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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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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9204   2020-02-28 2020-08-22 10:54
1044 이혼했는데...
슬픔
2942 51 2005-06-07 2005-06-07 09:58
2003년 10월에 이혼했는데요 주민등록등본 세대주와의 관계란에 전남편의 처로 나와있더군요 이게 어떻게 된것인지 궁금합니다 또 어떻게해야지 전남편의 처로나오지않을까요? 방법좀알려주세요  
1043 이혼했는데...
슬픔
1896 51 2005-06-07 2005-06-07 09:58
2003년 10월에 이혼했는데요 주민등록등본 세대주와의 관계란에 전남편의 처로 나와있더군요 이게 어떻게 된것인지 궁금합니다 또 어떻게해야지 전남편의 처로나오지않을까요? 방법좀알려주세요  
1042 [re] '혼외자'
운영자
3076 35 2005-06-06 2005-06-06 22:46
보내주신 메일은 잘 받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질문의 내용이 너무 간략하여 만족할 만한 답변을 드리기에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우선 혼인외자인 C가 A와 B사이의 자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C가 A로부터 상속을 받으셨다니 A와...  
1041 [re] '혼외자'
운영자
1957 35 2005-06-06 2005-06-06 22:46
보내주신 메일은 잘 받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질문의 내용이 너무 간략하여 만족할 만한 답변을 드리기에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우선 혼인외자인 C가 A와 B사이의 자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C가 A로부터 상속을 받으셨다니 A와...  
1040 친생자부존재확인 ......
이강봉
3208 57 2005-06-06 2005-06-06 21:35
안녕하세여 저는 올해로 31세 되는 남자 입니다. 저의 부모님 께서는 제가 13살때 이혼을 하셧습니다. 전 아버지와 그리고 새어머님과 이렇게 살았고요..... 이혼하신 어머님 소식은 알지 못할였습니다.. 전 얼마전 결혼하여 출가...  
1039 친생자부존재확인 ......
이강봉
2022 57 2005-06-06 2005-06-06 21:35
안녕하세여 저는 올해로 31세 되는 남자 입니다. 저의 부모님 께서는 제가 13살때 이혼을 하셧습니다. 전 아버지와 그리고 새어머님과 이렇게 살았고요..... 이혼하신 어머님 소식은 알지 못할였습니다.. 전 얼마전 결혼하여 출가...  
1038 [re] 남편사망후 보험금 및 상속포기문제
운영자
4648 45 2005-06-06 2005-06-06 18:35
답변 드립니다. 1. 호적에 혼인 사실은 기재되고 국적을 포기해 호적에서 대한민국 국적자가 아니기때문에 제적으로 표시되었다면 법적 부인으로서 재산상속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망보험금의 수령자로 부인이 지정되어있어 ...  
1037 [re] 남편사망후 보험금 및 상속포기문제
운영자
2560 45 2005-06-06 2005-06-06 18:35
답변 드립니다. 1. 호적에 혼인 사실은 기재되고 국적을 포기해 호적에서 대한민국 국적자가 아니기때문에 제적으로 표시되었다면 법적 부인으로서 재산상속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망보험금의 수령자로 부인이 지정되어있어 ...  
1036 [re]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운영자
2568 33 2005-06-06 2005-06-06 18:3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아무런 피해 없이 이혼하고싶다고만 올리시고, 아이에 대한 친권, 양육권, 양육비, 위자료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이 없으신데 그 점에 대해서는 ...  
1035 [re]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운영자
1885 33 2005-06-06 2005-06-06 18:3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아무런 피해 없이 이혼하고싶다고만 올리시고, 아이에 대한 친권, 양육권, 양육비, 위자료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이 없으신데 그 점에 대해서는 ...  
1034 이런경우 어떻게 되나요
rladudghk
3303 56 2005-06-02 2005-06-02 21:47
어린이 집을 운영하는데 오늘 처음 들어온 4개월된 아기가 침대에서 떨어져 혼수상태라고 하는데 어린이집 보험들은것은 아기가 들어온지 12시간이 지나지 않은상태에서 사고가난것이라고 해택이없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되며 해결...  
1033 이런경우 어떻게 되나요
rladudghk
1929 56 2005-06-02 2005-06-02 21:47
어린이 집을 운영하는데 오늘 처음 들어온 4개월된 아기가 침대에서 떨어져 혼수상태라고 하는데 어린이집 보험들은것은 아기가 들어온지 12시간이 지나지 않은상태에서 사고가난것이라고 해택이없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되며 해결...  
1032 주차장의사고 배상을 받을수 없는지
효미
4007 107 2005-06-02 2005-06-02 19:05
안녕하세요 !! 이곳에 문의를 드려야하는지 모르겠지만... 궁금해서요!! 제가 월요일날 스포츠센터에서 자동차를 주차하고 운동을 하고 나왔는데요.. 운동을 하고 나와서 보니 차의 앞 번호판부분에 장식이 떨어지고 기스도 나고 바닥...  
1031 주차장의사고 배상을 받을수 없는지
효미
2795 107 2005-06-02 2005-06-02 19:05
안녕하세요 !! 이곳에 문의를 드려야하는지 모르겠지만... 궁금해서요!! 제가 월요일날 스포츠센터에서 자동차를 주차하고 운동을 하고 나왔는데요.. 운동을 하고 나와서 보니 차의 앞 번호판부분에 장식이 떨어지고 기스도 나고 바닥...  
1030 이런 경우 이혼청구는 어떻게 해야 ?
미국녀
3557 68 2005-06-02 2005-06-02 16:02
상담원님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 저의 경우는 어떻게해야 할지몰라 질의 합니다. 15년전 아는 분의 소개로 미국분이 한국으로 나와 결혼식을 올리고 미국가서 초청장과 비행기표를 보내준다고 하고 출국하고 나서는 아무...  
1029 이런 경우 이혼청구는 어떻게 해야 ?
미국녀
2496 68 2005-06-02 2005-06-02 16:02
상담원님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 저의 경우는 어떻게해야 할지몰라 질의 합니다. 15년전 아는 분의 소개로 미국분이 한국으로 나와 결혼식을 올리고 미국가서 초청장과 비행기표를 보내준다고 하고 출국하고 나서는 아무...  
1028 어떻게 했으면...
애엄마
3030 62 2005-06-02 2005-06-02 13:55
2000년 6월부터 남편과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 20세가 안되어 출생신고와 더불어 혼인신고를 2001년에 했습니다.같이 살면서부터 애기가 태어 날때까지 생활비 한번을 갖다 주지 않았습니다.애기가 태어나고 반년정도 있다...  
1027 어떻게 했으면...
애엄마
1891 62 2005-06-02 2005-06-02 13:55
2000년 6월부터 남편과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 20세가 안되어 출생신고와 더불어 혼인신고를 2001년에 했습니다.같이 살면서부터 애기가 태어 날때까지 생활비 한번을 갖다 주지 않았습니다.애기가 태어나고 반년정도 있다...  
1026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2993 50 2005-06-02 2005-06-02 12:38
올려주신 상담메일은 잘 받아보았습니다. 불황이 오래 지속되는 탓에 카드빚 연체로 고민하시는 분들의 상담이 많습니다. 특히나 상담자같은 경우 본인이 쓰지도 않은 친구의 카드사용으로 인한 빚으로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결론...  
1025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1944 50 2005-06-02 2005-06-02 12:38
올려주신 상담메일은 잘 받아보았습니다. 불황이 오래 지속되는 탓에 카드빚 연체로 고민하시는 분들의 상담이 많습니다. 특히나 상담자같은 경우 본인이 쓰지도 않은 친구의 카드사용으로 인한 빚으로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결론...  
1024 [re] 살기가 힘들어요...
운영자
2638 28 2005-06-02 2005-06-02 11:56
경기가 오래 침체 되는 탓에 일자리를 잃은 젊은분들이 많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분명 부모님의 입장에선 집에서 놀고 있는 다 큰 딸이 곱게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금더 깊이 생각해본다면 부모님이 실망하고 보...  
1023 [re] 살기가 힘들어요...
운영자
2617 28 2005-06-02 2005-06-02 11:56
경기가 오래 침체 되는 탓에 일자리를 잃은 젊은분들이 많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분명 부모님의 입장에선 집에서 놀고 있는 다 큰 딸이 곱게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금더 깊이 생각해본다면 부모님이 실망하고 보...  
1022 [re] 저희집 개가 아이를 공격했는데...
운영자
2852 33 2005-06-02 2005-06-02 11:24
예기치 않은 일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민법 제 759조 1항에 의하면 동물의 점유자는 그 동물이 타인에게 가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의 종류와 성질에 따라 그 보관에 상당한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한 때...  
1021 [re] 저희집 개가 아이를 공격했는데...
운영자
1903 33 2005-06-02 2005-06-02 11:24
예기치 않은 일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민법 제 759조 1항에 의하면 동물의 점유자는 그 동물이 타인에게 가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의 종류와 성질에 따라 그 보관에 상당한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한 때...  
1020 '혼외자'
정선영
3406 59 2005-06-02 2005-06-02 09:12
'부(A)'와 '모(B)'는 사실혼 관계이다. 그런데, '부(A)'가 사망함으로써, '혼인외의 자(C)가' '부(A)'로부터 상속을 받았다. 그런데 얼마후, '혼인외의 자(C)'가 사망하였다. 이런 경우, '혼인외의 자(C)'의 재산은 모두 '모(B)'가...  
1019 '혼외자'
정선영
2023 59 2005-06-02 2005-06-02 09:12
'부(A)'와 '모(B)'는 사실혼 관계이다. 그런데, '부(A)'가 사망함으로써, '혼인외의 자(C)가' '부(A)'로부터 상속을 받았다. 그런데 얼마후, '혼인외의 자(C)'가 사망하였다. 이런 경우, '혼인외의 자(C)'의 재산은 모두 '모(B)'가...  
1018 [re] 이혼문의
운영자
2716 30 2005-06-01 2005-06-01 12:27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혼하는 부부는 서로 협의하여 이혼한 후 자녀의 양육은 누가 할 것인가? 양육비는 누가 얼마를 부담할 것인가? 친권자는 누가 될 것인가를 협의...  
1017 [re] 이혼문의
운영자
1876 30 2005-06-01 2005-06-01 12:27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혼하는 부부는 서로 협의하여 이혼한 후 자녀의 양육은 누가 할 것인가? 양육비는 누가 얼마를 부담할 것인가? 친권자는 누가 될 것인가를 협의...  
1016 [re] 답답해서요....
운영자
3163 27 2005-06-01 2005-06-01 12:2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현재 근무하시는 사무실 직원이 사장 포함 총 4명이고 가족적인 분위기이고, 경력이 붙어 일도 힘에 부치지 않고.. 사장님께서 절 인정하셔 애 ...  
1015 [re] 답답해서요....
운영자
1873 27 2005-06-01 2005-06-01 12:2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현재 근무하시는 사무실 직원이 사장 포함 총 4명이고 가족적인 분위기이고, 경력이 붙어 일도 힘에 부치지 않고.. 사장님께서 절 인정하셔 애 ...  
1014 남편사망후 보험금 및 상속포기문제
히사미
5662 91 2005-05-31 2005-05-31 17:48
저는 일본인여성으로 1993년 한국남편을 만나,아들(9세)하나를 두고 있으며, 남편이 얼마 전 사망하고 사망보험금이 약9천정도 나오는 것으로 이미 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보험금은 아내인 제가 수령권자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  
1013 남편사망후 보험금 및 상속포기문제
히사미
4050 91 2005-05-31 2005-05-31 17:48
저는 일본인여성으로 1993년 한국남편을 만나,아들(9세)하나를 두고 있으며, 남편이 얼마 전 사망하고 사망보험금이 약9천정도 나오는 것으로 이미 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보험금은 아내인 제가 수령권자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  
1012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박지혜
3773 52 2005-05-30 2005-05-30 23:21
전 25살된 애기 엄마 입니다 제가 상담할 내용은 .시댁일과 남편의 폭력과 행동 때문애 이혼을 할려고 해요 남편의 경우 입니다 저 성격에도 문제가 많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여름날 남편이랑 커피를(자판기) 마시러 ...  
1011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박지혜
2165 52 2005-05-30 2005-05-30 23:21
전 25살된 애기 엄마 입니다 제가 상담할 내용은 .시댁일과 남편의 폭력과 행동 때문애 이혼을 할려고 해요 남편의 경우 입니다 저 성격에도 문제가 많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여름날 남편이랑 커피를(자판기) 마시러 ...  
1010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3108 49 2005-05-30 2005-05-30 17:37
안녕하세요.. 얼마전 저번에 친구와 같이 신용카드를 사용했는데 저보다 그친구가 사용한금액이 두배가 되고 처음에 현금서비스 빌려줬을땐 제떄 잘갚고 했는데 나중엔 연체가되어 대환대출을 돌렸습니다.. 그 친구가 제때 주...  
1009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1866 49 2005-05-30 2005-05-30 17:37
안녕하세요.. 얼마전 저번에 친구와 같이 신용카드를 사용했는데 저보다 그친구가 사용한금액이 두배가 되고 처음에 현금서비스 빌려줬을땐 제떄 잘갚고 했는데 나중엔 연체가되어 대환대출을 돌렸습니다.. 그 친구가 제때 주...  
1008 살기가 힘들어요...
누구님
2782 45 2005-05-30 2005-05-30 08:59
저는 살기가 너무나 힘들어요... 가끔은 죽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왜 냐하면 저는 직장도 다니다말고서 집에서 놀지마 집에서는 저에게 너무나 구박을 너무나 자주 줍니다.. 오늘 아침에는 아빠께서 통장을 찾아 보라고 하셨는...  
1007 살기가 힘들어요...
누구님
1959 45 2005-05-30 2005-05-30 08:59
저는 살기가 너무나 힘들어요... 가끔은 죽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왜 냐하면 저는 직장도 다니다말고서 집에서 놀지마 집에서는 저에게 너무나 구박을 너무나 자주 줍니다.. 오늘 아침에는 아빠께서 통장을 찾아 보라고 하셨는...  
1006 저희집 개가 아이를 공격했는데...
스톤콜드
3015 40 2005-05-29 2005-05-29 14:17
얼마전에 저희집 개가 어린아이를 공격한 일이 있었습니다. 아이는 6살이고 저희집 개는 말라뮤트입니다. 고모가 놀러온 아주머니 한분과 얘기를 하는 도중에 아주머니가 데려온 아이가 말라뮤트가 있는 곳으로 가서 과자를 먹었다...  
1005 저희집 개가 아이를 공격했는데...
스톤콜드
2098 40 2005-05-29 2005-05-29 14:17
얼마전에 저희집 개가 어린아이를 공격한 일이 있었습니다. 아이는 6살이고 저희집 개는 말라뮤트입니다. 고모가 놀러온 아주머니 한분과 얘기를 하는 도중에 아주머니가 데려온 아이가 말라뮤트가 있는 곳으로 가서 과자를 먹었다...  
1004 [re] 양육비를 받을수 있을까요?
운영자
3134 29 2005-05-29 2005-05-29 13:21
답변 드립니다. 청구인과 피청구인 사이에 청구인이 양육자가 되어 양육비도 부담하기로 하는 취지의 협정이나 조정이 이루어졌다고 인정되는 경우(예를 들면 남편이 자의 친권자나 양육권자를 처로 하는데 동의하되 처는 양육비 청...  
1003 [re] 양육비를 받을수 있을까요?
운영자
1976 29 2005-05-29 2005-05-29 13:21
답변 드립니다. 청구인과 피청구인 사이에 청구인이 양육자가 되어 양육비도 부담하기로 하는 취지의 협정이나 조정이 이루어졌다고 인정되는 경우(예를 들면 남편이 자의 친권자나 양육권자를 처로 하는데 동의하되 처는 양육비 청...  
1002 [re] 이혼하게 되면요
운영자
2784 26 2005-05-29 2005-05-29 13:1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남편의 상습적인 폭행과 쌍욕은 이혼사유가 됩니다. 남편이 원하는 완벽한 여자가 될 자신이 없고 또 그로 인해서 남편으로부터 구타와 모욕을 ...  
1001 [re] 이혼하게 되면요
운영자
1976 26 2005-05-29 2005-05-29 13:1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남편의 상습적인 폭행과 쌍욕은 이혼사유가 됩니다. 남편이 원하는 완벽한 여자가 될 자신이 없고 또 그로 인해서 남편으로부터 구타와 모욕을 ...  
1000 이혼문의
김원소
2983 44 2005-05-27 2005-05-27 14:15
저는 29살의 남자이며 2살난 아들이 있습니다. 아이 엄마는 결혼전 직장을 관두었으며, 결혼당시 아무것도 없이 몸만 들어와 살았습니다. 혼수는 둘째치고 결혼식장과 여행경비등은 장모님이 주기로 하고 저의 아버지가 먼저 처리하...  
999 이혼문의
김원소
1835 44 2005-05-27 2005-05-27 14:15
저는 29살의 남자이며 2살난 아들이 있습니다. 아이 엄마는 결혼전 직장을 관두었으며, 결혼당시 아무것도 없이 몸만 들어와 살았습니다. 혼수는 둘째치고 결혼식장과 여행경비등은 장모님이 주기로 하고 저의 아버지가 먼저 처리하...  
998 답답해서요....
헌이엄마
2871 40 2005-05-27 2005-05-27 10:05
안녕하세요...6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사실 이곳에 올려진 글을 읽다보면 저의 일은 별것이 아닌데..전 지금 너무나 답답하네요.. 저희는 맞벌이부부입니다.. 직장생활은 책외판원부터 시작해 4년가까이 된것 같아요... 둘째를 자...  
997 답답해서요....
헌이엄마
2027 40 2005-05-27 2005-05-27 10:05
안녕하세요...6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사실 이곳에 올려진 글을 읽다보면 저의 일은 별것이 아닌데..전 지금 너무나 답답하네요.. 저희는 맞벌이부부입니다.. 직장생활은 책외판원부터 시작해 4년가까이 된것 같아요... 둘째를 자...  
996 [re] 이래도되는건가요
김예순
2750 24 2005-05-26 2005-05-26 08:55
답변 감사합니다. 여긴 사천 경남입니다. 시어머님은 컴퓨터를 하실줄 모르셨어 며느리인 제가 글을 올렸는데.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어 또 다시 글을 올립니다. 배봉생씨의 딸도 고소할수 있는지 알고 싶군요. 새마을 금고에 다...  
995 [re] 이래도되는건가요
김예순
1851 24 2005-05-26 2005-05-26 08:55
답변 감사합니다. 여긴 사천 경남입니다. 시어머님은 컴퓨터를 하실줄 모르셨어 며느리인 제가 글을 올렸는데.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어 또 다시 글을 올립니다. 배봉생씨의 딸도 고소할수 있는지 알고 싶군요. 새마을 금고에 다...  
994 [re] 이래도되는건가요
운영자
3114 30 2005-05-25 2005-05-25 18:22
답변 드립니다. 1. "법적소송으로 싸움을한 다음 통장을 차압을 붙엿었는데"라고 적으셨는데 배봉생씨가 통장에 차압을 부치고 법원의 판결을 받아 만기일에 돈을 찾아가셨는지.., 아니면 법적인 판결에 의하지 않고 통장 명의가 김...  
993 [re] 이래도되는건가요
운영자
1893 30 2005-05-25 2005-05-25 18:22
답변 드립니다. 1. "법적소송으로 싸움을한 다음 통장을 차압을 붙엿었는데"라고 적으셨는데 배봉생씨가 통장에 차압을 부치고 법원의 판결을 받아 만기일에 돈을 찾아가셨는지.., 아니면 법적인 판결에 의하지 않고 통장 명의가 김...  
992 양육비를 받을수 있을까요?
간절함
3032 41 2005-05-25 2005-05-25 11:44
2001년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그저 평범한 주부였던 저에게 남편은 어느날 갑자기 이혼을 요구하였습니다. 내게 잘못이 없는데 강제적으로는 이혼이 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결혼은 두 사람의 개인적이고 은밀한 문...  
991 양육비를 받을수 있을까요?
간절함
2073 41 2005-05-25 2005-05-25 11:44
2001년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그저 평범한 주부였던 저에게 남편은 어느날 갑자기 이혼을 요구하였습니다. 내게 잘못이 없는데 강제적으로는 이혼이 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결혼은 두 사람의 개인적이고 은밀한 문...  
990 이혼하게 되면요
ㅠ.ㅠ...
2982 42 2005-05-25 2005-05-25 11:31
남편과을 성격차이로 손지검과 쌍스런 욕을 들어가며 살고 있습니다. 깔끔한 집안내력으로 저의 생활습관을 항상 문제로 삼고 싸움의 발단이 됩니다. 그래 저도 최대한 눈에 거스르게 하지 않고 살려고 하지만 워낙 깔끔한 성격이...  
989 이혼하게 되면요
ㅠ.ㅠ...
1955 42 2005-05-25 2005-05-25 11:31
남편과을 성격차이로 손지검과 쌍스런 욕을 들어가며 살고 있습니다. 깔끔한 집안내력으로 저의 생활습관을 항상 문제로 삼고 싸움의 발단이 됩니다. 그래 저도 최대한 눈에 거스르게 하지 않고 살려고 하지만 워낙 깔끔한 성격이...  
988 [re] 폭행사건에대한 상담입니다.
운영자
2869 20 2005-05-23 2005-05-23 18:41
답변 드립니다. 상대방이 치과 4주 진단이 나왔다면 치료비가 얼마나 드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귀하가 외과3주, 안과 10일 진단을 받았다면 그 치료비가 얼마인지도 알아보시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파출소에...  
987 [re] 폭행사건에대한 상담입니다.
운영자
2054 20 2005-05-23 2005-05-23 18:41
답변 드립니다. 상대방이 치과 4주 진단이 나왔다면 치료비가 얼마나 드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귀하가 외과3주, 안과 10일 진단을 받았다면 그 치료비가 얼마인지도 알아보시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파출소에...  
986 [re] 너무 사는게 막막합니다.
운영자
2808 27 2005-05-23 2005-05-23 18:4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학원을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학원 명의는 누구 앞으로 되어있고, 학원 임대보증금은 얼마이고 누구 앞으로 되어있는지요? 그리고 그동안 시...  
985 [re] 너무 사는게 막막합니다.
운영자
1909 27 2005-05-23 2005-05-23 18:4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학원을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학원 명의는 누구 앞으로 되어있고, 학원 임대보증금은 얼마이고 누구 앞으로 되어있는지요? 그리고 그동안 시...  
984 [re] 다세대주택 임대인으로 세입자와의 갈등문제
운영자
2636 34 2005-05-23 2005-05-23 18:3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병원에서 아이들이나 엄마가 건강상 이상이 없다는 진단이 나왔기를 바라면서 답변 드립니다. 병원 다녀와서도 진단 결과에 따라 어떤 요구를 할 경...  
983 [re] 다세대주택 임대인으로 세입자와의 갈등문제
운영자
1910 34 2005-05-23 2005-05-23 18:3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병원에서 아이들이나 엄마가 건강상 이상이 없다는 진단이 나왔기를 바라면서 답변 드립니다. 병원 다녀와서도 진단 결과에 따라 어떤 요구를 할 경...  
982 이래도되는건가요
김예순
3160 37 2005-05-23 2005-05-23 11:01
2005년 5월 17일이 통장 만기일인데...... 이럴수가 있는건가요. 법적소송으로 싸움을한다음 통장을 차압을 붙엿었는데 ...소송이 끝나고 두달이지나 고 5월 17일 아침에 전화가 와서 받은 다음 만나서 애기를 했읍니다.통장에 대한...  
981 이래도되는건가요
김예순
1934 37 2005-05-23 2005-05-23 11:01
2005년 5월 17일이 통장 만기일인데...... 이럴수가 있는건가요. 법적소송으로 싸움을한다음 통장을 차압을 붙엿었는데 ...소송이 끝나고 두달이지나 고 5월 17일 아침에 전화가 와서 받은 다음 만나서 애기를 했읍니다.통장에 대한...  
980 폭행사건에대한 상담입니다.
장진우
3057 35 2005-05-21 2005-05-21 04:39
안녕하십니까,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저는 22살 남성입니다. 사건내용만 간단히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야간 상해사건이고요. 아무도없는 그런낫선길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둘이있었고 그쪽은 남성4명이었는데. 4명중 1명이 저의 얼굴...  
979 폭행사건에대한 상담입니다.
장진우
1886 35 2005-05-21 2005-05-21 04:39
안녕하십니까,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저는 22살 남성입니다. 사건내용만 간단히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야간 상해사건이고요. 아무도없는 그런낫선길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둘이있었고 그쪽은 남성4명이었는데. 4명중 1명이 저의 얼굴...  
978 너무 사는게 막막합니다.
강민진
2756 35 2005-05-21 2005-05-21 02:21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몇 글자 올립니다. 저는 결혼한지 6년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결혼초기 남편이 빚이 있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결혼을 하였고, 그때부터 제가 일을 하여 빚을 갚고 아이들을 키워왔습니다. 결혼...  
977 너무 사는게 막막합니다.
강민진
2028 35 2005-05-21 2005-05-21 02:21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몇 글자 올립니다. 저는 결혼한지 6년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결혼초기 남편이 빚이 있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결혼을 하였고, 그때부터 제가 일을 하여 빚을 갚고 아이들을 키워왔습니다. 결혼...  
976 [re] 피의자쪽에서 맞고소를 하려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운영자
2755 24 2005-05-20 2005-05-20 13:43
답변 드립니다. 귀하가 3사람에게서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했는데 농구하다가 다 친 것을 가지고 귀하와 싸움하다가 중지손가락을 다쳤다고 거짓말을 하는게 틀림이 없다면 경찰과 검찰에 사실대로 진술하시도록 하십시오. 지면상담에...  
975 [re] 피의자쪽에서 맞고소를 하려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운영자
1975 24 2005-05-20 2005-05-20 13:43
답변 드립니다. 귀하가 3사람에게서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했는데 농구하다가 다 친 것을 가지고 귀하와 싸움하다가 중지손가락을 다쳤다고 거짓말을 하는게 틀림이 없다면 경찰과 검찰에 사실대로 진술하시도록 하십시오. 지면상담에...  
974 [re] 협의이혼...
운영자
3081 20 2005-05-20 2005-05-20 13:4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법은 협의이혼과 재판이혼 두가지 방법의 이혼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협의이혼은 당사자간에 이혼이 합의가 이루어지면 이혼 할 수 있고 법은 자...  
973 [re] 협의이혼...
운영자
1879 20 2005-05-20 2005-05-20 13:4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법은 협의이혼과 재판이혼 두가지 방법의 이혼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협의이혼은 당사자간에 이혼이 합의가 이루어지면 이혼 할 수 있고 법은 자...  
972 [re] 월세 재계약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운영자
3200 34 2005-05-20 2005-05-20 13:38
답변 드립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는 임대인이 임차기간 만료전 6월부터 1월까지에 임차인에 대하여 갱신거절의 통지 또는 조건을 변경하지 아니한다는 뜻의 통지를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기간이 만료한 때에 전 임대차와 동일...  
971 [re] 월세 재계약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운영자
2012 34 2005-05-20 2005-05-20 13:38
답변 드립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는 임대인이 임차기간 만료전 6월부터 1월까지에 임차인에 대하여 갱신거절의 통지 또는 조건을 변경하지 아니한다는 뜻의 통지를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기간이 만료한 때에 전 임대차와 동일...  
970 [re] 이럴 경우 구제받을 수 있을까요
운영자
2941 26 2005-05-20 2005-05-20 13:36
답변 드립니다. 1. 아이가 자기 친자가 아니라 생각된다면 병원에 가서 친자여부확인검사를 받아 보라 하십시오, 병원의 결과 친자가 아니라는 판정이 나면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심판청구를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법원)에 제기해서 판결...  
969 [re] 이럴 경우 구제받을 수 있을까요
운영자
1942 26 2005-05-20 2005-05-20 13:36
답변 드립니다. 1. 아이가 자기 친자가 아니라 생각된다면 병원에 가서 친자여부확인검사를 받아 보라 하십시오, 병원의 결과 친자가 아니라는 판정이 나면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심판청구를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법원)에 제기해서 판결...  
968 피의자쪽에서 맞고소를 하려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류승현
3355 34 2005-05-19 2005-05-19 21:15
새벽에 성인남자 3명에게 구타를 당하여 전치 2주에 피해를 입어서 고소를 하였습니다 고소하기전 합의를 보러 당사자들과 만나 얘기를 나누는데 당시엔 괜찮던 사람이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고소를 하려하니 자신도 싸움하던중 ...  
967 피의자쪽에서 맞고소를 하려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류승현
2006 34 2005-05-19 2005-05-19 21:15
새벽에 성인남자 3명에게 구타를 당하여 전치 2주에 피해를 입어서 고소를 하였습니다 고소하기전 합의를 보러 당사자들과 만나 얘기를 나누는데 당시엔 괜찮던 사람이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고소를 하려하니 자신도 싸움하던중 ...  
966 협의이혼...
애기엄마
2951 39 2005-05-19 2005-05-19 14:14
안녕하세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결혼 5년차 다섯살 남자아이 있구요 성격차이로 늘 이혼위기에 섰다가 결국엔 협의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남편이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전 할수 없다고 했구요 제가 아이는 키우고 싶습니다 ...  
965 협의이혼...
애기엄마
1861 39 2005-05-19 2005-05-19 14:14
안녕하세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결혼 5년차 다섯살 남자아이 있구요 성격차이로 늘 이혼위기에 섰다가 결국엔 협의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남편이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전 할수 없다고 했구요 제가 아이는 키우고 싶습니다 ...  
964 다세대주택 임대인으로 세입자와의 갈등문제
김혜선
3008 42 2005-05-18 2005-05-18 21:58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다세대주택 임대인으로써 현재 세입자와의 갈등문제가 발생하여 이에 완만한 해결을 도모하고자 자문을 구하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세입자와의 갈등은 화단 관리로 인해 발생되었으며 3년이 넘도...  
963 다세대주택 임대인으로 세입자와의 갈등문제
김혜선
2183 42 2005-05-18 2005-05-18 21:58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다세대주택 임대인으로써 현재 세입자와의 갈등문제가 발생하여 이에 완만한 해결을 도모하고자 자문을 구하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세입자와의 갈등은 화단 관리로 인해 발생되었으며 3년이 넘도...  
962 월세 재계약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한영숙
3648 44 2005-05-18 2005-05-18 15:53
월세 계약 기간이 만기 되기 일주일전 함께 거주했던 동생과 현재 살고 있는 202호에서 같은층 201호로 방을 옮긴다고 말했습니다. 201호는 당시 이사 나가고 빈상태였고, 방 옮긴다고 말한 다음날, 주인 아주머니께서 부동산에...  
961 월세 재계약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한영숙
2057 44 2005-05-18 2005-05-18 15:53
월세 계약 기간이 만기 되기 일주일전 함께 거주했던 동생과 현재 살고 있는 202호에서 같은층 201호로 방을 옮긴다고 말했습니다. 201호는 당시 이사 나가고 빈상태였고, 방 옮긴다고 말한 다음날, 주인 아주머니께서 부동산에...  
960 [re] 진행상황이 궁금해서요~^^
운영자
2930 30 2005-05-18 2005-05-18 12:47
답변 드립니다. 귀하의 사건을 맡아주시겠다는 변호사님이 정해지면 연락이 갈 것입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지 마시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3) (lawqa@chollian.net.-..  
959 [re] 진행상황이 궁금해서요~^^
운영자
1998 30 2005-05-18 2005-05-18 12:47
답변 드립니다. 귀하의 사건을 맡아주시겠다는 변호사님이 정해지면 연락이 갈 것입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지 마시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3) (lawqa@chollian.net.-..  
958 [re] 두렵습니다..
운영자
2813 25 2005-05-18 2005-05-18 12:46
답변 드립니다. 4월말까지 입금한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 그 남자친구가 주었다는 자기네 회사 사업자 등록증, 부동산 임대서류, 4월 말까지 다 갚는다는 계약서를 가지고 본상담원에 직접 찾아오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기 바...  
957 [re] 두렵습니다..
운영자
1900 25 2005-05-18 2005-05-18 12:46
답변 드립니다. 4월말까지 입금한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 그 남자친구가 주었다는 자기네 회사 사업자 등록증, 부동산 임대서류, 4월 말까지 다 갚는다는 계약서를 가지고 본상담원에 직접 찾아오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기 바...  
956 [re] 22년동안 살던집을 내줘야 하는 이모님을 도울 방법을 찾습니다.
운영자
3053 48 2005-05-18 2005-05-18 12:4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이모가 살고 계시는 집과 땅의 소유주가 누구로 되어 있는지요? 그리고 이모 연세는 어떻게 되시고 자녀들이 모두 타지에 나가산다는데 자녀는 몇 명이고, 나이는 몇 살이고, 무슨 일들을 해서 ...  
955 [re] 22년동안 살던집을 내줘야 하는 이모님을 도울 방법을 찾습니다.
운영자
1949 48 2005-05-18 2005-05-18 12:4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이모가 살고 계시는 집과 땅의 소유주가 누구로 되어 있는지요? 그리고 이모 연세는 어떻게 되시고 자녀들이 모두 타지에 나가산다는데 자녀는 몇 명이고, 나이는 몇 살이고, 무슨 일들을 해서 ...  
954 [re] 명의를 빌려주었는데..걱정이 좀 되어서요
운영자
2971 25 2005-05-18 2005-05-18 12:45
답변 드립니다. 본인이 실재로 그 회사에 전문상담원으로 근무하지 않으면서 근무하는 것처럼 명의를 빌려주는 것이 합법이라 생각하시는지요? 귀하 자신도 그런 일이 합법이 아니라 생각한다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불이익...  
953 [re] 명의를 빌려주었는데..걱정이 좀 되어서요
운영자
1883 25 2005-05-18 2005-05-18 12:45
답변 드립니다. 본인이 실재로 그 회사에 전문상담원으로 근무하지 않으면서 근무하는 것처럼 명의를 빌려주는 것이 합법이라 생각하시는지요? 귀하 자신도 그런 일이 합법이 아니라 생각한다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불이익...  
952 이럴 경우 구제받을 수 있을까요
채서림
2871 41 2005-05-17 2005-05-17 17:18
안녕하십니까 제가 결혼을 약속한 남자에게 기막힌 사연이 있어서 상담을 드립니다 우린 2003년 겨울에 만나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결혼을 약속하고 사귀어오던중 작년 10월 제게 한여자의 전화가와서 제가 만나는 남자의 아내라고 ...  
951 이럴 경우 구제받을 수 있을까요
채서림
1996 41 2005-05-17 2005-05-17 17:18
안녕하십니까 제가 결혼을 약속한 남자에게 기막힌 사연이 있어서 상담을 드립니다 우린 2003년 겨울에 만나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결혼을 약속하고 사귀어오던중 작년 10월 제게 한여자의 전화가와서 제가 만나는 남자의 아내라고 ...  
950 진행상황이 궁금해서요~^^
애기엄마
2995 42 2005-05-17 2005-05-17 16:41
전화를 드리려고 하다가, 사무실이 업무중에 바쁘실것같아서, 이렇게 게시판에다 글씁니다.^^ 지난주에 상담받고, 등본이랑 수급자증명서도 갖다드렸던... 친권자,양육권자지정심판청구를 하고자하는 <이숙애>입니다. 진술서도 이메일로 보...  
949 진행상황이 궁금해서요~^^
애기엄마
2032 42 2005-05-17 2005-05-17 16:41
전화를 드리려고 하다가, 사무실이 업무중에 바쁘실것같아서, 이렇게 게시판에다 글씁니다.^^ 지난주에 상담받고, 등본이랑 수급자증명서도 갖다드렸던... 친권자,양육권자지정심판청구를 하고자하는 <이숙애>입니다. 진술서도 이메일로 보...  
948 두렵습니다..
이선임
2992 31 2005-05-17 2005-05-17 13:59
2년전에 남자친구한테 돈을빌려주었습니다.. 아무서류 없이 좋은취지에 빌려주었던것인데.. 시간이지나도 갚지않아서 제가 재촉을했구여.. 그러다 지난2월에 서류화 해주던구요.. 자기네 회사 사업자 등록증이랑 부동산 임대서류랑.. 해서...  
947 두렵습니다..
이선임
2081 31 2005-05-17 2005-05-17 13:59
2년전에 남자친구한테 돈을빌려주었습니다.. 아무서류 없이 좋은취지에 빌려주었던것인데.. 시간이지나도 갚지않아서 제가 재촉을했구여.. 그러다 지난2월에 서류화 해주던구요.. 자기네 회사 사업자 등록증이랑 부동산 임대서류랑.. 해서...  
946 22년동안 살던집을 내줘야 하는 이모님을 도울 방법을 찾습니다.
김인자
2939 42 2005-05-17 2005-05-17 11:45
광주에 계신 이모님의 사연입니다. 자녀들은 모두 타지에 있고, 이모부님이 2년전 돌아가셔서 지금은 혼자 직장생활을 하며 살고 계시는데, 현재 살고 있는 집의 땅이 사실은 마을의 공동소유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22년전 이 ...  
945 22년동안 살던집을 내줘야 하는 이모님을 도울 방법을 찾습니다.
김인자
2017 42 2005-05-17 2005-05-17 11:45
광주에 계신 이모님의 사연입니다. 자녀들은 모두 타지에 있고, 이모부님이 2년전 돌아가셔서 지금은 혼자 직장생활을 하며 살고 계시는데, 현재 살고 있는 집의 땅이 사실은 마을의 공동소유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22년전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