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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4,266
번호
제목
글쓴이
366 이혼시 재산과 빚, 양육비, 위자료....
아휴~
3942 46 2005-04-01 2005-04-01 20:40
결혼생활한지 5년이 되었구요. 아이는 15개월된 아이하나에 남편은 8개월 동안 직장이 없고 결혼생활중에 남편이 일 안한날을 따지면 약 2년정도 됩니다. 저는 결혼전부터 일을 해왔고 아이 낳고 1달 쉬고 다시 일을 해왔습니다....  
365 [re] 이혼시 재산과 빚, 양육비, 위자료....
운영자
3035 30 2005-04-04 2005-04-04 11: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전세 보증금이 얼마이고 보증금은 두분이 결혼 후 모은 것인지.., 아니면 결혼 당시 얼마씩 내서 전셋집을 얻은 것인지.., 빚을 갚고 나면 남...  
364 아빠가 이상해요
이선미
3592 54 2005-03-31 2005-03-31 12:53
어렸을때부터 자주 밤늦게 술먹고 들어와 엄마를 욕하거나 때리며 온갖 화풀이는 다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아왔습니다.. 술먹고하는말이 내가들어도 어이없고 앞뒤안맞는 말로 피곤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존경하는 마음같은건 없었습...  
363 [re] 아빠가 이상해요
운영자
3643 43 2005-04-02 2005-04-02 05:2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식물인 나무도 어린 나무는 분재 등이 가능하고 모양을 바꾸고 싶을 때 모양을 바꿀 수 있지만, 다 성장한 나무는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아실 것...  
362 사기 국제 결혼,,,,
부산남
3628 49 2005-03-31 2005-03-31 09:55
3년전에 우연히 한국에서 중국여자를 알아 사랑을 했습니다. 저도 혼자고 여자분도 혼자라서 제가 중국에 작년에 가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한국에서 모든 서류와 구청에 혼인 신고까지 해서 보냈는데 중국에 있는 여자와는 1년간...  
361 [re] 사기 국제 결혼,,,,
운영자
4085 60 2005-04-02 2005-04-02 05:2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기 당한 혼인은 취소할 수 있습니다. 혼인취소청구는 사기 당한 사실을 안지 3개월 내에 상대방이 중국에 거주하고 있다면 서울가정법원에 하시어야...  
360 이혼에 관하여
kyun
3331 61 2005-03-30 2005-03-30 22:01
안녕하세요 외삼촌을 대신해서 문의드립니다 외삼촌이 숙모와 헤여져 산지도 10년이 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혼이 않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옛날에는 애가 어리다는 핑계로 미뤘고 지금은 아들이 제대를 하고 나왔는데 작년에는 또 돈...  
359 [re] 이혼에 관하여
운영자
3599 46 2005-04-02 2005-04-02 05:18
답변 드립니다. . 숙모에게 법에서 인정하는 재판상이혼사유가 없는데 외삼촌이 숙모가 싫어서 이혼하려할 경우, 우리법은 유책주의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숙모가 이혼에 협의해 주지 않으면 이혼할 수 없습니다. 법이 인정하는 ...  
358 상속받은임차권의 보증금반환청구소송???
황미정
4033 63 2005-03-30 2005-03-30 18:07
계약기간은 지났습니다..남동생과 엄마과 살고있던 전세금(보증금)은 3700만원입니다..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했습니다..형제는 남동생과 저 둘 뿐이였고, 2005년 3월 11일날 집주인에게 방을 빼달고 했습니다.. 집주인이 멀리사는 관계로...  
357 [re] 상속받은임차권의 보증금반환청구소송???
운영자
3579 47 2005-04-02 2005-04-02 05:17
답변 드립니다. 1. 남동생 주민등록은 아직 그 집 주소로 되어있는지요? 그렇다면 계약기간이 끝났는데도 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반환해 주지 않으면 임차권등기명령신청을 그 주택이 있는 곳을 관할하는 법원에 하시도록 하십시오. ...  
356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강혜정
3409 62 2005-03-30 2005-03-30 16:17
저는 현재 25살의 28개월된 딸과 12개월된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이혼한 엄마입니다... 어제 한국 신용평가에서 박경은(큰딸 현재 28개월)앞으로 우편물이 왔습니다. 뜯는 순간 정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경은이 앞으로 010...  
355 [re]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운영자
3691 44 2005-04-02 2005-04-02 05:1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 아빠에게 연락해서 빨리 미납된 핸드폰 사용료를 내라고 하십시오. 그리고 친권자를 엄마로 변경하는데 합의해 달라 요청하시고 불응하면 친권자...  
354 정신적 피해 보상
이승미
4014 45 2005-03-30 2005-03-30 14:08
감사합니다  
353 [re] 정신적 피해 보상
운영자
2996 38 2005-04-01 2005-04-01 19:10
답변 드립니다. 전번에도 답변 드린대로 지면상담을 통해서 귀하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싶으실 경우 본 상담원에 직접 찾아오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방 거주하시면 거주하는 ...  
352 정말 믿을사람없군요
&
3837 72 2005-03-30 2005-03-30 02:20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동생과 저 이렇게 두자매로 네식구이고 그래서 생각하기를 종종 아버지가 혼자 남자여서 섭섭하시겠다 생각은 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정말 누가 뭐래도 청렴결백하시고 너무나도 착하시고요 거짓말이라고는...  
351 [re] 정말 믿을사람없군요
운영자
2894 40 2005-04-01 2005-04-01 19:0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 부부문제로 고통받고 잇는 자녀들을 대할 때마다 너무 가슴아프고 안타까워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님이 굉장히 지혜롭고 현명하신 분인 것 같습니다. 따님으로서...  
350 아빠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
4434 57 2005-03-30 2005-03-30 01:15
아빠라는 사람이 너무 싫어요. 아빠는 정말 정신 병자에, 알코올 중독자 입니다. 나만의 견해가 아니라, 아빠를 잘 알고있는 사람, 친척들 , 형제들조차도 그렇게 말하죠.. 나는 정말 아빠랑 인연을 끊고 싶은데 그럴수 없는 현...  
349 [re] 아빠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운영자
2988 35 2005-04-01 2005-04-01 19:07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부문제는 부부당사자만이 해결할 수 있고 또 서로 자식도 부모도 알 수 없는 두사람 만이 통하는 그 무엇이 있답니다. 어머님과 따님의 문제...  
348 전세금 반환
궁금이 급함....
2964 53 2005-03-29 2005-03-29 21:43
05년 5월 13일이 전세 만기입니다. 05년 2월 부터 집을 내놓았습니다. 집주인은 본인들은 돈이 없으니, 집을 빼서 이사 하라고 합니다. 저희는 제 날짜에 집을 빼야 하는데....... 집도 안나가고, 주인은 돈없다고 하고...... 제...  
347 [re] 전세금 반환
운영자
2885 38 2005-04-01 2005-04-01 19:06
답변 드립니다. 집주인에게 내용증명을 보내어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이사를 가겠다 몇 월 며칠에 통고하였다는 사실을 기재하고 집이 나가지 않더라도 계약만기일인 5월 13일에는 이사갈 수 있도록 전세금을 반환해 달라 통고하십...  
346 이혼을 할려는데
나홀로
3406 63 2005-03-29 2005-03-29 20:55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아니라 남편이 외도를 하는데 이혼을 해 주질 않으려 하네여 평소 직장도 잘 다니지 않아 생활비를 제가 벌어서 써고 있거든요 그리고 여자를 알고부터 아들앞으로 들어논 보험을 몰래 대출해서 써고 있...  
345 [re] 이혼을 할려는데
운영자
3164 41 2005-04-01 2005-04-01 19:0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산가정법률상담소(전화: 051-469-2987)에 직접 찾아가서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  
344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꼭 대답좀 부탁드립니다
이슬기
4196 62 2005-03-29 2005-03-29 17:22
안녕하세요^^저는 전라남도 광양에 사는 이슬기 라고 합니다.. 한가지 의문점에 잇어서 문의 드립니다.. 저희가족은 지금 광양 상아아파트에 살고 잇습니다.. 그런데 계약기간이 4월말에 끝납니다..임대로 살고 잇지요 그런데 .. 아...  
343 [re]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꼭 대답좀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106 43 2005-04-01 2005-04-01 05:0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0일정도의 차이고 집이 팔리었다니 계약만기일보다 10일전에 임대보증금을 반환해주면 좋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아파트 측에 다시 한번 좋은 말로 요청해 보십시오. 서로 타협이 안될 경우 계약만기...  
342 다시정리해서 올립니다(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정아
3253 50 2005-03-29 2005-03-29 10:03
.안녕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시누이가 암으로 인해 다리를 절단하는 바람에 장애자(곱추)와 결혼을 하게되어 아기들이 있어사위가 처가집과 합쳐 살아달라고 해서 사위전세집에 총각인 처남하고 장인, 장모도 합쳐 생활을 했습니다....  
341 [re] 다시정리해서 올립니다(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471 35 2005-04-01 2005-04-01 05:01
답변 드립니다. 현재 처남 명의로 되어 있는 집 시가가 얼마나 나가는지요? 처가에서 사위에게 집을 사는데 빌려준 돈, 그리고 경매취하 시키는데 들어간 돈 총합계 액을 갚고 처남 명의로 해 놓은 집 명의를 실 주인인 사위...  
340 이혼,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권
영아
3913 74 2005-03-29 2005-03-29 09:01
. 결혼 3년차입니다. 13개월된 아들이 있구요. 남편과 이혼하려고 하는데 아들 양육권때문에 서로 언성이 높아져 남편이 법적으로 하자고 하네요. 남편은 교사이고 전 가정주부인데 9개월전부터 동생이 운영하는 학원에서 시간강사로...  
339 [re] 이혼,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권
운영자
3484 41 2005-04-01 2005-04-01 04:5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진 빚이 가정생활을 유지하지 못할 정도가 아니라면 서로 협의가 안 되는 한 이혼하시기 어렵습니다. 판례를 통해서 보면 성격차이와 빚을...  
338 사실혼관계에서의 위자료 청구
제니
4958 67 2005-03-28 2005-03-28 17:00
올해 1월에 결혼을 해서 지금 2달 좀 넘었습니다. 아직 혼인신고를 안해서 사실혼 관계고요.. 연애 8년에 결혼때까지 맘고생 무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안해하기는 커녕 결혼 후 돌변을 하네요.. 말로 풀면 너무 길...  
337 [re] 사실혼관계에서의 위자료 청구
운영자
3072 43 2005-04-01 2005-04-01 05:3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에게 맞아 현재 팔뚝과 손목, 목에 멍과 상처가 있고 손목이 쑤신다면 병원 가서 치료받으시고 멍든 곳과 상처 있는 곳을 사진을 찍어 두도록...  
336 어린이집화상사고
조문엽
4025 53 2005-03-28 2005-03-28 16:50
저희아들은생후13개월된남자아이입니다 어린이집을다니구있는데얼마전에어린이집에서선생님이커피컵에뜨거운물을올려났는데그물을만지다가엎어져심제성깊은2도화상전체면적9%로에화상을입었습니다.지금입원치료중인데흉터가남는다고합니다그리고만약에피부이...  
335 [re] 어린이집화상사고
운영자
4428 51 2005-03-29 2005-03-29 19:2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유아를 맡아주는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커피컵에 뜨거운 물을 올려놓았는데 아이가 그 물을 만지다가 엎어져 심제성 깊은 2도 화상을 입었다면 어린...  
334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도움받고싶어여...
4270 75 2005-03-28 2005-03-28 13:52
제가 임신막달이 됐을때 남편이 ㅣ새벽3시에 들어왔는데 그날 아침에 보니 목에 키스자국이 있더라고여...그계기가되서 아직까지도 노래방에서 다방도우미를 불러서 ㅣ즐기고 있습니다. 언젠가 부터는 말싸움이 시작되면 손을 3차례나 ...  
333 [re]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도움받고싶어여...
3427 40 2005-03-30 2005-03-30 08:24
답변주셔셔 감사합니다...아이를 출산한건 2004년7월13일 이고여...이혼후엔 제가 아이를 양육할 생각입니다...남편은 아직도 자기자신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읍니다...또한 요샌 시어머니가 남편폰으로 자주 전화하여 감시하는 ...  
332 [re] 폭력과외박......그리고 다방여자
운영자
3589 46 2005-03-29 2005-03-29 19:1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임신 막달이 됐을 때라고만 적으셨는데 현재 아이를 출산하였는지.., 그랬다면 아이가 태여난지 얼마나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혼할 경우 아이...  
331 건물이 경매에 넘어갔는데 집주인이 죽었어요.
박은영
3948 54 2005-03-28 2005-03-28 13:12
건물에 보증금과 월세를 주고 살고있습니다. 처음에 1억가량 담보로 잡힌걸 알았지만 건물에 1억정도면 큰빚도 아니고 사업하는 아저씨면 큰문제 아닐거라 생각하고 계약을 했습니다.그런데 현재 4억가량으로 빚이 늘었고 경매에 까...  
330 [re] 건물이 경매에 넘어갔는데 집주인이 죽었어요.
운영자
2960 55 2005-03-29 2005-03-29 19:1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건물이 있는 지역은 어디인지.., 보증금 얼마에 한달에 월세 얼마를 지불하고 살으셨는지.., 계약기간은 언제부터 언제이고, 만기가 되어 이사를 가시었는지.., 아니면 계약만기 전에 이사를 하였는지...  
329 아빠가 원망스러워요~
도워줘요
3200 52 2005-03-27 2005-03-27 21:51
끝까지 읽고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6학년, 엄마가 안 계실 때 아빠가 다른 여자한테 '자기'라고 하면서 노래를 불러주던 통화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 땐 엄마한테 말해야 될지 몰라서 그냥...  
328 [re] 아빠가 원망스러워요~
운영자
3304 39 2005-03-29 2005-03-29 19:1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광주 거주 하신다니 무료법률상담을 해주는 광주가정법률상담소(062- 527-0011)에 직접 찾아가서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  
327 상속재산 분할에 관해서...
김인철
3716 57 2005-03-27 2005-03-27 17:15
아버지 재산을 큰형과 둘째형이 양분한 상태로 나머지 형제들에겐 재산에 턱없이 부족한 금액을 분배하곤 현재는 두형이 아버지 땅을 팔아 상가건물을 짓는등 재산 축적이 되었는바. 동생들이 어떻게 재산분할 신청을 할 수 있...  
326 [re] 상속재산 분할에 관해서...
운영자
3083 50 2005-03-29 2005-03-29 19:1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아버지는 언제 돌아가시고 유언을 남기셨는지.., 어머니는 언제 돌아가시었는지.., 아버지보다 먼저 돌아가시었는지 후에 돌아가시었는지.., 그리고 형제자매는 몇남 몇녀인지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상담...  
325 사기를 당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기당한사람
3169 53 2005-03-26 2005-03-26 15:00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참 바보같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3월 24일에 옥션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내 제가 원하던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있어서.. 물건 거래를 하려고 했습니다.. 옥션...  
324 [re] 사기를 당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운영자
2911 36 2005-03-28 2005-03-28 19:1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은행 이름과 통장번호, 실명 알고 있다면 아직까지도 상대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경찰에 사기로 고소하시도록 하십시오. 지면상담에는 제한이 따름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싶으실 경우 본 상담...  
323 얼마전 이혼소장 문의한 사람
주부
3511 63 2005-03-26 2005-03-26 12:10
여기가 대구거든요.대구에서 상담할수 있는곳 좀 알려주세요.  
322 [re] 얼마전 이혼소장 문의한 사람
운영자
3077 50 2005-03-28 2005-03-28 14:22
답변드립니다. 대구가정법률상담소(전화 (053)745-4501 )에 직접 찾아가시어 면접상담을 하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양정자 전화:02-2697-0155, 3675-0142-0143) (lawqa@chollian.net)-  
321 어떻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민수엄마
3336 61 2005-03-25 2005-03-25 09:42
안녕하세요.. 저희 아빠문제인데요... 저는 21살 아기엄마입니다... 저희 남편은 지금 아빠가 하고계시는 직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출근하죠... 몇달전.. 아빠가 바람피고 있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무래...  
320 [re] 어떻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운영자
3355 33 2005-03-28 2005-03-28 13:1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가 본인의 부정을 아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이 어머니를 제외하고 어떤 분인지요? 사람은 자기가 지켜야할 체면이 손상될 경우 막 행동...  
319 이혼요구시 아파트 보증금과 양육권은 누구에게... 위자료는 받을수 있는지 궁금
이은정
3654 37 2005-03-24 2005-03-24 23:04
연애 4년한지 4년 결혼 4년차입니다. 남편은 시부모님이 하시는 사업장에 일하고 있습니다.(건설업) 다름이 아니오라 결혼 할때 남편은 아버님 사업장을 언젠가는 물려 받을수 있으니 -부도날때 대비하여-임대아파트를 제 이름으로 계...  
318 [re] 이혼요구시 아파트 보증금과 양육권은 누구에게... 위자료는 받을수 있는지 궁금
운영자
3183 31 2005-03-28 2005-03-28 13:0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현행법은 부부는 혼인하면 서로 동거하고 부양하고 협조하고 정조의 의무를 지켜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부인이 경제력이 없으면 남편이 부인을 부양해야하고 남편이 경제력이 없으면 아내가 남...  
317 제가 천만원권짜리 자기압 수표를 주웠는데요..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서재승
5272 50 2005-03-24 2005-03-24 17:29
수고하십니다. : 바쁘실텐데 이렇게 상담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실물법에 대한 질문입니다. : 얼마전 법원 복도에서 천만원권짜리 수표를 습득했는데요~ : 법원내에서 습득한 물건은 : : 누구를 막론하고 누가 습득...  
316 [re] 제가 천만원권짜리 자기압 수표를 주웠는데요..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운영자
3560 43 2005-03-28 2005-03-28 13:07
답변 드립니다. 유실물법 제 4조에는 물건의 반환을 받은 자는 물건 가액의 100분의 5 내지 100분의 20의 범위내에서 보상금을 습득자에게 지급하여야한다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표의 주인이 개인이라면 이 규정에 근거해서 보상금...  
315 동원 예비군 훈련을 안받아서..
안효남
3777 41 2005-03-24 2005-03-24 13:43
제나이는29살인대염 군대 제대하구 훈련을 한번두 안받앗습니다 주민등록두 말소가됏구염 이런 경우에는 벌금이얼마나 돼나염 글구 말소댄거 살릴려면 어케해야돼궁 이런거좀 가르쳐 주세염^^;;  
314 [re] 동원 예비군 훈련을 안받아서..
운영자
3713 31 2005-03-25 2005-03-25 18:22
답변 드립니다. 1. 말소된 주민등록지를 본인이 찾아가서 다시 살리신 후 현재 살고 계시는 곳으로 전입신고를 하시도록 하십시오. 2. 장기간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은 경우 법적 제재사항에 대해서는 병무청에 문의해 보시기 바...  
313 연대보증에 관하여
최종규
3234 42 2005-03-24 2005-03-24 13:22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2000년도 저희 어머님이 한 법인회사가 신용보증기금에서 대출을 받는 것에 대하여 연대보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님이 직접한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아들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연대보증을 섰다가 어...  
312 [re] 연대보증에 관하여
운영자
3153 23 2005-03-25 2005-03-25 18:2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연대보증이란 보증인이 주채무자와 연대하여 채무를 부담함으로써 주채무의 이행을 담보하는 보증채무를 말 합니다. 채권자는 연대채무자중 임의의 1인 ...  
311 도와주세요...
임윤성
2828 37 2005-03-24 2005-03-24 10:58
저의 작은아주버님 때문에 곤란하게 되었습니다 어떻해 해야되는지.. 저의 작은 아주버님이 능력이 없는데요 할수없이 제명의로 핸프폰을 사게 되고 그리고 더군다나 값지을 안아서 금액이좀110만원정도 연체되어시부모님댁으로 소송이...  
310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3066 27 2005-03-25 2005-03-25 18:2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귀하의 동의없이 작은 아주버님이 기하의 명의를 도용해서 핸도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이용요금을 지불하지 않았다면 명의도용으로 체결된 이동전화서비스 계약의 경우, 미납된 이동전화 서비스 이...  
309 전세금 반환 청구소송은 기한이 있는가요?
이종우
3761 54 2005-03-24 2005-03-24 10:13
1 전세금 반환 소송을 할려는데 법률상 소멸 시효가 있는 지요? 1994년도에 전세로 살던 집이 선순위 채권자(은행) 에 의해 경매가 됐습니다 집주인은 거액의 은행 빚을 지고 해외로 도피 한상태였습니다 전세 들 당시에 집 ...  
308 [re] 전세금 반환 청구소송은 기한이 있는가요?
운영자
3212 35 2005-03-26 2005-03-26 10:4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귀하가 경락 받아 명의이전을 한 날자가 정확이 언제인지요? 2. 전세금은 얼마이고, 얼마에 경락을 받고, 선순위 채권 변제하고, 귀하가 돌려 받은 돈은 얼마인지요?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상...  
307 아이문제로 글을 올립니다..답변 부탁 드립니다...
김윤미
3261 52 2005-03-23 2005-03-23 18:12
안녕하세요 저는 28세에 7살 딸을 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작년1월 이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 돐 무렵부터 별거를 했었구요 지금 현재 저희 아버지께서 캐나다 이민을 가계신데 제가 혼자 아이를 키...  
306 [re] 아이문제로 글을 올립니다..답변 부탁 드립니다...
운영자
2925 38 2005-03-25 2005-03-25 18:19
답변 드립니다. 아이가 7세이고 친권행사자로 엄마가 지정되었고 아이 아빠와 도저히 연락이 안되어 입양동의를 받을 수 없다면 아이의, 친권행사자로 법정대리인인 엄마가 입양의 승낙을 하여 입양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법...  
305 상속의한정승인후 공고방법
김석주
3768 40 2005-03-23 2005-03-23 18:05
안녕하십니까. 수고많으십니다 상속의 한정승인후 5일이내에 공고를 하여야 하는데, 우리민법에 한정승인에 보면 공고방법에 대하여는 명확한 규정이 없습니다. (질문1)상속의한정승인후 신문에 공고할경우 공고내용을 어떻게 해야하며, ...  
304 [re] 상속의한정승인후 공고방법
운영자
2775 42 2005-03-25 2005-03-25 18:17
답변 드립니다. 한정승인을 한 자는 한정승인을 한 날로부터 5일 이내에 상속채권자 및 유증받은 자에 대하여 한정승인을 했다는 사실과 2개월 이내의 일정한 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 내에 그 채권 또는 수증을 신고할 것을 공...  
303 이혼소장
주부
3486 46 2005-03-23 2005-03-23 16:36
남편이 바람을 피운뒤 내게 이혼하자고하고 나는 못해 준다고하니 내 앞으로 바람핀 사실은 빼고 지한테 못했다느니,시댁에 못했다느니, 성격이 맞지 안는다느니....등등 쓰가지고 내 앞으로 소장을 보내왔어요. 나는 이혼은 하기 ...  
302 [re] 이혼소장
운영자
3075 36 2005-03-25 2005-03-25 12:0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법원에서 소장부본을 받은 날로부터 30일 내에 답변서를 내라는 통지를 받았으면 30일 내에 답변서를 작성해서 법원에 제출해야 합니다. 답변서 작성...  
301 도와주세요
민경엄마
2843 47 2005-03-23 2005-03-23 16:34
20여년이 넘게 남편과 별거중입니다. 어디에사는지 살아있는지조차 알수가 없습니다. 가정을 혼자 이끌어온 세월만큼 힘들고 아픈상처들도 많았습니다. 혼자 이혼을 해보고자 자식들과 함께 별을별방법을 다해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300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2854 37 2005-03-25 2005-03-25 11:58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올려주신 사연이 전부 사실일 경우 3년 이상 생사불명을 원인으로 한 재판상 이혼 청구를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법원)에 제기하시어 판결을 받아 이혼...  
299 명의와 돈을 빌렸줬는데.......
이익환
3430 75 2005-03-22 2005-03-22 14:49
제가 군대에 전역을 한 후에 학교 복학을 준비를 할려고... 아는 사람을 통해 일자릴 구해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사람들과 친해지고 어울리고 그랬습니다.... 거기에 일하는 형이...핸드폰을 살려고 하는데 아직 신...  
298 [re] 명의와 돈을 빌렸줬는데.......
운영자
2835 40 2005-03-23 2005-03-23 12:3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명의를 빌려주어 구입한 핸드폰을 계속 사용하게 하면 더 많은 피해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핸드폰사용중지신청을 하시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핸드...  
297 한정상속포기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도와 주십시오.
김영호
8591 106 2005-03-22 2005-03-22 12:10
상황설명:2004년6월 아버지가 돌아 가시며 현재 재산상속은 전혀 없고 부채만 남겨 놓았습니다. 서로 이복형제인 1남2녀로서 장남(본인 37세:원처 소생-아버지와 어머니 법적으로1991년 이혼)과 여동생1( 생모1 소생이며 26세-아버지와 ...  
296 [re] 한정상속포기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도와 주십시오.
운영자
7504 112 2005-03-23 2005-03-23 12:31
답변 드립니다. 1. 한정승인자는 한정승인을 한 날로부터(법원으로부터 한정승인판결문을 수령한 날로부터) 5일 내에 일반상속채권자와 유증을 받은 자에 대하여 한정승인의 사실과 일정한 기간 내에 그 채권 또는 수증(受贈)을 신...  
295 [re] 한정상속포기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도와 주십시오.
최윤식
3874 65 2005-04-13 2005-04-13 23:35
답변에 공고를 3회이상하여야한다고 하였는데.. 1032조 제2항에는 "2)제88조제2항, 제3항과 제89조의 규정은 전항의 경우에 준용한다." 라고 되어 있어 제88조 제1항에 3회이상 하여야한다는 조항은 제외되지 않는지요.. 즉 제88조제1항...  
294 제가 어떻게 해야 되나요?
윤태현
4096 65 2005-03-21 2005-03-21 15:41
안녕하십니까? 저는 15개월된 아이를 가진 한 가정의 가장이며, 아내와 이혼을 해야 될지 어떨지 걱정이 앞서 상담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보증을 잘못서서 빚이 3억정도 되었습니다...  
293 [re] 제가 어떻게 해야 되나요?
운영자
2835 42 2005-03-23 2005-03-23 13:4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창세기 2장에 “혼인은 남녀가 부모를 떠나 연합하여 한몸을 이루는 것이다”고 부부관계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신.구약 전부 읽어보면 계속해서 부모에게 효도하라는 구절이 수 없이 많이 나오고...  
292 캐나다로 떠난 아내~~
임종필
3173 49 2005-03-21 2005-03-21 11:23
안녕하세요. 2004년 12월7일 갑자기 편지 한통을 남기고 아들과 떠났습니다. 자기와의 성격문제라고 한동안 떨어져 살아보면서 자기 마음을 뒤돌아보라고 하던군요. 저는 지금 회사원입니다. (저는37세, 아내는33세, 아들6세) 2005년 ...  
291 [re] 캐나다로 떠난 아내~~
운영자
3183 28 2005-03-23 2005-03-23 13:36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인이 남편에게 변하기를 원하는 점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적혀있지 않아 답 드리기 어렵습니다. 지면으로 세세히 밝히기 어려우시다면 아무래도 지...  
290 문중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는지?
김승재
4394 71 2005-03-19 2005-03-19 12:40
안녕하십니까? 사랑의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많은 유익한 정보와 은혜를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족보상으로 저희 문중의 대종손입니다. 저희 문중에는 많은 부동산과 동산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는 문중 ...  
289 [re] 문중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는지?
운영자
3964 43 2005-03-23 2005-03-23 12:30
답변 드립니다. 문중 재산을 처분해서 전 문중원이 분할해 가지기로 문중원 전부가 합의하지 않는 한 문중재산은 개인이 상속받거나 분할 받을 수 없습니다. 등기상에 대표로 등기되어 있을 경우라도 선의의 관리자로서 관리를 하...  
288 이혼 후 양육권과 재산분할에 관하여...
전은애
3255 39 2005-03-18 2005-03-18 13:07
안녕하세요? 현재 5세된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합의 이혼을 하려고하였으나 양육권 문제로 서로 양보하지 못햐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연애5년만에 결혼을 했고 처음에 따로 분가해서 1년을 살다가 제가 임신을...  
287 [re] 이혼 후 양육권과 재산분할에 관하여...
운영자
2707 31 2005-03-20 2005-03-20 19:33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부부 당사자간에는 큰 문제가 없는데 부모님 때문에 이혼을 결심하시었다니.., 더구나 두사람 사이에 사랑의 결실일 아이까지 있는데.., 아이와 두...  
286 어떻게해야 제가 더이상 금전피해를 보지않을까요?
유미혜
3807 42 2005-03-18 2005-03-18 11:55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 20년된 공무원입니다 법무사 사무실에서 상담을 할까 하다 글을 올립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저는 저희 친정 두언니로 인하여 몇억원의 피해를 입었고 지금도 언니로 인하여 계속...  
285 [re] 어떻게해야 제가 더이상 금전피해를 보지않을까요?
운영자
2927 26 2005-03-20 2005-03-20 19:32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계주를 만나면 계주가 전화로 확인했을 때에 귀하가 대답한 액수에 대해서만 책임을 지고 그후 귀하에게 다시 확인하지 않고 언니들에게 빌려준 돈과...  
284 사기죄로 고소하려는 데요..
박계돈
3542 45 2005-03-17 2005-03-17 21:10
아버지 박장희씨께서 94년 어머니와 별거하시고 별거하시던중 95년 친구분들의 소개로 중년여자분 조윤주씨를 만나 사귀셨습니다. 그당시 그분은 남종면 장현에 아파트를 소유하시고 부자인데 사별하였다고 해서 사귀셨는데, 돈이 많...  
283 [re] 사기죄로 고소하려는 데요..
운영자
2746 20 2005-03-20 2005-03-20 19:30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1. 아버지가 그 여자분과 혼인신고를 하고 사시다가 법적으로 이혼을 하시고 다시 동거하시었는지요? 처음부터 혼인신고는 하지 않으시고 동거해 오셨는지요? 2. 어머니와 아버지가 별거하시던 중에 ...  
282 도와주세요
조미래
2947 38 2005-03-17 2005-03-17 17:34
저는 올해로 22살이된 직장인 입니다. 저의 꿈은 인테리어디자이너였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후 전문대학에 건축디자인과로 진학을 했지만 중도에 가정사정으로 인해 포기해야만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기에 꿈도 많고 우리 사회...  
281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3812 31 2005-03-18 2005-03-18 18:12
답변 드립니다. 귀하가 전에 신청한 같은 사이트이고 학원이름도 같다면 그 사이트와 학원이름은 전 대표와 계약 없이는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어떤 조건으로 그 사이트와 학원이름을 사용하도록 계약했는지 구체적으로...  
280 남편의외도..
우울모드
7099 79 2005-03-17 2005-03-17 13:06
안녕하세여? 정말 너무힘들게 이글을쓰네여.. 뭘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저희 신랑이 옛애인이랑 외도를 했는데...신랑은 외도사실을 인정하고 반성문을 받았습니다.. 그여자는 자기는 친구로 만났을뿐 관계는 하지않았다...  
279 [re] 남편의외도..
운영자
3715 39 2005-03-18 2005-03-18 18:15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간통죄로 고소하려면 먼저 이혼소송을 제기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부인이 이혼할 의사가 없을 경우 간통고소는 하실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여자 말...  
278 손자가 채무 상속받은 경우
김나나
3610 56 2005-03-16 2005-03-16 23:48
할아버지가 사업을하다 돌아가신게 6년정도 되었고 재산보다 채무가 많아 할머니와 아버지 형제등은 상속포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전 그당시 태아였던 손자의 상속포기는 하지않았기에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채무(7천만원)가 상속되...  
277 [re] 손자가 채무 상속받은 경우
운영자
3929 41 2005-03-18 2005-03-18 13:26
답변 드립니다. 한정승인심판청구를 하실 때에 호적등본, 제적등본, 상속재산목록, 주민등록표등본, 인간증명서(신고인분) 각 1통을 첨부해서 가정법원(지방은 지방법원) 내시면 됩니다. 한정승인심판청구를 법원에 할 때에 자산관리공사의...  
276 안녕하세요 질문있습니다
JS1031
3330 53 2005-03-16 2005-03-16 22:31
성씨 족보겠지요 예를 들어 원래 김씨성인데 현재 박씨성을 쓰고있는데 원래 김씨성을 되찾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법적인 견적비용 절차 방법? 자세히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275 [re] 안녕하세요 질문있습니다
운영자
3202 34 2005-03-18 2005-03-18 13:25
답변 드립니다. 친부가 김씨인데 어머니가 재혼하시면서 계부의 호적에 귀하를 올리고 계부의 성 김씨를 사용하게 하였는지요? 아니면 고아원에서 김씨로 일가창립을 해주었는데 친부모를 만나 박씨 성으로 바꾸려 하시는지요? 전자...  
274 어떡케 해야 하나요?
피오나
3935 68 2005-03-15 2005-03-15 19:19
전 한번 이혼을 하고 k란 사람과 2년정도 함께 살았습니다. 함께 할 당시 아무것도 없어서 집 보증금도 제가 마련을 했고 생활비도 제 카드로 생활을 했습니다. 물론 직장을 얻어 200-300정도의 봉급을 가져오다 이 직장 저 ...  
273 [re] 어떡케 해야 하나요?
운영자
3176 40 2005-03-18 2005-03-18 12:41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상대가 주민등록을 자기의 부모님 주소에 전입해 놓았다면 그 주소로 내용증명을 보내십시오. 그런데도 전혀 답신도 소식도 없을 경우 다시 상담 주...  
272 제가 형과 싸웠는데 법률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동생
4274 56 2005-03-15 2005-03-15 17:39
제가 형과 싸웠는데요 저희 형과는 오래전부터 사이가 서먹서먹 햇씁니ㅏㄷ 그런데 형이 부모님도 잘 챙기지 않고 이번에 부모님 명의로된 선산에 길이나서 돈이 1500정도 나왔는데 그것을 몰래 다 가져가놌고 제 어머니께...  
271 [re] 제가 형과 싸웠는데 법률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3284 37 2005-03-18 2005-03-18 12:39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친형제간에 더구나 다 성인이 된 분들이 어쩌다가 이런 상황까지 오게되었는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어머님은 얼마나 가슴이 아프시겠습니까? 서로 다툼이 있어 물리적인 충돌을 했는데 나는 다치...  
270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사과
3148 38 2005-03-15 2005-03-15 13:56
현재 남편과 합의이혼을 할려고합니다... 그런데 남편이하는일이 조금 힘들어서 부도위기입니다.. 남편말로는 부도전에 전세얻을 돈을 준다고하며 양육비는 걱정하지말라고 근데 사업할때 제가 연대보증인으로 하여 돈을 대출받은게있습...  
269 [re]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운영자
2639 39 2005-03-18 2005-03-18 12:37
답변 드립니다. 연대보증인을 다른사람으로 바꾸고 부인 명의를 빼달라 하십시오, 그런 후 두분이 합의한 사항을 공증인 사무실에 가서 공정증서에 의한 협의이혼합의서를 작성하십시오. 그리고 전세금을 먼저 받으시고 협의이혼의 ...  
268 이혼한지 1년된 지금..전남편상대로 고소가능할까요?
억울해요
3520 55 2005-03-15 2005-03-15 08:16
작년 4월 합의이혼(전세금을 위자료로 받음) ..그리고 2달후인 6월에 시험관을 통해 낳은 아이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미.시댁에서는 그여자가 아이를 갖은것을 알고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단지 성격차이려거니.. ...  
267 [re] 이혼한지 1년된 지금..전남편상대로 고소가능할까요?
운영자
2870 40 2005-03-18 2005-03-18 12:34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같은 여자로서 부인의 심정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인은 아직도 전남편에게 미련이 남아있고 지금이라도 전남편이 다시 재결합을 원할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