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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4,266
번호
제목
글쓴이
466 [re] 이혼에 관하여
운영자
2697 23 2005-05-16 2005-05-16 06:2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시어머님 연세는 어떻게 되시고 건강상태는 어떠신지요? 그리고 시아버님도 생존해 계시는지요? 그리고 남편의 월급은 얼마인지요? 그 내용을 구체적으...  
465 부탁드립니다.
답변좀
2976 39 2005-05-09 2005-05-09 14:46
부친의 자식들이 아들 하나에 딸이 세명이 있습니다. 부친께서는 지하1층에 지상5층짜리 건축물이 있는데 이 중 지상1층을 아들에게 2년전에 증여를 하고 그 아들이 증여물건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증여세를 납부하였습니다. 그런데...  
464 [re]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2806 23 2005-05-12 2005-05-12 11:40
답변 드립니다. 1. 아버님이 생전에는 아버님 재산을 아버님 자의로 관리 처분 증여하실 수 있으면 누구도 그 권리를 침해할 수 없습니다. 딸들이나 사위가 아버님이 생전에 본인의 재산을 누구에게 증여해 주시던 팔던 간섭할 ...  
463 아버님의 음주후 행동이 너무 심합니다.
김병지
2912 32 2005-05-07 2005-05-07 15:34
아버님이 음주후에 잦은 욕설과 폭력으로 가족은 물론이고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어머님도 아버님의 폭력으로 몇번씩 기절하시고, 야간에 잠을 못자게 하시는등 생활이 곤란한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제가 글로써 상담...  
462 [re] 아버님의 음주후 행동이 너무 심합니다.
운영자
2663 26 2005-05-12 2005-05-12 11:3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인테넛 포털사이트에 들어가서 '알콜중독치료기관' 치고 클릭하면 기관명과 연락처가 나옵니다. 그 기관들 리스트 중에서 귀하의 거주지와 가까운 기관...  
461 급합니다.. 잘못하면 길에서 지내야합니다..
신은순
2809 35 2005-05-06 2005-05-06 22:26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 익산에 사는는데요 아주 급한 일로 이렇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할머니가 돌아가신지 2년정도 되갑니다.. 할머니 사망신고며 수습도 전부 제가했습니다.현제 할머니 제사도...  
460 [re] 급합니다.. 잘못하면 길에서 지내야합니다..
운영자
2652 26 2005-05-12 2005-05-12 11: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다른 재산상속인이 한분도 계시지 않는다면 호적에 할머니 손녀로 기재되어 있지 않더라도 법원에 할머니와 생계를 같이하고 할...  
459 처권에 대해서...
최미련
2736 35 2005-05-06 2005-05-06 15:41
어쩌면 하나같이 바람난 남편들은 아내를 철저히 성실과 신뢰로 연막치는지..아니면 그런 사람들만 그런 일에 꼬이는지..참으로 답답하고 죽을 만큼 괴롭습니다. 138번 사연과 거의 비슷하게 당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교통사고로 죽...  
458 [re] 처권에 대해서...
운영자
2787 27 2005-05-09 2005-05-09 07:1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여자에게 남편과 관계를 가질 때에 부인의 권유나 허락을 받고 관계를 가지었느냐? 엄연히 법적인 부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불륜관계를 맺었...  
457 폭행
이현준
3006 37 2005-05-06 2005-05-06 10:45
안녕하세요? 저는 이현준이라는 학생입니다. 본격적인 얘기를 드리자면,(본명을 안 쓰겠습니다) A 가 길을 걷다 B와 C를 쳐다보았습니다. A 는 B와 C가 많이 취해있어서 그냥 쳐다보았을 뿐인데 B와 C는 A한테 욕을 하는겁니...  
456 [re] 폭행
운영자
3235 25 2005-05-09 2005-05-09 07:12
답변 드립니다. 1. A의 주장대로 일방적으로 집단 폭행을 당했을 경우 B와 C는 A에게 치료비를 주고 형사적인 처벌을 받게 됩니다. 2. 쌍방 폭행일 경우 누가 먼저 폭력을 행사했는지 여부와 상해의 정도 그리고 흉기 사용여...  
455 바람남 남편 어떻게해야할지..
주부
3168 45 2005-05-06 2005-05-06 04:40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는사실을 안건 올2월. 물으니 놀라면서 고백하더군요.그리고 차라리 제가 안게 잘되엇다며 죄책감에 괴로웟다고하면서 정리하겟다고스스로 약속을 하더라구요..처음엔 제가 못견딜것같더라구요. 평생을 남편을...  
454 [re] 바람남 남편 어떻게해야할지..
운영자
3002 27 2005-05-10 2005-05-10 07:5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부 중 일방이 완전히 이성을 잃고 행동할 때에는 한사람이라도 이성을 잃지 않고 대처해야 가정의 파탄을 막을 수 있습니다. 현재 남편 되...  
453 쌍방 폭행 에 대한 합의금
김한울
4266 60 2005-05-05 2005-05-05 18:27
몇일전 새벽 4~5시 사이쯤에 친구 들과 함께오토바이를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저희쪽인원은 5명 이였구 오토바이는 4대였었습니다 달리고 있는데 왠 도로 한복판에 3~4명의 남자 들이 지나가는 오토바이들을 못가게 막고 혹은 오토...  
452 [re] 쌍방 폭행 에 대한 합의금
운영자
3238 48 2005-05-09 2005-05-09 07:10
답변 드립니다. 1. 귀하 편에서도 구타당해서 입은 상처가 있다면 진단서를 발부 받아 두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경찰에 가서 사실대로 진술을 하시고, 본인이 더 구체적으로 진술서를 작성해서 내시기를 원하시면 그러도록 하십시...  
451 자고난 뒤 얻은 빚.... 한정승인 가능할까요?
날벼락
3016 40 2005-05-03 2005-05-03 21:41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상담을 신청합니다. 번거러우 시더라도 상세한 답변부탁드립니다. 상담내용은 아버지가 지난 2001년 3월에 돌아가셨습니다. 상속받은 재산은 하나도 없습니다. 어머니는 어릴 때 이혼으로 안계신 상태구요. 자식...  
450 [re] 자고난 뒤 얻은 빚.... 한정승인 가능할까요?
운영자
2771 40 2005-05-06 2005-05-06 11:0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헌법불합치결정에 의해서 2002. 1. 14. 법률 제6591호로 개정된 민법 제1019조 제3항 및 부칙 제3항 에 의하여 한정승인 신고를 할 수 있는 자의 ...  
449 아파트 소음..
김미정
2949 43 2005-05-03 2005-05-03 10:13
지금의 아파트로 이사온지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 저는 두 39개월과 20개월된 사내아이 둘을 가진 엄마입니다. 사내아인데다가, 어려서 아파트에서 뛰어다니거나, 자동차를 밀며 놀기가 일쑤인지라, 아래층에 사시는 분들께 내심 죄...  
448 [re] 아파트 소음..
운영자
2796 33 2005-05-04 2005-05-04 13:4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경찰이 이런 아파트 소음을 적극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경찰은 지난 4월 1일 층간 소음이 심할 경우 소음을 발생시킨 주민에 대해 벌금 10만원을 부과하라는 지침을 일선 경찰서에 내려보...  
447 간통죄로 고소하려는데요
최희진
2776 50 2005-05-02 2005-05-02 21:54
감사합니다  
446 [re] 간통죄로 고소하려는데요
운영자
2762 37 2005-05-04 2005-05-04 13:3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인이 진심으로 남편과 이혼하실 생각인지 부인 속마음을 부인 자신이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이제는 남편이 그 여자와의 관계를 완전히 청산해도 ...  
445 시누한테,,정말 도움을 주고싶습니다
어찌해야할지요
3224 66 2005-05-01 2005-05-01 22:54
폭력과 구타에 못이겨 이혼을하고...어린아들마져 주고...십오년넘게 혼자살 다가...지금의 고모부를 만나 재혼을 햇습니다. 중매로 만나..결혼생활 칠년째 접어드셧는데요 고모부는 재산도 잇으시고...자식도 세명이나 잇습니다..하시는일...  
444 [re] 시누한테,,정말 도움을 주고싶습니다
운영자
2873 51 2005-05-04 2005-05-04 13:3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시누님을 걱정하시고 생각하는 올케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당사자인 시누가 남편이 제사하는 돈을 받고는 도저히 억울해서 이혼할 수 없다 생각하실 경우 법원에 이혼 및 재산분할 위자료 청구의 ...  
443 저희 부모님이 싸우시고 이혼하신대요.
권성구
4970 91 2005-05-01 2005-05-01 22:29
저희 부모님은 무슨 문제가 있으면 아빠는 아빠가 맞다고 하고 엄마는 아빠보다는 안 심하지만 엄마도 엄마가 맞다고 하셔요. 오늘은 몸싸움까지 하시면서 싸우셨어요. 그리고 엄마가 아빠한테 이혼하자고 헀어요.. 가끔 부...  
442 [re] 저희 부모님이 싸우시고 이혼하신대요.
운영자
2797 49 2005-05-04 2005-05-04 13: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 부부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자녀들을 대할 때마다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파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부관계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가족관계를 ...  
441 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슬픈여자
2973 69 2005-04-30 2005-04-30 11:07
저는 21살의 아기엄마 입니다. 남편은 저의 아빠가 하시는 일을 돕구있구여. 아버님과 아파트 월세를 살고있습니다. 어머니와 아버님께서는 이혼한 상태 이시구여. 원래 어머니댁에서 살다 남편이 어머니와 싸워서 몸만 나와 할머님께서 ...  
440 [re] 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운영자
2574 50 2005-05-03 2005-05-03 19:2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쯤은 어느 정도 화가 풀려 마음의 평안을 어느 정도 찾으셨기를 바라면서 답변 드립니다. 남편이 친정아버지 일을 돕고있다고 하시었는데 어떤 ...  
439 꼬오옥
들나발
3150 63 2005-04-29 2005-04-29 22:46
2년 전 이때쯤 그녀가 저를 찾는다는 메일을 보내와서 만나게 되었구요.. 한번 두 번 만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잠자리도 하게 되었구요.. 본처와 아이들 생각에 걱정도 되고 두렵기도 했었지만 또 그렇게 싫지만도 안더군요... ...  
438 [re] 꼬오옥
운영자
2758 71 2005-05-03 2005-05-03 19:2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귀하 한사람의 잘못된 판단과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해서 부인과 아이들 그리고 첫사랑의 여자분 모두 깊은 상처를 받았다는 사실을 지금이라도 인식하시는지요? 법적인 책임 유무를 떠나서 인간적으...  
437 가슴속으로만 눈물 흘립니다..
답답남
4047 80 2005-04-29 2005-04-29 01:22
저희집 완전히 콩가루 집안이 다 되어 갑니다.. 어머니께서 다른 남자가 생긴듯 하네요.. 아버지도 눈치를 다 까고.. 언제부터 인지 몰겠지만 저는 최근에 확실히 알게 됐어요 어머니 폰에 문자온걸 봤는데 말하는 걸로 봐서는 ...  
436 [re] 가슴속으로만 눈물 흘립니다..
운영자
2882 53 2005-05-02 2005-05-02 11:17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의 부부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자녀들을 대할 때마다 너무 가슴아프고 안타까워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부부문제의 해결의 열쇠는 부부당사자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  
435 이혼에 관하여
진소라
4982 87 2005-04-29 2005-04-29 00:44
저는 지금 결혼한지 11개월됐고 6개월된 아이엄마입니다.... 근데 남편이 입버릇처럼 이혼을하자는데 어떻게하면 좋을지몰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작년 5월에 결혼해 11월에 아이를 출산하였읍니다.. 산후조리로 친정에 1달보름가량...  
434 [re] 이혼에 관하여
장동우가정치유상담사
2968 48 2005-04-30 2005-04-30 10:47
1.이혼 자체를 반대합니다. 지는 자가 이기는 자입니다. 남편은 외롭고 쓸쓸해 지쳤을 수도 있습니다. 아내의 존경과 위로가 필요한 연약한 존재입니다. 아내 또한 연약한 그릇이며 남편의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친정에 ...  
433 삼촌의 채무
헬프미
3470 73 2005-04-28 2005-04-28 22:42
그저게 카드사에서 내용증명을 받았습니다.. 삼촌이 돌아가셨고. 삼촌이 생전에 카드사용대금2000만원정도 있는데 상환하던가 상속포기를 하던가..그런내용이였습니다.. 삼촌은 아빠와 사이가 안좋아서 수십년동안 연락없이 지냈습니다.. ...  
432 [re] 삼촌의 채무
운영자
3232 63 2005-04-30 2005-04-30 11:53
답변드립니다. 재산상속 제 1순위는 피상속인(돌아가신 삼촌)의 직계비속(자녀, 손자)과 배우자이고, 제 2순위자 피상속인의 직계존속(부모님), 제 3순위자 형제자매. 제 4순위자가 피상속인의 4촌이내의 방계혈족입니다. 제 1순위자인 ...  
431 이혼 소장에 관해서.....
아줌마
3852 66 2005-04-28 2005-04-28 10:40
남편에게 이혼 소장을 받은뒤 어찌하여 다시 살게되어 남편이 소장 취하를 했어요.취하 통지서까지 제앞으로 왔어요. 그런데 몇주뒤 또 싸움이 나서 시댁에서 알게되어서 남편 누나가 저번 소장을 작성한 법무사에 이야기해서 또 ...  
430 [re] 이혼 소장에 관해서.....
운영자
2923 45 2005-04-30 2005-04-30 11:5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남편이 이번에는 자신이 이혼소장을 법원에 제출해 달라 법무사에게 말한적이 없다 주장한다면 남편 자신이 법무사에게 항의하고 법적인 책임을 묻고, 법원에 가서 이혼취하서를 내시라 알려드리십시오...  
429 자문부탁드립니다
답답녀
3154 51 2005-04-27 2005-04-27 13:03
심한우울증에 자살충동까지 간간히 느낀다는 그애를 대신해서 해줄건 이렇게 문의드리는 것 밖에는 제가 할게 없습니다 재판하자 한지가 벌써 일년 되어갑니다. 이혼소송이라는게 이렇게 힘든건줄 저도 첨 알았습니다 간단하게 말씀...  
428 [re] 자문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047 36 2005-04-29 2005-04-29 15:2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법원에 부인이 제기한 이혼소장 부본과 남편이 제출한 답변서 그리고 경찰에 고소한 고소장과 무고죄로 벌금이 나온 통지서를 가지고 당사자가 직접 ...  
427 사기죄로 신고 가능한지 부탁드립니다.
biso
5621 67 2005-04-25 2005-04-25 14:04
2004년 8월 5일 결혼을 전제로 하자며 사귀자고 한 사람입니다. 초기부터 자기 의도를 별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다른 직장에 다니는 여자들 보다 돈을 잘 번다는 말을 듣고 처음에는 차 세금 목적으로 다음달에 갚...  
426 [re] 사기죄로 신고 가능한지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467 47 2005-04-29 2005-04-29 12:0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현행 형법에는 혼인을 빙자하거나 기타 위계로써 음행의 상습 없는 부녀를 기망하여 간음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  
425 부동산과의 계약의 건
손상호
4044 81 2005-04-25 2005-04-25 09:39
2005년 4월17일 결혼을 앞두고, 4월10일 전세를 구하기 위해서 용인시 이동면소재 신미주아파트에 갔습니다. A부동산에 들러 전세를 알아보던 중 차라리 구입하라고하는부동산측의 말을 듣고, A부동산에서 소개하는 1401호를 구입키...  
424 [re] 부동산과의 계약의 건
lawqa
2953 39 2005-04-26 2005-04-26 16:05
답변 드립니다. 주인에게 계약금이 입금되었는지 부터 확인해 보십시오. B부동산의 말대로 주인에게 입금이 이미 되었다면 A부동산에서 처음 본 집이 계약되지 않았다는 통고를 분명히 받고, 귀하가 B부동산이 소개한 집을 구입하...  
423 글쎄요...
~
2910 53 2005-04-25 2005-04-25 01:29
안녕하세요. 무슨 법률같은것을 상담하러 온게 아니고 그냥 조언을 받고 싶어서 찾아와 글을 남깁니다. 아버지께서 퇴직을 한지 벌써 100일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혼자 힘으로 가정을 유지하려고 힘들게 일을 하시고...  
422 [re] 글쎄요...
lawqa
3085 40 2005-04-26 2005-04-26 16:0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현재 부모님 연세는 어떻게 되시고, 두분의 건강 상태는 어떠신지요? 어머님이 본 상담원에 직접 나오시어 면접상담을 받으실 수 있는 시간을 내실...  
421 이생활을 접고싶습니다...
어린주부
2853 46 2005-04-21 2005-04-21 06:47
저는 올해21살어린주부이자. 엄마입니다.. 신랑은 24살.. 아이는. 이제 16개월입니다. 어린나이에 신랑을 만나.. 아이를가지고... 이렇게 혼인하여 살고있습니다.. 어떻해야할지.. 도저히 살수가 없습니다..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은 사...  
420 [re] 이생활을 접고싶습니다...
lawqa
3086 42 2005-04-26 2005-04-26 15:57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술을 마시지 않은 때는 그렇지 않은데 술만 마시면 이성을 잃고 부인을 폭행하고 어린아이까지 때리고 그 아이가 누구 아이냐 의심까지 한다...  
419 폭행의 가해자이면서 쌍방이구요 어이없는 합의금을 요구합니다.
김길호
3908 72 2005-04-20 2005-04-20 19:57
친구와 술을 마시고 (취중)에 지나가는 사람들 3명이 이상하게 처다본다며 친구가 한명을 뒤통수를 가격하고 때려습니다 처음 맞은분은 정신을 잃고 머리가 께지고 바닥에 쓰러지면서 보도불럭에 상처를 입어서 10바늘을 꼬맸다고 ...  
418 [re] 폭행의 가해자이면서 쌍방이구요 어이없는 합의금을 요구합니다.
lawqa
2723 46 2005-04-26 2005-04-26 15:55
답변 드립니다. 1. 핸드폰을 빼앗아서 도로변에 집어던져서 없어져 버렸다면 핸드폰 비용도 변상해야 합니다. 학교선배님이라니 아버님보다 가해자인 귀하들이 직접 찾아가서 진심으로 빌고 사정을 해보도록 하십시오. 사과하러 갔다...  
417 가압류말소청구소송관련
김현주
3950 61 2005-04-20 2005-04-20 17:10
아버지가 사업상의 일로 동업자의 동서와 아버지가 보증을 서게 되었는데 동업하는 사람이 빚을지게 됐고, 그 사람 동서와 아버지의 집은 가압류가 되었고 그게 벌써 1993년 일입니다. 아버지가 동업자를 찾아다니며 갚을것을 요구...  
416 [re] 가압류말소청구소송관련
운영자
3523 50 2005-04-23 2005-04-23 14:26
답변 드립니다. 가압류 집행 후 10년간 채권자가 본안소송을 제기하지 아니한 때에는 채무자 또는 그 이해관계인은 가압류 취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민사소송법 제706조제2항). 가압류를 해놓고 12년간 채권자가 소송을 제기하지...  
415 슬픈마음에 몇자 올립니다
주부
3349 63 2005-04-20 2005-04-20 05:02
고생이 많으신줄 압니다 큰아이 중2작은아들 초6학년 두아들 가진 죄많은 엄마입니다 아이들 아빠가 저보다 13년 나이가 많습니다 법없이 살양반인데 부도이후로 10년넘게 생활비을 ,,어려우면 저라도 할수 잇지요 미용을 배워둔게 ...  
414 [re] 슬픈마음에 몇자 올립니다
운영자
3258 46 2005-04-23 2005-04-23 14:2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올려주신 사연이 전부 사실 일 경우 남편에게 협의이혼하자 요청해 보ㅛ십시오. 남편이 불응하거나,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이혼 및 위자료, 자의 ...  
413 이런 경우엔....
펄랭이
4248 80 2005-04-19 2005-04-19 23:16
안녕하세요.... 혼인빙자간음죄는 친고죄이고 친고죄는 범인을 알게 된 때부터 6개월 내에 고소를 제기해야 한다.. [질문] 1. 친고죄는 무엇을 말하는지요? 2. 혼인빙자간음죄는 상대방이 그사실를 알았더라도 6개월이 지나면 고...  
412 [re] 이런 경우엔....
운영자
3546 38 2005-04-23 2005-04-23 14:22
답변 드립니다. 질문 1. 친고죄는 무엇을 말하는지요? 답변 - 공소제기에 피해자 기타 법률이 정한자의 고소 또는 고발을 필요로 하는 범죄, 친고죄에 관하여 고소나 고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소한 때에는 공소제기의 절차가 ...  
411 유언에 관하여
wendy
3300 66 2005-04-19 2005-04-19 09:28
현재 저희 어머니께서 이혼을 하셔서 호주가 삼촌으로 되어 있는데요 저희는 3자매거든요 어머니께서 잘못됐을 경우 호주에게 우선권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그런가요? 자식보다 호주가 우선인가요? 그래서 어머니께서 녹음이나...  
410 [re] 유언에 관하여
운영자
2831 56 2005-04-23 2005-04-23 12:40
답변 드립니다. 재산상속인 제 1순위는 직계비속(자녀)과 배우자입니다. 부모님이 이혼하시어 어머니와 자녀들이 호적을 따로 하고 있다하더라도 어머니의 친자녀인 귀하들이 재산상속 제 1순위자이기 때문에 귀하들이 있는 한 삼촌에...  
409 도와주세요..제발...
장성혜
3805 65 2005-04-17 2005-04-17 21:51
어떻게 해야할지... 무수한 사연들 중에 아마 제 사연은 어쩜 아무것이 아닐줄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저한테는 절실한 문제고, 참아보려고 노력을 하지만, 혼자서는 도저히 되지 않아 이혼이라는 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  
408 [re] 도와주세요..제발...
운영자
3008 47 2005-04-23 2005-04-23 12:3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는 남편이 야한 영화를 보면서 자위행위를 할 때에 모른척하지 마시고 아내를 옆에 두고 자위행위를 할 수 있느냐 항의하시고 부부가 함께 부...  
407 답답합니다
la0076
3564 61 2005-04-17 2005-04-17 17:49
종합소독세라하여300만원이 주민세와함께부과되어 나왔습니다. 재산도없고 낼가망성도없습니다. 안내면어떻게되며.신용불량자가되는지...또주민세역시안내면신불자가되는지 궁금합니다.  
406 가출과 이혼절차???
몿난 남편
4878 97 2005-04-16 2005-04-16 15:00
아내가 사소한 다툼뒤가출하여 돌아오지않습니다 1개월됏습니다. 아이들 둘이잇구요 애들 생각해서 연락을해 보앗지만 연락이돼질 않습니다.. 처가에 알아보아두 모른다는답변 뿐이니 답답합니다.. 이혼절차와 자동이혼이라는게 잇...  
405 [re] 가출과 이혼절차???
부탁하는 자
3063 52 2005-04-23 2005-04-23 13:44
운영자측에 말씀드립니다 여러 상담을 해주시느라 수고많으십니다 그러나 <온라인 상담>이라는 타이틀만 있을 뿐 직접찾아 오라니요 직접찾지 못할 여러가지 사연을 알고 하시는지- 어차피 공개 게시판이니 만큼 먼저 상담하시는 많...  
404 [re] 가출과 이혼절차???
운영자
3195 59 2005-04-23 2005-04-23 12: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쯤은 부인이 집에 돌아오셨기를 바라면서 답변 드립니다. 자동이혼이란 없습니다. 올려주신 사연처럼 부인이 사소한 다툼을 하고 집을 나가 계속해...  
403 추가 답변입니다.
억울한 자
3259 76 2005-04-16 2005-04-16 11:04
첨에 현금서비스 받아 사용하다가 그게 연체가되어 대환대출로 돌린겁니다.첨에 빌려달라 할때는 전화로도 현금서비스 카드대출 이 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카드번호 비밀번호 알려줘서 그친구가 직접 받아썻지요 서비스 받은 금...  
402 [re] 추가 답변입니다.
운영자
3231 52 2005-04-18 2005-04-18 11:04
답변 드립니다. 친구에게 차용증서를 써 달라해서 받도록 하십시오. 차용증서를 써 줄 수 없다 할 경우 다시 상담 주십시오. 지면상담에는 제한이 따름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싶으실 경우 본 상담원에 직접 찾아오시어 면접...  
401 폭행사건
장봉태
3892 80 2005-04-15 2005-04-15 00:12
34세 남 월수입 150 작년7월 술집에서 선배두명에게 폭행을 당해 경찰서에서 향후 치료비만 받는것으로 합의를 봤습니다. (전치4주) 근데 올 3월 그때 다친 눈을 정밀검사했는데 왼쪽눈의 1/3을 회복할수 없 다는 진단을 받았습니...  
400 [re] 폭행사건
운영자
2934 50 2005-04-18 2005-04-18 11:0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불법행위가 발생하면 통상 당사자 사이에 합의를 시도하는데 손해배상에 대하여 일단 합의가 성립하게 되면 이를 번복할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399 한정상속 공고 등에 대하여
최윤식
4108 80 2005-04-13 2005-04-13 23:42
75번 한정상속 공고 답변중에 "공고는 3회이상"하여야한다고 하였는데.. 1. 1032조 제2항에는 "2)제88조제2항, 제3항과 제89조의 규정은 전항의 경우에 준용한다." 라고 되어 있어 제88조 제1항에 3회이상 하여야한다는 조항은 제외되지...  
398 [re] 한정상속 공고 등에 대하여
운영자
3269 46 2005-04-16 2005-04-16 04:55
답변 드립니다. 1. 법원게시판 이용방법은 법원에 직접 문의하십시오. 2. 현장 경매를 통해 결정되기때문에 그 가격이 얼마가 될 것이다 답 드릴 수 없습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  
397 증종 땅 상속권
김득규
4033 66 2005-04-13 2005-04-13 16:00
용인군 기흥읍 서천리 00번지 산의 소유는 현제 흥양 유씨 증종의 소유로 되어있습니다. 이 땅의 일부는 제 외조부의 소유 였지만 증종의 땅으로 묶자는 통보를 받고 외조부 의사와 상관없이 증종땅으로 돌려져 버렸습니다. 등기...  
396 [re] 증종 땅 상속권
운영자
3457 62 2005-04-16 2005-04-16 04:5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외조부모님의 묘의 이장은 종중에서 책임지고 맡아서 하는지.., 아니면 종중 땅을 매매해 남자들만 나누어 가지면서 묘 이장은 비용은 딸들에게 책임지고 하라고 하는지요? 종중에서 따로 선산을 구...  
395 부동산과의 계약파기 문의
손상호
3208 52 2005-04-13 2005-04-13 09:54
집을 구입하기 위해서 부동산에 들렀다가 마음에 드는 집이 있어서 부동산과 매매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금은 200만원을 부동산에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몇시간후 전화로 연락이 와서 집주인에게 계약금을 입금했는데, 이미 다른곳...  
394 [re] 부동산과의 계약파기 문의
운영자
2926 38 2005-04-16 2005-04-16 04:5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집주인도 만나지 않고, 또 직접 연락한번 하지 않고, 집주인의 위임장도 보지 않고 부동산중개인과 타인의 집을 부동산매매계약을 하고 계약금을 지불하시었는지.., 그리고 생활용품 한가지를 구입...  
393 이혼시 위자료 문제
김병철
3432 61 2005-04-11 2005-04-11 16:41
저는 대구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아내와 10년을 살았는데 가정폭력이란 빌미로 저를 고발하여 진단서를 년도마다 10개를 만들어 그것도 쌍방으로 다투다가 얼굴를 때린건데,저는 빗자루나 막대기로 맞고요. 나중에는 초범이라 징역6월...  
392 [re] 이혼시 위자료 문제
운영자
3414 73 2005-04-16 2005-04-16 04:4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소송진행중인 사건의 대해서는 억울한 점이 있으시면 법정에서 잘 입증하시라는 조언밖에 드릴 수가 없습니다. 지면상담에는 제한이 따름니다. 좀 더 ...  
391 도와주세요
억울한 자
3075 62 2005-04-11 2005-04-11 15:17
안녕하세요.. 여쭈어 볼게 있는데요 다름아닌 돈문제 중에 카드떄문에요.. 카드를 사용하는데 친구와 같이 사용을 했어요.. 첨에는 현금서비스를 받아 빌려줬는데 다음결제때가되면 제때주고 해서 그후로도 빌려줬습니다..게다가...  
390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3122 66 2005-04-16 2005-04-16 04:4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첨에는 현금서비스를 받아 빌려줬는데 다음결제 때가되면 제때 주고 해서 그 후로도 빌려줬습니다..게다가 카드로 대출도 받았구요.. 그래서 제가 쓴 것보다 그 친구가 사용한 금액이 제 금액의 ...  
389 사기결혼인가요?
..
4472 93 2005-04-10 2005-04-10 13:45
1년전에 선을 봐서 결혼을 하게되었읍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학벌도 재산도 다 거짓말이었습니다. 지금은 임신8개월의 상태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결혼초부터 거짓말이 하나씩 드러나서 아직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388 [re] 사기결혼인가요?
운영자
3057 55 2005-04-12 2005-04-12 05:5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모가 서로 아이 양육에 대해서 다툼이 있을 경우 유아의 경우에는 아이의 복리를 위해서 엄마가 양육을 원할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대...  
387 아동의 양육권
대현
3550 73 2005-04-09 2005-04-09 22:40
외국의 경우 아동 학대죄가 성립되게 되면 아동을 국가가 보호차원에서 대리고가 다른곳으로 입양되는것을 흔히 영화에서 볼수 있습니다.. 만약 그 당사자가 장애인이라면, 아동을 기를 권리는 누구에게 주어지게 되나요? 또, 그와...  
386 [re] 아동의 양육권
운영자
4579 55 2005-04-12 2005-04-12 05:5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만약 그 당사자가 장애인이라면, 아동을 기를 권리는 누구에게 주어지게 되나요?'라고 문의하시었는데 아동을 학대하는 부모 두사람 다 장애인이라는 말 인지요? 신체장애인지요? 아니면 정신장애...  
385 이혼상담과 이혼사유에 관한 법의 적용
김광현
3397 75 2005-04-09 2005-04-09 22:34
어머니를 대신해서 글을 씁니다 사연을 정확하게 몰라서 안쓸려고 했는데 하도 걱정이 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결혼하기 전부터 어떤 여자와 관계를 가져왔다가 어머니랑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한동...  
384 [re] 이혼상담과 이혼사유에 관한 법의 적용
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2336 46 2007-02-15 2007-02-15 20:25
 
383 [re] 이혼상담과 이혼사유에 관한 법의 적용
운영자
3235 48 2005-04-12 2005-04-12 05:5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의 부부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자녀들을 대할 때마다 너무 가슴아프고 안타까워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부문제 특히 이혼여부의 결정은 부부당사자만이 할 수 있습...  
382 세입자 이혼소송 관련 전세금 가압류 공탁
최영준
6282 73 2005-04-08 2005-04-08 13:27
어머니 명의의 아파트가 있습니다. 2003년 10월 2년간 전세 계약을 했구요.. 그러다가 지난 봄 전세금 가압류 통지가 왔습니다. 세입자 부부가 이혼 소송을 하면서 재산분할 관련해서 소송을 진행중인가 봅니다. 세입자 명의는 부...  
381 [re] 세입자 이혼소송 관련 전세금 가압류 공탁
운영자
4433 53 2005-04-11 2005-04-11 18:46
답변 드립니다. 1. 아직 전세기간이 만료되지 않았다면 자의로 임차인이 집을 비워주지 않는 한 강제로 명도 해 달라 할 수 없습니다. 2, 전세기간 만료일 전 6개월∼1개월 사이에 임대차계약 갱신거절 통지를 내용증명으로 임차...  
380 엄마대신 상담문의 드립니다.
mj
5060 107 2005-04-07 2005-04-07 22:00
엄마가 상담을 바라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서 지내다가 제가 상담문의합니다. 아버지가 엄마에게 한번 이혼소송을 당해서 법원에 갔다가 이혼하지않고 돌아왔고.(자식들을 위해서 참고 살아보겠다며 아버지가 취소했습니다.) 이혼소...  
379 [re] 엄마대신 상담문의 드립니다.
운영자
3272 49 2005-04-11 2005-04-11 18:4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가 8년 전에 잘못을 하시고 그 후에는 그런 잘못를 하신 적이 없다면 8년전의 사실을 가지고 아버지가 어머니를 고소해서 처벌하실 수 없습니다....  
378 이혼소송을 당했습니다.
힘든세상
4685 124 2005-04-07 2005-04-07 11:50
결혼 4년차 부부입니다. 제가 인터넷 및 게임같은 것을 좋아해서 인터넷에서 만난 여자와 메신저 및 전화통화로 몇번의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고등학교때 만나 학교선배랑 결혼한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저는 그냥 친구이상도 아...  
377 [re] 이혼소송을 당했습니다.
운영자
3592 50 2005-04-08 2005-04-08 10:46
답변 드립니다. 부인은 이혼소송까지 제기했지만 귀하는 아이를 생각해서 아직 이혼할 결심이 서지 않았다면 문제를 더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확대시키지 마시고 법원에 답변서를 써서 내시고 동시에 부인을 만나서 화해를 시도해 ...  
376 상속과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박재현
3139 50 2005-04-07 2005-04-07 10:19
- 부친사망일 : 2005년 2월 21일 1. 아버지께서 사망전에 오토바이와 땅을 아버지 명의로 가지고 계셨습니다. 아버지 사망전 주소지는 경기도 수원이셨고, 오토바이명의가 등록된 곳은 경북 군위군입니다. 현재도 경북 군위군에 ...  
375 [re] 상속과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운영자
3583 37 2005-04-08 2005-04-08 15:01
답변 드립니다. 1. 오토바이를 상속인중 누가 단독으로 상속 받기로한다는 합의서를 작성하시고 오토바이 상속권을 포기하는 상속인들의 인감날인 한 상속포기각서 각 1통, 상속포기자의 인감증명서 각1통, 피상속인의 제적등본 1통을...  
374 퇴직금 관련 상담이요.....꼭 부탁드립니다.
이병서
3661 47 2005-04-05 2005-04-05 10:16
미용실에 다녔었는데 첫월급을 받을 때 퇴직금 명목으로 20만원을 빼고 월급을 줬는데 갑자기 이유도 없이 짤리게 되면서 첫달에 가져갔던 20만원을 달라구 하니깐 그 쪽에서 하는 말이 짤리면은 줄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특...  
373 [re] 퇴직금 관련 상담이요.....꼭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2828 38 2005-04-07 2005-04-07 04:58
답변 드립니다. 1. 이유 없이 해고시키고, 퇴직금 명목으로 월급에서 20만원을 제한 돈을 주지 않는다면 전화나 구두로만 청구하지 마시고 그런 내용을 자세히 적어 내용증명을 보내십시오, 내용증명을 받고도 응답이 없거나 답신...  
372 집단폭력에 대하여
김민아
3382 62 2005-04-04 2005-04-04 10:33
안녕하세요 제 동생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어서요. 2003년 끝나갈 무렴 제 동생이 친구들과 함께 집단 폭력을 한적이 있어서요 근데 피해자 아버지께서 그 일이 있은 후 2개월 후에 고소를 했습니다. 고소한지 4~5개월만에 경찰서...  
371 [re] 집단폭력에 대하여
운영자
2791 48 2005-04-07 2005-04-07 04:5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법원에서 재판 받으러 나오라는 전화를 받고 법원에 부모님이 가시지 않고 언니가 가시었다 적으셨는데 왜 부모님이 법원에 아이와 함께 나가실 수 없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상담 주십시오. ...  
370 이혼에 대하여
답답
3555 51 2005-04-03 2005-04-03 03:48
모든 재산은 ㅅㅣㄴ랑 앞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신랑이 유부녀와 부적절한 관계를 지속 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쪽에서 그쪽 신랑이. 알아서..간통으로 고소할경우 합의금 으로 지금 현재 신랑앞으로 되어 잇는 모든 재산을 줘야...  
369 [re] 이혼에 대하여
운영자
2854 36 2005-04-04 2005-04-04 11:3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신랑에게 그런 위험에 대비해서 모든 재산 명의를 부인 명의로 바꾸어 주던지 아니면 공동명의로 해달라 요청해 보십시오. 남편이 불응하면 다시 상...  
368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도움이필요해서여...
3531 54 2005-04-02 2005-04-02 10:41
아직도 답변이 없어서 다시한번 문의드려여...지금도 남편은 반성에 기미가 보이지 않고 이제는 주먹으로 2차례나 친것이 아니고 팔뒷꿈치로 쳤다고 거짓으로만 일관합니다...그리고 제가 부축여서 외박하고 노래방에서 다방여자들과 ...  
367 [re]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운영자
3416 36 2005-04-04 2005-04-04 11:37
다시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인의 경우는 지면상담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어려운 사안입니다. 남편이 협의이혼에 불응하실 경우 현재 거주하고 계시는 지역 알려주십시오. 남편과 함께 가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