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게시판


공개게시판을 이용하실 경우 사실관계를 명확히 기재해주시되 본인 또는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이 노출될 수 있는 내용(실명, 회사이름 등)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본 게시판은 공개게시판이므로 비밀글로 작성하실 분들은 비공개게시판에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글수 15,330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비밀글로 올리실 분들은 공개 게시판 말고 비공개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9046   2020-02-28 2020-08-22 10:54
1030 의료소송문의
박상은
2490 30 2005-11-16 2005-11-16 12:28
의료소송에 대한 문의입니다. 몸에 이상이 생겨 최초 2003년 4월에 ㄱ병원에 가서 A의사를 통해 진찰을 받을 결과 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처방을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목부위에 혹이 나면서 병원을 계속 다니고 진찰 결과...  
1029 군 관련 상담입니다.
김상호
2264 29 2005-11-15 2005-11-15 23:55
안녕하십니까? 하루에도 많은 상담내용에 성실한 답변하시는 변호사님 감사드립니다. 2002년 10월에 음료 생산 회사 입사 지원할 때의 일입니다. 회사에서는 건강진단서를 요구 했는데 청력에 관한 사항은 정밀결과를 요구 했습니...  
1028 [re] 군 관련 상담입니다.
운영자
2177 28 2005-11-24 2005-11-24 23:57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군인이나 공익요원으로 복무 중 공상 또는 공무상 질병을 얻은 경우에는 재해보상금을 지급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지급되는 재해보상금은 질병 및 장애의 정도에 따라 다르며 그 기준은 대통령령으로 ...  
1027 장의사가 엄마무덤을 파가라고 협박을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이선희
2568 32 2005-11-15 2005-11-15 19:23
어머님이 간암으로 고생하시다가 10월31일날 돌아가셨습니다.. 1)아버지 친구분 동생(장의사)경기도 화전동에 거주(40년)....그동생집으로 주민등록을 옮기면 묘를 할 땅이 나온다고 말을 해줬음 그러면서 자기동생네 집으로 이전하라했고...  
1026 [re] 장의사가 엄마무덤을 파가라고 협박을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운영자
2419 23 2005-11-23 2005-11-23 00:48
답변 드리겠습니다. 보내신 메일의 내용만으로는 정확한 상담이 어려운 점이 있는 점 양지 바랍니다. 우선 어머니의 주민등록을 이전하여 놓으면 장지가 무상으로 생긴다고 쓰셨는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설명되어 있지 않아 ...  
1025 돈을 빌려주고 공정증서를 작성했는데...
이지훈
2275 36 2005-11-15 2005-11-15 15:57
2003.1월 돈을 빌려주고 공정증서를 받았습니다. 헌데, 어음의 시효가 3년이랍니다. 채무자 본인명의로 재산이 없어 지금은 금액청구할 방법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지요???  
1024 [re] 돈을 빌려주고 공정증서를 작성했는데...
운영자
2092 24 2005-11-23 2005-11-23 00:46
답변 드리겠습니다. 보내주신 메일의 내용상 채권의 담보로서 공증된 어음을 받으신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특약을 체결하지 않은 이상 어음채권으로 인해 일반채권이 소멸하지는 않고 병존적으로 발생, 유지되며 이 중 하나라도 ...  
1023 도와주세요... 빠른 답변 기다릴께요..
이재민
2191 38 2005-11-15 2005-11-15 12:32
안녕하세요.. 우선 이렇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제공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저희 친정 엄마,아빠가 현재 은행빛이 있으셔서 신용불량자 이시거든요.. 지금 언니집에 계시는데요 주소를(예전집 주소, 판자촌이요..ㅡㅡ;) ...  
1022 [re] 도와주세요... 빠른 답변 기다릴께요..
운영자
2042 23 2005-11-21 2005-11-21 17:49
답변 드리겠습니다. 원칙적으로 부모님이 신용불량자로 채무가 있다 하더라도 자녀분들이 보증을 서지 않는 한 자녀분들이라 하더라도 그 채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나 집이나 자동차의 경우 등기부에 의해...  
1021 전세보증금반환
세오
2580 32 2005-11-14 2005-11-14 12:26
수고많으십니다. 정말 난처하게된 일이라 빠른 답변부탁드립니다. 우선 전세계약이 만료된지는 3개월이 지났고 저희는 사정상 다른 집에 전세계약을 했읍니다. (전세 희귀현상이라 급하게하느라....) 그런데 지금살고있는집이 매물은 물...  
1020 [re] 전세보증금반환
운영자
2175 22 2005-11-21 2005-11-21 17:47
답변 드리겠습니다. 임차인의 경우 임대차기간 만료 1개월 전까지 임대차계약 종료의사를 밝히셨다면 임대차기간이 종료됨과 동시에 임대차계약은 종료됩니다. 따라서 임대인은 임차인에게 임대차보증금을 반환할 의무를 지고 임차인은...  
1019 이런 억울한 일이....
궁금
2257 35 2005-11-11 2005-11-11 19:13
먼저 안녕하세요. 어디에 하소연 할때도 없고 그렇다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변호사를 선임하여 소송을 걸수가 없어서 이렇게 메일로 하소연과 문의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문의를 드리고져 하는 것은 좀 복잡...  
1018 [re] 이런 억울한 일이....
운영자
2211 22 2005-11-21 2005-11-21 12:40
답변 드리겠습니다. 보험의 경우 교육보험이라고 쓰셨으나 우리나라 보험상품의 특성상 여러가지 보험의 성격을 결합하여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칙적으로 계약자가 사망하였을 때 수급권자가 상속인으로 되어 있다면 제1순...  
1017 상속과 관련하여
궁금이
2230 45 2005-11-10 2005-11-10 13:31
안녕하세요 궁금한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작년 저희 아버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어찌하다가 올해 상속을 받았는데 저는 저희 아버님 유산이 어떻게 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형이 자기가 다 알아서 반으로 나누...  
1016 [re] 상속과 관련하여
운영자
2373 24 2005-11-28 2005-11-28 16:36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부모 등이 갑자기 사망하여 재산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상속인이 직접 사망자의 국내 부동산 및 금융자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부동산 신청장소 - 서 울 : 정부1청사 1308호(행정자치부 국토정보...  
1015 청원서에 관해서.......
김호성
2087 42 2005-11-10 2005-11-10 12:40
환절기에 감기조심하고 계시는지요... 다름이 아니라 저의 사촌형이 공금횡령으로 구속이 되어서 지금 수감중입니다.. 3년선고 받아서 지금 1년5개월정도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형이 말하길 청원서라는게 있는데 니가 알아...  
1014 [re] 청원서에 관해서.......
운영자
2128 24 2005-11-15 2005-11-15 23:46
답변 드리겠습니다. 청원은 반드시 문서로 작성하여야 하며 시의원의 소개의견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청원서에는 반드시 청원인의 주소, 성명을 기재하고 서명, 날인해야 하며, 청원의 취지와 이유를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필요한 ...  
1013 핸드폰 명의를 빌려준 후 생긴 피해를 보상 받을수 있을런지요..
이혜경
2404 43 2005-11-09 2005-11-09 12:26
제가 아는 언니에게 핸드폰 명의를 빌려준지 1년이 거진 다 되어 가는데요.. 언니가 주민등록 말소가 되어 핸드폰을 개설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가까이 사는 저에게 부탁을 하길래 아무런 생각없이 명의를 빌려주게 되었습니...  
1012 [re] 핸드폰 명의를 빌려준 후 생긴 피해를 보상 받을수 있을런지요..
운영자
3177 36 2005-11-15 2005-11-15 23:36
답변 드리겠습니다. 타인의 명의를 당사자의 허락없이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명의도용으로 형법상 범죄행위에 해당합니다. 이런 경우 죄가 인정된다면 상대방이 본인의 명의를 도용하여 한 행위에 대하여 본인은 책임을 지지 않아도...  
1011 토지주인이 나타나 돈을 요구해요
고지선
2104 41 2005-11-08 2005-11-08 16:53
저희 아빠가 할아버지 할머니때부터 잡짓고 살던 터에서 40년간 사시다 서울로 이사온지 거의 20년이 다가고 있어요 근데 한달전 편지 한통을 받았는데 토지 주인이 나타나 그 토지에 집을 짓고 살았던 사용료를 내라고 하는 거...  
1010 [re] 토지주인이 나타나 돈을 요구해요
운영자
2314 37 2005-11-28 2005-11-28 15:39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원칙적으로 토지소유자와 건물소유자가 다른 경우 건물소유자는 건물을 소유, 사용하기 위하여 토지에 대한 사용료를 토지소유자에게 지급하여야 합니다. 다만 토지의 소유자가 따로 있다는 사실을 언제 아...  
1009 폭행으로 인해 3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명기
2796 46 2005-11-08 2005-11-08 00:23
사건 발단은 2004년11월 3일 주차 시비 문제로 인한 일방적인 폭행을 당함 진단 3주 받았으며 가해자는 1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되었고 현재까지 피해자인 제게는 아무런 피해보상이 없습니다 자비로 들어간 치료비와 얼굴에 명백...  
1008 [re] 폭행으로 인해 3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운영자
2550 34 2005-11-13 2005-11-13 23:37
답변 드리겠습니다. 폭행으로 인한 형사고소시 합의를 하시거나 배상명령신청을 하지 않으셨다면 민사상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하셔야 합니다.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의 시효는 손해 및 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이내에 행사하...  
1007 사기당한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김정희
2350 53 2005-11-07 2005-11-07 20:00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가 사기를 당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4월부터 현재까지 약 3천만원정도를 주셨다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부동산 계약서를 받고 5백만원을 해주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가짜증명서더군요. 그것도 ...  
1006 [re] 사기당한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운영자
2375 32 2005-11-21 2005-11-21 11:41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기죄는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경우 성립합니다. 상대방이 허위 계약서를 담보로 어머니로부터 금전을 차용하였다면 이는 민사상의 채권채무관계라기보다는 사기죄의 고의...  
1005 결혼할수있나요?
장미순
2182 37 2005-11-07 2005-11-07 19:34
같은 장씨는 파주 틀려도 결혼할수있나요? 듣기로는 결혼 못하는 걸로 있는데 맞나요 혼인신고도 못한다고 하던데 맞아요  
1004 [re] 결혼할수있나요?
운영자
2144 30 2005-11-13 2005-11-13 23:22
답변 드리겠습니다. 동성동본금혼규정은 폐지되어 현재는 동성동본이라도 8촌이내의 혈족이 아니라면 혼인을 하시는데 전혀 제한을 받지 아니합니다. 지면상담에는 제한이 따름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싶으신 경우 본 상담원에 직...  
1003 상속포기관련..
정광순
2488 35 2005-11-07 2005-11-07 18:12
어머니께서 2002년 9월에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꼐서 다니시던 회사 사장이 어머니 명의로 카드등.. 모든것을 사용후 갚지않는 등.. 사기를 당해 저희가족 상속포기를 했습니다. 상속포기전에 보험금은 수령했구요.. ...  
1002 [re] 상속포기관련..
운영자
2340 20 2005-12-06 2005-12-06 22:32
답변 드리겠습니다. 상속인이 상속재산을 처분하였거나 상속개시 있음을 안 날로부터 3월내에 한정승인 또는 포기를 하지 아니하거나 한정승인 또는 포기 후 상속재산을 은닉, 부정소비하거나 고의로 재산목록에 기입하지 아니한 때...  
1001 사기죄 문의
aylee
2328 36 2005-11-07 2005-11-07 17:32
父가 친구 甲으로부터 아들의 화장품가게에 투자한다는 명목으로 3천만원을 빌려 아들(兄)의 화장품가게에 투자하였으나, 6개월 정도 이자를 갚은 후 화장품가게가 파산하여 甲의 돈을 갚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兄은 父가 도벽이 ...  
1000 [re] 사기죄 문의
운영자
2284 25 2005-11-13 2005-11-13 22:59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민사상 채무이행소송과 형사상 사기죄 고소는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사기죄는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을 교부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는 죄로서 10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999 도와주세요..
최종윤
2222 37 2005-11-07 2005-11-07 15:30
저희 집에 불이 났었습니다. 저희 집이 3층 빌라인데 그날 빌라 옥상에서 공사를 하시던 분들이 빨리 발견하고 신고를 해주셔서 저희 집 큰 방만 불에 탔습니다. 근데 그 날 저녁에 2층에서 오늘 화재진압으로 인해 물이 아랫...  
998 [re] 도와주세요..
운영자
2153 25 2005-11-13 2005-11-13 22:58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민법 제750조) 그러나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은 ‘민법 제750조의 규정은 실화인 경우에는 중...  
997 이런경우....!!
조한철
2609 41 2005-11-07 2005-11-07 10:28
안녕 하세요 저는 군대에 있을때 너무 몸이 아파서 신내림을 받았습니다. 2005년 8월24일날 이요 그리고 의가사 제대를 했죠....!! 그런데 신내림을 해준 무당은 신내림굿을 한게 아니라 조상굿을 한거라고 그래서 지금은 이것도 ...  
996 [re] 이런경우....!!
운영자
2074 27 2005-11-15 2005-11-15 23:37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기죄가 성립하려면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을 교부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여야 하므로 굿을 해주기로 하고 그것에 대한 대가로서 600만원을 받았다면 이는 사기죄에 해당한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  
995 접견권 보장 방법에 대한 문의
삼촌
2541 35 2005-11-06 2005-11-06 20:18
저희 누나와 매형이 3년전에 이혼을 했습니다. 애는 둘이 있는데, 큰놈은 아들이고, 작은애는 딸이지요.... 그런데, 제가 이번주말에 조카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 조카들이 있는 곳까지 3시간을 달려 서 조카들을 만났어요, 예전에...  
994 [re] 접견권 보장 방법에 대한 문의
운영자
3736 26 2005-11-13 2005-11-13 01:08
답변 드리겠습니다. 면접교섭권은 이혼으로 자녀의 양육권을 가지지 않은 부모 일방이 정기적으로 자녀와 만나는 것을 보장하는 법적인 권리로서 원칙적으로 면접교섭권의 일시나 횟수에 관하여는 부모 쌍바의 협의로 정하는 것이 ...  
993 폭행사건 처리결과
현정
2298 42 2005-11-06 2005-11-06 01:35
두달전 이유없이 폭행을 당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은 피해자입니다. 가해자는 남자이며 전 여자구 하이힐 굽이라는 무기(?)까지 사용했고, 피를 많이 흘려 응급실에 실려갔었습니다. 그후 가해자로부터 사과도, 합의 의사도 없어 ...  
992 [re] 폭행사건 처리결과
운영자
2415 25 2005-11-13 2005-11-13 01:02
답변 드리겠습니다. 폭행사건으로 상대방을 형사고소하신 경우 2심변론 종결전까지 배상명령신청서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물론 배상액이 소액이라면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폭행죄에 대한 형이 확정될 때까지 배상명...  
991
김순덕
2331 42 2005-11-06 2005-11-06 00:01
r  
990 [re] 이혼 & 양육비등..
운영자
2278 28 2005-11-13 2005-11-13 01:00
답변 드리겠습니다. 별거상태라 하더라도 원칙적으로 부부간에는 부양의무가 있고 두 분 사이의 자녀에 대한 공동의 양육책임이 있으시므로 남편이 부양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자녀에 대한 양육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이는 ...  
989 이혼시 위자료를 받을수 있을까요?
최성숙
2480 33 2005-11-05 2005-11-05 02:46
안녕하세요..저는 32살된 11살아이의 엄마입니다. 지금은 임신중이고 예정일이 며칠 남지 않았답니다. 전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답답한 마음에 상담을 드립니다. 남편은 술만 먹으면 주정을 합니다. 남편과 저는 일찍 만나 아...  
988 [re] 이혼시 위자료를 받을수 있을까요?
운영자
2239 24 2005-11-11 2005-11-11 00:38
답변 드리겠습니다. 협의이혼에는 특별한 사유가 필요하지 않으나 당사자간 이혼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이혼소송을 하셔야 하고 이혼소송을 하여 이혼을 하기 위해서는 재판상 이혼사유가 존재하여야 합니다. 재판상 이혼사유...  
987 이런경우는소년원가나요?
남세민
2939 42 2005-11-03 2005-11-03 20:32
한2005년5월말?6월초?정도에 저랑제친구(저까지남자3여자1명) 이서술을먹었어요 근데저와친구한명은 술은입에도안데고 여자애한명과 제친구한명은 여자애는소주1병 남자애는맥주1병 을먹었어요 그리고저와술안먹은친구는 컴퓨터를하다가옆에보니까...  
986 [re] 이런경우는소년원가나요?
운영자
2365 35 2005-11-21 2005-11-21 13:59
답변 드리겠습니다. 형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강제추행죄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자를 처벌하고 있습니다. 이때 폭행 또는 협박의 정도를 법원에서는 반드시 상대방의 의사를 억압할 정도의 것임을 요하지 않...  
985 억울해요ㅠㅠ
이영복
2169 39 2005-11-03 2005-11-03 12:08
친한형이 핸드폰명의를 빌려달라고 하여서 빌려줬습니다..현재 연체가 된상태이구요..!제가 받은것은 그형에게 핸드폰비를 밀리지않고 형의 명의로 7월달까지 옮겨 간다는 각서를 받은 상태구요..각서의 효력은 있는지? 알고 싶고요 형...  
984 [re] 억울해요ㅠㅠ
운영자
2280 37 2005-11-10 2005-11-10 23:48
답변 드리겠습니다. 상대방이 무단으로 상담자의 명의를 도용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명의를 빌려주신 것이라면 휴대폰요금이 연체되었다는 사실만으로 형사상 고소를 하실 수는 없습니다. 한편 휴대폰 요금도 원칙적으로는 명의자가 ...  
983 협의이혼을했습니다..근데..
sun
2425 57 2005-11-02 2005-11-02 18:54
게임에 미쳐사는 남편..게임으로 인해서 다니던 직장마다 관두게 되고.... 결국 생활력이 없는 남편과는 지난8월말경에 협의이혼을 했고 14개월된 아이를 제가 대리고 있습니다.협의이혼할 당시 친권자는 남편으로 되어 잇구요... 아...  
982 [re] 협의이혼을했습니다..근데..
운영자
2564 32 2005-11-10 2005-11-10 23:47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혼한 전남편분과 합의하에 다시 동거를 시작하셨다면 이는 사실혼관계로 볼 수 있습니다. 사실혼관계는 법률혼과 달리 일방의 의사만으로도 해지가 가능하며 다만 정당한 이유없이 사실혼관계를 해지한 경우 손...  
981 외도인정하여 손해배상5억원을 현금보관증으로 쓰라고 햐여 썼습니다
bunny
2651 59 2005-11-02 2005-11-02 15:35
저와 잠자리한 사람에게 잠자리 한 사실 인정한 후 , 남편은 그 사람을 목을 딴다, 사시미칼로 어찌한다...등등 죽인다고 위협, 일명 칼잡이, 칠성파 조직 몇명을 밖에 대기해놓고 엄청난 공포를 주었습니다. 원래 과거에 한 깡...  
980 [re] 외도인정하여 손해배상5억원을 현금보관증으로 쓰라고 햐여 썼습니다
운영자
2429 39 2005-11-10 2005-11-10 00:41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기나 강박에 의한 의사표시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민법 제 110조 1항) 따라서 남편분의 신변에 대한 협박하에 강압에 의해 작성한 5억원짜리 현금보관증은 취소가 가능합니다. 또한 부부간 계약은 혼인 중에...  
979 폭행상해전치2주
박재익
5619 49 2005-11-01 2005-11-01 10:50
10월29일23시30분경에 술에만취한아저씨에게 제여자친구와제가 맞아서 여자친구는 전치 2주 저는 10일이나왔어여... 사건전개는 여자친구와술집계단에서 쭈그리고앉아서 이야기를하고있는데 술집에서 나오던 아저씨2명중1명이 여친에게 "추운...  
978 [re] 폭행상해전치2주
운영자
3363 41 2005-11-10 2005-11-10 00:37
답변드리겠습니다. 쌍방폭행으로 고소를 하셨다면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각각의 행위에 대해 형사상의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이 경우 부상의 정도나 누가 먼저 폭행을 하기 시작하였는지는 형을 정하는데 참작사유가 될 뿐 ...  
977 통신판매사기!! 도와주세요
daomings
2863 55 2005-10-31 2005-10-31 22:53
약 3년전에 전화판매로 영어교재(월 정기잡지 형태) 구입을 권유 받았고, 그때 당시 1년정도 구독하고 구독취소를 했는데 그런데 약 3년이 지난 지금 갑자기 업체쪽에서 전화연락을 통해 그때 당시에 취소한 것이 아니라 2년간 ...  
976 [re] 통신판매사기!! 도와주세요
운영자
2356 43 2005-11-10 2005-11-10 00:36
답변 드리겠습니다. 보내긴 메일의 내용상으로는 실제로 영어교재를 구독한 기일은 1년 정도이고 이후 계약을 취소 또는 보류하여 교재를 받아보지 못하신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상대방의 주장대로 계약을 취소한 것이 아니라...  
975 억울해요? 답변 주세요 도와 주세요
김민선
2348 43 2005-10-31 2005-10-31 19:07
저는 주부에요? 제가 어떠 남자하고 동거를3~4동안 살았어요 근데 임신를 했어요 그래서8월 27일날 아기를 낳아어요 근데 아기를 낳아도 혼인신고도 안해주고 아기만 자기밑으로 올려 어요? 그런데 얼마전에 그쪽하고 우리집 하고...  
974 [re] 억울해요? 답변 주세요 도와 주세요
운영자
2297 46 2005-11-10 2005-11-10 00:34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혼관계는 혼인신고를 한 법률혼과는 달리 일방이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실혼관계를 정당한 이유없이 해지한 경우 해지한 쪽에서 상대방에 대하여 손해배상책임을 져야 합니다. 정당한 사유여...  
973 집주인과는 연락이 되지 않고, 자식되는 분은 믿기가 힘듭니다.
강민석
2477 55 2005-10-31 2005-10-31 09:15
2003년에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입주했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 이맘때 쯤 집주인 되시는 할아버님은 쓰려지셨고, 할머님에게 서 집을 내놓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올 7월 만기가 지났지만 팔리지 않아 기다려 달라는 말을...  
972 [re] 집주인과는 연락이 되지 않고, 자식되는 분은 믿기가 힘듭니다.
운영자
2255 35 2005-11-05 2005-11-05 18:18
답변 드리겠습니다. 원칙적으로 양 당사자 측에서 아무런 의사표시 없이 임대차계약기간을 도과하였다면 이전과 같은 조건으로 묵시의 갱신이 된 것으로 간주하게 됩니다. 다만 기간의 정함이 없는 계약이 되어 임차인측에서는 언제...  
971 요금 대신 물건을 맡긴 물건의 소유는 언제 입니까 ?
박정호
2427 48 2005-10-29 2005-10-29 00:49
어떤 손님이 20시간을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고.. 카운터에서 하는 말이 "요금을 나중에 꼭 갖다 주겠다" 고 ..하더군요 . 내가 장사 하루이틀 하는것도 아니고.. 경기도 않좋은 터라... 그런 손님은 요금을 갚을 생각도 없는 사...  
970 [re] 요금 대신 물건을 맡긴 물건의 소유는 언제 입니까 ?
운영자
3236 48 2005-11-05 2005-11-05 18:16
답변 드리겠습니다. 요금을 받을 채권을 담보로 채무자가 제공한 동산(핸드폰)을 점유하고 그 동산에 대하여 다른 채권자보다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질권이라고 합니다.(민법 제329조) 따라서 상담자께서는 보관하고 계신 ...  
969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도와줘요
2205 52 2005-10-28 2005-10-28 23:23
3년 전에 토지(산)를 빌려주고 그 임대료를 1년마다 받기로 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처음 일년은 임대료를 받았는데 2년째부터 임대료를 보내지 않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1년이 또 지나고...  
968 [re]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운영자
2105 40 2005-11-05 2005-11-05 18:15
답변 드리겠습니다. 민법 제641조에서는 건물 기타 공작물의 소유 또는 식목, 채염, 목축을 목적으로 한 토지임대차의 경우에는 임차인의 차임연체액이 2기의 차임액에 달할 때에는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  
967 자동이혼이라는 것이 있나요?
김일지
2779 64 2005-10-28 2005-10-28 11:12
저희누님이 올해 64세입니다. 아이를 낳지못해 매형이 둘째여자를 얻어 맏딸1명과 아들1영을 출산했습니다. 누님과 둘째여자는 함께살면서 아이들을 양육하였습니다. 그후 매형은 새째 여자를 얻어 자식을 낳고 지금은 그 새째 여자...  
966 [re] 자동이혼이라는 것이 있나요?
운영자
2303 41 2005-11-02 2005-11-02 11:48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민법상 자동이혼이라는 제도는 없으며 이혼에는 협의이혼과 재판상 이혼만 있을 뿐입니다. 또한 임신불능은 재판상 이혼사유가 아니며 오히려 이를 이유로 배우자 외에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가지고 자녀...  
965 핸드폰명의빌려줬는데...............
이유민
2973 57 2005-10-26 2005-10-26 17:35
작년 친구가 급하다고 핸드폰명의 좀 빌려달라고 해서 해 줬는데 어제 한국보증보험주식회사에서 70만원짜리고지서 날라왔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돈 달라고 했는데 그 친구가 돈 없다고 안주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다 무슨 방법이 ...  
964 [re] 핸드폰명의빌려줬는데...............
운영자
2782 50 2005-10-31 2005-10-31 00:28
답변 드리겠습니다. 친구분이 본인의 명의를 불법으로 도용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사용을 허락하신 것이라면 명의사용에 따른 책임은 본인이 지셔야 합니다. 따라서 연체된 핸드폰 요금은 본인이 지급하셔야 할 법적인 책임이 있습...  
963 [re] 핸드폰명의빌려줬는데...............
유성해
2201 51 2007-04-07 2007-04-07 00:33
그분하고 공증사무실가셔서 공증서 라는 서류가있습니다 그걸 작성하세여 필요한건 인감도장이랑 신분증이고여 그분도 마찬가지로 준비하셔야 합니다...70만원이란돈을 그분 월급날에 마쳐서 받고싶으시면 그날짜를기재하시고 아님 받기 ...  
962 [re] 핸드폰명의빌려줬는데...............
이유민
2318 45 2005-11-01 2005-11-01 22:00
그 친구 부모님께 가서 얘기를 해는데 그 친구가 모른다고 부정했다고 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다까 민사쪽으로 할 방법이 없나요 ??  
961 창피를 무릅쓰고 여쭙니다
박진호
2690 57 2005-10-26 2005-10-26 12:44
저희 형님이 카드연체금 때문에 지금살고있는 빌라가 경매를 당할날이 오늘낼,곧 있을거라 합니다.주변의 아는분이 아들이나 다름사람 명의로 소유이전해 놓으면 괜찮다고 하는데 맞는 얘기인지요.편.불법에 속한다고 생각되어 질문하기...  
960 [re] 창피를 무릅쓰고 여쭙니다
운영자
2287 40 2005-10-31 2005-10-31 00:27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권자들이 이미 가압류나 가처분신청을 하거나 또는 경매절차에 들어간 경우에는 명의를 이전하신다해도 채권추심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아직 채권추심을 위한 법적 절차에 들어 가기 전단계라면 타인 ...  
959 혼인 취소 . ..
...............
3591 89 2005-10-26 2005-10-26 11:44
혼인취소는 어떤때에 해당하는 건가요? 아는분이 5월쯤에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행복해야할 신혼부부가 완전 남이됐더군요 어떤 일 이 있었는지는 알 수는 없지만 신혼여행 다녀와서부터 이혼얘기가 ...  
958 [re] 혼인 취소 . ..
운영자
2274 35 2005-10-31 2005-10-31 00:17
답변 드리겠습니다. 혼인취소는 민법 제 816조에 규정된 혼인취소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그 사유는 1. 혼인적령 미달, 동의 없는 혼인, 근친혼규정의 위반, 중혼금지규정의 위반 2. 혼인 당시 일방당사자에 부부생활...  
957 이혼이요....
알고 싶습니다.
2364 49 2005-10-24 2005-10-24 17:39
이혼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남자쪽에서 말로만 이혼을 해준다고 하면서 아직까지도(1년5개월동안) 이혼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혼을 하고 싶지만 아이를 대리고 있어 쉽게 서류를 못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와 같이 살고...  
956 [re] 이혼이요....
운영자
2307 26 2005-10-31 2005-10-31 00:15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혼소송의 경우 소송비용은 일정하지 않습니다. 헌법재판을 제외한 일반소송은 변호사강제주의가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변호사를 선임할 필요는 없습니다. 따라서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는 경우 소장을 접수할 때...  
955 이혼에 관하여.......
bluesky
2350 48 2005-10-24 2005-10-24 02:41
결혼 10년차입니다. 누구나 부부싸움이라는건 다들 하죠. 그렇다고해서 이런건 어떤지..... 1. 칼로 저의 소유차량의 본네트를 마구 긁어 수리하게 만들기 2. 방문 걸어 잠그고 작성중이었던 논문을 불로 태우기 3. 화나면 자주 ...  
954 [re] 이혼에 관하여.......
운영자
2367 31 2005-10-31 2005-10-31 00:14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혼에는 협의이혼과 재판상 이혼이 있습니다. 이혼을 위해서는 이혼여부에 대한 협의뿐 아니라 자녀에 대한 친권 및 양육권자 결정과 양육비 분담, 위자료 및 재산분할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져야 모든 관계가...  
953 부모의 빛이 자식에게 이어지나요?
임현희
5158 51 2005-10-21 2005-10-21 15:40
저희 시댁은 어느대학 구내 서점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약 30년이 다 데어가는데 내년6월이면 이것도 막을 내려야 할것 같네요 건물이 들어서면서 평수가 넓어지고 그만큼 보증금이나 인테리어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못하실것 같다 ...  
952 [re] 부모의 빛이 자식에게 이어지나요?
운영자
2525 26 2005-10-27 2005-10-27 00:51
답변 드리겠습니다. 원칙적으로 채무는 그 채무를 진 개인의 책임입니다. 따라서 시부모님께서 채무를 많이 지셨다하더라도 남편이나 상담자께서 시부모님의 채무에 대해 담보제공이나 보증인이 되시지 않았다면 단지 가족이라는 이유...  
951 6천만원 사기
답답하네요
2610 44 2005-10-21 2005-10-21 13:43
제 남편이 6000만원정도를 사기 당했습니다. 아는 사람을 통해. 어떤 회사에 대출까지 받아서 6천만원정도 투자를 했다고 하네요. 정확하진 않지만 제 생각엔 다단계회사였던거 같아요. 투자한 회사는 망했고, 뻔한 일이겠지만, 관...  
950 [re] 6천만원 사기
운영자
2273 41 2005-10-30 2005-10-30 23:12
답변 드리겠습니다. 원칙적으로 투자를 한 돈에 대하여는 제3자가 투자를 유도하였다하더라도 이익이든 손해든 자기책임으로 감수하셔야 합니다. 다만 중간자가 손해를 책임지겠다는 각서를 써 준 경우 내용에 따라 투자유도자와 새...  
949 [re] 6천만원 사기
서갑선
2344 41 2005-10-28 2005-10-28 21:51
남편께서 각서를 쓴 사람한테 투자한 사람이 잠적했다는 사실을 통보하고 구상금을 청구 하셔야할것 입니다. 그리고 각서는 매우 중요하니잘보관 하시고 만약에 각서를 쓴 사람이 책임을 회피 하려고 할지도 모르니 재산 유무를 ...  
948 500만원을 사기당했는데요...방법좀 알려주세요
꼭 좀 알려주세요
2361 50 2005-10-21 2005-10-21 13:07
저희 부모님께서 고물업을 하시는데요.. 한달전에 아는 사람이 (3년전부터 작게 거래했고 돈도 잘 입금해주었다고 함...) 물건을 500만원어치 가지고 갔다고 합니다 돈은 통장으로 입금해준다고 하면서요...얼굴만 알던 사람이기에 차...  
947 [re] 500만원을 사기당했는데요...방법좀 알려주세요
운영자
2525 37 2005-10-27 2005-10-27 00:50
답변 드리겠습니다. 상대방의 행위는 형법 제347조 1항의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경우 즉 사기죄에 해당하고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여 집니다. 따라서 경찰서...  
946 ..명의를 빌려줬는데..
김누리
4928 50 2005-10-21 2005-10-21 08:44
명의를 빌려준 사람은 2년동안 알고 지낸 오빠이고 이번2005년1월에 결혼전제로 정식으로 교제를 했습니다 그러는 도중 오빠가 인터넷개설을해야하는데 자기명의로는 못한다고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요금밀리지 않고 잘 내줄테니까 걱...  
945 [re] ..명의를 빌려줬는데..
운영자
2290 28 2005-10-30 2005-10-30 23:10
원칙적으로 상대방이 명의를 불법도용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명의 사용을 허락하신 것이라면 그 명의사용에 대한 책임은 명의자 본인이 지셔야 합니다. 따라서 상대방이 본인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본인 명의로 인터넷을 개설하여...  
944 이혼 문제........
급질문
2248 37 2005-10-19 2005-10-19 20:52
수고하십니다, 제 여동생 문제 때문에 상담하고자 합니다 며칠전에 여동생 남편이 술 마시고 들어와서는 구타와 욕설을 했답니다. 술만 마시면 항상 욕설과 구타를 한다고 합니다, 참다 못해서 그날 저녁엔 도망을 왔습니다. 몸엔...  
943 [re] 이혼 문제........
운영자
2465 23 2005-10-24 2005-10-24 00:22
답변 드리겠습니다. 동생분이 남편으로부터 자주 가정폭력에 시달리셨다면 이는 재판상 이혼사유 중 하나인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은 때에 해당하며 이혼청구가 가능합니다.(민법 제840조 3호) 이혼...  
942 간통죄 고소와 위자료 청구가 가능한가요.
우울한숙
2370 41 2005-10-18 2005-10-18 22:18
남편과의 불화로 서로 합이하에 별거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지금 다른 여자와 같이 지내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별거 4개월째고요 서로 합이한 기간은 5개월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간통죄 고소가 가능한가요. 그리고 두사...  
941 [re] 간통죄 고소와 위자료 청구가 가능한가요.
운영자
2352 23 2005-10-23 2005-10-23 18:34
답변 드리겠습니다. 별거 중이라 하더라도 법률상 부부에게는 정조의 의무가 있으므로 이를 위반하고 배우자 아닌 사람과 성교를 한 때에는 간통죄가 성립합니다. 그러나 메일에 쓰신 대로 배우자를 간통죄로 고소하기 위해서는 혼...  
940 은행에서 경매실행 예정사실 통보서가 왔는데요...
궁금합니다.
2999 38 2005-10-18 2005-10-18 17:09
얼마전에 우리은행에서 경매실행 예정사실 통지서가 왔습니다. 저희 집은 아파트고 시세는 1억2천정도 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에 아버지 회사이름으로 9천만원정도 융자가 있고요 신용보증기금에서도 1억 넘게 융자가 있다고...  
939 [re] 은행에서 경매실행 예정사실 통보서가 왔는데요...
운영자
2240 37 2005-10-24 2005-10-24 00:02
답변 드리겠습니다. 주택의 소유자가 어머니로 바뀌었는데도 경매가 계속 진행되는 것으로 보아 아버지께서 채무를 담보하기 위해 주택을 담보로 저당권을 설정하신 듯합니다. 저당권 등 담보물권이 설정되어 있는 경우 소유자의 변...  
938 부탁드립니다
소나기
2486 32 2005-10-18 2005-10-18 15:04
안녕하세요 하도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에서 찾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서른두살의 평범한 주부입니다 6남매중 막내인 남편과 결혼해서 횟수로 10년째 살고 있습니다 시집와서 시부모님을 모셧습니다 일년뒤 아버님이 돌아 가...  
937 [re]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2345 24 2005-10-23 2005-10-23 23:36
답변 드리겠습니다. 시아버님께서 돌아가시면서 상속이 개시되고 유언대로 상속이 완료되고 이후 상담자부부꼐서 상속받은 재산 중 절반을 시어머니께 증여를 하시고 각각 등기를 하셨다면 시어머니의 재산과 상담자 부부께서 상속받...  
936 [re] 부탁드립니다
소나기
2364 34 2005-10-24 2005-10-24 15:12
안녕하세요 자세한 답변에 감사 드립니다 저희집 주소를 적을게요 가까운 상담할곳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소: 강원도 홍천군 희망리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고 건강에 유의 하세요  
935 아이를 대려 올 수 있나여?
이은진
2576 43 2005-10-18 2005-10-18 15:00
안녕하세여 제 언니를 대신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음 저희 언니는 올해 27살의 직장인 입니다. 언니는 4년전 대학입학준비를 하다고 아이 아빠를 만나서 동거를 시작하다가 아이가 생겨서 집에 알려졌습니다. 그렇게 아이를 ...  
934 [re] 아이를 대려 올 수 있나여?
운영자
2400 37 2005-10-23 2005-10-23 18:13
답변 드리겠습니다. 상담자의 언니께서 남편분과 이혼을 하고 자녀에 대한 친권과 양육권자로 지정이 되신다면 자녀를 아버지에게서 데려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 상황에서는 부모는 자녀에 대해 공동친권자이며 공동으로 양육권을...  
933 전세권 설정....
송행란
2517 41 2005-10-17 2005-10-17 23:13
질문드립니다... 전세 준 아파트가 올 10월 27일이 만기이고 전세권 설정이 돼 있습니다. 전세 만기에 맞추어 매매를 하고 싶어 세입자에게 미리(전세만기 45일전쯤) 알려 드렸습니다. 아파트 매매가 잘 안되는 지역이라 부동산에...  
932 [re] 전세권 설정....
운영자
2260 31 2005-10-23 2005-10-23 17:49
답변 드리겠습니다. 원칙적으로 당사자간 구두에 의한 합의도 계약으로서 효력이 있으며 상담자와 임차인이 원 임대차계약기간만료일인 10월 27일에서 두 달을 더 연장하기로 하셨다면 그 합의는 유효합니다. 다만 구두로만 합의를 ...  
931 가정파괴범
도와주세요
2555 40 2005-10-17 2005-10-17 12:17
안녕하십니까.. 수고가 많으십니다. 본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부모님은 사이가 좋지 않으셨습니다. 어떤 주제에대해 이야기를 하고자 하면 서로 성격이 너무 달라서 결론을 맺지 못하고 서로 화만 내고 싸우기만 합니다. 겨우겨우...