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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4,266
번호
제목
글쓴이
566 [re] 증여
운영자
2420 42 2005-06-21 2005-06-21 16:44
보내주신 메일은 잘 받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메일의 내용만으로는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선은 아버님이 언제 언니에게 땅을 증여하셨는지 여부입니다. 즉 아직 아버님이 생존해 계신지, 아니면 돌아가셨...  
565 남편의 무능력...
박신우
2891 50 2005-06-20 2005-06-20 05:11
안녕하세여..저는 연예기간 6년후 결혼 6년차 33살 남성입니다..아내는 32살이고 아이는 없습니다..결혼하기전엔 괜찮던사업이 결혼후 어려워져 지금 이렇게 아내한테 무능력을 이유로 이혼하자는 소릴 듣고있습니다..결혼할때 저희 아버...  
564 [re] 남편의 무능력...
운영자
2522 35 2005-06-23 2005-06-23 10:37
답변드리겠습니다. 이혼에는 협의이혼과 재판상이혼이 있습니다. 협의이혼의 경우 부부 양측이 합의를 통해 헤어지는 것으로 특별한 일방의 유책사유가 없더라도 단순히 애정이 식었다는 것만으로도 이혼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부부 ...  
563 남편한테 사기당한것 같아서요..고소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수완이엄마
2776 48 2005-06-18 2005-06-18 12:18
안녕하세요.. 긴글일지라도.. 보시고..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전 2001년 9월에.. 화상채팅을 통해.. 현 남편을 알게되었고, 성격,외모,배경, 물론.. 자기가 말한데로.. 다 듣고.. 그대로. 믿고.. 그사람을 사랑했었습니다. 하지만...  
562 [re] 남편한테 사기당한것 같아서요..고소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운영자
2697 36 2005-06-20 2005-06-20 10:1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혼인신고를 하고 아이까지 낳고 실질적으로 혼인생활을 하시었다면 남편을 사기죄로 고소하시어도 남편이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 형법은 직계...  
561 남편몰래 아내가 아내 앞으로 차용증을 쓰고 돈을 빌릴경우
못난사람
3457 49 2005-06-17 2005-06-17 21:05
안년하십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아내는 지금 가출한 상태이며 아내가 가출한 다음 아내 친구라는 분이 저를 찾아와서 아내가 아내이름으로 1년전에 차용증을 쓰고 이천만원을 빌렸다면...  
560 [re] 남편몰래 아내가 아내 앞으로 차용증을 쓰고 돈을 빌릴경우
운영자
3658 42 2005-06-20 2005-06-20 10:11
답변 드립니다. 일상적으로 결혼생활에 필요한 비용(의식주와 자녀 교육비 등)때문에 아내가 진 빚에 경우에는 남편이 빚진 사실을 몰랐다 하더라도 그 빚에 대해서 남편은 연대책임이 있어 그 빚을 갚아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  
559 임대아파트 경매건에 대하여
김금년
3056 50 2005-06-16 2005-06-16 16:45
저는 임대아파트에 2001년 2월 20일에 전전세로 계약하고 살다가 지금은 그 집에 주택임차권을 2004년 9월 1일에 등기를 해두고 다른곳으로 이사하여 살고 있습니다. 주택임차권에 기재된 사항으로는 임차보증금 일천만원, 임대차계...  
558 [re] 임대아파트 경매건에 대하여
운영자
2795 38 2005-06-21 2005-06-21 12:14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받아 놓으신 전대동의서의 효력에 대하여는 유권해석이 필요할 듯합니다. 저희 기관에서는 서울 북부 지방법원 경매과로 문의를 하였는데 북부지법의 경우 법인의 등기부 등본과 인감증명서가 없더라도 배당...  
557 이런 이혼은?
미쓰문
2847 59 2005-06-16 2005-06-16 14:35
1998년 6월14일.(만 7년) 남편은 무단 가출을 했습니다. 고2, 중3 아들하고 지금까지 힘들게 생활을 하고 있지요. 지금까지 아무런 소식도 없고 생활비조차 받질 못하는 생활였지만 이혼이라는 상처를 아이들에게 주지 않으려고 지...  
556 [re] 이런 이혼은?
운영자
2728 36 2005-06-19 2005-06-19 04:3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집을 나가 7년간 소식을 알 수 없다면 3년 이상 생사불명을 원인으로 한 이혼 및 재산분할, 위자료, 자의 양육자, 친권자지정 청구의 소를...  
555 보증금반환
이숙경
2829 57 2005-06-15 2005-06-15 17:25
안녕하세요 고물상을하려고 보증금 300만원을 지급하고 계약날짜가 되어 고물상 휀스를 치려고 하는데 주민들이 마을에 고물상은 들어올수 없다고 공사 방해를하여 임대인입회하에 고물상을 할수 없다고 판단하여 보증금 300만원중 3...  
554 [re] 보증금반환
운영자
2638 42 2005-06-19 2005-06-19 04:3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계약서에 주민들의 반대 등으로 사업을 하지 못하게 될 경우 계약을 즉각 해지하고 보증금을 반환해 준다는 특약조항이 들어있는지요? 그렇다면 세무서에 제출한 계약서 사본을 복사해 첨부해서 임...  
553 동생남편한테 빌려준돈을 받아내려면...
궁금
3197 49 2005-06-15 2005-06-15 17:18
안녕하세요. 동생남편한테 빌려준 천만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나해서요. 작년6월에 천만원을 빌려주고 5백만원에 대한 이자만 받아왔었거든요. 나머지 이자는 천만원갚을때 함께 계산해주기로 하구요. 그런데 동생이 이혼을 한다고...  
552 [re] 동생남편한테 빌려준돈을 받아내려면...
운영자
2945 39 2005-06-16 2005-06-16 17:17
답변드립니다. 현재 상담자께서 제부에 대해 가지고 계신 채권은 변제기일이 2005년 12월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는 아직 변제기가 도래하지 않은 채권이므로 이행을 청구하실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 상대방이 이자...  
551 채무관계문의...
김영완
2721 46 2005-06-13 2005-06-13 12:46
상담내용은 아버지께서 작은아버지에게 5천만원을 빌려쓰시고 현재까지 못갚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50만원씩 약700정도 무통장 입금을 하여는되 그쪽에서는 이자라고 이야기하구 급기야 법원에 소장을 접수하여 몇칠전에 ...  
550 [re] 채무관계문의...
운영자
2362 33 2005-06-14 2005-06-14 16:18
답변 드립니다. 1. 법원조정사항에 명의이전시 들어가는 비용에 대한 책임관계, 2006년 12월 말까지 돈을 변제하지 못하면 집에 대한 모든 권한은 작은 아버지에게 넘어간다는 조항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알...  
549 아들입니다 가족싸움으로 다 멀리 떨어져 살기로 했는데...
박상호
2679 53 2005-06-13 2005-06-13 06:41
우리 아버지가 돈을 다가지고 갈듯 함니다 .. 우리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 했지만 다시 집에와 같이 살고있습니다. 근데 싸움때문에 결국 따로 살자고 하네요.. 돈을 어떻게 받아야 하죠???? 저도 갈라 함니다~~ 7년동안 제통장...  
548 [re] 아들입니다 가족싸움으로 다 멀리 떨어져 살기로 했는데...
운영자
2335 49 2005-06-14 2005-06-14 16:17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현재 아드님의 나이는 몇 살인지요? 만20세가 넘은 성인으로 자신이 벌어 자신의 명의로 된 통장에 저축을 했다면 본인이 은행에 가서 그 돈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2, 어머님은 이혼하신 후...  
547 계모명의로 된 집상속관련
샤인마미
3318 70 2005-06-12 2005-06-12 13:04
아버님슬하에 2남2녀가있습니다. 돌아가시기 2년전쯤 집을 옮기시면서 집명의를 계모명의로 해주셨습니다. 아버지의 재산은 이집이 전부입니다. 헌데 계모께서 돌아가시면 그 재산이 친자관계가 아닌 저희4남매에겐 상속이 되지 않는다...  
546 [re] 계모명의로 된 집상속관련
운영자
3181 50 2005-06-14 2005-06-14 16:17
답변 드립니다. 계모자간에 입양관계가 성립 되어있지 않고, 계모가 유언 없이 사망하실 경우, 계모에게 자식도 없고, 부모님도 안 계시고 형제자매도 없다면 계모의 4촌 이내의 친척들이 계모의 재산을 상속받게 됩니다. 4촌 이...  
545 자세하고 빠른답...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김**
2733 72 2005-06-10 2005-06-10 22:56
이혼 하려고 하는 당사자는 제가 아니고..저의 어머니 입니다.. 30년을 가까이살아오면서, 거의 어머니 혼자 고생을 다 하셨죠.. 그런데 아버지는 수입도 거의 없으시며, 주사가 너무 심해 어머니를 때리거나 집에 물건을 다 부쉬...  
544 [re] 자세하고 빠른답...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2699 43 2005-06-14 2005-06-14 11:2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들의 부부문제로 고통 받는 자녀들을 대할 때마다 너무 가슴아프고 안타까워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버님에게 어머님이 구타를 당하셨다면 돈이 아깝다 생각지 마시고 병...  
543 이젠 꼭 하고싶어요
우울해
2601 62 2005-06-10 2005-06-10 09:57
딸 2을 둔 결혼7년차 31세의 주부입니다 결혼전 남편이 학교다닌다 빌라를 산다 등의 이유로 월급을 타오면 20만원의 생활비밖에 없이 살았습니다. 결혼당시 남편소유의 빌라는 어머님과 시할머님이 사시고 저희는 어머님의 이천만...  
542 [re] 이젠 꼭 하고싶어요
운영자
2490 42 2005-06-14 2005-06-14 11:27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사연을 보니 현재 부인의 심신이 극도로 쇠약해 진 상태인 것 같습니다. 부인이 최우선으로 하시어야 할 일은 부인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일입니...  
541 친권자지정에관해서
질문이
3858 78 2005-06-08 2005-06-08 09:38
이혼하고 제가 아이들을키우고있는데요 양육권은 아이들이키우고 있는사람에게 있다고하는데요 아이들 친권자가 지금 아이들아빠로되어있습니다 이럴경우 법원에가서 친권자지정변경신청을하라고하는데요 친권자지정변경할려면 어떻게해야하고 ...  
540 [re] 친권자지정에관해서
김동훤
2569 44 2005-06-29 2005-06-29 22:20
협으이혼을하고4년동안아빠가키워왔는데아이들엄마가친권자변경을요구하는데절차와필요서류 방법은  
539 [re] 친권자지정에관해서
운영자
3191 53 2005-06-10 2005-06-10 13:42
답변드립니다. 호적등본, 주민등록등본 각각 1통씩을 발부 받아 첨부해서 친권자변경조정신청서를 작성해서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밥원)에 신청하십시오. 소장 작성방법을 알지 못할 경우 법무사 사무실에서 도움을 받으시든지 대서비용도...  
538 전에 글 올렷던 사람 입니다
박지헤
2764 65 2005-06-08 2005-06-08 01:11
제가 글 올린건 모든게 사실이고 하나도 착오 없으며 시부모가 하는 말씀들을 다 올린 상태이며 저 또한 지금 시골에 있을때 생긴 화병으로 인해 약물 치료를 하는 중입니다 현제 약3주째 통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남편과는 ...  
537 [re] 전에 글 올렷던 사람 입니다
운영자
2424 47 2005-06-10 2005-06-10 13:41
답변 드립니다. 남편이나 시댁에 재산이 있을 때에 가압류나 소유권이전금지가처분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런 재산도 없다면 하실 수 없습니다. 남편이 월급을 받고 있다면 월급을 가압류(월급의 2분의 1내에서)할 수 있습니...  
536 전세금 사기 건
세입자
3239 67 2005-06-07 2005-06-07 18:16
안녕하세요 세입자로서 전세금 때문에 애를 먹고 있는 사람입니다. 2003.7.10 에 서류상의 집주인 명의자 대신 위임장상의 대리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세계약을 할 당시 은행으로부터 4000만원 집 담보대출이 있었는데 별...  
535 [re] 전세금 사기 건
운영자
2408 39 2005-06-09 2005-06-09 12:41
답변 드립니다. 대리인에게 대리인의 명의로 된 재산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십시오, 있다면 시가는 어느정도이고 그 집에 저당권 등이 설정되어있지는 알아보시도록 하십시오. 대리인에게 다른 재산이 있다면 전세금을 반환해 달라...  
534 도와주세요.제겐 중요합니다.
김은아
2706 57 2005-06-07 2005-06-07 16:13
제가 아는분의 일입니다. 결혼11년차 부부인데, 어느날 부턴가 아내가 옷차림도 이상하고 낯선남자의 차를 타고다니고 그래서 알고보니 남자와 사귀는걸 알게됐읍니다. 그 남자에게 카드며 심지어 대출까지 남편이라며 데리고 가서 ...  
533 [re] 도와주세요.제겐 중요합니다.
운영자
3108 44 2005-06-09 2005-06-09 12:4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자기자신의 문제에만 관심이 있는 요즈음 사람들 같지 않게 친지의 가정을 염려해주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부부문제는 타인이 전혀 알 수 없는 그 부부만의 문제가 있고 아주 델리케이트...  
532 궁금해서여...
궁금이
2645 67 2005-06-07 2005-06-07 11:53
금전적인 문제이구 집안일이라 말하기 좀 그렇긴 한데여.. 뭐 하나 물어볼려구 여기 들어왔습니다.. 제가 지금 남동생 빚을 갚고 있습니다.. 제가 보증인이라서 어쩔수 없이 ... 금액은 200만원이구여~~ 작년 1월부터 달달이 분납...  
531 [re] 궁금해서여...
운영자
2386 43 2005-06-09 2005-06-09 12:3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남동생 보증인으로 남동생 빚을 대신 갚아주고 있다면 남동셍이 어머니에게 드린돈 어머니가 쓰신 사안에 대해서는 남동생과 어머니가 직접 해결하라하시고 귀하는 남동생에게 대산 갚아준 돈을 달라...  
530 이혼했는데...
슬픔
2699 51 2005-06-07 2005-06-07 09:58
2003년 10월에 이혼했는데요 주민등록등본 세대주와의 관계란에 전남편의 처로 나와있더군요 이게 어떻게 된것인지 궁금합니다 또 어떻게해야지 전남편의 처로나오지않을까요? 방법좀알려주세요  
529 [re] 이혼했는데...
운영자
2489 40 2005-06-09 2005-06-09 12:37
답변 드립니다. 이혼을 하시고 호적을 정리했다면 아울러 주민등록도 정리해야합니다. 이혼신고된 호적등본을 첨부해서 주민등록정정신청을 하시도록 하십시오. 좀더 구체적인 사항은 관활동회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  
528 친생자부존재확인 ......
이강봉
2830 57 2005-06-06 2005-06-06 21:35
안녕하세여 저는 올해로 31세 되는 남자 입니다. 저의 부모님 께서는 제가 13살때 이혼을 하셧습니다. 전 아버지와 그리고 새어머님과 이렇게 살았고요..... 이혼하신 어머님 소식은 알지 못할였습니다.. 전 얼마전 결혼하여 출가...  
527 [re] 친생자부존재확인 ......
운영자
2563 28 2005-06-09 2005-06-09 12: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상담을 하다가 보면 어머니와는 친생관계가 없고 아버지와는 친생관계가 있는 경우를 가끔 봅니다. 아버지가 몰래 다른 여자와 아이를 낳아 어머니를 속이고 입양하는 형식으로 데려와 입양시킨 경우...  
526 이런경우 어떻게 되나요
rladudghk
3108 56 2005-06-02 2005-06-02 21:47
어린이 집을 운영하는데 오늘 처음 들어온 4개월된 아기가 침대에서 떨어져 혼수상태라고 하는데 어린이집 보험들은것은 아기가 들어온지 12시간이 지나지 않은상태에서 사고가난것이라고 해택이없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되며 해결...  
525 [re] 이런경우 어떻게 되나요
운영자
2832 41 2005-06-07 2005-06-07 16:57
답변 드립니다. 아이가 무사히 깨어나기를 정성을 다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병원을 자주 찾아가시고 부모님들에게 진심으로 용서를 빌고 위로를 해드리도록 하십시오. 만약 아이가 깨어나지 못할 경우 아이 부모가 책임자인 원장...  
524 주차장의사고 배상을 받을수 없는지
효미
3735 107 2005-06-02 2005-06-02 19:05
안녕하세요 !! 이곳에 문의를 드려야하는지 모르겠지만... 궁금해서요!! 제가 월요일날 스포츠센터에서 자동차를 주차하고 운동을 하고 나왔는데요.. 운동을 하고 나와서 보니 차의 앞 번호판부분에 장식이 떨어지고 기스도 나고 바닥...  
523 [re] 주차장의사고 배상을 받을수 없는지
운영자
3449 37 2005-06-07 2005-06-07 16:57
답변 드립니다. 센터주차장으로 회원만 주차할 수 있도록 계약이 되어 있는 주차장에서 차량이 훼손되었다면 센터운영자가 그 훼손에 대한 책임을 져야합니다. 참고로 주차장의 책임과 대법원 판례를 소개합니다. 1) 일반적으로 주...  
522 이런 경우 이혼청구는 어떻게 해야 ?
미국녀
3346 68 2005-06-02 2005-06-02 16:02
상담원님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 저의 경우는 어떻게해야 할지몰라 질의 합니다. 15년전 아는 분의 소개로 미국분이 한국으로 나와 결혼식을 올리고 미국가서 초청장과 비행기표를 보내준다고 하고 출국하고 나서는 아무...  
521 [re] 이런 경우 이혼청구는 어떻게 해야 ?
운영자
2705 36 2005-06-07 2005-06-07 16:55
답변 드립니다. 현재 체류하고 계시는 지역의 이혼전문 한국계 변호사를 찾아가서 상담을 해보십시오. 체류하시고 계시는 지역 알려주시면 찾아가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는 변호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면상담에는 제한이 따름니다...  
520 어떻게 했으면...
애엄마
2769 62 2005-06-02 2005-06-02 13:55
2000년 6월부터 남편과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 20세가 안되어 출생신고와 더불어 혼인신고를 2001년에 했습니다.같이 살면서부터 애기가 태어 날때까지 생활비 한번을 갖다 주지 않았습니다.애기가 태어나고 반년정도 있다...  
519 [re] 어떻게 했으면...
운영자
2506 43 2005-06-07 2005-06-07 16:5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과 이혼할 경우 부인과 아이가 받을 득과 실, 이혼하지 않고 이 상태로 살 경우에 득과 실에 대해서 신중하게 하나하나 따지면서 생각해 보십...  
518 '혼외자'
정선영
3085 59 2005-06-02 2005-06-02 09:12
'부(A)'와 '모(B)'는 사실혼 관계이다. 그런데, '부(A)'가 사망함으로써, '혼인외의 자(C)가' '부(A)'로부터 상속을 받았다. 그런데 얼마후, '혼인외의 자(C)'가 사망하였다. 이런 경우, '혼인외의 자(C)'의 재산은 모두 '모(B)'가...  
517 [re] '혼외자'
운영자
2802 35 2005-06-06 2005-06-06 22:46
보내주신 메일은 잘 받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질문의 내용이 너무 간략하여 만족할 만한 답변을 드리기에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우선 혼인외자인 C가 A와 B사이의 자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C가 A로부터 상속을 받으셨다니 A와...  
516 남편사망후 보험금 및 상속포기문제
히사미
5233 91 2005-05-31 2005-05-31 17:48
저는 일본인여성으로 1993년 한국남편을 만나,아들(9세)하나를 두고 있으며, 남편이 얼마 전 사망하고 사망보험금이 약9천정도 나오는 것으로 이미 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보험금은 아내인 제가 수령권자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  
515 [re] 남편사망후 보험금 및 상속포기문제
운영자
3960 45 2005-06-06 2005-06-06 18:35
답변 드립니다. 1. 호적에 혼인 사실은 기재되고 국적을 포기해 호적에서 대한민국 국적자가 아니기때문에 제적으로 표시되었다면 법적 부인으로서 재산상속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망보험금의 수령자로 부인이 지정되어있어 ...  
514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박지혜
3449 52 2005-05-30 2005-05-30 23:21
전 25살된 애기 엄마 입니다 제가 상담할 내용은 .시댁일과 남편의 폭력과 행동 때문애 이혼을 할려고 해요 남편의 경우 입니다 저 성격에도 문제가 많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여름날 남편이랑 커피를(자판기) 마시러 ...  
513 [re]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운영자
2322 33 2005-06-06 2005-06-06 18:3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아무런 피해 없이 이혼하고싶다고만 올리시고, 아이에 대한 친권, 양육권, 양육비, 위자료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이 없으신데 그 점에 대해서는 ...  
512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2855 49 2005-05-30 2005-05-30 17:37
안녕하세요.. 얼마전 저번에 친구와 같이 신용카드를 사용했는데 저보다 그친구가 사용한금액이 두배가 되고 처음에 현금서비스 빌려줬을땐 제떄 잘갚고 했는데 나중엔 연체가되어 대환대출을 돌렸습니다.. 그 친구가 제때 주...  
511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2745 50 2005-06-02 2005-06-02 12:38
올려주신 상담메일은 잘 받아보았습니다. 불황이 오래 지속되는 탓에 카드빚 연체로 고민하시는 분들의 상담이 많습니다. 특히나 상담자같은 경우 본인이 쓰지도 않은 친구의 카드사용으로 인한 빚으로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결론...  
510 살기가 힘들어요...
누구님
2576 45 2005-05-30 2005-05-30 08:59
저는 살기가 너무나 힘들어요... 가끔은 죽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왜 냐하면 저는 직장도 다니다말고서 집에서 놀지마 집에서는 저에게 너무나 구박을 너무나 자주 줍니다.. 오늘 아침에는 아빠께서 통장을 찾아 보라고 하셨는...  
509 [re] 살기가 힘들어요...
운영자
2434 28 2005-06-02 2005-06-02 11:56
경기가 오래 침체 되는 탓에 일자리를 잃은 젊은분들이 많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분명 부모님의 입장에선 집에서 놀고 있는 다 큰 딸이 곱게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금더 깊이 생각해본다면 부모님이 실망하고 보...  
508 저희집 개가 아이를 공격했는데...
스톤콜드
2736 40 2005-05-29 2005-05-29 14:17
얼마전에 저희집 개가 어린아이를 공격한 일이 있었습니다. 아이는 6살이고 저희집 개는 말라뮤트입니다. 고모가 놀러온 아주머니 한분과 얘기를 하는 도중에 아주머니가 데려온 아이가 말라뮤트가 있는 곳으로 가서 과자를 먹었다...  
507 [re] 저희집 개가 아이를 공격했는데...
운영자
2597 33 2005-06-02 2005-06-02 11:24
예기치 않은 일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민법 제 759조 1항에 의하면 동물의 점유자는 그 동물이 타인에게 가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의 종류와 성질에 따라 그 보관에 상당한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한 때...  
506 이혼문의
김원소
2745 44 2005-05-27 2005-05-27 14:15
저는 29살의 남자이며 2살난 아들이 있습니다. 아이 엄마는 결혼전 직장을 관두었으며, 결혼당시 아무것도 없이 몸만 들어와 살았습니다. 혼수는 둘째치고 결혼식장과 여행경비등은 장모님이 주기로 하고 저의 아버지가 먼저 처리하...  
505 [re] 이혼문의
운영자
2524 30 2005-06-01 2005-06-01 12:27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혼하는 부부는 서로 협의하여 이혼한 후 자녀의 양육은 누가 할 것인가? 양육비는 누가 얼마를 부담할 것인가? 친권자는 누가 될 것인가를 협의...  
504 답답해서요....
헌이엄마
2657 40 2005-05-27 2005-05-27 10:05
안녕하세요...6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사실 이곳에 올려진 글을 읽다보면 저의 일은 별것이 아닌데..전 지금 너무나 답답하네요.. 저희는 맞벌이부부입니다.. 직장생활은 책외판원부터 시작해 4년가까이 된것 같아요... 둘째를 자...  
503 [re] 답답해서요....
운영자
2960 27 2005-06-01 2005-06-01 12:2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현재 근무하시는 사무실 직원이 사장 포함 총 4명이고 가족적인 분위기이고, 경력이 붙어 일도 힘에 부치지 않고.. 사장님께서 절 인정하셔 애 ...  
502 양육비를 받을수 있을까요?
간절함
2774 41 2005-05-25 2005-05-25 11:44
2001년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그저 평범한 주부였던 저에게 남편은 어느날 갑자기 이혼을 요구하였습니다. 내게 잘못이 없는데 강제적으로는 이혼이 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결혼은 두 사람의 개인적이고 은밀한 문...  
501 [re] 양육비를 받을수 있을까요?
운영자
2917 29 2005-05-29 2005-05-29 13:21
답변 드립니다. 청구인과 피청구인 사이에 청구인이 양육자가 되어 양육비도 부담하기로 하는 취지의 협정이나 조정이 이루어졌다고 인정되는 경우(예를 들면 남편이 자의 친권자나 양육권자를 처로 하는데 동의하되 처는 양육비 청...  
500 이혼하게 되면요
ㅠ.ㅠ...
2745 42 2005-05-25 2005-05-25 11:31
남편과을 성격차이로 손지검과 쌍스런 욕을 들어가며 살고 있습니다. 깔끔한 집안내력으로 저의 생활습관을 항상 문제로 삼고 싸움의 발단이 됩니다. 그래 저도 최대한 눈에 거스르게 하지 않고 살려고 하지만 워낙 깔끔한 성격이...  
499 [re] 이혼하게 되면요
운영자
2514 26 2005-05-29 2005-05-29 13:1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남편의 상습적인 폭행과 쌍욕은 이혼사유가 됩니다. 남편이 원하는 완벽한 여자가 될 자신이 없고 또 그로 인해서 남편으로부터 구타와 모욕을 ...  
498 이래도되는건가요
김예순
2967 37 2005-05-23 2005-05-23 11:01
2005년 5월 17일이 통장 만기일인데...... 이럴수가 있는건가요. 법적소송으로 싸움을한다음 통장을 차압을 붙엿었는데 ...소송이 끝나고 두달이지나 고 5월 17일 아침에 전화가 와서 받은 다음 만나서 애기를 했읍니다.통장에 대한...  
497 [re] 이래도되는건가요
김예순
2578 24 2005-05-26 2005-05-26 08:55
답변 감사합니다. 여긴 사천 경남입니다. 시어머님은 컴퓨터를 하실줄 모르셨어 며느리인 제가 글을 올렸는데.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어 또 다시 글을 올립니다. 배봉생씨의 딸도 고소할수 있는지 알고 싶군요. 새마을 금고에 다...  
496 [re] 이래도되는건가요
운영자
2899 30 2005-05-25 2005-05-25 18:22
답변 드립니다. 1. "법적소송으로 싸움을한 다음 통장을 차압을 붙엿었는데"라고 적으셨는데 배봉생씨가 통장에 차압을 부치고 법원의 판결을 받아 만기일에 돈을 찾아가셨는지.., 아니면 법적인 판결에 의하지 않고 통장 명의가 김...  
495 폭행사건에대한 상담입니다.
장진우
2827 35 2005-05-21 2005-05-21 04:39
안녕하십니까,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저는 22살 남성입니다. 사건내용만 간단히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야간 상해사건이고요. 아무도없는 그런낫선길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둘이있었고 그쪽은 남성4명이었는데. 4명중 1명이 저의 얼굴...  
494 [re] 폭행사건에대한 상담입니다.
운영자
2669 20 2005-05-23 2005-05-23 18:41
답변 드립니다. 상대방이 치과 4주 진단이 나왔다면 치료비가 얼마나 드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귀하가 외과3주, 안과 10일 진단을 받았다면 그 치료비가 얼마인지도 알아보시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파출소에...  
493 너무 사는게 막막합니다.
강민진
2541 35 2005-05-21 2005-05-21 02:21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몇 글자 올립니다. 저는 결혼한지 6년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결혼초기 남편이 빚이 있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결혼을 하였고, 그때부터 제가 일을 하여 빚을 갚고 아이들을 키워왔습니다. 결혼...  
492 [re] 너무 사는게 막막합니다.
운영자
2621 27 2005-05-23 2005-05-23 18:4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학원을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학원 명의는 누구 앞으로 되어있고, 학원 임대보증금은 얼마이고 누구 앞으로 되어있는지요? 그리고 그동안 시...  
491 피의자쪽에서 맞고소를 하려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류승현
3069 34 2005-05-19 2005-05-19 21:15
새벽에 성인남자 3명에게 구타를 당하여 전치 2주에 피해를 입어서 고소를 하였습니다 고소하기전 합의를 보러 당사자들과 만나 얘기를 나누는데 당시엔 괜찮던 사람이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고소를 하려하니 자신도 싸움하던중 ...  
490 [re] 피의자쪽에서 맞고소를 하려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운영자
2571 24 2005-05-20 2005-05-20 13:43
답변 드립니다. 귀하가 3사람에게서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했는데 농구하다가 다 친 것을 가지고 귀하와 싸움하다가 중지손가락을 다쳤다고 거짓말을 하는게 틀림이 없다면 경찰과 검찰에 사실대로 진술하시도록 하십시오. 지면상담에...  
489 협의이혼...
애기엄마
2769 39 2005-05-19 2005-05-19 14:14
안녕하세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결혼 5년차 다섯살 남자아이 있구요 성격차이로 늘 이혼위기에 섰다가 결국엔 협의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남편이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전 할수 없다고 했구요 제가 아이는 키우고 싶습니다 ...  
488 [re] 협의이혼...
운영자
2905 20 2005-05-20 2005-05-20 13:4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법은 협의이혼과 재판이혼 두가지 방법의 이혼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협의이혼은 당사자간에 이혼이 합의가 이루어지면 이혼 할 수 있고 법은 자...  
487 다세대주택 임대인으로 세입자와의 갈등문제
김혜선
2738 42 2005-05-18 2005-05-18 21:58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다세대주택 임대인으로써 현재 세입자와의 갈등문제가 발생하여 이에 완만한 해결을 도모하고자 자문을 구하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세입자와의 갈등은 화단 관리로 인해 발생되었으며 3년이 넘도...  
486 [re] 다세대주택 임대인으로 세입자와의 갈등문제
운영자
2466 34 2005-05-23 2005-05-23 18:3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병원에서 아이들이나 엄마가 건강상 이상이 없다는 진단이 나왔기를 바라면서 답변 드립니다. 병원 다녀와서도 진단 결과에 따라 어떤 요구를 할 경...  
485 월세 재계약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한영숙
3408 44 2005-05-18 2005-05-18 15:53
월세 계약 기간이 만기 되기 일주일전 함께 거주했던 동생과 현재 살고 있는 202호에서 같은층 201호로 방을 옮긴다고 말했습니다. 201호는 당시 이사 나가고 빈상태였고, 방 옮긴다고 말한 다음날, 주인 아주머니께서 부동산에...  
484 [re] 월세 재계약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운영자
2982 34 2005-05-20 2005-05-20 13:38
답변 드립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는 임대인이 임차기간 만료전 6월부터 1월까지에 임차인에 대하여 갱신거절의 통지 또는 조건을 변경하지 아니한다는 뜻의 통지를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기간이 만료한 때에 전 임대차와 동일...  
483 이럴 경우 구제받을 수 있을까요
채서림
2696 41 2005-05-17 2005-05-17 17:18
안녕하십니까 제가 결혼을 약속한 남자에게 기막힌 사연이 있어서 상담을 드립니다 우린 2003년 겨울에 만나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결혼을 약속하고 사귀어오던중 작년 10월 제게 한여자의 전화가와서 제가 만나는 남자의 아내라고 ...  
482 [re] 이럴 경우 구제받을 수 있을까요
운영자
2748 26 2005-05-20 2005-05-20 13:36
답변 드립니다. 1. 아이가 자기 친자가 아니라 생각된다면 병원에 가서 친자여부확인검사를 받아 보라 하십시오, 병원의 결과 친자가 아니라는 판정이 나면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심판청구를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법원)에 제기해서 판결...  
481 진행상황이 궁금해서요~^^
애기엄마
2819 42 2005-05-17 2005-05-17 16:41
전화를 드리려고 하다가, 사무실이 업무중에 바쁘실것같아서, 이렇게 게시판에다 글씁니다.^^ 지난주에 상담받고, 등본이랑 수급자증명서도 갖다드렸던... 친권자,양육권자지정심판청구를 하고자하는 <이숙애>입니다. 진술서도 이메일로 보...  
480 [re] 진행상황이 궁금해서요~^^
운영자
2719 30 2005-05-18 2005-05-18 12:47
답변 드립니다. 귀하의 사건을 맡아주시겠다는 변호사님이 정해지면 연락이 갈 것입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지 마시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3) (lawqa@chollian.net.-..  
479 두렵습니다..
이선임
2791 31 2005-05-17 2005-05-17 13:59
2년전에 남자친구한테 돈을빌려주었습니다.. 아무서류 없이 좋은취지에 빌려주었던것인데.. 시간이지나도 갚지않아서 제가 재촉을했구여.. 그러다 지난2월에 서류화 해주던구요.. 자기네 회사 사업자 등록증이랑 부동산 임대서류랑.. 해서...  
478 [re] 두렵습니다..
운영자
2605 25 2005-05-18 2005-05-18 12:46
답변 드립니다. 4월말까지 입금한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 그 남자친구가 주었다는 자기네 회사 사업자 등록증, 부동산 임대서류, 4월 말까지 다 갚는다는 계약서를 가지고 본상담원에 직접 찾아오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기 바...  
477 22년동안 살던집을 내줘야 하는 이모님을 도울 방법을 찾습니다.
김인자
2736 42 2005-05-17 2005-05-17 11:45
광주에 계신 이모님의 사연입니다. 자녀들은 모두 타지에 있고, 이모부님이 2년전 돌아가셔서 지금은 혼자 직장생활을 하며 살고 계시는데, 현재 살고 있는 집의 땅이 사실은 마을의 공동소유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22년전 이 ...  
476 [re] 22년동안 살던집을 내줘야 하는 이모님을 도울 방법을 찾습니다.
운영자
2891 48 2005-05-18 2005-05-18 12:4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이모가 살고 계시는 집과 땅의 소유주가 누구로 되어 있는지요? 그리고 이모 연세는 어떻게 되시고 자녀들이 모두 타지에 나가산다는데 자녀는 몇 명이고, 나이는 몇 살이고, 무슨 일들을 해서 ...  
475 명의를 빌려주었는데..걱정이 좀 되어서요
서인탁
3031 39 2005-05-16 2005-05-16 21:42
어느 일용직업체가 사업 허가를 받을려고 한다며 전문상담원이 필요한데.. 그냥 서류상 형식상 명의만 좀 올려주면 된다고 해서 빌려주기는 하였는데.. 조금 걱정이 되어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것으...  
474 [re] 명의를 빌려주었는데..걱정이 좀 되어서요
운영자
2782 25 2005-05-18 2005-05-18 12:45
답변 드립니다. 본인이 실재로 그 회사에 전문상담원으로 근무하지 않으면서 근무하는 것처럼 명의를 빌려주는 것이 합법이라 생각하시는지요? 귀하 자신도 그런 일이 합법이 아니라 생각한다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불이익...  
473 어찌하면 좋을지...
가정주부
2803 37 2005-05-13 2005-05-13 23:59
결혼 13년째인 친구는 남매를 둔 가정주부입니다. 처음 5년은 행복하게 아니 모르고 살았습니다. 5년후 카드 빚이 1억이 넘어 패물이며 시댁땅까지 팔아 빚을 갚았는데 10년째 어느날 또 카드빚이 1억 얼마갚고 8천정도 있습니다...  
472 [re] 어찌하면 좋을지...
운영자
2628 29 2005-05-16 2005-05-16 15:2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친구를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고 생각하는 부인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친구의 남편이 술을 마시지 않을 때에는 자아통제력이 있는데 술만 마시면 그 통제력을 잃어버리는 분 인지요? 술을 마시지 ...  
471 이혼에 관하여
김성수
3070 35 2005-05-13 2005-05-13 10:11
안녕하세요. 한국인 여자와 결혼한 미국인 군속이 이혼을 원합니다. 그들은 한국에서 결혼을 했습니다. 여자분이 임신했다고 거짓말을 해서 부랴 부랴 결혼 했습니다. 지금 그 여자분의 거짓말로 가정은 평안하지 않았고, 미국인 ...  
470 [re] 이혼에 관하여
운영자
2387 30 2005-05-16 2005-05-16 15:2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남자 분이 미국 군속으로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고 부부가 다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해서 판결을 받아 이혼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형법은 간통죄를 규정...  
469 아이의 친권,양육권 소송 및 추가양육비 신청
김민정
4368 35 2005-05-12 2005-05-12 17:56
안녕하세여? 수고가 많으시네여~ 저는 2001.1월 이혼하였고, 당시 양육권과 친권은 아기 아빠가, 실질적인 양육은 엄마인 제가 하기로 하고,양육비는 월 30만원씩 받기로 공증하였습니다. 얼마전 아기(현재 7세-여아)와 함께 미국을 ...  
468 [re] 아이의 친권,양육권 소송 및 추가양육비 신청
운영자
3290 31 2005-05-16 2005-05-16 15:2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아이 아빠에게 연락해서 친권행사자와 양육권자를 엄마로 변경해 주고 양육비도 얼마씩 더 달라 요청해 보십시오. 불응할 경우 양육비 30만원만 ...  
467 이혼에 관하여
도와주세요
3308 40 2005-05-10 2005-05-10 23:57
시부모님과의 심한 갈등과 남편의 무관심으로 인해 이혼하고자 합니다. 결혼한지는 7년 정도된 가정주부이고 아이는 7살과 5살 남매를 두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시부모님의 비상식적인 언행-예를 들면 1년전 분가한 시어머님이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