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긴점  죄송합니다

시간이  없어  방문이 힘들거같고  온라인상 한계가 있을것같아   최대한  내용을  이해하시면     나름 정확한 답변을 해주실거 같아서요 .  사람을 공갈하여  협박해 공포를 야기하여 금전을 교부받으면 공갈죄 에 속한다하는데요.

그 공갈죄도 정당한 권리행사면 사회통념상 그범위를 넘지않으면  공갈죄에 속하지 않는 예외도 있다더군요..

제 상황이 공갈죄에 속하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도 한번 글을 썼는데요.

작년 10월초에 노래방도우미를  알게됐고 노래방에서3번본후 서로 호감을갖고  남녀관계로 봤습니다.헤어진지는 올3월에 헤어졌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12월말에 영구임대아파트에 당첨되  300 이 필요해  몸을판단식으로 말하고  하루에 50은 번다며 대신 몸이힘들겠지란 식으로 톡을보내.

좋아하는사람한테  어이없었지만 다음날 300 을 빌려줬습니다 .  그돈으로 임대는 진짜 받은것 같더군요..   그러면서  다달이 50~70이상씩 갚는다 했지만 헤어지기전까지 1원한푼갚지않았구요

그이후로 1월부터 2월 중순까지  제가 걍준돈과  병원비니  통신비니  심지어는 설날에 사촌동생들 새배돈이니 모니 필요해 빌려달라해서 거의 200 좀안되게 

빌려주고 달라하고 걍주고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10월부터 헤어지기 3월까지 밖에서 만난건  10월 중순에 2번 본걸제외하면  그이후에  2월 말에 한번본게  전부입니다..

대신  노래방에서만 본게  마지막으로 1월중순까지  13~4번 본게 다입니다.

밖에서  만나자하면  이래저래 피하길래.. 너나진짜  좋아하고 맘에있어서  잘해볼 생각있냐면 있다하고  앞으로 밖에서 보자 합니다.

하지만 그저말뿐  약속을 잡으려하면  또 핑계로  피하기 일쑤여서  실제로 6개월간 거의 밖에서 본적없고    톡으로만 거의대화이고  전 그냥 돈만 붙여준게 다였습니다..화도나고    여자애가  날이용하는것같아 의심이가  헤어지자하면  왜또그러냐며 그러지말라고 ..내지는  좋아한다  서로노력하며 잘해보잔식으로

잡습니다.. 하지만  또 만나려하면  피하기 일쑤여서 싸우다 결국 3월에 헤어졌습니다.

10월초부터 1월중순까지 노래방서만 쓴게 600 정도됩니다..만나자하면 피하니  제가 일하는 노래방 찾아가서 본거죠..

참고로  여자애를 하도 만날수없어 일부러 1월에 마지막으로 노래방서볼때 사정이있어  택배로 물건좀 신청해서 너네집으로 받아달라했습니다.

그리하면  나중에 택배물건 갖다주러 밖에서 볼줄알앗죠.

하지만 택배가 왔어도 말도없고 갖다준단 소리도없고  오히려 내가 너네집 근처로갈까 말해도 오지말란식이고 ..결국 헤어지기까지 받은적없고 ..나중에 돌려달라하니  버렸답니다.. 하도안갖다주니  열받아서 걍버리라했거든요.. 물건은 6 만원짜리고  1월중순에 부탁해서 3월까지  갖다준적없어서 열받아 버리라했는데 4월에  물으니 버렸답니다. 제생각엔  구입도안하고 6만원준걸로 지가 쓴거같습니다. 그정도로  밖에서 보는걸 피합니다.

해서 3월에 헤어져도 만나서 얘기하자고  약속을잡아 선릉에서 보기로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무릎수술로 입원했다며  좀만기다리란식였다가  언제쯤 퇴원할꺼같다 하길래  그때거되서 연락하니  다시 입원이 연기되  잘모르겠단식여서  항상 만나는걸 피하눈거같고  헤어지기전에도  만날수없고 돈만해주고  헤어져도 마지막으로 보자 약속해놓고 못만나고  결국 화가나 또 싸웠고  결국 마지막으로 4월 6일에 빌려준 500 차용증 쓰고 공증받자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때 가 되 연락하니 할머니가 시골에가 애를 봐줘야해서 애하고 같이 나온다길래 어이가없고  애앞에서 돈얘기로 싸울텐데  차마 애앞에선 아닌거같아 할머니 올때까지 기다리겠다햇습니다.. 헌데 할머니는 안오고 3일내내 부모도 안찾고 24시간 혼자 애만보는게 이상해 누구애냐니까  말을 안합니다..진짜 애보는거 맞냐니까  애하고 찍은 사진도 보여주더군요..열흘이지나도 할머니는 안왔다하고 애만보고 그애가 누구애냐 계속물어도 말은없고  결국 알고보니 어렸을때 사고쳐서 낳은  6살짜리 애있는 미혼모였습니다.

너무충격이었죠..참고로 여자애는 28 였었고 할머니와 둘이산다했죠..화가나  너완전 사기꾼꽃뱀이구나 하니 애가있는데 없다한게 사기지  자긴 애얘길 안했을뿐이라며  오히려 당당하더군요..

웃기는건 1월에 정식으로 좋아한다말하고 제대로 만나보고싶다했고 자기도 내가맘에있고 서로 잘하고 제대로 만나보자 했었고..그이후엔 오빤 나이도 있는데 혹시 애있는 여자 어찌생각하냐 했을때  ..난 애있는여자 싫고  만날이유도없다 .분명히얘기했죠..나중에 생각하니  자기얘길 술취한 나한테 한번떠본거죠.

분명한건 난 애있는여자싫고 안만날거다 란걸 자기한테 얘기했고 그걸 알면서도  모른척하며 이후로도  돈만 뜯어가고 만남은피하고  절 돈적으로만 이용했단거죠. 해서 차용증은 거의한달가까이 할머니가 안와서 못받았고  너무열받아 만날필요 없으니  4월 30까지  내500 계좌로 보내라했는데  자기가  돈도 안벌고 

돈이없는데 어떻게 갚냐란식여서  그때까지 안갚으면 경찰에 사기로 고소한다니까  비아냥거리면서  맘대로하란식이고 안통하길래  집에다가 너가어떤앤지 

말하고  친구들한테도 말한다 협박아닌  협박을 20 여일동안해서 결국 다른 남자한테 빌려서 갚았고 전 어렵사리 받았죠.. 

문제는 여기서 끝난게 아니고  좋아하는척 교제하는척속이고 돈적으로 이용당한데다 애까지 알게되화가나

이후에도 내가 너가 애있는걸 알았음 잘해볼생각  교제할생각도 없을거고  너일하는 노래방도 그케 찾아가 600

도안썼을테니  3분의1인  200 돌려달라하며

성적인 내용도 보내다가  결국 협박과 성적인걸로 전 고소당해서  검찰에 송치가됐습니다.

형사들도 이건 협박 이라고 보기어렵다했고 대신 다른 뭐라했는데 잘모르겠고요..성적인톡 내용도  보면서 이건 서로가 장난식으로  주고받은 내용처럼 보인다

하며  걍 웃더군요.. 어쨌든  증거자료로  다  사진찍고 진술서 받더라고요.

검찰송치가되서  나중에 합의서 얘길  여자애가 걍 써준단식으로 나오라길래..

그럴애가 아닌걸 잘알아서  너혹시  사과라도 받고싶냐?  아님 돈이라도  뜯을심산이냐?

라하니  사과도 필요없고  단지 자기한테 앞으로 연락말고 자기 주위 사람들한테도 연락 안한단 조건으로 합의서

쓰고  공증받는걸로 끝난답니다.. 그리고  돈받을 이유없고  돈같은거 절대 안받는다고  이상하게 생각말란식였고   돈안받는단  

톡내용만  3~4개  제가 저장했습니다..  그래서  수서 경찰서에서  합의서 작성하자고 제가 말하니  은근 피하는식으로  개인적으로 만나잡니다.

그것도  자기 대리인 남자와 함께 말입니다.

검찰은 부담스럽고  걍 써준다길래  담날 나갔죠..

중곡 개인커피숍에서  만나기로했는데  테라스에 남자하나 여자2 해서 셋이 앉아 있더라고요.

제가 의자에 앉자마자  남자가 대뜸 딴데가서 둘이 얘기하자길래.. 걍 여기서 얘기하라 제가 말했지만  따라오라 하더라고요.

커피숍근처에서 꺽어지더니  웬만한 공터가 나왔고 사람들도 거의 없다시피햬죠.

저보다 4살 어렸는데  다짜고짜  너가..당신이 란식으로  지금까지일을 말하더니  결국  돈얘길 하더라고요 

너가 ..당신이  고소당할때  협박과 성적인걸로  고소했는데  형사가 실수해서  협박만  올라가고  성적인게 빠졌다며  다행인줄알라고..

그러더니  너가  통신 매체를 이용한 음란죄가  처벌수위가 강하고 당신이 지금 되게 위험하고  인생 망가질수있다란 식으로 얘길하더니  ..돈적으로  바라더군요..  저도  경찰서는 처음였고  그말듣고  겁이난터라  제주머니에  컴퓨터 살돈 100~150을 현금이 있어서   이거밖에없다 하니..   어이없단싯으로 나무를  주먹으로 툭툭치며  

자기도  되게  좋게얘기한단식으로 말하며..계속 통신...음란 얘기하고  처벌이 무섭고 당신인생망가 질수있다란 식으로  겁을주길래.

일단  당사자인  여자애좀 불러서 얘기좀하자 니까.. 계속 못만나게 하다가  불러줬습니다.

그리곤  이런저런얘길하다  협박과 성적인거 미안하다 사과한다 말하고  너가 나 돈적으로 이용하고 애까지 속여서 화도나고  얄미워그랬다.

그러면서  지금내가 돈이 100~150밖에없다 란말을하자마자  남자가 여자애를  돌려보냈습니다.

대체 얼마를 원하는거냐? 라하니.. 그제서야..내가받은 500 중에서 365 여만원은  당신이 빌려준거고  130 여만원은 당신이 얘가 좋아서 줫던거니 쿨하게 150 으로치고 나머지는 당신돈을 갚기위해 얘가 다른남자한테 돈을빌리면서  그남자 회사에 들어가 월급에서 다달이 얼마를제하니 한달에  90 만원도 못받는다며.. 할머니하고  애하고  먹고살  한달 생활비 200 을달라하며 총 350 을줬습니다..

성적인거  잘못했지만  자기도 애초에 300 때문에 몸판단식여서 300 빌려줫고  그동안 좋아느니 잘해보자니 교제하는것처럼 속이며  돈이나 또 빌려달라하고해서 자잘히 200 정도가 나갔고  물론 헤어지고  협박식을해 어렵게 받았지만   전 여자애하고 암것도 해보지도 연애도 못해보며  돈만뜯기며 속고  마지막엔 애가있단거에  충격받아  그리한건데  본인한테도 잘못이있고  어찌보면 본인이 시작했고 더 나쁘다할수있으며   그러해서  열받아 그런겁니다..또한 헤어진후에도 만나서 얘기하자 약속했지만 깨졋고  이후 차용증때도 애때문에 못만났고 또이후엔 애가있는거까지..그리해서 저도 삐뚤어진겁니다  ..더구나  합의서 써줄때  돈안받겠다 여러톡을 남겼고 거짓말로 유인해  협박에대한 합의서도 아닌  통신..음란으로  협박해 350 을뜯고   커피숍도아닌   공터로 데려간거 자체가  일부러 돈안받는다 꼬드겨  나오게해서  사람없눈 공터에서 협박해 돈뜯어내려 작당모의한걸로 보여집니다.. 광진경찰서에서  돈을 넘기며 합의서를 쓸때도  이건 협박에대한 합의서인데  난 통신..음란  그걸로 준거니  따로 서류적으로 써달라하니 싫다며 안써줬고..그럼  톡내용이라도 지우라해서  다확인은 못하고 지우는 시늉은 내더군요..  

본인이   정당한  권리행사라도  사회통념상  범위를  넘지 않으면  공갈죄에  속하지 않는다지만  어쨌든 제가 성적인 톡을 보낸건  사실이니  본인들이  정당한

권리행사로서   말로고소한다 협박해  돈을 요구한게  뭐 잘못이냐? 라할텐데  공갈죄  속할까요?

어쨋든 여자애가  애초에  교제하는척 속이며 만남은 피하고 돈적으로만  이용했고  마지막에 헤어져도 만나 얘기하자던  약속도 깨고 이후에는 차용증때도 그렇고..거기다  애까지... 본인이  잘못해서  화가나 협박과  성적인 내용을 보냈는데 ...참고로  성적내용은 (  돈을 갚기전엔  예전에 300 때메 몸판다 말했으니     500 몸팔아갚던지.. 몇놈과 자야되는거야..  등였고  500 갚은후엔..

노래방서  600 정도 속아 가서 쓴거니 200 에다가  속옷과  체모 보내라. 하얀레이스로 보내라  입던걸로 보내라 등.나중엔 보내지마라  다필요없다 했습니다.진짜 원한게 아니라  너무 얄미워서 그리 한거니까요 )  속옷은   예전에  여자애가  저한테  돈같고 생색내고 쪼잔하니 말하며  노래방서  

돈지랄하니  여자애들이  속옷을 벗니  어쩌니 말한적있었습니다..    너무 얄미워서   나도  너한테 돈지랄했으니  너도  속옷하나보내 라고 농담식으로  보낸겁니다..

어떻게  자기 임대받게 돈도 빌려주고 엄마가 해남에 사는데 보고싶은데  경비가 없다해서 돈주고 .병원비니..이것저것  돈을 빌려주거나  걍 주거나 해서 도와준 사람이고  교제한다 착각해  노래방도 찾아가 600 정도 썼는데..그때까지 날 속였으면서 고소까지는   경고조로  할수있겠지만   합의서  본인이나   주위사람들한테   연락안하는   조건으로  쓸거고  돈같은건   안받는다  여러톡을  남기며   걍  써줄것처럼   절 종용해서  그것도  협박에대한  합의도아닌  통신...음란죄로  엮어서  공터로 데려가  협박해  350 뜯은건   사회통념상 범위내이든  밖이든  여자애도  양심없다  생각합니다.   저도  정신적 물질적 피해 더많이 봤는데   전 고소도  못하고 성적인걸로   되려 협박당해  마지막엔  350 까지 뜯겼네요..

교제하는척 속이며  돈적으로  유인하고  애까지 있던 여자한테 말이죠...   여기까지  내용으로   공갈죄  성립할까요? 

더불어   정신적 피해 위자료  청구 가능할까요?        긴문장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