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구월 이사를 오게 됐습니다.

그런데 집이 경매로 넘어갔어요

3층건물에 2억이라는 돈이 있어서 별 문제 없겠다 싶어 들어왔는데 경매가 되고 말았네요

3층건물에 6가구가 살구요

저희가 맨 나중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보증금은 8천오백이구요

한푼도 받지 못하고 쫓겨날거 같아여

문제는 주인이 자꾸거짓말을 하고 있고 전에살던 세입자에게 2000만원이라는 돈을 값지 않아 전세권설정을 풀지 않고 있어요

저희는 확정일자만 받고 전세권은 받아놓지 않았는데요

배당금이 그쪽으로 간다고 하더라구여

여기서 안살면 모를까 살고 있는사람이 있는데 어째 이럴수 있죠

자꾸 주인은 전에 세입자와 통화도 하지말라하구요

답답한 맘에 여기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