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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4,316
번호
제목
글쓴이
13916 폭행사건
장봉태
3906 80 2005-04-15 2005-04-15 00:12
34세 남 월수입 150 작년7월 술집에서 선배두명에게 폭행을 당해 경찰서에서 향후 치료비만 받는것으로 합의를 봤습니다. (전치4주) 근데 올 3월 그때 다친 눈을 정밀검사했는데 왼쪽눈의 1/3을 회복할수 없 다는 진단을 받았습니...  
13915 [re] 추가 답변입니다.
운영자
3248 52 2005-04-18 2005-04-18 11:04
답변 드립니다. 친구에게 차용증서를 써 달라해서 받도록 하십시오. 차용증서를 써 줄 수 없다 할 경우 다시 상담 주십시오. 지면상담에는 제한이 따름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싶으실 경우 본 상담원에 직접 찾아오시어 면접...  
13914 추가 답변입니다.
억울한 자
3280 76 2005-04-16 2005-04-16 11:04
첨에 현금서비스 받아 사용하다가 그게 연체가되어 대환대출로 돌린겁니다.첨에 빌려달라 할때는 전화로도 현금서비스 카드대출 이 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카드번호 비밀번호 알려줘서 그친구가 직접 받아썻지요 서비스 받은 금...  
13913 [re] 가출과 이혼절차???
운영자
3215 59 2005-04-23 2005-04-23 12: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쯤은 부인이 집에 돌아오셨기를 바라면서 답변 드립니다. 자동이혼이란 없습니다. 올려주신 사연처럼 부인이 사소한 다툼을 하고 집을 나가 계속해...  
13912 [re] 가출과 이혼절차???
부탁하는 자
3087 52 2005-04-23 2005-04-23 13:44
운영자측에 말씀드립니다 여러 상담을 해주시느라 수고많으십니다 그러나 <온라인 상담>이라는 타이틀만 있을 뿐 직접찾아 오라니요 직접찾지 못할 여러가지 사연을 알고 하시는지- 어차피 공개 게시판이니 만큼 먼저 상담하시는 많...  
13911 가출과 이혼절차???
&#47807;난 남편
4904 97 2005-04-16 2005-04-16 15:00
아내가 사소한 다툼뒤가출하여 돌아오지않습니다 1개월됏습니다. 아이들 둘이잇구요 애들 생각해서 연락을해 보앗지만 연락이돼질 않습니다.. 처가에 알아보아두 모른다는답변 뿐이니 답답합니다.. 이혼절차와 자동이혼이라는게 잇...  
13910 답답합니다
la0076
3584 61 2005-04-17 2005-04-17 17:49
종합소독세라하여300만원이 주민세와함께부과되어 나왔습니다. 재산도없고 낼가망성도없습니다. 안내면어떻게되며.신용불량자가되는지...또주민세역시안내면신불자가되는지 궁금합니다.  
13909 [re] 도와주세요..제발...
운영자
3027 47 2005-04-23 2005-04-23 12:3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는 남편이 야한 영화를 보면서 자위행위를 할 때에 모른척하지 마시고 아내를 옆에 두고 자위행위를 할 수 있느냐 항의하시고 부부가 함께 부...  
13908 도와주세요..제발...
장성혜
3833 65 2005-04-17 2005-04-17 21:51
어떻게 해야할지... 무수한 사연들 중에 아마 제 사연은 어쩜 아무것이 아닐줄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저한테는 절실한 문제고, 참아보려고 노력을 하지만, 혼자서는 도저히 되지 않아 이혼이라는 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  
13907 [re] 유언에 관하여
운영자
2849 56 2005-04-23 2005-04-23 12:40
답변 드립니다. 재산상속인 제 1순위는 직계비속(자녀)과 배우자입니다. 부모님이 이혼하시어 어머니와 자녀들이 호적을 따로 하고 있다하더라도 어머니의 친자녀인 귀하들이 재산상속 제 1순위자이기 때문에 귀하들이 있는 한 삼촌에...  
13906 유언에 관하여
wendy
3332 66 2005-04-19 2005-04-19 09:28
현재 저희 어머니께서 이혼을 하셔서 호주가 삼촌으로 되어 있는데요 저희는 3자매거든요 어머니께서 잘못됐을 경우 호주에게 우선권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그런가요? 자식보다 호주가 우선인가요? 그래서 어머니께서 녹음이나...  
13905 [re] 이런 경우엔....
운영자
3579 38 2005-04-23 2005-04-23 14:22
답변 드립니다. 질문 1. 친고죄는 무엇을 말하는지요? 답변 - 공소제기에 피해자 기타 법률이 정한자의 고소 또는 고발을 필요로 하는 범죄, 친고죄에 관하여 고소나 고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소한 때에는 공소제기의 절차가 ...  
13904 이런 경우엔....
펄랭이
4271 80 2005-04-19 2005-04-19 23:16
안녕하세요.... 혼인빙자간음죄는 친고죄이고 친고죄는 범인을 알게 된 때부터 6개월 내에 고소를 제기해야 한다.. [질문] 1. 친고죄는 무엇을 말하는지요? 2. 혼인빙자간음죄는 상대방이 그사실를 알았더라도 6개월이 지나면 고...  
13903 [re] 슬픈마음에 몇자 올립니다
운영자
3285 46 2005-04-23 2005-04-23 14:2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올려주신 사연이 전부 사실 일 경우 남편에게 협의이혼하자 요청해 보ㅛ십시오. 남편이 불응하거나,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이혼 및 위자료, 자의 ...  
13902 슬픈마음에 몇자 올립니다
주부
3367 63 2005-04-20 2005-04-20 05:02
고생이 많으신줄 압니다 큰아이 중2작은아들 초6학년 두아들 가진 죄많은 엄마입니다 아이들 아빠가 저보다 13년 나이가 많습니다 법없이 살양반인데 부도이후로 10년넘게 생활비을 ,,어려우면 저라도 할수 잇지요 미용을 배워둔게 ...  
13901 [re] 가압류말소청구소송관련
운영자
3550 50 2005-04-23 2005-04-23 14:26
답변 드립니다. 가압류 집행 후 10년간 채권자가 본안소송을 제기하지 아니한 때에는 채무자 또는 그 이해관계인은 가압류 취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민사소송법 제706조제2항). 가압류를 해놓고 12년간 채권자가 소송을 제기하지...  
13900 가압류말소청구소송관련
김현주
3985 61 2005-04-20 2005-04-20 17:10
아버지가 사업상의 일로 동업자의 동서와 아버지가 보증을 서게 되었는데 동업하는 사람이 빚을지게 됐고, 그 사람 동서와 아버지의 집은 가압류가 되었고 그게 벌써 1993년 일입니다. 아버지가 동업자를 찾아다니며 갚을것을 요구...  
13899 [re] 폭행의 가해자이면서 쌍방이구요 어이없는 합의금을 요구합니다.
lawqa
2751 46 2005-04-26 2005-04-26 15:55
답변 드립니다. 1. 핸드폰을 빼앗아서 도로변에 집어던져서 없어져 버렸다면 핸드폰 비용도 변상해야 합니다. 학교선배님이라니 아버님보다 가해자인 귀하들이 직접 찾아가서 진심으로 빌고 사정을 해보도록 하십시오. 사과하러 갔다...  
13898 폭행의 가해자이면서 쌍방이구요 어이없는 합의금을 요구합니다.
김길호
3946 72 2005-04-20 2005-04-20 19:57
친구와 술을 마시고 (취중)에 지나가는 사람들 3명이 이상하게 처다본다며 친구가 한명을 뒤통수를 가격하고 때려습니다 처음 맞은분은 정신을 잃고 머리가 께지고 바닥에 쓰러지면서 보도불럭에 상처를 입어서 10바늘을 꼬맸다고 ...  
13897 [re] 이생활을 접고싶습니다...
lawqa
3103 42 2005-04-26 2005-04-26 15:57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술을 마시지 않은 때는 그렇지 않은데 술만 마시면 이성을 잃고 부인을 폭행하고 어린아이까지 때리고 그 아이가 누구 아이냐 의심까지 한다...  
13896 이생활을 접고싶습니다...
어린주부
2878 46 2005-04-21 2005-04-21 06:47
저는 올해21살어린주부이자. 엄마입니다.. 신랑은 24살.. 아이는. 이제 16개월입니다. 어린나이에 신랑을 만나.. 아이를가지고... 이렇게 혼인하여 살고있습니다.. 어떻해야할지.. 도저히 살수가 없습니다..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은 사...  
13895 [re] 글쎄요...
lawqa
3107 40 2005-04-26 2005-04-26 16:0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현재 부모님 연세는 어떻게 되시고, 두분의 건강 상태는 어떠신지요? 어머님이 본 상담원에 직접 나오시어 면접상담을 받으실 수 있는 시간을 내실...  
13894 글쎄요...
~
2923 53 2005-04-25 2005-04-25 01:29
안녕하세요. 무슨 법률같은것을 상담하러 온게 아니고 그냥 조언을 받고 싶어서 찾아와 글을 남깁니다. 아버지께서 퇴직을 한지 벌써 100일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혼자 힘으로 가정을 유지하려고 힘들게 일을 하시고...  
13893 [re] 부동산과의 계약의 건
lawqa
2976 39 2005-04-26 2005-04-26 16:05
답변 드립니다. 주인에게 계약금이 입금되었는지 부터 확인해 보십시오. B부동산의 말대로 주인에게 입금이 이미 되었다면 A부동산에서 처음 본 집이 계약되지 않았다는 통고를 분명히 받고, 귀하가 B부동산이 소개한 집을 구입하...  
13892 부동산과의 계약의 건
손상호
4075 81 2005-04-25 2005-04-25 09:39
2005년 4월17일 결혼을 앞두고, 4월10일 전세를 구하기 위해서 용인시 이동면소재 신미주아파트에 갔습니다. A부동산에 들러 전세를 알아보던 중 차라리 구입하라고하는부동산측의 말을 듣고, A부동산에서 소개하는 1401호를 구입키...  
13891 [re] 사기죄로 신고 가능한지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481 47 2005-04-29 2005-04-29 12:0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현행 형법에는 혼인을 빙자하거나 기타 위계로써 음행의 상습 없는 부녀를 기망하여 간음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  
13890 사기죄로 신고 가능한지 부탁드립니다.
biso
5667 67 2005-04-25 2005-04-25 14:04
2004년 8월 5일 결혼을 전제로 하자며 사귀자고 한 사람입니다. 초기부터 자기 의도를 별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다른 직장에 다니는 여자들 보다 돈을 잘 번다는 말을 듣고 처음에는 차 세금 목적으로 다음달에 갚...  
13889 [re] 자문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066 36 2005-04-29 2005-04-29 15:2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법원에 부인이 제기한 이혼소장 부본과 남편이 제출한 답변서 그리고 경찰에 고소한 고소장과 무고죄로 벌금이 나온 통지서를 가지고 당사자가 직접 ...  
13888 자문부탁드립니다
답답녀
3180 51 2005-04-27 2005-04-27 13:03
심한우울증에 자살충동까지 간간히 느낀다는 그애를 대신해서 해줄건 이렇게 문의드리는 것 밖에는 제가 할게 없습니다 재판하자 한지가 벌써 일년 되어갑니다. 이혼소송이라는게 이렇게 힘든건줄 저도 첨 알았습니다 간단하게 말씀...  
13887 [re] 이혼 소장에 관해서.....
운영자
2952 45 2005-04-30 2005-04-30 11:5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남편이 이번에는 자신이 이혼소장을 법원에 제출해 달라 법무사에게 말한적이 없다 주장한다면 남편 자신이 법무사에게 항의하고 법적인 책임을 묻고, 법원에 가서 이혼취하서를 내시라 알려드리십시오...  
13886 이혼 소장에 관해서.....
아줌마
3876 66 2005-04-28 2005-04-28 10:40
남편에게 이혼 소장을 받은뒤 어찌하여 다시 살게되어 남편이 소장 취하를 했어요.취하 통지서까지 제앞으로 왔어요. 그런데 몇주뒤 또 싸움이 나서 시댁에서 알게되어서 남편 누나가 저번 소장을 작성한 법무사에 이야기해서 또 ...  
13885 [re] 삼촌의 채무
운영자
3247 63 2005-04-30 2005-04-30 11:53
답변드립니다. 재산상속 제 1순위는 피상속인(돌아가신 삼촌)의 직계비속(자녀, 손자)과 배우자이고, 제 2순위자 피상속인의 직계존속(부모님), 제 3순위자 형제자매. 제 4순위자가 피상속인의 4촌이내의 방계혈족입니다. 제 1순위자인 ...  
13884 삼촌의 채무
헬프미
3480 73 2005-04-28 2005-04-28 22:42
그저게 카드사에서 내용증명을 받았습니다.. 삼촌이 돌아가셨고. 삼촌이 생전에 카드사용대금2000만원정도 있는데 상환하던가 상속포기를 하던가..그런내용이였습니다.. 삼촌은 아빠와 사이가 안좋아서 수십년동안 연락없이 지냈습니다.. ...  
13883 [re] 이혼에 관하여
장동우가정치유상담사
2989 48 2005-04-30 2005-04-30 10:47
1.이혼 자체를 반대합니다. 지는 자가 이기는 자입니다. 남편은 외롭고 쓸쓸해 지쳤을 수도 있습니다. 아내의 존경과 위로가 필요한 연약한 존재입니다. 아내 또한 연약한 그릇이며 남편의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친정에 ...  
13882 이혼에 관하여
진소라
4998 87 2005-04-29 2005-04-29 00:44
저는 지금 결혼한지 11개월됐고 6개월된 아이엄마입니다.... 근데 남편이 입버릇처럼 이혼을하자는데 어떻게하면 좋을지몰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작년 5월에 결혼해 11월에 아이를 출산하였읍니다.. 산후조리로 친정에 1달보름가량...  
13881 [re] 가슴속으로만 눈물 흘립니다..
운영자
2906 53 2005-05-02 2005-05-02 11:17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의 부부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자녀들을 대할 때마다 너무 가슴아프고 안타까워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부부문제의 해결의 열쇠는 부부당사자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  
13880 가슴속으로만 눈물 흘립니다..
답답남
4077 80 2005-04-29 2005-04-29 01:22
저희집 완전히 콩가루 집안이 다 되어 갑니다.. 어머니께서 다른 남자가 생긴듯 하네요.. 아버지도 눈치를 다 까고.. 언제부터 인지 몰겠지만 저는 최근에 확실히 알게 됐어요 어머니 폰에 문자온걸 봤는데 말하는 걸로 봐서는 ...  
13879 [re] 꼬오옥
운영자
2777 71 2005-05-03 2005-05-03 19:2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귀하 한사람의 잘못된 판단과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해서 부인과 아이들 그리고 첫사랑의 여자분 모두 깊은 상처를 받았다는 사실을 지금이라도 인식하시는지요? 법적인 책임 유무를 떠나서 인간적으...  
13878 꼬오옥
들나발
3185 63 2005-04-29 2005-04-29 22:46
2년 전 이때쯤 그녀가 저를 찾는다는 메일을 보내와서 만나게 되었구요.. 한번 두 번 만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잠자리도 하게 되었구요.. 본처와 아이들 생각에 걱정도 되고 두렵기도 했었지만 또 그렇게 싫지만도 안더군요... ...  
13877 [re] 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운영자
2597 50 2005-05-03 2005-05-03 19:2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쯤은 어느 정도 화가 풀려 마음의 평안을 어느 정도 찾으셨기를 바라면서 답변 드립니다. 남편이 친정아버지 일을 돕고있다고 하시었는데 어떤 ...  
13876 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슬픈여자
3012 69 2005-04-30 2005-04-30 11:07
저는 21살의 아기엄마 입니다. 남편은 저의 아빠가 하시는 일을 돕구있구여. 아버님과 아파트 월세를 살고있습니다. 어머니와 아버님께서는 이혼한 상태 이시구여. 원래 어머니댁에서 살다 남편이 어머니와 싸워서 몸만 나와 할머님께서 ...  
13875 [re] 저희 부모님이 싸우시고 이혼하신대요.
운영자
2822 49 2005-05-04 2005-05-04 13: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 부부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자녀들을 대할 때마다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파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부관계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가족관계를 ...  
13874 저희 부모님이 싸우시고 이혼하신대요.
권성구
4998 91 2005-05-01 2005-05-01 22:29
저희 부모님은 무슨 문제가 있으면 아빠는 아빠가 맞다고 하고 엄마는 아빠보다는 안 심하지만 엄마도 엄마가 맞다고 하셔요. 오늘은 몸싸움까지 하시면서 싸우셨어요. 그리고 엄마가 아빠한테 이혼하자고 헀어요.. 가끔 부...  
13873 [re] 시누한테,,정말 도움을 주고싶습니다
운영자
2898 51 2005-05-04 2005-05-04 13:3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시누님을 걱정하시고 생각하는 올케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당사자인 시누가 남편이 제사하는 돈을 받고는 도저히 억울해서 이혼할 수 없다 생각하실 경우 법원에 이혼 및 재산분할 위자료 청구의 ...  
13872 시누한테,,정말 도움을 주고싶습니다
어찌해야할지요
3251 66 2005-05-01 2005-05-01 22:54
폭력과 구타에 못이겨 이혼을하고...어린아들마져 주고...십오년넘게 혼자살 다가...지금의 고모부를 만나 재혼을 햇습니다. 중매로 만나..결혼생활 칠년째 접어드셧는데요 고모부는 재산도 잇으시고...자식도 세명이나 잇습니다..하시는일...  
13871 [re] 간통죄로 고소하려는데요
운영자
2791 37 2005-05-04 2005-05-04 13:3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인이 진심으로 남편과 이혼하실 생각인지 부인 속마음을 부인 자신이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이제는 남편이 그 여자와의 관계를 완전히 청산해도 ...  
13870 간통죄로 고소하려는데요
최희진
2807 50 2005-05-02 2005-05-02 21:54
감사합니다  
13869 [re] 아파트 소음..
운영자
2823 33 2005-05-04 2005-05-04 13:4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경찰이 이런 아파트 소음을 적극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경찰은 지난 4월 1일 층간 소음이 심할 경우 소음을 발생시킨 주민에 대해 벌금 10만원을 부과하라는 지침을 일선 경찰서에 내려보...  
13868 아파트 소음..
김미정
2965 43 2005-05-03 2005-05-03 10:13
지금의 아파트로 이사온지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 저는 두 39개월과 20개월된 사내아이 둘을 가진 엄마입니다. 사내아인데다가, 어려서 아파트에서 뛰어다니거나, 자동차를 밀며 놀기가 일쑤인지라, 아래층에 사시는 분들께 내심 죄...  
13867 [re] 자고난 뒤 얻은 빚.... 한정승인 가능할까요?
운영자
2793 40 2005-05-06 2005-05-06 11:0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헌법불합치결정에 의해서 2002. 1. 14. 법률 제6591호로 개정된 민법 제1019조 제3항 및 부칙 제3항 에 의하여 한정승인 신고를 할 수 있는 자의 ...  
13866 자고난 뒤 얻은 빚.... 한정승인 가능할까요?
날벼락
3043 40 2005-05-03 2005-05-03 21:41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상담을 신청합니다. 번거러우 시더라도 상세한 답변부탁드립니다. 상담내용은 아버지가 지난 2001년 3월에 돌아가셨습니다. 상속받은 재산은 하나도 없습니다. 어머니는 어릴 때 이혼으로 안계신 상태구요. 자식...  
13865 [re] 쌍방 폭행 에 대한 합의금
운영자
3272 48 2005-05-09 2005-05-09 07:10
답변 드립니다. 1. 귀하 편에서도 구타당해서 입은 상처가 있다면 진단서를 발부 받아 두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경찰에 가서 사실대로 진술을 하시고, 본인이 더 구체적으로 진술서를 작성해서 내시기를 원하시면 그러도록 하십시...  
13864 쌍방 폭행 에 대한 합의금
김한울
4303 60 2005-05-05 2005-05-05 18:27
몇일전 새벽 4~5시 사이쯤에 친구 들과 함께오토바이를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저희쪽인원은 5명 이였구 오토바이는 4대였었습니다 달리고 있는데 왠 도로 한복판에 3~4명의 남자 들이 지나가는 오토바이들을 못가게 막고 혹은 오토...  
13863 [re] 바람남 남편 어떻게해야할지..
운영자
3027 27 2005-05-10 2005-05-10 07:5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부 중 일방이 완전히 이성을 잃고 행동할 때에는 한사람이라도 이성을 잃지 않고 대처해야 가정의 파탄을 막을 수 있습니다. 현재 남편 되...  
13862 바람남 남편 어떻게해야할지..
주부
3201 45 2005-05-06 2005-05-06 04:40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는사실을 안건 올2월. 물으니 놀라면서 고백하더군요.그리고 차라리 제가 안게 잘되엇다며 죄책감에 괴로웟다고하면서 정리하겟다고스스로 약속을 하더라구요..처음엔 제가 못견딜것같더라구요. 평생을 남편을...  
13861 [re] 폭행
운영자
3266 25 2005-05-09 2005-05-09 07:12
답변 드립니다. 1. A의 주장대로 일방적으로 집단 폭행을 당했을 경우 B와 C는 A에게 치료비를 주고 형사적인 처벌을 받게 됩니다. 2. 쌍방 폭행일 경우 누가 먼저 폭력을 행사했는지 여부와 상해의 정도 그리고 흉기 사용여...  
13860 폭행
이현준
3033 37 2005-05-06 2005-05-06 10:45
안녕하세요? 저는 이현준이라는 학생입니다. 본격적인 얘기를 드리자면,(본명을 안 쓰겠습니다) A 가 길을 걷다 B와 C를 쳐다보았습니다. A 는 B와 C가 많이 취해있어서 그냥 쳐다보았을 뿐인데 B와 C는 A한테 욕을 하는겁니...  
13859 [re] 처권에 대해서...
운영자
2812 27 2005-05-09 2005-05-09 07:1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여자에게 남편과 관계를 가질 때에 부인의 권유나 허락을 받고 관계를 가지었느냐? 엄연히 법적인 부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불륜관계를 맺었...  
13858 처권에 대해서...
최미련
2769 35 2005-05-06 2005-05-06 15:41
어쩌면 하나같이 바람난 남편들은 아내를 철저히 성실과 신뢰로 연막치는지..아니면 그런 사람들만 그런 일에 꼬이는지..참으로 답답하고 죽을 만큼 괴롭습니다. 138번 사연과 거의 비슷하게 당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교통사고로 죽...  
13857 [re] 급합니다.. 잘못하면 길에서 지내야합니다..
운영자
2673 26 2005-05-12 2005-05-12 11: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다른 재산상속인이 한분도 계시지 않는다면 호적에 할머니 손녀로 기재되어 있지 않더라도 법원에 할머니와 생계를 같이하고 할...  
13856 급합니다.. 잘못하면 길에서 지내야합니다..
신은순
2845 35 2005-05-06 2005-05-06 22:26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 익산에 사는는데요 아주 급한 일로 이렇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할머니가 돌아가신지 2년정도 되갑니다.. 할머니 사망신고며 수습도 전부 제가했습니다.현제 할머니 제사도...  
13855 [re] 아버님의 음주후 행동이 너무 심합니다.
운영자
2706 26 2005-05-12 2005-05-12 11:3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인테넛 포털사이트에 들어가서 '알콜중독치료기관' 치고 클릭하면 기관명과 연락처가 나옵니다. 그 기관들 리스트 중에서 귀하의 거주지와 가까운 기관...  
13854 아버님의 음주후 행동이 너무 심합니다.
김병지
2935 32 2005-05-07 2005-05-07 15:34
아버님이 음주후에 잦은 욕설과 폭력으로 가족은 물론이고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어머님도 아버님의 폭력으로 몇번씩 기절하시고, 야간에 잠을 못자게 하시는등 생활이 곤란한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제가 글로써 상담...  
13853 [re]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2832 23 2005-05-12 2005-05-12 11:40
답변 드립니다. 1. 아버님이 생전에는 아버님 재산을 아버님 자의로 관리 처분 증여하실 수 있으면 누구도 그 권리를 침해할 수 없습니다. 딸들이나 사위가 아버님이 생전에 본인의 재산을 누구에게 증여해 주시던 팔던 간섭할 ...  
13852 부탁드립니다.
답변좀
2996 39 2005-05-09 2005-05-09 14:46
부친의 자식들이 아들 하나에 딸이 세명이 있습니다. 부친께서는 지하1층에 지상5층짜리 건축물이 있는데 이 중 지상1층을 아들에게 2년전에 증여를 하고 그 아들이 증여물건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증여세를 납부하였습니다. 그런데...  
13851 [re] 이혼에 관하여
운영자
2717 23 2005-05-16 2005-05-16 06:2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시어머님 연세는 어떻게 되시고 건강상태는 어떠신지요? 그리고 시아버님도 생존해 계시는지요? 그리고 남편의 월급은 얼마인지요? 그 내용을 구체적으...  
13850 이혼에 관하여
도와주세요
3331 40 2005-05-10 2005-05-10 23:57
시부모님과의 심한 갈등과 남편의 무관심으로 인해 이혼하고자 합니다. 결혼한지는 7년 정도된 가정주부이고 아이는 7살과 5살 남매를 두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시부모님의 비상식적인 언행-예를 들면 1년전 분가한 시어머님이 계속...  
13849 [re] 아이의 친권,양육권 소송 및 추가양육비 신청
운영자
3312 31 2005-05-16 2005-05-16 15:2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아이 아빠에게 연락해서 친권행사자와 양육권자를 엄마로 변경해 주고 양육비도 얼마씩 더 달라 요청해 보십시오. 불응할 경우 양육비 30만원만 ...  
13848 아이의 친권,양육권 소송 및 추가양육비 신청
김민정
4390 35 2005-05-12 2005-05-12 17:56
안녕하세여? 수고가 많으시네여~ 저는 2001.1월 이혼하였고, 당시 양육권과 친권은 아기 아빠가, 실질적인 양육은 엄마인 제가 하기로 하고,양육비는 월 30만원씩 받기로 공증하였습니다. 얼마전 아기(현재 7세-여아)와 함께 미국을 ...  
13847 [re] 이혼에 관하여
운영자
2407 30 2005-05-16 2005-05-16 15:2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남자 분이 미국 군속으로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고 부부가 다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해서 판결을 받아 이혼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형법은 간통죄를 규정...  
13846 이혼에 관하여
김성수
3083 35 2005-05-13 2005-05-13 10:11
안녕하세요. 한국인 여자와 결혼한 미국인 군속이 이혼을 원합니다. 그들은 한국에서 결혼을 했습니다. 여자분이 임신했다고 거짓말을 해서 부랴 부랴 결혼 했습니다. 지금 그 여자분의 거짓말로 가정은 평안하지 않았고, 미국인 ...  
13845 [re] 어찌하면 좋을지...
운영자
2643 29 2005-05-16 2005-05-16 15:2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친구를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고 생각하는 부인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친구의 남편이 술을 마시지 않을 때에는 자아통제력이 있는데 술만 마시면 그 통제력을 잃어버리는 분 인지요? 술을 마시지 ...  
13844 어찌하면 좋을지...
가정주부
2816 37 2005-05-13 2005-05-13 23:59
결혼 13년째인 친구는 남매를 둔 가정주부입니다. 처음 5년은 행복하게 아니 모르고 살았습니다. 5년후 카드 빚이 1억이 넘어 패물이며 시댁땅까지 팔아 빚을 갚았는데 10년째 어느날 또 카드빚이 1억 얼마갚고 8천정도 있습니다...  
13843 [re] 명의를 빌려주었는데..걱정이 좀 되어서요
운영자
2809 25 2005-05-18 2005-05-18 12:45
답변 드립니다. 본인이 실재로 그 회사에 전문상담원으로 근무하지 않으면서 근무하는 것처럼 명의를 빌려주는 것이 합법이라 생각하시는지요? 귀하 자신도 그런 일이 합법이 아니라 생각한다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불이익...  
13842 명의를 빌려주었는데..걱정이 좀 되어서요
서인탁
3054 39 2005-05-16 2005-05-16 21:42
어느 일용직업체가 사업 허가를 받을려고 한다며 전문상담원이 필요한데.. 그냥 서류상 형식상 명의만 좀 올려주면 된다고 해서 빌려주기는 하였는데.. 조금 걱정이 되어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것으...  
13841 [re] 22년동안 살던집을 내줘야 하는 이모님을 도울 방법을 찾습니다.
운영자
2904 48 2005-05-18 2005-05-18 12:4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이모가 살고 계시는 집과 땅의 소유주가 누구로 되어 있는지요? 그리고 이모 연세는 어떻게 되시고 자녀들이 모두 타지에 나가산다는데 자녀는 몇 명이고, 나이는 몇 살이고, 무슨 일들을 해서 ...  
13840 22년동안 살던집을 내줘야 하는 이모님을 도울 방법을 찾습니다.
김인자
2762 42 2005-05-17 2005-05-17 11:45
광주에 계신 이모님의 사연입니다. 자녀들은 모두 타지에 있고, 이모부님이 2년전 돌아가셔서 지금은 혼자 직장생활을 하며 살고 계시는데, 현재 살고 있는 집의 땅이 사실은 마을의 공동소유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22년전 이 ...  
13839 [re] 두렵습니다..
운영자
2628 25 2005-05-18 2005-05-18 12:46
답변 드립니다. 4월말까지 입금한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 그 남자친구가 주었다는 자기네 회사 사업자 등록증, 부동산 임대서류, 4월 말까지 다 갚는다는 계약서를 가지고 본상담원에 직접 찾아오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기 바...  
13838 두렵습니다..
이선임
2814 31 2005-05-17 2005-05-17 13:59
2년전에 남자친구한테 돈을빌려주었습니다.. 아무서류 없이 좋은취지에 빌려주었던것인데.. 시간이지나도 갚지않아서 제가 재촉을했구여.. 그러다 지난2월에 서류화 해주던구요.. 자기네 회사 사업자 등록증이랑 부동산 임대서류랑.. 해서...  
13837 [re] 진행상황이 궁금해서요~^^
운영자
2740 30 2005-05-18 2005-05-18 12:47
답변 드립니다. 귀하의 사건을 맡아주시겠다는 변호사님이 정해지면 연락이 갈 것입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지 마시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3) (lawqa@chollian.net.-..  
13836 진행상황이 궁금해서요~^^
애기엄마
2838 42 2005-05-17 2005-05-17 16:41
전화를 드리려고 하다가, 사무실이 업무중에 바쁘실것같아서, 이렇게 게시판에다 글씁니다.^^ 지난주에 상담받고, 등본이랑 수급자증명서도 갖다드렸던... 친권자,양육권자지정심판청구를 하고자하는 <이숙애>입니다. 진술서도 이메일로 보...  
13835 [re] 이럴 경우 구제받을 수 있을까요
운영자
2763 26 2005-05-20 2005-05-20 13:36
답변 드립니다. 1. 아이가 자기 친자가 아니라 생각된다면 병원에 가서 친자여부확인검사를 받아 보라 하십시오, 병원의 결과 친자가 아니라는 판정이 나면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심판청구를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법원)에 제기해서 판결...  
13834 이럴 경우 구제받을 수 있을까요
채서림
2713 41 2005-05-17 2005-05-17 17:18
안녕하십니까 제가 결혼을 약속한 남자에게 기막힌 사연이 있어서 상담을 드립니다 우린 2003년 겨울에 만나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결혼을 약속하고 사귀어오던중 작년 10월 제게 한여자의 전화가와서 제가 만나는 남자의 아내라고 ...  
13833 [re] 월세 재계약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운영자
3003 34 2005-05-20 2005-05-20 13:38
답변 드립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는 임대인이 임차기간 만료전 6월부터 1월까지에 임차인에 대하여 갱신거절의 통지 또는 조건을 변경하지 아니한다는 뜻의 통지를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기간이 만료한 때에 전 임대차와 동일...  
13832 월세 재계약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한영숙
3436 44 2005-05-18 2005-05-18 15:53
월세 계약 기간이 만기 되기 일주일전 함께 거주했던 동생과 현재 살고 있는 202호에서 같은층 201호로 방을 옮긴다고 말했습니다. 201호는 당시 이사 나가고 빈상태였고, 방 옮긴다고 말한 다음날, 주인 아주머니께서 부동산에...  
13831 [re] 다세대주택 임대인으로 세입자와의 갈등문제
운영자
2485 34 2005-05-23 2005-05-23 18:3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병원에서 아이들이나 엄마가 건강상 이상이 없다는 진단이 나왔기를 바라면서 답변 드립니다. 병원 다녀와서도 진단 결과에 따라 어떤 요구를 할 경...  
13830 다세대주택 임대인으로 세입자와의 갈등문제
김혜선
2768 42 2005-05-18 2005-05-18 21:58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다세대주택 임대인으로써 현재 세입자와의 갈등문제가 발생하여 이에 완만한 해결을 도모하고자 자문을 구하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세입자와의 갈등은 화단 관리로 인해 발생되었으며 3년이 넘도...  
13829 [re] 협의이혼...
운영자
2920 20 2005-05-20 2005-05-20 13:4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법은 협의이혼과 재판이혼 두가지 방법의 이혼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협의이혼은 당사자간에 이혼이 합의가 이루어지면 이혼 할 수 있고 법은 자...  
13828 협의이혼...
애기엄마
2787 39 2005-05-19 2005-05-19 14:14
안녕하세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결혼 5년차 다섯살 남자아이 있구요 성격차이로 늘 이혼위기에 섰다가 결국엔 협의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남편이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전 할수 없다고 했구요 제가 아이는 키우고 싶습니다 ...  
13827 [re] 피의자쪽에서 맞고소를 하려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운영자
2587 24 2005-05-20 2005-05-20 13:43
답변 드립니다. 귀하가 3사람에게서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했는데 농구하다가 다 친 것을 가지고 귀하와 싸움하다가 중지손가락을 다쳤다고 거짓말을 하는게 틀림이 없다면 경찰과 검찰에 사실대로 진술하시도록 하십시오. 지면상담에...  
13826 피의자쪽에서 맞고소를 하려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류승현
3100 34 2005-05-19 2005-05-19 21:15
새벽에 성인남자 3명에게 구타를 당하여 전치 2주에 피해를 입어서 고소를 하였습니다 고소하기전 합의를 보러 당사자들과 만나 얘기를 나누는데 당시엔 괜찮던 사람이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고소를 하려하니 자신도 싸움하던중 ...  
13825 [re] 너무 사는게 막막합니다.
운영자
2644 27 2005-05-23 2005-05-23 18:4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학원을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학원 명의는 누구 앞으로 되어있고, 학원 임대보증금은 얼마이고 누구 앞으로 되어있는지요? 그리고 그동안 시...  
13824 너무 사는게 막막합니다.
강민진
2567 35 2005-05-21 2005-05-21 02:21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몇 글자 올립니다. 저는 결혼한지 6년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결혼초기 남편이 빚이 있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결혼을 하였고, 그때부터 제가 일을 하여 빚을 갚고 아이들을 키워왔습니다. 결혼...  
13823 [re] 폭행사건에대한 상담입니다.
운영자
2696 20 2005-05-23 2005-05-23 18:41
답변 드립니다. 상대방이 치과 4주 진단이 나왔다면 치료비가 얼마나 드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귀하가 외과3주, 안과 10일 진단을 받았다면 그 치료비가 얼마인지도 알아보시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파출소에...  
13822 폭행사건에대한 상담입니다.
장진우
2854 35 2005-05-21 2005-05-21 04:39
안녕하십니까,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저는 22살 남성입니다. 사건내용만 간단히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야간 상해사건이고요. 아무도없는 그런낫선길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둘이있었고 그쪽은 남성4명이었는데. 4명중 1명이 저의 얼굴...  
13821 [re] 이래도되는건가요
운영자
2925 30 2005-05-25 2005-05-25 18:22
답변 드립니다. 1. "법적소송으로 싸움을한 다음 통장을 차압을 붙엿었는데"라고 적으셨는데 배봉생씨가 통장에 차압을 부치고 법원의 판결을 받아 만기일에 돈을 찾아가셨는지.., 아니면 법적인 판결에 의하지 않고 통장 명의가 김...  
13820 [re] 이래도되는건가요
김예순
2600 24 2005-05-26 2005-05-26 08:55
답변 감사합니다. 여긴 사천 경남입니다. 시어머님은 컴퓨터를 하실줄 모르셨어 며느리인 제가 글을 올렸는데.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어 또 다시 글을 올립니다. 배봉생씨의 딸도 고소할수 있는지 알고 싶군요. 새마을 금고에 다...  
13819 이래도되는건가요
김예순
2992 37 2005-05-23 2005-05-23 11:01
2005년 5월 17일이 통장 만기일인데...... 이럴수가 있는건가요. 법적소송으로 싸움을한다음 통장을 차압을 붙엿었는데 ...소송이 끝나고 두달이지나 고 5월 17일 아침에 전화가 와서 받은 다음 만나서 애기를 했읍니다.통장에 대한...  
13818 [re] 이혼하게 되면요
운영자
2545 26 2005-05-29 2005-05-29 13:1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남편의 상습적인 폭행과 쌍욕은 이혼사유가 됩니다. 남편이 원하는 완벽한 여자가 될 자신이 없고 또 그로 인해서 남편으로부터 구타와 모욕을 ...  
13817 이혼하게 되면요
ㅠ.ㅠ...
2787 42 2005-05-25 2005-05-25 11:31
남편과을 성격차이로 손지검과 쌍스런 욕을 들어가며 살고 있습니다. 깔끔한 집안내력으로 저의 생활습관을 항상 문제로 삼고 싸움의 발단이 됩니다. 그래 저도 최대한 눈에 거스르게 하지 않고 살려고 하지만 워낙 깔끔한 성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