 말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스물두살에 14년 연상인 남편을 만나결혼하게 되었 습니다. 남편은 해병대장교출신으로 성실하고 믿음직한면...  
14083 [re] 이혼,아기,위자료...
운영자
3349 43 2005-03-12 2005-03-12 03:5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언니를 염려하는 동생의의 마음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부문제 특히 이혼 여부에 대한 결정권은 당사자만이 가지고있습니다. 언니가 이혼할 결심이 확고하다면 언니 자신이 직접 상담...  
14082 이혼,아기,위자료...
도와주십시요.
4658 59 2005-03-09 2005-03-09 09:31
안녕하세요... 저희 언니가 처한 상황에 대해서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일단 결혼한지 1년이 조금 넘었구요. 백일이 지난 아기가 있습니다. 결혼해서 사는 내내 시어머니와 남편에 대한 스트레스로 힘들어했는데 며칠전 ...  
14081 [re] 이혼이 가능할지...
운영자
3030 37 2005-03-12 2005-03-12 03:5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신랑이 마음이 여려서 다른 사람의 어려운 형편을 보면 자기 어려운 상황을 잊어버리고 돈을 빌려서라도 남을 돕는 품성이신 것 같습니다. 선현들...  
14080 이혼이 가능할지...
천상여자1
3387 51 2005-03-09 2005-03-09 12:08
올해로 결혼 5년차가 됩니다. 2개월전까지 신랑은 운동을 가르치는 지도자로 있다가 바로 공장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일을 열심히하고는 있지만 결혼때부터 성격도 잘 맞지않아 다투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러하...  
14079 [re] 폭행사건입니다..
lawqa
3218 46 2005-03-13 2005-03-13 09:07
보완된 질문까지 보고 답변 드립니다. 1. 전치 몇 주가 나오는가는 아버님을 모시고 병원에 가셔서 알아보시어야 합니다. 의사가 아닌 제가 답 드릴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2. 아버님이 입원하시고 치료하시는데 총 얼마가...  
14078 폭행사건입니다..
한길수
3784 58 2005-03-09 2005-03-09 22:53
저녁 7~8시 사이에 저희 아버지께서 폭행을 당하셨습니다.. 연세가 50세이신 아버지는 10대인 학생한테 폭행을 당했는데.. 그학생분도 술이 많이 취했던상황에 같이오던 가족또한 술에 취한상황이였습니다.. 그학생이 술에취해 아버지...  
14077 [re] 폭행사건 (잘못쓴것같습니다...)
운영자
2912 41 2005-03-13 2005-03-13 09:09
답변 드립니다. 1. 전치 몇 주가 나오는가는 아버님을 모시고 병원에 가셔서 알아보시어야 합니다. 의사가 아닌 제가 답 드릴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2. 아버님이 입원하시고 치료하시는데 총 얼마가 소요되는지 입원하신 ...  
14076 폭행사건 (잘못쓴것같습니다...)
한길수
3273 59 2005-03-09 2005-03-09 22:56
질문... 1, 허리부상, 코심하게 부였다!(전치몇주정도나올까요?) 2, 합의금이 아니라 입원비가 54만원이더군요.. 그렇다면 54만이면 봐줄만 하나여?? 합의할까여?? 따로 합의금 안받아도되나여??  
14075 [re] 어떻게해야 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운영자
3084 35 2005-03-13 2005-03-13 09:16
답변 드립니다.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사실혼 부부는 법률상의 부부가 아니므로 혼인생활을 해소하는 아무런 법적인 절차도 필요 없습니다. 서로 합의하고 헤어지면 됩니다. 합의가 안될 경우 일방적인 통고를 하고 사실상 혼인관...  
14074 어떻게해야 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울퐁이
3573 56 2005-03-10 2005-03-10 10:02
먼저 여러분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여러모로 수고하시는 상담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떻게 무엇을 먼저 전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저 역시 이렇게 힘겨움을 함께 풀어가며 도움을 받고자 한발 다가갑...  
14073 [re] 이혼을 할려합니다..
운영자
4466 30 2005-03-14 2005-03-14 17:39
답변 드립니다. 울산가정법률상담소(전화: 052)246-9568)에 직접 찾아가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3) (lawqa@chollian.net)-  
14072 이혼을 할려합니다..
이혼을 준비하며..
3197 45 2005-03-12 2005-03-12 14:34
시댁에서 먼저 시작했구여.. 절 겁주기 위해... 전 이젠 돈 밖에 모르는 시댁이 진절머리 나게 싫어여.. 당하며 살기두 싫구여.. 여긴 울산입니다.. 위자료와 아이 문제로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시댁에서 돈있음 소송을 하던지...  
14071 [re] 부모님의 갈등ㅠㅅㅠ
운영자
3180 34 2005-03-14 2005-03-14 17:4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의 부부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자녀들을 대할 때마다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파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의 부부문제를 아직 어린 따님이 풀어드릴 수 없는 것이 당연합...  
14070 부모님의 갈등ㅠㅅㅠ
눈물
3242 47 2005-03-13 2005-03-13 01:33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여학생입니다.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우울증과 비슷한 증상을 엄마가 보이고 계세요 아빠가 엄마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예전에 제가 어릴때 저희집이 많이 어려웠거든요, 그때...  
14069 [re] 중고거래 사기당햇어요.....도와주세요 ㅜㅜ
운영자
3407 42 2005-03-14 2005-03-14 17:4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에 제시해 드리는 세가지 방법 중에서 본인이 가장 빨리 그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택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부모님에게 그 사실을 이야...  
14068 중고거래 사기당햇어요.....도와주세요 ㅜㅜ
박진한
3275 43 2005-03-13 2005-03-13 02:42
흑흑.....헤드폰샾의 중고매장에 제가 소니 dj700 산다고 글을 올렸어요 그러니 문자가 오더군요.......사라구요....... 그리고 몇시간후 전화가 왔습니다......좀 폐인같은 남자목소리였습니다.. 그분께서 사는곳과 다 말해주시고 ...  
14067 [re] 찜질방에서 도둑맞을경우
운영자
4091 40 2005-03-16 2005-03-16 14:42
답변 드립니다. 귀하가 찜질방 업자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공중접객업자의 책임을 규정한 상법 제 152조 제1항에 의한 임치가 성립하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일단 상법상 임치가 성립하면 찜질방 주인이 도난사고가 불가항력...  
14066 찜질방에서 도둑맞을경우
나영진
3626 55 2005-03-13 2005-03-13 23:41
찜질방에서 새벽3시에 들어갔다가 3시20분에 샤워를하러 들어가고 3시40분경 나왔눈데 사물함이 열려있었는데요 누가 제 사물함에 있던 가방만 가지고 갔습니다. 들어간지 20분만 당한일이라 너무 당황해서 경찰을 불렀는데요 20분 만...  
14065 [re] 남편의 외도
운영자
3112 36 2005-03-16 2005-03-16 14:44
답변 드립니다. 그 여자분이 귀하의 남편이 법적인 유부남임을 알고도 관계를 가졌다면 그 여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남편이 정말 반성하고 그 여자와의 관계를 깨끗이 청산하기를 원할 경우 그 여자분이 법적으로...  
14064 남편의 외도
김수경
5575 73 2005-03-14 2005-03-14 14:12
결혼10년차 주부입니다 남편이 아이러브스쿨을 통해 알게 된 초등학교 동창(유뷰녀)과 일시적 충동으로 외도를 하였습니다.정신을 차리고 가정으로 돌아 오기 위해 그 여자와의 관계를 정리 하려 하였으나,집(남편의 처인 저)에 알...  
14063 [re] 상속포기관련-법정대리인에 대해 알려주세요....
운영자
3459 40 2005-03-16 2005-03-16 14:47
답변 드립니다. 현행법은 친권행사자가 父가 사망하면 그동안 친권행사가 정지되어 있던 이혼한 모가 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사실상으로는 이혼상태인데 법적으로 이혼이 되어있지 않다면 그리고 사망한 남편이 법적 효...  
14062 상속포기관련-법정대리인에 대해 알려주세요....
김지영
3893 68 2005-03-14 2005-03-14 17:01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 사업팀에 참여하는시는 분(수급자)이 사정이 있어서 상담을 해왔는데...제가 기본적인 지식이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참여자 A는 전남편과 현재 이혼한 ...  
14061 [re] 이혼한지 1년된 지금..전남편상대로 고소가능할까요?
운영자
2903 40 2005-03-18 2005-03-18 12:3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같은 여자로서 부인의 심정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인은 아직도 전남편에게 미련이 남아있고 지금이라도 전남편이 다시 재결합을 원할 경우 ...  
14060 이혼한지 1년된 지금..전남편상대로 고소가능할까요?
억울해요
3549 55 2005-03-15 2005-03-15 08:16
작년 4월 합의이혼(전세금을 위자료로 받음) ..그리고 2달후인 6월에 시험관을 통해 낳은 아이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미.시댁에서는 그여자가 아이를 갖은것을 알고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단지 성격차이려거니.. ...  
14059 [re]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운영자
2681 39 2005-03-18 2005-03-18 12:37
답변 드립니다. 연대보증인을 다른사람으로 바꾸고 부인 명의를 빼달라 하십시오, 그런 후 두분이 합의한 사항을 공증인 사무실에 가서 공정증서에 의한 협의이혼합의서를 작성하십시오. 그리고 전세금을 먼저 받으시고 협의이혼의 ...  
14058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사과
3186 38 2005-03-15 2005-03-15 13:56
현재 남편과 합의이혼을 할려고합니다... 그런데 남편이하는일이 조금 힘들어서 부도위기입니다.. 남편말로는 부도전에 전세얻을 돈을 준다고하며 양육비는 걱정하지말라고 근데 사업할때 제가 연대보증인으로 하여 돈을 대출받은게있습...  
14057 [re] 제가 형과 싸웠는데 법률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327 37 2005-03-18 2005-03-18 12:3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친형제간에 더구나 다 성인이 된 분들이 어쩌다가 이런 상황까지 오게되었는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어머님은 얼마나 가슴이 아프시겠습니까? 서로 다툼이 있어 물리적인 충돌을 했는데 나는 다치...  
14056 제가 형과 싸웠는데 법률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동생
4315 56 2005-03-15 2005-03-15 17:39
제가 형과 싸웠는데요 저희 형과는 오래전부터 사이가 서먹서먹 햇씁니ㅏㄷ 그런데 형이 부모님도 잘 챙기지 않고 이번에 부모님 명의로된 선산에 길이나서 돈이 1500정도 나왔는데 그것을 몰래 다 가져가놌고 제 어머니께...  
14055 [re] 어떡케 해야 하나요?
운영자
3210 40 2005-03-18 2005-03-18 12:4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상대가 주민등록을 자기의 부모님 주소에 전입해 놓았다면 그 주소로 내용증명을 보내십시오. 그런데도 전혀 답신도 소식도 없을 경우 다시 상담 주...  
14054 어떡케 해야 하나요?
피오나
3982 68 2005-03-15 2005-03-15 19:19
전 한번 이혼을 하고 k란 사람과 2년정도 함께 살았습니다. 함께 할 당시 아무것도 없어서 집 보증금도 제가 마련을 했고 생활비도 제 카드로 생활을 했습니다. 물론 직장을 얻어 200-300정도의 봉급을 가져오다 이 직장 저 ...  
14053 [re] 안녕하세요 질문있습니다
운영자
3230 34 2005-03-18 2005-03-18 13:25
답변 드립니다. 친부가 김씨인데 어머니가 재혼하시면서 계부의 호적에 귀하를 올리고 계부의 성 김씨를 사용하게 하였는지요? 아니면 고아원에서 김씨로 일가창립을 해주었는데 친부모를 만나 박씨 성으로 바꾸려 하시는지요? 전자...  
14052 안녕하세요 질문있습니다
JS1031
3366 53 2005-03-16 2005-03-16 22:31
성씨 족보겠지요 예를 들어 원래 김씨성인데 현재 박씨성을 쓰고있는데 원래 김씨성을 되찾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법적인 견적비용 절차 방법? 자세히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14051 [re] 손자가 채무 상속받은 경우
운영자
3959 41 2005-03-18 2005-03-18 13:26
답변 드립니다. 한정승인심판청구를 하실 때에 호적등본, 제적등본, 상속재산목록, 주민등록표등본, 인간증명서(신고인분) 각 1통을 첨부해서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법원) 내시면 됩니다. 한정승인심판청구를 법원에 할 때에 자산관리공사의...  
14050 손자가 채무 상속받은 경우
김나나
3650 56 2005-03-16 2005-03-16 23:48
할아버지가 사업을하다 돌아가신게 6년정도 되었고 재산보다 채무가 많아 할머니와 아버지 형제등은 상속포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전 그당시 태아였던 손자의 상속포기는 하지않았기에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채무(7천만원)가 상속되...  
14049 [re] 남편의외도..
운영자
3746 39 2005-03-18 2005-03-18 18:1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간통죄로 고소하려면 먼저 이혼소송을 제기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부인이 이혼할 의사가 없을 경우 간통고소는 하실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여자 말...  
14048 남편의외도..
우울모드
7139 79 2005-03-17 2005-03-17 13:06
안녕하세여? 정말 너무힘들게 이글을쓰네여.. 뭘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저희 신랑이 옛애인이랑 외도를 했는데...신랑은 외도사실을 인정하고 반성문을 받았습니다.. 그여자는 자기는 친구로 만났을뿐 관계는 하지않았다...  
14047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3855 31 2005-03-18 2005-03-18 18:12
답변 드립니다. 귀하가 전에 신청한 같은 사이트이고 학원이름도 같다면 그 사이트와 학원이름은 전 대표와 계약 없이는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어떤 조건으로 그 사이트와 학원이름을 사용하도록 계약했는지 구체적으로...  
14046 도와주세요
조미래
2980 38 2005-03-17 2005-03-17 17:34
저는 올해로 22살이된 직장인 입니다. 저의 꿈은 인테리어디자이너였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후 전문대학에 건축디자인과로 진학을 했지만 중도에 가정사정으로 인해 포기해야만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기에 꿈도 많고 우리 사회...  
14045 [re] 사기죄로 고소하려는 데요..
운영자
2786 20 2005-03-20 2005-03-20 19:3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아버지가 그 여자분과 혼인신고를 하고 사시다가 법적으로 이혼을 하시고 다시 동거하시었는지요? 처음부터 혼인신고는 하지 않으시고 동거해 오셨는지요? 2. 어머니와 아버지가 별거하시던 중에 ...  
14044 사기죄로 고소하려는 데요..
박계돈
3588 45 2005-03-17 2005-03-17 21:10
아버지 박장희씨께서 94년 어머니와 별거하시고 별거하시던중 95년 친구분들의 소개로 중년여자분 조윤주씨를 만나 사귀셨습니다. 그당시 그분은 남종면 장현에 아파트를 소유하시고 부자인데 사별하였다고 해서 사귀셨는데, 돈이 많...  
14043 [re] 어떻게해야 제가 더이상 금전피해를 보지않을까요?
운영자
2969 26 2005-03-20 2005-03-20 19:3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계주를 만나면 계주가 전화로 확인했을 때에 귀하가 대답한 액수에 대해서만 책임을 지고 그후 귀하에게 다시 확인하지 않고 언니들에게 빌려준 돈과...  
14042 어떻게해야 제가 더이상 금전피해를 보지않을까요?
유미혜
3865 42 2005-03-18 2005-03-18 11:55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 20년된 공무원입니다 법무사 사무실에서 상담을 할까 하다 글을 올립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저는 저희 친정 두언니로 인하여 몇억원의 피해를 입었고 지금도 언니로 인하여 계속...  
14041 [re] 이혼 후 양육권과 재산분할에 관하여...
운영자
2750 31 2005-03-20 2005-03-20 19:3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부 당사자간에는 큰 문제가 없는데 부모님 때문에 이혼을 결심하시었다니.., 더구나 두사람 사이에 사랑의 결실일 아이까지 있는데.., 아이와 두...  
14040 이혼 후 양육권과 재산분할에 관하여...
전은애
3292 39 2005-03-18 2005-03-18 13:07
안녕하세요? 현재 5세된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합의 이혼을 하려고하였으나 양육권 문제로 서로 양보하지 못햐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연애5년만에 결혼을 했고 처음에 따로 분가해서 1년을 살다가 제가 임신을...  
14039 [re] 문중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는지?
운영자
4001 43 2005-03-23 2005-03-23 12:30
답변 드립니다. 문중 재산을 처분해서 전 문중원이 분할해 가지기로 문중원 전부가 합의하지 않는 한 문중재산은 개인이 상속받거나 분할 받을 수 없습니다. 등기상에 대표로 등기되어 있을 경우라도 선의의 관리자로서 관리를 하...  
14038 문중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는지?
김승재
4445 71 2005-03-19 2005-03-19 12:40
안녕하십니까? 사랑의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많은 유익한 정보와 은혜를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족보상으로 저희 문중의 대종손입니다. 저희 문중에는 많은 부동산과 동산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는 문중 ...  
14037 [re] 캐나다로 떠난 아내~~
운영자
3226 28 2005-03-23 2005-03-23 13:3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인이 남편에게 변하기를 원하는 점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적혀있지 않아 답 드리기 어렵습니다. 지면으로 세세히 밝히기 어려우시다면 아무래도 지...  
14036 캐나다로 떠난 아내~~
임종필
3221 49 2005-03-21 2005-03-21 11:23
안녕하세요. 2004년 12월7일 갑자기 편지 한통을 남기고 아들과 떠났습니다. 자기와의 성격문제라고 한동안 떨어져 살아보면서 자기 마음을 뒤돌아보라고 하던군요. 저는 지금 회사원입니다. (저는37세, 아내는33세, 아들6세) 2005년 ...  
14035 [re] 제가 어떻게 해야 되나요?
운영자
2872 42 2005-03-23 2005-03-23 13:4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창세기 2장에 “혼인은 남녀가 부모를 떠나 연합하여 한몸을 이루는 것이다”고 부부관계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신.구약 전부 읽어보면 계속해서 부모에게 효도하라는 구절이 수 없이 많이 나오고...  
14034 제가 어떻게 해야 되나요?
윤태현
4128 65 2005-03-21 2005-03-21 15:41
안녕하십니까? 저는 15개월된 아이를 가진 한 가정의 가장이며, 아내와 이혼을 해야 될지 어떨지 걱정이 앞서 상담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보증을 잘못서서 빚이 3억정도 되었습니다...  
14033 [re] 한정상속포기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도와 주십시오.
최윤식
3892 65 2005-04-13 2005-04-13 23:35
답변에 공고를 3회이상하여야한다고 하였는데.. 1032조 제2항에는 "2)제88조제2항, 제3항과 제89조의 규정은 전항의 경우에 준용한다." 라고 되어 있어 제88조 제1항에 3회이상 하여야한다는 조항은 제외되지 않는지요.. 즉 제88조제1항...  
14032 [re] 한정상속포기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도와 주십시오.
운영자
7556 112 2005-03-23 2005-03-23 12:31
답변 드립니다. 1. 한정승인자는 한정승인을 한 날로부터(법원으로부터 한정승인판결문을 수령한 날로부터) 5일 내에 일반상속채권자와 유증을 받은 자에 대하여 한정승인의 사실과 일정한 기간 내에 그 채권 또는 수증(受贈)을 신...  
14031 한정상속포기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도와 주십시오.
김영호
8621 106 2005-03-22 2005-03-22 12:10
상황설명:2004년6월 아버지가 돌아 가시며 현재 재산상속은 전혀 없고 부채만 남겨 놓았습니다. 서로 이복형제인 1남2녀로서 장남(본인 37세:원처 소생-아버지와 어머니 법적으로1991년 이혼)과 여동생1( 생모1 소생이며 26세-아버지와 ...  
14030 [re] 명의와 돈을 빌렸줬는데.......
운영자
2872 40 2005-03-23 2005-03-23 12: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명의를 빌려주어 구입한 핸드폰을 계속 사용하게 하면 더 많은 피해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핸드폰사용중지신청을 하시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핸드...  
14029 명의와 돈을 빌렸줬는데.......
이익환
3480 75 2005-03-22 2005-03-22 14:49
제가 군대에 전역을 한 후에 학교 복학을 준비를 할려고... 아는 사람을 통해 일자릴 구해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사람들과 친해지고 어울리고 그랬습니다.... 거기에 일하는 형이...핸드폰을 살려고 하는데 아직 신...  
14028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2900 37 2005-03-25 2005-03-25 11:5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올려주신 사연이 전부 사실일 경우 3년 이상 생사불명을 원인으로 한 재판상 이혼 청구를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법원)에 제기하시어 판결을 받아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