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호적상 부모님이 계신데 선친은 1992년에, 호적상 모친은 2005년에 임종하셨습니다. 과거 호적상 모친이 아들을 두지 못하여, 저의 생모를 둘째 부인으로 하여 아들인 저와 바로 위 누나 생모가 데리고 온 아버지가 다른 형 3명을 얻으시고 선친의 호적에 올리셨습니다. 

선친과 호적상 모친인 사이에서 자녀가 딸 3명이 있습니다 호적상 누나들이죠 이렇게 호적상 저희 가족은 6남매입니다 제일 큰누나는 7년 전에 사망하셨습니다. 생모는 제가 6살 때 즈음 집을 나가시고 현재까지 생사를 모릅니다. 호적상 모친이 계시니 저의 생모는 당연히 저의 호적에 없습니다. 여기까지 저의 가족 이야기였습니다

이제부터 본론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저의 호적에 잘 모르는 사람이 2명이 더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한테는 6촌간인지 정확이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님의 동의 없이 누가 몰래 입적시 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깊은 산골에서 평생을 사셨던 분들이라 두 분 다 한글도 깨우치지 않으셨던 분들입니다 그러니 더더욱 사실을 모르고 사셨던 거죠 자식인 저희들도 모르고 살다가 1992년 아버지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임종하시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호적정리를 해야겠다고 하고 미루다 1993년에 가족이 서울로 이사를 하고 사회생활을 하느라 호적정리를 미루고 있다 2005년도에 어머니까지 임종하시게 되어 증인해 줄 분이 없어 상황은 더욱 힘들게 되어 이제는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 같아 이렇게 상담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