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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4,262
번호
제목
글쓴이
13962 도와주세요
민경엄마
2843 47 2005-03-23 2005-03-23 16:34
20여년이 넘게 남편과 별거중입니다. 어디에사는지 살아있는지조차 알수가 없습니다. 가정을 혼자 이끌어온 세월만큼 힘들고 아픈상처들도 많았습니다. 혼자 이혼을 해보고자 자식들과 함께 별을별방법을 다해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13961 [re] 이혼소장
운영자
3074 36 2005-03-25 2005-03-25 12:0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법원에서 소장부본을 받은 날로부터 30일 내에 답변서를 내라는 통지를 받았으면 30일 내에 답변서를 작성해서 법원에 제출해야 합니다. 답변서 작성...  
13960 이혼소장
주부
3483 46 2005-03-23 2005-03-23 16:36
남편이 바람을 피운뒤 내게 이혼하자고하고 나는 못해 준다고하니 내 앞으로 바람핀 사실은 빼고 지한테 못했다느니,시댁에 못했다느니, 성격이 맞지 안는다느니....등등 쓰가지고 내 앞으로 소장을 보내왔어요. 나는 이혼은 하기 ...  
13959 [re] 상속의한정승인후 공고방법
운영자
2770 42 2005-03-25 2005-03-25 18:17
답변 드립니다. 한정승인을 한 자는 한정승인을 한 날로부터 5일 이내에 상속채권자 및 유증받은 자에 대하여 한정승인을 했다는 사실과 2개월 이내의 일정한 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 내에 그 채권 또는 수증을 신고할 것을 공...  
13958 상속의한정승인후 공고방법
김석주
3764 40 2005-03-23 2005-03-23 18:05
안녕하십니까. 수고많으십니다 상속의 한정승인후 5일이내에 공고를 하여야 하는데, 우리민법에 한정승인에 보면 공고방법에 대하여는 명확한 규정이 없습니다. (질문1)상속의한정승인후 신문에 공고할경우 공고내용을 어떻게 해야하며, ...  
13957 [re] 아이문제로 글을 올립니다..답변 부탁 드립니다...
운영자
2923 38 2005-03-25 2005-03-25 18:19
답변 드립니다. 아이가 7세이고 친권행사자로 엄마가 지정되었고 아이 아빠와 도저히 연락이 안되어 입양동의를 받을 수 없다면 아이의, 친권행사자로 법정대리인인 엄마가 입양의 승낙을 하여 입양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법...  
13956 아이문제로 글을 올립니다..답변 부탁 드립니다...
김윤미
3259 52 2005-03-23 2005-03-23 18:12
안녕하세요 저는 28세에 7살 딸을 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작년1월 이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 돐 무렵부터 별거를 했었구요 지금 현재 저희 아버지께서 캐나다 이민을 가계신데 제가 혼자 아이를 키...  
13955 [re] 전세금 반환 청구소송은 기한이 있는가요?
운영자
3211 35 2005-03-26 2005-03-26 10:4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귀하가 경락 받아 명의이전을 한 날자가 정확이 언제인지요? 2. 전세금은 얼마이고, 얼마에 경락을 받고, 선순위 채권 변제하고, 귀하가 돌려 받은 돈은 얼마인지요?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상...  
13954 전세금 반환 청구소송은 기한이 있는가요?
이종우
3761 54 2005-03-24 2005-03-24 10:13
1 전세금 반환 소송을 할려는데 법률상 소멸 시효가 있는 지요? 1994년도에 전세로 살던 집이 선순위 채권자(은행) 에 의해 경매가 됐습니다 집주인은 거액의 은행 빚을 지고 해외로 도피 한상태였습니다 전세 들 당시에 집 ...  
13953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3064 27 2005-03-25 2005-03-25 18:2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귀하의 동의없이 작은 아주버님이 기하의 명의를 도용해서 핸도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이용요금을 지불하지 않았다면 명의도용으로 체결된 이동전화서비스 계약의 경우, 미납된 이동전화 서비스 이...  
13952 도와주세요...
임윤성
2827 37 2005-03-24 2005-03-24 10:58
저의 작은아주버님 때문에 곤란하게 되었습니다 어떻해 해야되는지.. 저의 작은 아주버님이 능력이 없는데요 할수없이 제명의로 핸프폰을 사게 되고 그리고 더군다나 값지을 안아서 금액이좀110만원정도 연체되어시부모님댁으로 소송이...  
13951 [re] 연대보증에 관하여
운영자
3149 23 2005-03-25 2005-03-25 18:2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연대보증이란 보증인이 주채무자와 연대하여 채무를 부담함으로써 주채무의 이행을 담보하는 보증채무를 말 합니다. 채권자는 연대채무자중 임의의 1인 ...  
13950 연대보증에 관하여
최종규
3229 42 2005-03-24 2005-03-24 13:22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2000년도 저희 어머님이 한 법인회사가 신용보증기금에서 대출을 받는 것에 대하여 연대보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님이 직접한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아들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연대보증을 섰다가 어...  
13949 [re] 동원 예비군 훈련을 안받아서..
운영자
3713 31 2005-03-25 2005-03-25 18:22
답변 드립니다. 1. 말소된 주민등록지를 본인이 찾아가서 다시 살리신 후 현재 살고 계시는 곳으로 전입신고를 하시도록 하십시오. 2. 장기간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은 경우 법적 제재사항에 대해서는 병무청에 문의해 보시기 바...  
13948 동원 예비군 훈련을 안받아서..
안효남
3775 41 2005-03-24 2005-03-24 13:43
제나이는29살인대염 군대 제대하구 훈련을 한번두 안받앗습니다 주민등록두 말소가됏구염 이런 경우에는 벌금이얼마나 돼나염 글구 말소댄거 살릴려면 어케해야돼궁 이런거좀 가르쳐 주세염^^;;  
13947 [re] 제가 천만원권짜리 자기압 수표를 주웠는데요..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운영자
3556 43 2005-03-28 2005-03-28 13:07
답변 드립니다. 유실물법 제 4조에는 물건의 반환을 받은 자는 물건 가액의 100분의 5 내지 100분의 20의 범위내에서 보상금을 습득자에게 지급하여야한다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표의 주인이 개인이라면 이 규정에 근거해서 보상금...  
13946 제가 천만원권짜리 자기압 수표를 주웠는데요..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서재승
5272 50 2005-03-24 2005-03-24 17:29
수고하십니다. : 바쁘실텐데 이렇게 상담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실물법에 대한 질문입니다. : 얼마전 법원 복도에서 천만원권짜리 수표를 습득했는데요~ : 법원내에서 습득한 물건은 : : 누구를 막론하고 누가 습득...  
13945 [re] 이혼요구시 아파트 보증금과 양육권은 누구에게... 위자료는 받을수 있는지 궁금
운영자
3183 31 2005-03-28 2005-03-28 13:0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현행법은 부부는 혼인하면 서로 동거하고 부양하고 협조하고 정조의 의무를 지켜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부인이 경제력이 없으면 남편이 부인을 부양해야하고 남편이 경제력이 없으면 아내가 남...  
13944 이혼요구시 아파트 보증금과 양육권은 누구에게... 위자료는 받을수 있는지 궁금
이은정
3651 37 2005-03-24 2005-03-24 23:04
연애 4년한지 4년 결혼 4년차입니다. 남편은 시부모님이 하시는 사업장에 일하고 있습니다.(건설업) 다름이 아니오라 결혼 할때 남편은 아버님 사업장을 언젠가는 물려 받을수 있으니 -부도날때 대비하여-임대아파트를 제 이름으로 계...  
13943 [re] 어떻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운영자
3354 33 2005-03-28 2005-03-28 13:1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가 본인의 부정을 아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이 어머니를 제외하고 어떤 분인지요? 사람은 자기가 지켜야할 체면이 손상될 경우 막 행동...  
13942 어떻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민수엄마
3332 61 2005-03-25 2005-03-25 09:42
안녕하세요.. 저희 아빠문제인데요... 저는 21살 아기엄마입니다... 저희 남편은 지금 아빠가 하고계시는 직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출근하죠... 몇달전.. 아빠가 바람피고 있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무래...  
13941 [re] 얼마전 이혼소장 문의한 사람
운영자
3073 50 2005-03-28 2005-03-28 14:22
답변드립니다. 대구가정법률상담소(전화 (053)745-4501 )에 직접 찾아가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3) (lawqa@chollian.net)-  
13940 얼마전 이혼소장 문의한 사람
주부
3506 63 2005-03-26 2005-03-26 12:10
여기가 대구거든요.대구에서 상담할수 있는곳 좀 알려주세요.  
13939 [re] 사기를 당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운영자
2911 36 2005-03-28 2005-03-28 19:1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은행 이름과 통장번호, 실명 알고 있다면 아직까지도 상대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경찰에 사기로 고소하시도록 하십시오. 지면상담에는 제한이 따름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싶으실 경우 본 상담...  
13938 사기를 당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기당한사람
3167 53 2005-03-26 2005-03-26 15:00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참 바보같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3월 24일에 옥션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내 제가 원하던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있어서.. 물건 거래를 하려고 했습니다.. 옥션...  
13937 [re] 상속재산 분할에 관해서...
운영자
3081 50 2005-03-29 2005-03-29 19:1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아버지는 언제 돌아가시고 유언을 남기셨는지.., 어머니는 언제 돌아가시었는지.., 아버지보다 먼저 돌아가시었는지 후에 돌아가시었는지.., 그리고 형제자매는 몇남 몇녀인지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상담...  
13936 상속재산 분할에 관해서...
김인철
3712 57 2005-03-27 2005-03-27 17:15
아버지 재산을 큰형과 둘째형이 양분한 상태로 나머지 형제들에겐 재산에 턱없이 부족한 금액을 분배하곤 현재는 두형이 아버지 땅을 팔아 상가건물을 짓는등 재산 축적이 되었는바. 동생들이 어떻게 재산분할 신청을 할 수 있...  
13935 [re] 아빠가 원망스러워요~
운영자
3301 39 2005-03-29 2005-03-29 19:1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광주 거주 하신다니 무료법률상담을 해주는 광주가정법률상담소(062- 527-0011)에 직접 찾아가서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  
13934 아빠가 원망스러워요~
도워줘요
3200 52 2005-03-27 2005-03-27 21:51
끝까지 읽고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6학년, 엄마가 안 계실 때 아빠가 다른 여자한테 '자기'라고 하면서 노래를 불러주던 통화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 땐 엄마한테 말해야 될지 몰라서 그냥...  
13933 [re] 건물이 경매에 넘어갔는데 집주인이 죽었어요.
운영자
2958 55 2005-03-29 2005-03-29 19:1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건물이 있는 지역은 어디인지.., 보증금 얼마에 한달에 월세 얼마를 지불하고 살으셨는지.., 계약기간은 언제부터 언제이고, 만기가 되어 이사를 가시었는지.., 아니면 계약만기 전에 이사를 하였는지...  
13932 건물이 경매에 넘어갔는데 집주인이 죽었어요.
박은영
3946 54 2005-03-28 2005-03-28 13:12
건물에 보증금과 월세를 주고 살고있습니다. 처음에 1억가량 담보로 잡힌걸 알았지만 건물에 1억정도면 큰빚도 아니고 사업하는 아저씨면 큰문제 아닐거라 생각하고 계약을 했습니다.그런데 현재 4억가량으로 빚이 늘었고 경매에 까...  
13931 [re]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운영자
3587 46 2005-03-29 2005-03-29 19:1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임신 막달이 됐을 때라고만 적으셨는데 현재 아이를 출산하였는지.., 그랬다면 아이가 태여난지 얼마나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혼할 경우 아이...  
13930 [re]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도움받고싶어여...
3424 40 2005-03-30 2005-03-30 08:24
답변주셔셔 감사합니다...아이를 출산한건 2004년7월13일 이고여...이혼후엔 제가 아이를 양육할 생각입니다...남편은 아직도 자기자신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읍니다...또한 요샌 시어머니가 남편폰으로 자주 전화하여 감시하는 ...  
13929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도움받고싶어여...
4269 75 2005-03-28 2005-03-28 13:52
제가 임신막달이 됐을때 남편이 ㅣ새벽3시에 들어왔는데 그날 아침에 보니 목에 키스자국이 있더라고여...그계기가되서 아직까지도 노래방에서 다방도우미를 불러서 ㅣ즐기고 있습니다. 언젠가 부터는 말싸움이 시작되면 손을 3차례나 ...  
13928 [re] 어린이집화상사고
운영자
4425 51 2005-03-29 2005-03-29 19:2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유아를 맡아주는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커피컵에 뜨거운 물을 올려놓았는데 아이가 그 물을 만지다가 엎어져 심제성 깊은 2도 화상을 입었다면 어린...  
13927 어린이집화상사고
조문엽
4023 53 2005-03-28 2005-03-28 16:50
저희아들은생후13개월된남자아이입니다 어린이집을다니구있는데얼마전에어린이집에서선생님이커피컵에뜨거운물을올려났는데그물을만지다가엎어져심제성깊은2도화상전체면적9%로에화상을입었습니다.지금입원치료중인데흉터가남는다고합니다그리고만약에피부이...  
13926 [re] 사실혼관계에서의 위자료 청구
운영자
3069 43 2005-04-01 2005-04-01 05:3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에게 맞아 현재 팔뚝과 손목, 목에 멍과 상처가 있고 손목이 쑤신다면 병원 가서 치료받으시고 멍든 곳과 상처 있는 곳을 사진을 찍어 두도록...  
13925 사실혼관계에서의 위자료 청구
제니
4956 67 2005-03-28 2005-03-28 17:00
올해 1월에 결혼을 해서 지금 2달 좀 넘었습니다. 아직 혼인신고를 안해서 사실혼 관계고요.. 연애 8년에 결혼때까지 맘고생 무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안해하기는 커녕 결혼 후 돌변을 하네요.. 말로 풀면 너무 길...  
13924 [re] 이혼,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권
운영자
3484 41 2005-04-01 2005-04-01 04:5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진 빚이 가정생활을 유지하지 못할 정도가 아니라면 서로 협의가 안 되는 한 이혼하시기 어렵습니다. 판례를 통해서 보면 성격차이와 빚을...  
13923 이혼,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권
영아
3909 74 2005-03-29 2005-03-29 09:01
. 결혼 3년차입니다. 13개월된 아들이 있구요. 남편과 이혼하려고 하는데 아들 양육권때문에 서로 언성이 높아져 남편이 법적으로 하자고 하네요. 남편은 교사이고 전 가정주부인데 9개월전부터 동생이 운영하는 학원에서 시간강사로...  
13922 [re] 다시정리해서 올립니다(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468 35 2005-04-01 2005-04-01 05:01
답변 드립니다. 현재 처남 명의로 되어 있는 집 시가가 얼마나 나가는지요? 처가에서 사위에게 집을 사는데 빌려준 돈, 그리고 경매취하 시키는데 들어간 돈 총합계 액을 갚고 처남 명의로 해 놓은 집 명의를 실 주인인 사위...  
13921 다시정리해서 올립니다(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정아
3249 50 2005-03-29 2005-03-29 10:03
.안녕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시누이가 암으로 인해 다리를 절단하는 바람에 장애자(곱추)와 결혼을 하게되어 아기들이 있어사위가 처가집과 합쳐 살아달라고 해서 사위전세집에 총각인 처남하고 장인, 장모도 합쳐 생활을 했습니다....  
13920 [re]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꼭 대답좀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104 43 2005-04-01 2005-04-01 05:0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0일정도의 차이고 집이 팔리었다니 계약만기일보다 10일전에 임대보증금을 반환해주면 좋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아파트 측에 다시 한번 좋은 말로 요청해 보십시오. 서로 타협이 안될 경우 계약만기...  
13919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꼭 대답좀 부탁드립니다
이슬기
4196 62 2005-03-29 2005-03-29 17:22
안녕하세요^^저는 전라남도 광양에 사는 이슬기 라고 합니다.. 한가지 의문점에 잇어서 문의 드립니다.. 저희가족은 지금 광양 상아아파트에 살고 잇습니다.. 그런데 계약기간이 4월말에 끝납니다..임대로 살고 잇지요 그런데 .. 아...  
13918 [re] 이혼을 할려는데
운영자
3164 41 2005-04-01 2005-04-01 19:0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산가정법률상담소(전화: 051-469-2987)에 직접 찾아가서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  
13917 이혼을 할려는데
나홀로
3405 63 2005-03-29 2005-03-29 20:55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아니라 남편이 외도를 하는데 이혼을 해 주질 않으려 하네여 평소 직장도 잘 다니지 않아 생활비를 제가 벌어서 써고 있거든요 그리고 여자를 알고부터 아들앞으로 들어논 보험을 몰래 대출해서 써고 있...  
13916 [re] 전세금 반환
운영자
2883 38 2005-04-01 2005-04-01 19:06
답변 드립니다. 집주인에게 내용증명을 보내어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이사를 가겠다 몇 월 며칠에 통고하였다는 사실을 기재하고 집이 나가지 않더라도 계약만기일인 5월 13일에는 이사갈 수 있도록 전세금을 반환해 달라 통고하십...  
13915 전세금 반환
궁금이 급함....
2963 53 2005-03-29 2005-03-29 21:43
05년 5월 13일이 전세 만기입니다. 05년 2월 부터 집을 내놓았습니다. 집주인은 본인들은 돈이 없으니, 집을 빼서 이사 하라고 합니다. 저희는 제 날짜에 집을 빼야 하는데....... 집도 안나가고, 주인은 돈없다고 하고...... 제...  
13914 [re] 아빠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운영자
2988 35 2005-04-01 2005-04-01 19:07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부문제는 부부당사자만이 해결할 수 있고 또 서로 자식도 부모도 알 수 없는 두사람 만이 통하는 그 무엇이 있답니다. 어머님과 따님의 문제...  
13913 아빠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
4433 57 2005-03-30 2005-03-30 01:15
아빠라는 사람이 너무 싫어요. 아빠는 정말 정신 병자에, 알코올 중독자 입니다. 나만의 견해가 아니라, 아빠를 잘 알고있는 사람, 친척들 , 형제들조차도 그렇게 말하죠.. 나는 정말 아빠랑 인연을 끊고 싶은데 그럴수 없는 현...  
13912 [re] 정말 믿을사람없군요
운영자
2892 40 2005-04-01 2005-04-01 19:0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 부부문제로 고통받고 잇는 자녀들을 대할 때마다 너무 가슴아프고 안타까워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님이 굉장히 지혜롭고 현명하신 분인 것 같습니다. 따님으로서...  
13911 정말 믿을사람없군요
&
3837 72 2005-03-30 2005-03-30 02:20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동생과 저 이렇게 두자매로 네식구이고 그래서 생각하기를 종종 아버지가 혼자 남자여서 섭섭하시겠다 생각은 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정말 누가 뭐래도 청렴결백하시고 너무나도 착하시고요 거짓말이라고는...  
13910 [re] 정신적 피해 보상
운영자
2995 38 2005-04-01 2005-04-01 19:10
답변 드립니다. 전번에도 답변 드린대로 지면상담을 통해서 귀하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싶으실 경우 본 상담원에 직접 찾아오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방 거주하시면 거주하는 ...  
13909 정신적 피해 보상
이승미
4011 45 2005-03-30 2005-03-30 14:08
감사합니다  
13908 [re]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운영자
3690 44 2005-04-02 2005-04-02 05:1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 아빠에게 연락해서 빨리 미납된 핸드폰 사용료를 내라고 하십시오. 그리고 친권자를 엄마로 변경하는데 합의해 달라 요청하시고 불응하면 친권자...  
13907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강혜정
3407 62 2005-03-30 2005-03-30 16:17
저는 현재 25살의 28개월된 딸과 12개월된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이혼한 엄마입니다... 어제 한국 신용평가에서 박경은(큰딸 현재 28개월)앞으로 우편물이 왔습니다. 뜯는 순간 정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경은이 앞으로 010...  
13906 [re] 상속받은임차권의 보증금반환청구소송???
운영자
3574 47 2005-04-02 2005-04-02 05:17
답변 드립니다. 1. 남동생 주민등록은 아직 그 집 주소로 되어있는지요? 그렇다면 계약기간이 끝났는데도 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반환해 주지 않으면 임차권등기명령신청을 그 주택이 있는 곳을 관할하는 법원에 하시도록 하십시오. ...  
13905 상속받은임차권의 보증금반환청구소송???
황미정
4029 63 2005-03-30 2005-03-30 18:07
계약기간은 지났습니다..남동생과 엄마과 살고있던 전세금(보증금)은 3700만원입니다..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했습니다..형제는 남동생과 저 둘 뿐이였고, 2005년 3월 11일날 집주인에게 방을 빼달고 했습니다.. 집주인이 멀리사는 관계로...  
13904 [re] 이혼에 관하여
운영자
3597 46 2005-04-02 2005-04-02 05:18
답변 드립니다. . 숙모에게 법에서 인정하는 재판상이혼사유가 없는데 외삼촌이 숙모가 싫어서 이혼하려할 경우, 우리법은 유책주의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숙모가 이혼에 협의해 주지 않으면 이혼할 수 없습니다. 법이 인정하는 ...  
13903 이혼에 관하여
kyun
3316 61 2005-03-30 2005-03-30 22:01
안녕하세요 외삼촌을 대신해서 문의드립니다 외삼촌이 숙모와 헤여져 산지도 10년이 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혼이 않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옛날에는 애가 어리다는 핑계로 미뤘고 지금은 아들이 제대를 하고 나왔는데 작년에는 또 돈...  
13902 [re] 사기 국제 결혼,,,,
운영자
4081 60 2005-04-02 2005-04-02 05:2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기 당한 혼인은 취소할 수 있습니다. 혼인취소청구는 사기 당한 사실을 안지 3개월 내에 상대방이 중국에 거주하고 있다면 서울가정법원에 하시어야...  
13901 사기 국제 결혼,,,,
부산남
3622 49 2005-03-31 2005-03-31 09:55
3년전에 우연히 한국에서 중국여자를 알아 사랑을 했습니다. 저도 혼자고 여자분도 혼자라서 제가 중국에 작년에 가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한국에서 모든 서류와 구청에 혼인 신고까지 해서 보냈는데 중국에 있는 여자와는 1년간...  
13900 [re] 아빠가 이상해요
운영자
3641 43 2005-04-02 2005-04-02 05:2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식물인 나무도 어린 나무는 분재 등이 가능하고 모양을 바꾸고 싶을 때 모양을 바꿀 수 있지만, 다 성장한 나무는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아실 것...  
13899 아빠가 이상해요
이선미
3586 54 2005-03-31 2005-03-31 12:53
어렸을때부터 자주 밤늦게 술먹고 들어와 엄마를 욕하거나 때리며 온갖 화풀이는 다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아왔습니다.. 술먹고하는말이 내가들어도 어이없고 앞뒤안맞는 말로 피곤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존경하는 마음같은건 없었습...  
13898 [re] 이혼시 재산과 빚, 양육비, 위자료....
운영자
3031 30 2005-04-04 2005-04-04 11: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전세 보증금이 얼마이고 보증금은 두분이 결혼 후 모은 것인지.., 아니면 결혼 당시 얼마씩 내서 전셋집을 얻은 것인지.., 빚을 갚고 나면 남...  
13897 이혼시 재산과 빚, 양육비, 위자료....
아휴~
3938 46 2005-04-01 2005-04-01 20:40
결혼생활한지 5년이 되었구요. 아이는 15개월된 아이하나에 남편은 8개월 동안 직장이 없고 결혼생활중에 남편이 일 안한날을 따지면 약 2년정도 됩니다. 저는 결혼전부터 일을 해왔고 아이 낳고 1달 쉬고 다시 일을 해왔습니다....  
13896 [re]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운영자
3410 36 2005-04-04 2005-04-04 11:37
다시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인의 경우는 지면상담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어려운 사안입니다. 남편이 협의이혼에 불응하실 경우 현재 거주하고 계시는 지역 알려주십시오. 남편과 함께 가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는...  
13895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도움이필요해서여...
3520 54 2005-04-02 2005-04-02 10:41
아직도 답변이 없어서 다시한번 문의드려여...지금도 남편은 반성에 기미가 보이지 않고 이제는 주먹으로 2차례나 친것이 아니고 팔뒷꿈치로 쳤다고 거짓으로만 일관합니다...그리고 제가 부축여서 외박하고 노래방에서 다방여자들과 ...  
13894 [re] 이혼에 대하여
운영자
2844 36 2005-04-04 2005-04-04 11:3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신랑에게 그런 위험에 대비해서 모든 재산 명의를 부인 명의로 바꾸어 주던지 아니면 공동명의로 해달라 요청해 보십시오. 남편이 불응하면 다시 상...  
13893 이혼에 대하여
답답
3549 51 2005-04-03 2005-04-03 03:48
모든 재산은 ㅅㅣㄴ랑 앞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신랑이 유부녀와 부적절한 관계를 지속 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쪽에서 그쪽 신랑이. 알아서..간통으로 고소할경우 합의금 으로 지금 현재 신랑앞으로 되어 잇는 모든 재산을 줘야...  
13892 [re] 집단폭력에 대하여
운영자
2785 48 2005-04-07 2005-04-07 04:5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법원에서 재판 받으러 나오라는 전화를 받고 법원에 부모님이 가시지 않고 언니가 가시었다 적으셨는데 왜 부모님이 법원에 아이와 함께 나가실 수 없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상담 주십시오. ...  
13891 집단폭력에 대하여
김민아
3376 62 2005-04-04 2005-04-04 10:33
안녕하세요 제 동생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어서요. 2003년 끝나갈 무렴 제 동생이 친구들과 함께 집단 폭력을 한적이 있어서요 근데 피해자 아버지께서 그 일이 있은 후 2개월 후에 고소를 했습니다. 고소한지 4~5개월만에 경찰서...  
13890 [re] 퇴직금 관련 상담이요.....꼭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2826 38 2005-04-07 2005-04-07 04:58
답변 드립니다. 1. 이유 없이 해고시키고, 퇴직금 명목으로 월급에서 20만원을 제한 돈을 주지 않는다면 전화나 구두로만 청구하지 마시고 그런 내용을 자세히 적어 내용증명을 보내십시오, 내용증명을 받고도 응답이 없거나 답신...  
13889 퇴직금 관련 상담이요.....꼭 부탁드립니다.
이병서
3661 47 2005-04-05 2005-04-05 10:16
미용실에 다녔었는데 첫월급을 받을 때 퇴직금 명목으로 20만원을 빼고 월급을 줬는데 갑자기 이유도 없이 짤리게 되면서 첫달에 가져갔던 20만원을 달라구 하니깐 그 쪽에서 하는 말이 짤리면은 줄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특...  
13888 [re] 상속과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운영자
3575 37 2005-04-08 2005-04-08 15:01
답변 드립니다. 1. 오토바이를 상속인중 누가 단독으로 상속 받기로한다는 합의서를 작성하시고 오토바이 상속권을 포기하는 상속인들의 인감날인 한 상속포기각서 각 1통, 상속포기자의 인감증명서 각1통, 피상속인의 제적등본 1통을...  
13887 상속과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박재현
3131 50 2005-04-07 2005-04-07 10:19
- 부친사망일 : 2005년 2월 21일 1. 아버지께서 사망전에 오토바이와 땅을 아버지 명의로 가지고 계셨습니다. 아버지 사망전 주소지는 경기도 수원이셨고, 오토바이명의가 등록된 곳은 경북 군위군입니다. 현재도 경북 군위군에 ...  
13886 [re] 이혼소송을 당했습니다.
운영자
3590 50 2005-04-08 2005-04-08 10:46
답변 드립니다. 부인은 이혼소송까지 제기했지만 귀하는 아이를 생각해서 아직 이혼할 결심이 서지 않았다면 문제를 더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확대시키지 마시고 법원에 답변서를 써서 내시고 동시에 부인을 만나서 화해를 시도해 ...  
13885 이혼소송을 당했습니다.
힘든세상
4682 124 2005-04-07 2005-04-07 11:50
결혼 4년차 부부입니다. 제가 인터넷 및 게임같은 것을 좋아해서 인터넷에서 만난 여자와 메신저 및 전화통화로 몇번의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고등학교때 만나 학교선배랑 결혼한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저는 그냥 친구이상도 아...  
13884 [re] 엄마대신 상담문의 드립니다.
운영자
3270 49 2005-04-11 2005-04-11 18:4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가 8년 전에 잘못을 하시고 그 후에는 그런 잘못를 하신 적이 없다면 8년전의 사실을 가지고 아버지가 어머니를 고소해서 처벌하실 수 없습니다....  
13883 엄마대신 상담문의 드립니다.
mj
5054 107 2005-04-07 2005-04-07 22:00
엄마가 상담을 바라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서 지내다가 제가 상담문의합니다. 아버지가 엄마에게 한번 이혼소송을 당해서 법원에 갔다가 이혼하지않고 돌아왔고.(자식들을 위해서 참고 살아보겠다며 아버지가 취소했습니다.) 이혼소...  
13882 [re] 세입자 이혼소송 관련 전세금 가압류 공탁
운영자
4429 53 2005-04-11 2005-04-11 18:46
답변 드립니다. 1. 아직 전세기간이 만료되지 않았다면 자의로 임차인이 집을 비워주지 않는 한 강제로 명도 해 달라 할 수 없습니다. 2, 전세기간 만료일 전 6개월∼1개월 사이에 임대차계약 갱신거절 통지를 내용증명으로 임차...  
13881 세입자 이혼소송 관련 전세금 가압류 공탁
최영준
6280 73 2005-04-08 2005-04-08 13:27
어머니 명의의 아파트가 있습니다. 2003년 10월 2년간 전세 계약을 했구요.. 그러다가 지난 봄 전세금 가압류 통지가 왔습니다. 세입자 부부가 이혼 소송을 하면서 재산분할 관련해서 소송을 진행중인가 봅니다. 세입자 명의는 부...  
13880 [re] 이혼상담과 이혼사유에 관한 법의 적용
운영자
3231 48 2005-04-12 2005-04-12 05:5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의 부부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자녀들을 대할 때마다 너무 가슴아프고 안타까워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부문제 특히 이혼여부의 결정은 부부당사자만이 할 수 있습...  
13879 [re] 이혼상담과 이혼사유에 관한 법의 적용
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2332 46 2007-02-15 2007-02-15 20:25
 
13878 이혼상담과 이혼사유에 관한 법의 적용
김광현
3391 75 2005-04-09 2005-04-09 22:34
어머니를 대신해서 글을 씁니다 사연을 정확하게 몰라서 안쓸려고 했는데 하도 걱정이 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결혼하기 전부터 어떤 여자와 관계를 가져왔다가 어머니랑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한동...  
13877 [re] 아동의 양육권
운영자
4575 55 2005-04-12 2005-04-12 05:5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만약 그 당사자가 장애인이라면, 아동을 기를 권리는 누구에게 주어지게 되나요?'라고 문의하시었는데 아동을 학대하는 부모 두사람 다 장애인이라는 말 인지요? 신체장애인지요? 아니면 정신장애...  
13876 아동의 양육권
대현
3540 73 2005-04-09 2005-04-09 22:40
외국의 경우 아동 학대죄가 성립되게 되면 아동을 국가가 보호차원에서 대리고가 다른곳으로 입양되는것을 흔히 영화에서 볼수 있습니다.. 만약 그 당사자가 장애인이라면, 아동을 기를 권리는 누구에게 주어지게 되나요? 또, 그와...  
13875 [re] 사기결혼인가요?
운영자
3049 55 2005-04-12 2005-04-12 05:5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모가 서로 아이 양육에 대해서 다툼이 있을 경우 유아의 경우에는 아이의 복리를 위해서 엄마가 양육을 원할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대...  
13874 사기결혼인가요?
..
4466 93 2005-04-10 2005-04-10 13:45
1년전에 선을 봐서 결혼을 하게되었읍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학벌도 재산도 다 거짓말이었습니다. 지금은 임신8개월의 상태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결혼초부터 거짓말이 하나씩 드러나서 아직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13873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3114 66 2005-04-16 2005-04-16 04:4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첨에는 현금서비스를 받아 빌려줬는데 다음결제 때가되면 제때 주고 해서 그 후로도 빌려줬습니다..게다가 카드로 대출도 받았구요.. 그래서 제가 쓴 것보다 그 친구가 사용한 금액이 제 금액의 ...  
13872 도와주세요
억울한 자
3067 62 2005-04-11 2005-04-11 15:17
안녕하세요.. 여쭈어 볼게 있는데요 다름아닌 돈문제 중에 카드떄문에요.. 카드를 사용하는데 친구와 같이 사용을 했어요.. 첨에는 현금서비스를 받아 빌려줬는데 다음결제때가되면 제때주고 해서 그후로도 빌려줬습니다..게다가...  
13871 [re] 이혼시 위자료 문제
운영자
3406 73 2005-04-16 2005-04-16 04:4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소송진행중인 사건의 대해서는 억울한 점이 있으시면 법정에서 잘 입증하시라는 조언밖에 드릴 수가 없습니다. 지면상담에는 제한이 따름니다. 좀 더 ...  
13870 이혼시 위자료 문제
김병철
3423 61 2005-04-11 2005-04-11 16:41
저는 대구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아내와 10년을 살았는데 가정폭력이란 빌미로 저를 고발하여 진단서를 년도마다 10개를 만들어 그것도 쌍방으로 다투다가 얼굴를 때린건데,저는 빗자루나 막대기로 맞고요. 나중에는 초범이라 징역6월...  
13869 [re] 부동산과의 계약파기 문의
운영자
2920 38 2005-04-16 2005-04-16 04:5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집주인도 만나지 않고, 또 직접 연락한번 하지 않고, 집주인의 위임장도 보지 않고 부동산중개인과 타인의 집을 부동산매매계약을 하고 계약금을 지불하시었는지.., 그리고 생활용품 한가지를 구입...  
13868 부동산과의 계약파기 문의
손상호
3200 52 2005-04-13 2005-04-13 09:54
집을 구입하기 위해서 부동산에 들렀다가 마음에 드는 집이 있어서 부동산과 매매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금은 200만원을 부동산에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몇시간후 전화로 연락이 와서 집주인에게 계약금을 입금했는데, 이미 다른곳...  
13867 [re] 증종 땅 상속권
운영자
3455 62 2005-04-16 2005-04-16 04:5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외조부모님의 묘의 이장은 종중에서 책임지고 맡아서 하는지.., 아니면 종중 땅을 매매해 남자들만 나누어 가지면서 묘 이장은 비용은 딸들에게 책임지고 하라고 하는지요? 종중에서 따로 선산을 구...  
13866 증종 땅 상속권
김득규
4030 66 2005-04-13 2005-04-13 16:00
용인군 기흥읍 서천리 00번지 산의 소유는 현제 흥양 유씨 증종의 소유로 되어있습니다. 이 땅의 일부는 제 외조부의 소유 였지만 증종의 땅으로 묶자는 통보를 받고 외조부 의사와 상관없이 증종땅으로 돌려져 버렸습니다. 등기...  
13865 [re] 한정상속 공고 등에 대하여
운영자
3263 46 2005-04-16 2005-04-16 04:55
답변 드립니다. 1. 법원게시판 이용방법은 법원에 직접 문의하십시오. 2. 현장 경매를 통해 결정되기때문에 그 가격이 얼마가 될 것이다 답 드릴 수 없습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  
13864 한정상속 공고 등에 대하여
최윤식
4098 80 2005-04-13 2005-04-13 23:42
75번 한정상속 공고 답변중에 "공고는 3회이상"하여야한다고 하였는데.. 1. 1032조 제2항에는 "2)제88조제2항, 제3항과 제89조의 규정은 전항의 경우에 준용한다." 라고 되어 있어 제88조 제1항에 3회이상 하여야한다는 조항은 제외되지...  
13863 [re] 폭행사건
운영자
2929 50 2005-04-18 2005-04-18 11:0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불법행위가 발생하면 통상 당사자 사이에 합의를 시도하는데 손해배상에 대하여 일단 합의가 성립하게 되면 이를 번복할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