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6~7년전이혼을하고 28살된 누나와 같이 엄마인 제가 부양하고 잇습니다

물론 딸 아들 모두 직장에 다니고있어서 경제적인 문제는 알아서 하고있지만 수년전 부터 아들과의 마찰이 몇달이

멀다하고 부딫힙니다  이유인즉  돈 문제입니다  엄마인제가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보니 생활비를 받고있습니다,

돈문제땜에 몇달이 멀다하고 자주  문제가생깁니다 그러타고 안받을 수도 없읍니다 제가 능력이 없으니,

엄마인 제나이는 52세입니다.

아 생활비는 아들 월급이 220만이상이며 90만원 생활비받고있습니다  누나도 월급에 비례하여 받고잇습니다

돈 문제말고는 딸 아들 모두 화목합니다  도대체 어찌해야 할까요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돈때문에 안좋은일이 생기면 엄마인 저는 상처를 크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