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쪽에서 미친듯이 술을 먹고 그럽니다.


하루도 빠집없이 거의 먹고 먹으면 막말을 합니다.


폭력은 쓴적은 없습니다.


협의이혼 해줄 인간이 아닙니다.


강제로 소송을 걸어서 이혼을 하려하는데 자식의 증언으로도 가능이 한가요?


또한 직접 방문해서 자세히 상담하고 싶은데 바로 찾아가도되는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