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게시판


공개게시판을 이용하실 경우 사실관계를 명확히 기재해주시되 본인 또는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이 노출될 수 있는 내용(실명, 회사이름 등)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본 게시판은 공개게시판이므로 비밀글로 작성하실 분들은 비공개게시판에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글수 14,743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비공개 게시판 이용시 반드시 먼저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644   2020-02-28 2020-02-28 11:34
343 [re]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꼭 대답좀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255 43 2005-04-01 2005-04-01 05:0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0일정도의 차이고 집이 팔리었다니 계약만기일보다 10일전에 임대보증금을 반환해주면 좋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아파트 측에 다시 한번 좋은 말로 요청해 보십시오. 서로 타협이 안될 경우 계약만기...  
342 다시정리해서 올립니다(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정아
3427 50 2005-03-29 2005-03-29 10:03
.안녕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시누이가 암으로 인해 다리를 절단하는 바람에 장애자(곱추)와 결혼을 하게되어 아기들이 있어사위가 처가집과 합쳐 살아달라고 해서 사위전세집에 총각인 처남하고 장인, 장모도 합쳐 생활을 했습니다....  
341 [re] 다시정리해서 올립니다(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607 35 2005-04-01 2005-04-01 05:01
답변 드립니다. 현재 처남 명의로 되어 있는 집 시가가 얼마나 나가는지요? 처가에서 사위에게 집을 사는데 빌려준 돈, 그리고 경매취하 시키는데 들어간 돈 총합계 액을 갚고 처남 명의로 해 놓은 집 명의를 실 주인인 사위...  
340 이혼,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권
영아
4051 74 2005-03-29 2005-03-29 09:01
. 결혼 3년차입니다. 13개월된 아들이 있구요. 남편과 이혼하려고 하는데 아들 양육권때문에 서로 언성이 높아져 남편이 법적으로 하자고 하네요. 남편은 교사이고 전 가정주부인데 9개월전부터 동생이 운영하는 학원에서 시간강사로...  
339 [re] 이혼,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권
운영자
3625 41 2005-04-01 2005-04-01 04:5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진 빚이 가정생활을 유지하지 못할 정도가 아니라면 서로 협의가 안 되는 한 이혼하시기 어렵습니다. 판례를 통해서 보면 성격차이와 빚을...  
338 사실혼관계에서의 위자료 청구
제니
5111 67 2005-03-28 2005-03-28 17:00
올해 1월에 결혼을 해서 지금 2달 좀 넘었습니다. 아직 혼인신고를 안해서 사실혼 관계고요.. 연애 8년에 결혼때까지 맘고생 무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안해하기는 커녕 결혼 후 돌변을 하네요.. 말로 풀면 너무 길...  
337 [re] 사실혼관계에서의 위자료 청구
운영자
3223 43 2005-04-01 2005-04-01 05:3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에게 맞아 현재 팔뚝과 손목, 목에 멍과 상처가 있고 손목이 쑤신다면 병원 가서 치료받으시고 멍든 곳과 상처 있는 곳을 사진을 찍어 두도록...  
336 어린이집화상사고
조문엽
4233 53 2005-03-28 2005-03-28 16:50
저희아들은생후13개월된남자아이입니다 어린이집을다니구있는데얼마전에어린이집에서선생님이커피컵에뜨거운물을올려났는데그물을만지다가엎어져심제성깊은2도화상전체면적9%로에화상을입었습니다.지금입원치료중인데흉터가남는다고합니다그리고만약에피부이...  
335 [re] 어린이집화상사고
운영자
4577 51 2005-03-29 2005-03-29 19:2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유아를 맡아주는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커피컵에 뜨거운 물을 올려놓았는데 아이가 그 물을 만지다가 엎어져 심제성 깊은 2도 화상을 입었다면 어린...  
334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도움받고싶어여...
4432 75 2005-03-28 2005-03-28 13:52
제가 임신막달이 됐을때 남편이 ㅣ새벽3시에 들어왔는데 그날 아침에 보니 목에 키스자국이 있더라고여...그계기가되서 아직까지도 노래방에서 다방도우미를 불러서 ㅣ즐기고 있습니다. 언젠가 부터는 말싸움이 시작되면 손을 3차례나 ...  
333 [re]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도움받고싶어여...
3559 40 2005-03-30 2005-03-30 08:24
답변주셔셔 감사합니다...아이를 출산한건 2004년7월13일 이고여...이혼후엔 제가 아이를 양육할 생각입니다...남편은 아직도 자기자신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읍니다...또한 요샌 시어머니가 남편폰으로 자주 전화하여 감시하는 ...  
332 [re]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운영자
3705 46 2005-03-29 2005-03-29 19:1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임신 막달이 됐을 때라고만 적으셨는데 현재 아이를 출산하였는지.., 그랬다면 아이가 태여난지 얼마나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혼할 경우 아이...  
331 건물이 경매에 넘어갔는데 집주인이 죽었어요.
박은영
4124 54 2005-03-28 2005-03-28 13:12
건물에 보증금과 월세를 주고 살고있습니다. 처음에 1억가량 담보로 잡힌걸 알았지만 건물에 1억정도면 큰빚도 아니고 사업하는 아저씨면 큰문제 아닐거라 생각하고 계약을 했습니다.그런데 현재 4억가량으로 빚이 늘었고 경매에 까...  
330 [re] 건물이 경매에 넘어갔는데 집주인이 죽었어요.
운영자
3124 55 2005-03-29 2005-03-29 19:1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건물이 있는 지역은 어디인지.., 보증금 얼마에 한달에 월세 얼마를 지불하고 살으셨는지.., 계약기간은 언제부터 언제이고, 만기가 되어 이사를 가시었는지.., 아니면 계약만기 전에 이사를 하였는지...  
329 아빠가 원망스러워요~
도워줘요
3345 52 2005-03-27 2005-03-27 21:51
끝까지 읽고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6학년, 엄마가 안 계실 때 아빠가 다른 여자한테 '자기'라고 하면서 노래를 불러주던 통화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 땐 엄마한테 말해야 될지 몰라서 그냥...  
328 [re] 아빠가 원망스러워요~
운영자
3472 39 2005-03-29 2005-03-29 19:1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광주 거주 하신다니 무료법률상담을 해주는 광주가정법률상담소(062- 527-0011)에 직접 찾아가서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  
327 상속재산 분할에 관해서...
김인철
3865 57 2005-03-27 2005-03-27 17:15
아버지 재산을 큰형과 둘째형이 양분한 상태로 나머지 형제들에겐 재산에 턱없이 부족한 금액을 분배하곤 현재는 두형이 아버지 땅을 팔아 상가건물을 짓는등 재산 축적이 되었는바. 동생들이 어떻게 재산분할 신청을 할 수 있...  
326 [re] 상속재산 분할에 관해서...
운영자
3219 50 2005-03-29 2005-03-29 19:1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아버지는 언제 돌아가시고 유언을 남기셨는지.., 어머니는 언제 돌아가시었는지.., 아버지보다 먼저 돌아가시었는지 후에 돌아가시었는지.., 그리고 형제자매는 몇남 몇녀인지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상담...  
325 사기를 당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기당한사람
3301 53 2005-03-26 2005-03-26 15:00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참 바보같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3월 24일에 옥션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내 제가 원하던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있어서.. 물건 거래를 하려고 했습니다.. 옥션...  
324 [re] 사기를 당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운영자
3068 36 2005-03-28 2005-03-28 19:1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은행 이름과 통장번호, 실명 알고 있다면 아직까지도 상대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경찰에 사기로 고소하시도록 하십시오. 지면상담에는 제한이 따름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싶으실 경우 본 상담...  
323 얼마전 이혼소장 문의한 사람
주부
3670 63 2005-03-26 2005-03-26 12:10
여기가 대구거든요.대구에서 상담할수 있는곳 좀 알려주세요.  
322 [re] 얼마전 이혼소장 문의한 사람
운영자
3237 50 2005-03-28 2005-03-28 14:22
답변드립니다. 대구가정법률상담소(전화 (053)745-4501 )에 직접 찾아가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3) (lawqa@chollian.net)-  
321 어떻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민수엄마
3481 61 2005-03-25 2005-03-25 09:42
안녕하세요.. 저희 아빠문제인데요... 저는 21살 아기엄마입니다... 저희 남편은 지금 아빠가 하고계시는 직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출근하죠... 몇달전.. 아빠가 바람피고 있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무래...  
320 [re] 어떻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운영자
3518 33 2005-03-28 2005-03-28 13:1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가 본인의 부정을 아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이 어머니를 제외하고 어떤 분인지요? 사람은 자기가 지켜야할 체면이 손상될 경우 막 행동...  
319 이혼요구시 아파트 보증금과 양육권은 누구에게... 위자료는 받을수 있는지 궁금
이은정
3829 37 2005-03-24 2005-03-24 23:04
연애 4년한지 4년 결혼 4년차입니다. 남편은 시부모님이 하시는 사업장에 일하고 있습니다.(건설업) 다름이 아니오라 결혼 할때 남편은 아버님 사업장을 언젠가는 물려 받을수 있으니 -부도날때 대비하여-임대아파트를 제 이름으로 계...  
318 [re] 이혼요구시 아파트 보증금과 양육권은 누구에게... 위자료는 받을수 있는지 궁금
운영자
3328 31 2005-03-28 2005-03-28 13:0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현행법은 부부는 혼인하면 서로 동거하고 부양하고 협조하고 정조의 의무를 지켜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부인이 경제력이 없으면 남편이 부인을 부양해야하고 남편이 경제력이 없으면 아내가 남...  
317 제가 천만원권짜리 자기압 수표를 주웠는데요..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서재승
5469 50 2005-03-24 2005-03-24 17:29
수고하십니다. : 바쁘실텐데 이렇게 상담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실물법에 대한 질문입니다. : 얼마전 법원 복도에서 천만원권짜리 수표를 습득했는데요~ : 법원내에서 습득한 물건은 : : 누구를 막론하고 누가 습득...  
316 [re] 제가 천만원권짜리 자기압 수표를 주웠는데요..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운영자
3722 43 2005-03-28 2005-03-28 13:07
답변 드립니다. 유실물법 제 4조에는 물건의 반환을 받은 자는 물건 가액의 100분의 5 내지 100분의 20의 범위내에서 보상금을 습득자에게 지급하여야한다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표의 주인이 개인이라면 이 규정에 근거해서 보상금...  
315 동원 예비군 훈련을 안받아서..
안효남
3949 41 2005-03-24 2005-03-24 13:43
제나이는29살인대염 군대 제대하구 훈련을 한번두 안받앗습니다 주민등록두 말소가됏구염 이런 경우에는 벌금이얼마나 돼나염 글구 말소댄거 살릴려면 어케해야돼궁 이런거좀 가르쳐 주세염^^;;  
314 [re] 동원 예비군 훈련을 안받아서..
운영자
3853 31 2005-03-25 2005-03-25 18:22
답변 드립니다. 1. 말소된 주민등록지를 본인이 찾아가서 다시 살리신 후 현재 살고 계시는 곳으로 전입신고를 하시도록 하십시오. 2. 장기간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은 경우 법적 제재사항에 대해서는 병무청에 문의해 보시기 바...  
313 연대보증에 관하여
최종규
3372 42 2005-03-24 2005-03-24 13:22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2000년도 저희 어머님이 한 법인회사가 신용보증기금에서 대출을 받는 것에 대하여 연대보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님이 직접한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아들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연대보증을 섰다가 어...  
312 [re] 연대보증에 관하여
운영자
3321 23 2005-03-25 2005-03-25 18:2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연대보증이란 보증인이 주채무자와 연대하여 채무를 부담함으로써 주채무의 이행을 담보하는 보증채무를 말 합니다. 채권자는 연대채무자중 임의의 1인 ...  
311 도와주세요...
임윤성
2976 37 2005-03-24 2005-03-24 10:58
저의 작은아주버님 때문에 곤란하게 되었습니다 어떻해 해야되는지.. 저의 작은 아주버님이 능력이 없는데요 할수없이 제명의로 핸프폰을 사게 되고 그리고 더군다나 값지을 안아서 금액이좀110만원정도 연체되어시부모님댁으로 소송이...  
310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3206 27 2005-03-25 2005-03-25 18:2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귀하의 동의없이 작은 아주버님이 기하의 명의를 도용해서 핸도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이용요금을 지불하지 않았다면 명의도용으로 체결된 이동전화서비스 계약의 경우, 미납된 이동전화 서비스 이...  
309 전세금 반환 청구소송은 기한이 있는가요?
이종우
4000 54 2005-03-24 2005-03-24 10:13
1 전세금 반환 소송을 할려는데 법률상 소멸 시효가 있는 지요? 1994년도에 전세로 살던 집이 선순위 채권자(은행) 에 의해 경매가 됐습니다 집주인은 거액의 은행 빚을 지고 해외로 도피 한상태였습니다 전세 들 당시에 집 ...  
308 [re] 전세금 반환 청구소송은 기한이 있는가요?
운영자
3391 35 2005-03-26 2005-03-26 10:4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귀하가 경락 받아 명의이전을 한 날자가 정확이 언제인지요? 2. 전세금은 얼마이고, 얼마에 경락을 받고, 선순위 채권 변제하고, 귀하가 돌려 받은 돈은 얼마인지요?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상...  
307 아이문제로 글을 올립니다..답변 부탁 드립니다...
김윤미
3387 52 2005-03-23 2005-03-23 18:12
안녕하세요 저는 28세에 7살 딸을 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작년1월 이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 돐 무렵부터 별거를 했었구요 지금 현재 저희 아버지께서 캐나다 이민을 가계신데 제가 혼자 아이를 키...  
306 [re] 아이문제로 글을 올립니다..답변 부탁 드립니다...
운영자
3065 38 2005-03-25 2005-03-25 18:19
답변 드립니다. 아이가 7세이고 친권행사자로 엄마가 지정되었고 아이 아빠와 도저히 연락이 안되어 입양동의를 받을 수 없다면 아이의, 친권행사자로 법정대리인인 엄마가 입양의 승낙을 하여 입양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법...  
305 상속의한정승인후 공고방법
김석주
3933 40 2005-03-23 2005-03-23 18:05
안녕하십니까. 수고많으십니다 상속의 한정승인후 5일이내에 공고를 하여야 하는데, 우리민법에 한정승인에 보면 공고방법에 대하여는 명확한 규정이 없습니다. (질문1)상속의한정승인후 신문에 공고할경우 공고내용을 어떻게 해야하며, ...  
304 [re] 상속의한정승인후 공고방법
운영자
2904 42 2005-03-25 2005-03-25 18:17
답변 드립니다. 한정승인을 한 자는 한정승인을 한 날로부터 5일 이내에 상속채권자 및 유증받은 자에 대하여 한정승인을 했다는 사실과 2개월 이내의 일정한 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 내에 그 채권 또는 수증을 신고할 것을 공...  
303 이혼소장
주부
3675 46 2005-03-23 2005-03-23 16:36
남편이 바람을 피운뒤 내게 이혼하자고하고 나는 못해 준다고하니 내 앞으로 바람핀 사실은 빼고 지한테 못했다느니,시댁에 못했다느니, 성격이 맞지 안는다느니....등등 쓰가지고 내 앞으로 소장을 보내왔어요. 나는 이혼은 하기 ...  
302 [re] 이혼소장
운영자
3319 36 2005-03-25 2005-03-25 12:0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법원에서 소장부본을 받은 날로부터 30일 내에 답변서를 내라는 통지를 받았으면 30일 내에 답변서를 작성해서 법원에 제출해야 합니다. 답변서 작성...  
301 도와주세요
민경엄마
2967 47 2005-03-23 2005-03-23 16:34
20여년이 넘게 남편과 별거중입니다. 어디에사는지 살아있는지조차 알수가 없습니다. 가정을 혼자 이끌어온 세월만큼 힘들고 아픈상처들도 많았습니다. 혼자 이혼을 해보고자 자식들과 함께 별을별방법을 다해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300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3004 37 2005-03-25 2005-03-25 11:5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올려주신 사연이 전부 사실일 경우 3년 이상 생사불명을 원인으로 한 재판상 이혼 청구를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법원)에 제기하시어 판결을 받아 이혼...  
299 명의와 돈을 빌렸줬는데.......
이익환
3578 75 2005-03-22 2005-03-22 14:49
제가 군대에 전역을 한 후에 학교 복학을 준비를 할려고... 아는 사람을 통해 일자릴 구해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사람들과 친해지고 어울리고 그랬습니다.... 거기에 일하는 형이...핸드폰을 살려고 하는데 아직 신...  
298 [re] 명의와 돈을 빌렸줬는데.......
운영자
2975 40 2005-03-23 2005-03-23 12: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명의를 빌려주어 구입한 핸드폰을 계속 사용하게 하면 더 많은 피해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핸드폰사용중지신청을 하시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핸드...  
297 한정상속포기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도와 주십시오.
김영호
8757 106 2005-03-22 2005-03-22 12:10
상황설명:2004년6월 아버지가 돌아 가시며 현재 재산상속은 전혀 없고 부채만 남겨 놓았습니다. 서로 이복형제인 1남2녀로서 장남(본인 37세:원처 소생-아버지와 어머니 법적으로1991년 이혼)과 여동생1( 생모1 소생이며 26세-아버지와 ...  
296 [re] 한정상속포기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도와 주십시오.
운영자
7660 112 2005-03-23 2005-03-23 12:31
답변 드립니다. 1. 한정승인자는 한정승인을 한 날로부터(법원으로부터 한정승인판결문을 수령한 날로부터) 5일 내에 일반상속채권자와 유증을 받은 자에 대하여 한정승인의 사실과 일정한 기간 내에 그 채권 또는 수증(受贈)을 신...  
295 [re] 한정상속포기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도와 주십시오.
최윤식
3996 65 2005-04-13 2005-04-13 23:35
답변에 공고를 3회이상하여야한다고 하였는데.. 1032조 제2항에는 "2)제88조제2항, 제3항과 제89조의 규정은 전항의 경우에 준용한다." 라고 되어 있어 제88조 제1항에 3회이상 하여야한다는 조항은 제외되지 않는지요.. 즉 제88조제1항...  
294 제가 어떻게 해야 되나요?
윤태현
4231 65 2005-03-21 2005-03-21 15:41
안녕하십니까? 저는 15개월된 아이를 가진 한 가정의 가장이며, 아내와 이혼을 해야 될지 어떨지 걱정이 앞서 상담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보증을 잘못서서 빚이 3억정도 되었습니다...  
293 [re] 제가 어떻게 해야 되나요?
운영자
2971 42 2005-03-23 2005-03-23 13:4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창세기 2장에 “혼인은 남녀가 부모를 떠나 연합하여 한몸을 이루는 것이다”고 부부관계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신.구약 전부 읽어보면 계속해서 부모에게 효도하라는 구절이 수 없이 많이 나오고...  
292 캐나다로 떠난 아내~~
임종필
3362 49 2005-03-21 2005-03-21 11:23
안녕하세요. 2004년 12월7일 갑자기 편지 한통을 남기고 아들과 떠났습니다. 자기와의 성격문제라고 한동안 떨어져 살아보면서 자기 마음을 뒤돌아보라고 하던군요. 저는 지금 회사원입니다. (저는37세, 아내는33세, 아들6세) 2005년 ...  
291 [re] 캐나다로 떠난 아내~~
운영자
3333 28 2005-03-23 2005-03-23 13:3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인이 남편에게 변하기를 원하는 점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적혀있지 않아 답 드리기 어렵습니다. 지면으로 세세히 밝히기 어려우시다면 아무래도 지...  
290 문중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는지?
김승재
4665 71 2005-03-19 2005-03-19 12:40
안녕하십니까? 사랑의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많은 유익한 정보와 은혜를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족보상으로 저희 문중의 대종손입니다. 저희 문중에는 많은 부동산과 동산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는 문중 ...  
289 [re] 문중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는지?
운영자
4247 43 2005-03-23 2005-03-23 12:30
답변 드립니다. 문중 재산을 처분해서 전 문중원이 분할해 가지기로 문중원 전부가 합의하지 않는 한 문중재산은 개인이 상속받거나 분할 받을 수 없습니다. 등기상에 대표로 등기되어 있을 경우라도 선의의 관리자로서 관리를 하...  
288 이혼 후 양육권과 재산분할에 관하여...
전은애
3411 39 2005-03-18 2005-03-18 13:07
안녕하세요? 현재 5세된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합의 이혼을 하려고하였으나 양육권 문제로 서로 양보하지 못햐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연애5년만에 결혼을 했고 처음에 따로 분가해서 1년을 살다가 제가 임신을...  
287 [re] 이혼 후 양육권과 재산분할에 관하여...
운영자
2851 31 2005-03-20 2005-03-20 19:3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부 당사자간에는 큰 문제가 없는데 부모님 때문에 이혼을 결심하시었다니.., 더구나 두사람 사이에 사랑의 결실일 아이까지 있는데.., 아이와 두...  
286 어떻게해야 제가 더이상 금전피해를 보지않을까요?
유미혜
4059 42 2005-03-18 2005-03-18 11:55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 20년된 공무원입니다 법무사 사무실에서 상담을 할까 하다 글을 올립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저는 저희 친정 두언니로 인하여 몇억원의 피해를 입었고 지금도 언니로 인하여 계속...  
285 [re] 어떻게해야 제가 더이상 금전피해를 보지않을까요?
운영자
3063 26 2005-03-20 2005-03-20 19:3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계주를 만나면 계주가 전화로 확인했을 때에 귀하가 대답한 액수에 대해서만 책임을 지고 그후 귀하에게 다시 확인하지 않고 언니들에게 빌려준 돈과...  
284 사기죄로 고소하려는 데요..
박계돈
3752 45 2005-03-17 2005-03-17 21:10
아버지 박장희씨께서 94년 어머니와 별거하시고 별거하시던중 95년 친구분들의 소개로 중년여자분 조윤주씨를 만나 사귀셨습니다. 그당시 그분은 남종면 장현에 아파트를 소유하시고 부자인데 사별하였다고 해서 사귀셨는데, 돈이 많...  
283 [re] 사기죄로 고소하려는 데요..
운영자
2891 20 2005-03-20 2005-03-20 19:3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아버지가 그 여자분과 혼인신고를 하고 사시다가 법적으로 이혼을 하시고 다시 동거하시었는지요? 처음부터 혼인신고는 하지 않으시고 동거해 오셨는지요? 2. 어머니와 아버지가 별거하시던 중에 ...  
282 도와주세요
조미래
3074 38 2005-03-17 2005-03-17 17:34
저는 올해로 22살이된 직장인 입니다. 저의 꿈은 인테리어디자이너였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후 전문대학에 건축디자인과로 진학을 했지만 중도에 가정사정으로 인해 포기해야만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기에 꿈도 많고 우리 사회...  
281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3955 31 2005-03-18 2005-03-18 18:12
답변 드립니다. 귀하가 전에 신청한 같은 사이트이고 학원이름도 같다면 그 사이트와 학원이름은 전 대표와 계약 없이는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어떤 조건으로 그 사이트와 학원이름을 사용하도록 계약했는지 구체적으로...  
280 남편의외도..
우울모드
7304 79 2005-03-17 2005-03-17 13:06
안녕하세여? 정말 너무힘들게 이글을쓰네여.. 뭘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저희 신랑이 옛애인이랑 외도를 했는데...신랑은 외도사실을 인정하고 반성문을 받았습니다.. 그여자는 자기는 친구로 만났을뿐 관계는 하지않았다...  
279 [re] 남편의외도..
운영자
3846 39 2005-03-18 2005-03-18 18:1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간통죄로 고소하려면 먼저 이혼소송을 제기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부인이 이혼할 의사가 없을 경우 간통고소는 하실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여자 말...  
278 손자가 채무 상속받은 경우
김나나
3766 56 2005-03-16 2005-03-16 23:48
할아버지가 사업을하다 돌아가신게 6년정도 되었고 재산보다 채무가 많아 할머니와 아버지 형제등은 상속포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전 그당시 태아였던 손자의 상속포기는 하지않았기에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채무(7천만원)가 상속되...  
277 [re] 손자가 채무 상속받은 경우
운영자
4026 41 2005-03-18 2005-03-18 13:26
답변 드립니다. 한정승인심판청구를 하실 때에 호적등본, 제적등본, 상속재산목록, 주민등록표등본, 인간증명서(신고인분) 각 1통을 첨부해서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법원) 내시면 됩니다. 한정승인심판청구를 법원에 할 때에 자산관리공사의...  
276 안녕하세요 질문있습니다
JS1031
3499 53 2005-03-16 2005-03-16 22:31
성씨 족보겠지요 예를 들어 원래 김씨성인데 현재 박씨성을 쓰고있는데 원래 김씨성을 되찾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법적인 견적비용 절차 방법? 자세히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275 [re] 안녕하세요 질문있습니다
운영자
3339 34 2005-03-18 2005-03-18 13:25
답변 드립니다. 친부가 김씨인데 어머니가 재혼하시면서 계부의 호적에 귀하를 올리고 계부의 성 김씨를 사용하게 하였는지요? 아니면 고아원에서 김씨로 일가창립을 해주었는데 친부모를 만나 박씨 성으로 바꾸려 하시는지요? 전자...  
274 어떡케 해야 하나요?
피오나
4110 68 2005-03-15 2005-03-15 19:19
전 한번 이혼을 하고 k란 사람과 2년정도 함께 살았습니다. 함께 할 당시 아무것도 없어서 집 보증금도 제가 마련을 했고 생활비도 제 카드로 생활을 했습니다. 물론 직장을 얻어 200-300정도의 봉급을 가져오다 이 직장 저 ...  
273 [re] 어떡케 해야 하나요?
운영자
3300 40 2005-03-18 2005-03-18 12:4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상대가 주민등록을 자기의 부모님 주소에 전입해 놓았다면 그 주소로 내용증명을 보내십시오. 그런데도 전혀 답신도 소식도 없을 경우 다시 상담 주...  
272 제가 형과 싸웠는데 법률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동생
4425 56 2005-03-15 2005-03-15 17:39
제가 형과 싸웠는데요 저희 형과는 오래전부터 사이가 서먹서먹 햇씁니ㅏㄷ 그런데 형이 부모님도 잘 챙기지 않고 이번에 부모님 명의로된 선산에 길이나서 돈이 1500정도 나왔는데 그것을 몰래 다 가져가놌고 제 어머니께...  
271 [re] 제가 형과 싸웠는데 법률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415 37 2005-03-18 2005-03-18 12:3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친형제간에 더구나 다 성인이 된 분들이 어쩌다가 이런 상황까지 오게되었는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어머님은 얼마나 가슴이 아프시겠습니까? 서로 다툼이 있어 물리적인 충돌을 했는데 나는 다치...  
270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사과
3313 38 2005-03-15 2005-03-15 13:56
현재 남편과 합의이혼을 할려고합니다... 그런데 남편이하는일이 조금 힘들어서 부도위기입니다.. 남편말로는 부도전에 전세얻을 돈을 준다고하며 양육비는 걱정하지말라고 근데 사업할때 제가 연대보증인으로 하여 돈을 대출받은게있습...  
269 [re]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운영자
2778 39 2005-03-18 2005-03-18 12:37
답변 드립니다. 연대보증인을 다른사람으로 바꾸고 부인 명의를 빼달라 하십시오, 그런 후 두분이 합의한 사항을 공증인 사무실에 가서 공정증서에 의한 협의이혼합의서를 작성하십시오. 그리고 전세금을 먼저 받으시고 협의이혼의 ...  
268 이혼한지 1년된 지금..전남편상대로 고소가능할까요?
억울해요
3656 55 2005-03-15 2005-03-15 08:16
작년 4월 합의이혼(전세금을 위자료로 받음) ..그리고 2달후인 6월에 시험관을 통해 낳은 아이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미.시댁에서는 그여자가 아이를 갖은것을 알고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단지 성격차이려거니.. ...  
267 [re] 이혼한지 1년된 지금..전남편상대로 고소가능할까요?
운영자
3024 40 2005-03-18 2005-03-18 12:3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같은 여자로서 부인의 심정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인은 아직도 전남편에게 미련이 남아있고 지금이라도 전남편이 다시 재결합을 원할 경우 ...  
266 상속포기관련-법정대리인에 대해 알려주세요....
김지영
4040 68 2005-03-14 2005-03-14 17:01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 사업팀에 참여하는시는 분(수급자)이 사정이 있어서 상담을 해왔는데...제가 기본적인 지식이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참여자 A는 전남편과 현재 이혼한 ...  
265 [re] 상속포기관련-법정대리인에 대해 알려주세요....
운영자
3614 40 2005-03-16 2005-03-16 14:47
답변 드립니다. 현행법은 친권행사자가 父가 사망하면 그동안 친권행사가 정지되어 있던 이혼한 모가 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사실상으로는 이혼상태인데 법적으로 이혼이 되어있지 않다면 그리고 사망한 남편이 법적 효...  
264 남편의 외도
김수경
5788 73 2005-03-14 2005-03-14 14:12
결혼10년차 주부입니다 남편이 아이러브스쿨을 통해 알게 된 초등학교 동창(유뷰녀)과 일시적 충동으로 외도를 하였습니다.정신을 차리고 가정으로 돌아 오기 위해 그 여자와의 관계를 정리 하려 하였으나,집(남편의 처인 저)에 알...  
263 [re] 남편의 외도
운영자
3219 36 2005-03-16 2005-03-16 14:44
답변 드립니다. 그 여자분이 귀하의 남편이 법적인 유부남임을 알고도 관계를 가졌다면 그 여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남편이 정말 반성하고 그 여자와의 관계를 깨끗이 청산하기를 원할 경우 그 여자분이 법적으로...  
262 찜질방에서 도둑맞을경우
나영진
3761 55 2005-03-13 2005-03-13 23:41
찜질방에서 새벽3시에 들어갔다가 3시20분에 샤워를하러 들어가고 3시40분경 나왔눈데 사물함이 열려있었는데요 누가 제 사물함에 있던 가방만 가지고 갔습니다. 들어간지 20분만 당한일이라 너무 당황해서 경찰을 불렀는데요 20분 만...  
261 [re] 찜질방에서 도둑맞을경우
운영자
4245 40 2005-03-16 2005-03-16 14:42
답변 드립니다. 귀하가 찜질방 업자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공중접객업자의 책임을 규정한 상법 제 152조 제1항에 의한 임치가 성립하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일단 상법상 임치가 성립하면 찜질방 주인이 도난사고가 불가항력...  
260 중고거래 사기당햇어요.....도와주세요 ㅜㅜ
박진한
3421 43 2005-03-13 2005-03-13 02:42
흑흑.....헤드폰샾의 중고매장에 제가 소니 dj700 산다고 글을 올렸어요 그러니 문자가 오더군요.......사라구요....... 그리고 몇시간후 전화가 왔습니다......좀 폐인같은 남자목소리였습니다.. 그분께서 사는곳과 다 말해주시고 ...  
259 [re] 중고거래 사기당햇어요.....도와주세요 ㅜㅜ
운영자
3529 42 2005-03-14 2005-03-14 17:4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에 제시해 드리는 세가지 방법 중에서 본인이 가장 빨리 그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택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부모님에게 그 사실을 이야...  
258 부모님의 갈등ㅠㅅㅠ
눈물
3361 47 2005-03-13 2005-03-13 01:33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여학생입니다.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우울증과 비슷한 증상을 엄마가 보이고 계세요 아빠가 엄마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예전에 제가 어릴때 저희집이 많이 어려웠거든요, 그때...  
257 [re] 부모님의 갈등ㅠㅅㅠ
운영자
3330 34 2005-03-14 2005-03-14 17:4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의 부부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자녀들을 대할 때마다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파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의 부부문제를 아직 어린 따님이 풀어드릴 수 없는 것이 당연합...  
256 이혼을 할려합니다..
이혼을 준비하며..
3341 45 2005-03-12 2005-03-12 14:34
시댁에서 먼저 시작했구여.. 절 겁주기 위해... 전 이젠 돈 밖에 모르는 시댁이 진절머리 나게 싫어여.. 당하며 살기두 싫구여.. 여긴 울산입니다.. 위자료와 아이 문제로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시댁에서 돈있음 소송을 하던지...  
255 [re] 이혼을 할려합니다..
운영자
4592 30 2005-03-14 2005-03-14 17:39
답변 드립니다. 울산가정법률상담소(전화: 052)246-9568)에 직접 찾아가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3) (lawqa@chollian.net)-  
254 어떻게해야 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울퐁이
3687 56 2005-03-10 2005-03-10 10:02
먼저 여러분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여러모로 수고하시는 상담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떻게 무엇을 먼저 전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저 역시 이렇게 힘겨움을 함께 풀어가며 도움을 받고자 한발 다가갑...  
253 [re] 어떻게해야 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운영자
3209 35 2005-03-13 2005-03-13 09:16
답변 드립니다.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사실혼 부부는 법률상의 부부가 아니므로 혼인생활을 해소하는 아무런 법적인 절차도 필요 없습니다. 서로 합의하고 헤어지면 됩니다. 합의가 안될 경우 일방적인 통고를 하고 사실상 혼인관...  
252 폭행사건 (잘못쓴것같습니다...)
한길수
3420 59 2005-03-09 2005-03-09 22:56
질문... 1, 허리부상, 코심하게 부였다!(전치몇주정도나올까요?) 2, 합의금이 아니라 입원비가 54만원이더군요.. 그렇다면 54만이면 봐줄만 하나여?? 합의할까여?? 따로 합의금 안받아도되나여??  
251 [re] 폭행사건 (잘못쓴것같습니다...)
운영자
3055 41 2005-03-13 2005-03-13 09:09
답변 드립니다. 1. 전치 몇 주가 나오는가는 아버님을 모시고 병원에 가셔서 알아보시어야 합니다. 의사가 아닌 제가 답 드릴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2. 아버님이 입원하시고 치료하시는데 총 얼마가 소요되는지 입원하신 ...  
250 폭행사건입니다..
한길수
3957 58 2005-03-09 2005-03-09 22:53
저녁 7~8시 사이에 저희 아버지께서 폭행을 당하셨습니다.. 연세가 50세이신 아버지는 10대인 학생한테 폭행을 당했는데.. 그학생분도 술이 많이 취했던상황에 같이오던 가족또한 술에 취한상황이였습니다.. 그학생이 술에취해 아버지...  
249 [re] 폭행사건입니다..
lawqa
3316 46 2005-03-13 2005-03-13 09:07
보완된 질문까지 보고 답변 드립니다. 1. 전치 몇 주가 나오는가는 아버님을 모시고 병원에 가셔서 알아보시어야 합니다. 의사가 아닌 제가 답 드릴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2. 아버님이 입원하시고 치료하시는데 총 얼마가...  
248 이혼이 가능할지...
천상여자1
3513 51 2005-03-09 2005-03-09 12:08
올해로 결혼 5년차가 됩니다. 2개월전까지 신랑은 운동을 가르치는 지도자로 있다가 바로 공장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일을 열심히하고는 있지만 결혼때부터 성격도 잘 맞지않아 다투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러하...  
247 [re] 이혼이 가능할지...
운영자
3124 37 2005-03-12 2005-03-12 03:5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신랑이 마음이 여려서 다른 사람의 어려운 형편을 보면 자기 어려운 상황을 잊어버리고 돈을 빌려서라도 남을 돕는 품성이신 것 같습니다. 선현들...  
246 이혼,아기,위자료...
도와주십시요.
4800 59 2005-03-09 2005-03-09 09:31
안녕하세요... 저희 언니가 처한 상황에 대해서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일단 결혼한지 1년이 조금 넘었구요. 백일이 지난 아기가 있습니다. 결혼해서 사는 내내 시어머니와 남편에 대한 스트레스로 힘들어했는데 며칠전 ...  
245 [re] 이혼,아기,위자료...
운영자
3483 43 2005-03-12 2005-03-12 03:5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언니를 염려하는 동생의의 마음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부문제 특히 이혼 여부에 대한 결정권은 당사자만이 가지고있습니다. 언니가 이혼할 결심이 확고하다면 언니 자신이 직접 상담...  
244 시댂때문에 어쩔수없이 진빚 이혼후 갚아야 하나요?
박은정
4609 53 2005-03-08 2005-03-08 18:25
안녕하세요,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여러사람들에게 자문도 해주시고 정 말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스물두살에 14년 연상인 남편을 만나결혼하게 되었 습니다. 남편은 해병대장교출신으로 성실하고 믿음직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